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희도 남이 먹다 남긴 먹으면 화나나?? (14)
2.아빠말이 이해가 안가 (9)
3.절대 안 우울할 줄 알았다 (4)
4.아이패드 vs 갤탭 (5)
5.친구들이랑 집에 오면 공허해 (7)
6.내가 살면서 억울했던 일들 (13)
7.사람 사람에 의한 변화 (3)
8.팔 때문에 불안해 (7)
9.1,2,3차 딸꾹질,엄마가 미워 (9)
10.잠을 너무 많이 자 (2)
11.척추분리증 (1)
12.답정너가 너무 싫음 사람들의 이중잣대도 싫고. (8)
13.나는 이제 고삼인데 (1)
14.이거 누군지 알아낼 수 있을까? (3)
15.가족이 결벽증이라 미칠것같음 (12)
16.곧 삼수생의 고민이였던 그리고 이제 사수생,,,의 구구절절 (25)
17.무슨 말로 제목을 채워야할지. (6)
18.그냥 (1)
19.새엄마가 너무 밉다. (2)
20.친구가 나 싫어하는 거 같은데 어떡해 (7)
1
이름없음
2022/01/17 09:17:04
ID : NurbvhdTPgZ
0
공부도 이젠 열심히 안 해
학원도 쨌어 몰래 어디 숨어있어 지금
토할 거 같아
자꾸 옛날 생각이 나 자꾸 우울해 자꾸 죽고만 싶어
손목이 너무 아파…… 눈물도 안 나
내가 왜 이럴까 잘 하다가 갑자기 왜 그럴까….
너무힘든데말할사람한명도없다는게진짜웃겨
내가원래말을잘안하긴하는데용기내서친구한테농담하듯이요즘기분이상하다고햇어
근데그냥다른얘기로슥넘어갔지
그래서내우울은아무도몰라아무도병원에는가고싶지가않아
의사랑말할때마다내가너므별것도아닌걸로우울해하는거같아
약은효과가없어서그냥너무우울할때네봉지씩털어먹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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