1.너희도 남이 먹다 남긴 먹으면 화나나?? (14)
2.아빠말이 이해가 안가 (9)
3.절대 안 우울할 줄 알았다 (4)
4.아이패드 vs 갤탭 (5)
5.친구들이랑 집에 오면 공허해 (7)
6.내가 살면서 억울했던 일들 (13)
7.사람 사람에 의한 변화 (3)
8.팔 때문에 불안해 (7)
9.1,2,3차 딸꾹질,엄마가 미워 (9)
10.잠을 너무 많이 자 (2)
11.척추분리증 (1)
12.답정너가 너무 싫음 사람들의 이중잣대도 싫고. (8)
13.나는 이제 고삼인데 (1)
14.이거 누군지 알아낼 수 있을까? (3)
15.가족이 결벽증이라 미칠것같음 (12)
16.곧 삼수생의 고민이였던 그리고 이제 사수생,,,의 구구절절 (25)
17.무슨 말로 제목을 채워야할지. (6)
18.그냥 (1)
19.새엄마가 너무 밉다. (2)
20.친구가 나 싫어하는 거 같은데 어떡해 (7)
1
이름없음
2022/01/17 19:05:51
ID : 40tzbwrcNvu
0
나 알바하고 왔는데 언니가 배달시키고 남긴 반찬에 햇반 사서 돌려 먹으라네… 남은 거 아래에 사진 첨부함ㅋㅋㅋ
2
이름없음
2022/01/17 19:06:26
ID : 40tzbwrcNvu
0

3
이름없음
2022/01/17 19:06:31
ID : 2Gq2JSILcFe
0
쓰레기 잔반 처리하는것도 아니고 당연히 화나지않을까
4
이름없음
2022/01/17 19:08:25
ID : 40tzbwrcNvu
0
풀 다 남기고 고기만 처먹은 거 짜증나네……
5
이름없음
2022/01/17 19:11:03
ID : 7tfXzbvijfT
0
언니가 먹고 남은걸 너 먹으라고 준거야? 기분 나쁠만 한데... 네가 먹고 네가 남긴 것도 아니고...
앞으로 밥은 알아서 먹겠다고 해. 언니가 챙겨주기 싫어서 그런걸수도 있겠는데.
6
이름없음
2022/01/17 19:13:23
ID : 583DxWqksoZ
0
아니 요즘 시국에 모르는 사람이 먹다남긴걸 먹는다고?
그럴거면 마스크는 왜하고 다니는거야
7
이름없음
2022/01/17 19:14:50
ID : 40tzbwrcNvu
0
언니가 챙겨주는 관계 아니고 나 알바 끝나고 와서 엄마랑 언니랑 엄마 가게에서 만났는데 나 배고픈데 밥 먹었냐고 물어보니까 엄마가 언니랑 둘이 시켜먹었는데 언니가 남겼으니까 햇반 사서 돌려 먹으라고 함… 난 적당히 남은 줄 알고 들고 집 온 건데 저만큼 남은 거야
8
이름없음
2022/01/17 19:15:10
ID : 40tzbwrcNvu
0
엥 그건 아니고 언니가 먹다 남긴 거야!!
9
이름없음
2022/01/17 19:18:49
ID : 583DxWqksoZ
0
앜 미안 내가 제대로 못읽고 급발진했구나
내가 남자라 그런가 만약 형이나 누나가 그랬으면 그냥 그런가부다 하고 후딱먹고 할거하러 갔을거 같긴한데
충분히 기분나쁠수있다 생각해!
10
이름없음
2022/01/17 19:19:38
ID : Zjy3O4FhcE9
0
.
11
이름없음
2022/01/17 19:21:26
ID : 7tfXzbvijfT
0
아 그런거구나 언니가 맨날 챙겨주던것도 아니면서 동생보고 먹다 남은걸 먹으라고 하다니... 치킨이나 피자같은거면 모르겠는데 저런 도시락 반찬은 매우 기분 나쁘다..
12
이름없음
2022/01/17 19:50:30
ID : 40tzbwrcNvu
0
일을 하고 와서 더 그런가봄 ㅠㅠ 내가 하는 알바 특성상 계속 서있는데 금요일부터 오늘까지 30시간을 서있었거든… 아침 시간이라 집에 와서 눈 잠깐 감았다 또 나가야하고ㅠㅠ 발 아파 죽겠는데 좀 걸어 가야하는 카페 심부름도 모자라서 너무 힘들어서 나도 카페에 앉아있다 가겠다니까 빨리 오라고 하고 일 하느라 밥도 못 먹었는데 저딴 식이고ㅠㅠ 서러웠나봥
13
이름없음
2022/01/17 19:50:56
ID : 40tzbwrcNvu
0
진심 짱났어…ㅠㅠㅋㅋㅋㅋㅋㅋ 안 그래도 윗 레스에 적은 것 때문에 여러가지로 서러웠음 ㅠㅠ
14
이름없음
2022/01/17 19:54:41
ID : 583DxWqksoZ
0
여봐라 스레주를 위해 상따리가 꺾이도록 진수성찬을 대령하라! 빨리! 지금! 당장!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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