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희도 남이 먹다 남긴 먹으면 화나나?? (14)
2.아빠말이 이해가 안가 (9)
3.절대 안 우울할 줄 알았다 (4)
4.아이패드 vs 갤탭 (5)
5.친구들이랑 집에 오면 공허해 (7)
6.내가 살면서 억울했던 일들 (13)
7.사람 사람에 의한 변화 (3)
8.팔 때문에 불안해 (7)
9.1,2,3차 딸꾹질,엄마가 미워 (9)
10.잠을 너무 많이 자 (2)
11.척추분리증 (1)
12.답정너가 너무 싫음 사람들의 이중잣대도 싫고. (8)
13.나는 이제 고삼인데 (1)
14.이거 누군지 알아낼 수 있을까? (3)
15.가족이 결벽증이라 미칠것같음 (12)
16.곧 삼수생의 고민이였던 그리고 이제 사수생,,,의 구구절절 (25)
17.무슨 말로 제목을 채워야할지. (6)
18.그냥 (1)
19.새엄마가 너무 밉다. (2)
20.친구가 나 싫어하는 거 같은데 어떡해 (7)
1
이름없음
2022/01/16 00:37:40
ID : s4Fii1jAmFd
0
내가 충전기를 위에 올려놨는데 ㅁㄹ 학교갔다오니까 휘어져있었음. 누가 내방에 와서 이걸 휘게 할리가 없으니 걍 내가 전날밤에 폰 침대에 두고 쥐척이다가 찌부했나부다 했지만 억울하긴했음 조금. 근데 충전기 고장났다고 말하면 혼날까봐 반년동안 말 안하고 독서실 충전기 써가면서 걍 지냈엉..그리고 줄 짧은 충전기 하나 있어서 1년동안 그냥 그렇게 지냈어 그런데 오늘 아빠가 그 휘어진 걸 발견한거야.
아빠: 이걸 또 부러트렸냐?
나: 아..맞아요 그거.. 부러졌어요
아빠: 왜 부러트렸냐
나: 제가 위에다 안올려놔서 부러진 거 같아요
아빠: 왜 안올려다놨는데?
나: 폰보다가 잠들어가지고요..
아빠: 넌 잘못했단 생각이 어떻게 안들지?
나: ?? 잘못안했다고 생각 안하는데요. 잘못했다고 생각해요
2
이름없음
2022/01/16 00:38:29
ID : s4Fii1jAmFd
0
왜 안올려놨냐고 물어볼때 제가 실수했어요 잘못했어요 이말 안하고 정말 왜 안올려놨는지 설명해서 그런거같긴해…
3
이름없음
2022/01/16 00:39:42
ID : s4Fii1jAmFd
0
아빠는 약간 내가 아ㅋㅋ제가 이래서 부러졌어요 ㅋㅋ근데 어쩔티비? 이런식으로 말한다고 생각하는거같아. 내가 말을 잘못한거야??싸가지가없나
4
이름없음
2022/01/16 01:04:49
ID : fVdWnVglu4G
0
너네집 답답할듯
혹시 나이가 어림? 부모님 행동보면 어린애 감시하는듯 하시네
5
이름없음
2022/01/16 12:28:49
ID : pXArzfatwNx
0
??애초에 저걸 잘못이라고 부를 필요가 있는지를 모르겠는데...그냥 사소한 실수 아님??레주 잘못한거 없음 싸가지 없게 말한것도 아니고
6
이름없음
2022/01/16 12:43:26
ID : JO79cnu4GtA
0
충전기 그거 얼마한다고 그러냐.. . 스레주도 아빠 성격 아니까 안들키려고 참아가면서 다른거 썻나보네 답답하것다
7
이름없음
2022/01/17 13:43:26
ID : s2rbCi08i62
0
다이소 가면 5천원에 충전기 잭이랑 선 다 살 수 있어 ㅠㅠㅠㅠㅠ 마음 아포
8
이름없음
2022/01/17 14:00:52
ID : O7hAjeFikpP
0
엥 충전기 고장낸 게 왜 잘못이야...? 그거 갖고 혼나는 것도 이상하다 하루에 하나씩 고장내는거라면 또 모를까
9
이름없음
2022/01/17 19:53:00
ID : e3O4E07cMnQ
0
레주 개불쌍...나였음 숨도못쉴듯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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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xDBwIJWmG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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