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코리안 고3의 일상(난입 환영🥳) (101)
2.기분일기 (7)
3.가난한 자취 직장인의 저녁식사 기록 (35)
4.오늘 꿈 꾼 거 (1)
5.요가일기 (4)
6.. (201)
7.뜯어진 손톱이 침전할 때까지 (535)
8.공부쌈싸먹기 (14)
9.영원함을 사랑해서 나는 (1000)
10.라레케볼레 (67)
11.사는게 재미가 없다. (2)
12.공룡입니다 (1000)
13.🌊 (15)
14.제목뭐하지 (858)
15.암스테르담에 가서 공중화장실을 보고야 말겠어 (136)
16.외모정병 올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1)
17.the single girl's guide to montreal (13)
18.해피「Happie.k」 (10)
19.-`♥´-𖦹외모정병멘헤라𖦹-`♥´- (18)
20.주저리 적고 싶어서 적는 일기장 (119)
1
에코
2022/01/29 13:03:15
ID : BvwnvfO4IMr
6
뭐하지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더 많이 이야기하는 일기
난입환영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5/09/20 09:53:03
ID : vhats5TTTWj
1
여러모로 힘들었던 점도 있지만 돌이켜보면 꽤 잘 지낸 것 같아
쉅진 않지만 살 만하다고 생각해
반겨줘서 고마워…
602
이름없음
2022/12/02 05:54:22
ID : BvwnvfO4IMr
0
아무것도 안 하고 있을 뿐 아냐?
603
이름없음
2022/12/02 06:18:55
ID : BvwnvfO4IMr
0
나니 얏테모 우마쿠 이카나이
> 네에 안타 와캇챠이나이
이노치니 키라와레테이루
> 지분노 우츠쿠시사 마다 시라나이노
지분다케 도코카 토리노코사레타
> 메루토 테오 츠나이데 아루키타이
잇소노 코토 나미다와 카라시테 이사기요쿠 아키라메요제 소시테 시아와세니 나로제
> 소레가 아나타노 시아와세다토시테모 아나타노 아스와 츠라쿠와 나이카 보쿠니 모가이테루 모지니 히토츠 센오 히카세테
정신병주고약주고정신병주고약주고
604
이름없음
2022/12/02 09:27:23
ID : BvwnvfO4IMr
0
이상한 꿈을 꿨다
번화가에 건물을 가진 젊은 여성이 거기서 규칙괴담스러운 가게를 운영하고 있었는데 내가 거기 갔다가 그녀의 맘에 들어서 가게 위층에서 하루의 대부분을 지내게 되는... 그래서 괴현상이 매일 벌어지는데도 의문을 가지면 안 되는 삶을 사는 꿈이었다
대접은 기깔나게 잘 받음
605
이름없음
2022/12/02 17:51:47
ID : yIK4ZjuoINy
0
내가 할수없는 일본어: 왕복 열차표를 사려고 하는데 돌아오는 열차도 시간을 예약해야 하나요?
내가 할 수 있는 일본어: 하이케이 이마와시키 카코니 츠구 제츠엔노 시
606
이름없음
2022/12/02 17:52:01
ID : yIK4ZjuoINy
0
본인 일본 왔음 일본어 개 못 하 잖 아
607
이름없음
2022/12/02 18:05:15
ID : yIK4ZjuoINy
0
아니 ㅅㅂ 개찰구가 내 열차표 먹음
난또 내가 잃어버린줄알고
존나찾앗는데 없길래
마지막희망가지고 역무원분께 헬프미 아이로스트마이티켓인더머신 햇는데
열쇠로 여니까 있더라
존나 다행인데 개 쪽팔렸삼
608
이름없음
2022/12/02 21:29:25
ID : yIK4ZjuoINy
0
하... 진짜 썅련 꼽주냐
물론 레전드는 여기 와서도 인터넷커뮤 하고있는 나
609
이름없음
2022/12/02 21:30:26
ID : yIK4ZjuoINy
0
낼은 롯폰기 돌아다녀야지
도쿄역도
도쿄 리벤지 구울스
610
이름없음
2022/12/03 06:59:27
ID : yIK4ZjuoINy
0
아 내가 왜 처잤지
아...... 내일일정때문애.......
611
이름없음
2022/12/03 08:24:35
ID : yIK4ZjuoINy
0
암튼 포르투갈전 승리로 내 카톡알림은 터져나가ㅅ고 호텔 조식먹고 친구만나러가야지
612
이름없음
2022/12/04 00:37:41
ID : tvu3xCknCi8
0
애휴힌들엇다
츠케멘
먹엇고 연주도보고오ㅓㅅ더
613
이름없음
2022/12/04 15:03:41
ID : tvu3xCknCi8
0
아침점심간식 존나 포식
엄마가 니 먹은거 칼로리다쓰려면 물구나무서서 걸어가야한다고함
말넘심
614
이름없음
2022/12/04 15:12:21
ID : tvu3xCknCi8
0
어제 본 연주회 감상
사람인가?? 진짜 가슴이 웅장해진나머지 헐크됨
난 피아노가 소리가 층층이 겹쳐질 수 있는 악기인 줄을 처음 알았음
동시에 감정을 그렇게 잘 표현할 수 있단 것도
그리고 열정이 완전!!! 넘치는 악기라는것도 걍 나는 시체처럼하염없이바라만봄 진짜 개쩔엇음
615
이름없음
2022/12/04 16:26:43
ID : tvu3xCknCi8
0
존 나 피곤
616
이름없음
2022/12/04 21:05:52
ID : fdQrgnO1dCn
0
이제 누워요
예에에에에에
내일 집가요
우우우우우우
617
이름없음
2022/12/05 09:30:23
ID : fdQrgnO1dCn
0
히삼 씨발새끼야
618
이름없음
2022/12/05 09:30:52
ID : fdQrgnO1dCn
0
시.시발.시발러마
619
이름없음
2022/12/05 17:54:07
ID : K6rBzcLfcKY
0
목마르다 일본공항에서 산 음료수 다 공항에서 먹어버렸음 지금한국 나는목마르다
620
이름없음
2022/12/05 18:17:33
ID : K6rBzcLfcKY
0
ㅛ존나츄오
621
이름없음
2022/12/05 18:20:22
ID : K6rBzcLfcKY
0
좃스래기가튼날시
622
이름없음
2022/12/05 18:31:01
ID : K6rBzcLfcKY
0
공항철도타고서울역에서나가겠다는데나왜못나감
623
이름없음
2022/12/05 18:31:13
ID : K6rBzcLfcKY
0
한국 도착해서 이지랄날준 몰랏지
624
이름없음
2022/12/05 18:36:37
ID : K6rBzcLfcKY
0
난 가끔 나의 노잼성이 치를떨정도로 싫은데
하...... 좆같다
맨날 다른사람 질투하면서 사는듯 요즘은
625
이름없음
2022/12/05 18:37:46
ID : K6rBzcLfcKY
0
내가 내인생씹창내놓고 다른사람 부러워하는게 웃기다이거임 ㅋㅋ
626
이름없음
2022/12/05 22:54:59
ID : BvwnvfO4IMr
0
컵라면먹고싶어요 먹게해주새요
627
이름없음
2022/12/06 05:09:13
ID : BvwnvfO4IMr
0
꿈속에서까지 스레딕을 하다니 미쳤군 미쳤어
628
이름없음
2022/12/06 05:29:04
ID : BvwnvfO4IMr
0
응ㅇ앙응앙
그냥 내가 연애랑 안맞는걸수도
629
이름없음
2022/12/06 05:29:25
ID : BvwnvfO4IMr
0
사람한테 신경을 쓰기가 싫은건지 사회성이 바닥을 기어서 못하는건지
630
이름없음
2022/12/06 05:32:33
ID : BvwnvfO4IMr
0
고의오타와 실제오타는 존나다르다.나도고으ㅏ오타그만내고싶다.
사실상 오타선별과정을 거치는거임
이걸 설명하면 개노잼됨
힘들면 힘든게 글에서 묻어나게 타자 칠 수잇 삼 , ,,,,,, , ,,,,,,
631
이름없음
2022/12/06 05:33:38
ID : BvwnvfO4IMr
0
걍 딱뚝콱 하고 항상 가오.를 지키면서 살수도잇지만 어어 저거봐라 벌써 쌍시옷합치고 뜨ㅏ엌스기죽이고 오타안고침 ㅋㅋ
632
이름없음
2022/12/06 06:10:21
ID : BvwnvfO4IMr
0
이야키미 정발 안됐었지? 그럴걸
633
이름없음
2022/12/06 06:19:26
ID : BvwnvfO4IMr
0
예전에 집에서 스피커로 우미나오시 틀고있으니까 엄마가 그거대체뭐냐고 노래?냐고 햇음 하긴 마레츠노래는... 좃같긴해 좉같고 모르겠는데 좋아
634
이름없음
2022/12/06 06:26:04
ID : BvwnvfO4IMr
0
난 컨휴 꼴리는데
635
이름없음
2022/12/06 06:26:44
ID : BvwnvfO4IMr
0
니네컨휴가 씨발 안꼴리는건 니네가 좆같이 그려서라고 이 개.가튼 이상성욕자들아
636
이름없음
2022/12/06 10:53:21
ID : 6lzWqqlCnSH
0
춥네요... 눈오고요
일본보다 넘 춥다
글적
637
이름없음
2022/12/07 03:32:49
ID : BvwnvfO4IMr
0
남친도 나같은애만나서 진짜 고생이다
638
이름없음
2022/12/07 03:33:21
ID : BvwnvfO4IMr
0
밖 10시?에 나가서 집 3시에 들어옴
639
이름없음
2022/12/07 10:49:48
ID : BvwnvfO4IMr
0
어우 피곤해
640
이름없음
2022/12/07 11:14:32
ID : BvwnvfO4IMr
0
남친이 자꾸 네가를 너가라고 써서 내힘들다
이걸 지적을 해줘야하나 모르겠는데
말할때도 타자칠때도 계속 너가. 라고 해서 ㄹㅇ 이걸 뭐래야하냐 내 기억상 처음 만났을 때부터 단 한번도 네가라는 말을 쓴적이없는듯
근데 걔가 그걸 또 지나치게 의식하고 그럴까봐 걍 암것도않하고싶은뎁쇼
641
이름없음
2022/12/07 17:54:10
ID : BvwnvfO4IMr
0
근데만약 좃도 성적으로 안끌리면 어떻함?
642
이름없음
2022/12/07 17:54:32
ID : BvwnvfO4IMr
0
귀여운거지 전혀 섹도시발은 아닌데
643
이름없음
2022/12/07 21:15:23
ID : BvwnvfO4IMr
0
죽을까요? 걍
644
이름없음
2022/12/07 21:15:37
ID : BvwnvfO4IMr
0
걍제가죽을게요 아니 ㅅㅂ 뭐가왜연락이없냐
645
이름없음
2022/12/08 01:39:51
ID : BvwnvfO4IMr
0
크흥흥 푸힝힝
646
이름없음
2022/12/08 14:36:19
ID : BvwnvfO4IMr
0
조금 쉬고 싶다
걔랑 있는 시간이 즐겁지 않아질지도 모른다
647
이름없음
2022/12/08 15:04:02
ID : 9a060nCjfVf
0
걍 저는 2살어려진채로살께요 ㅇㅇ
648
이름없음
2022/12/08 15:18:22
ID : 9a060nCjfVf
0
버스기사가 운행중에 통화하면서 화내고 있어도 되는겅미? 걍 젤 앞자리에 앉았다는이유로 생판모르는남의 삼백만원이어쩌구하는얘기를 들어야하는건가 그 이전에 위험하잖아 걍... 잘몰르겟음
649
이름없음
2022/12/08 18:27:40
ID : 7cIHxzO9vBh
0
어머... 내용은 흥미진진한데 위험...
650
이름없음
2022/12/09 05:56:43
ID : BvwnvfO4IMr
0
다행히 사고는 일어나지 않았다고 한다
안전운전하자 다들~~
651
이름없음
2022/12/09 10:52:38
ID : BvwnvfO4IMr
0
결국 휴학하는동안 암것도 않햇삼
ㄹㅇㅋㅋ
근데 사실 아무것도 안 하는 게 목표였긴 했는데
이렇게 존나 날먹할줄은 몰랐지...
652
이름없음
2022/12/09 10:56:29
ID : BvwnvfO4IMr
0
고키겡요. 이렇게 된 이상... 오내년 내로 오일기를 끝내겠사와요
653
이름없음
2022/12/09 21:43:03
ID : BvwnvfO4IMr
0
프로필대필커미션
캐디커미션
인장커미션
외관커미션
캐해타로커미션
그럼 닌 뭘했냐?
654
이름없음
2022/12/09 21:53:10
ID : BvwnvfO4IMr
0
그치만 나... 스무살 넘어서까지 살 줄 몰랐는걸
중고딩땐 계속 자살생각하면서 살았는데 생각해보면 그때를 지나니까 좀 편해진거같음 당연한 얘긴데 그건 내가 중등교육기관을 벗어나니 뭘 아무것도안해서 그런거고 다른사람들은 놀면서도 마냥놀진 않음 ㅇㅇ 그냥내가 노는것밖에 안좋아하게 된거같음 혹은 원래 그랬거나 그래서 당연히 자살생각을 한거지않겟냐?
655
이름없음
2022/12/09 21:56:05
ID : BvwnvfO4IMr
0
자살사고는 어쩔수없음
어쩔수없는데 다른사람들도 이러고 사나?
656
이름없음
2022/12/09 22:02:45
ID : BvwnvfO4IMr
0
그사람은... 진짜 잘 지내나 보다 내가 만나고싶었던 사람들모두 잘지냈으면좋겠는데
그것과는 별개로 요즘은 나의... 한계를 아니 이건 아니고... 그것일지도 모르는 것이 나는 책을 안 읽으니까 글을 못 씀 정확히는 글에서 싼티가 남 못 배운 건가 싶을 만큼 나는 내가 싫고... 내 글이 싫어 아무라 해도 멋들어진 있어 보이는 간지나는 글 못 쓴다는 게 그냥 내 신경회로가 이대로 굳어진 것 같아서 기분 나빠 점점 멍청해지는 것 같고 짜증이 나서... 참지를 못하네요
657
이름없음
2022/12/10 09:06:20
ID : BvwnvfO4IMr
0
남미 국민성 진짜 미개한건 케이팝돌판부터가... 그렇지않나?
658
이름없음
2022/12/10 09:06:49
ID : BvwnvfO4IMr
0
잘 모르겠음 그냥 우리는 하나의 거대한 똥통구렁텅이에서 살고있는거예요
659
이름없음
2022/12/10 15:23:55
ID : BvwnvfO4IMr
0
어먹금해!!!!!!!!!!!!!!!!!!!!
660
이름없음
2022/12/11 07:19:46
ID : BvwnvfO4IMr
0
남친이랑 관계가 대체 어케 되어가는질 모르겠네
얜 나한테 뭘 기대하는걸까 싶기도 하고
서로 의무감만 남은 관계 아닌가? 싶기도하고
애매한 가운데 나는 어제 후배 입대송별파티 하고와서 오랜만에 술먹음
딱 안취할정도로만 마셔서 ㄱㅊ네
근데 난... 연애로 인해서 이런저런 제약이 생기는 게 싫은가봐
그럼 연애를 하고싶으면 어떻게하는가?
답: 연애를 하고 싶을 때가 없음
661
이름없음
2022/12/11 07:21:49
ID : BvwnvfO4IMr
0
외에 나는 요즘 하는게없다
수성의 마녀 재밌다던데 보기 귀찮고
재밌는 애니 만화 게임 소설 전부 내 마음의양식이될텐데 지금 아사직전 마음의 프로아나임
슬슬 진짜 이상함을 느낄 때가 됐다고 생각함
나는 그 어느 것에도 열정을 쏟고 싶어하지 않는 듯
돈도 쓰기 싫고 시간도 쓰기 싫음
662
이름없음
2022/12/11 09:38:00
ID : BvwnvfO4IMr
0
자꾸 꿈에 헤어진 사람들이 나와서 날 괴롭게 한다
아니지 그들이 날 괴롭게 하는 게 아니라 그냥 내가 괴로운 거다 그들은 잘못이 없는데 나만 놔주질 못하고... 계속해서 if를 반복할 뿐
663
이름없음
2022/12/12 12:07:29
ID : BvwnvfO4IMr
0
지금나는 오나전캐안습의 기모찌야
664
이름없음
2022/12/12 12:21:22
ID : BvwnvfO4IMr
0
자꾸 근거없는 헛소문 퍼뜨리는 사람들이 있어서 정말 고통스럽습니다...
참다참다 여기에다 제 입장 씁니다
부디 알아주십시오 저는 의심의 여지 없는 다섯살이며 앞으로도 쭉 다섯 살일 것입니다
이렇게 호소합니다 저는 유치원에 갈 나이인데 대학이라니 당치도 않습니다
제가 앞으로 무얼 얼마나 더 해야 할까요 그만큼 절박합니다 여러분
저는 진실로 결백합니다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665
이름없음
2022/12/12 14:05:45
ID : BvwnvfO4IMr
0
당신으로부터 떨어진 공간을 갖고 싶어
라는게 진짜... 중요하다
걍 좆같은말 할 곳이 필요해
우울하다
요즘 시대는 의술이 발달해서 죽는 게 안 되고 유병장수하니까
걍 우울해도 암것도 하지말자~
666
이름없음
2022/12/12 21:16:31
ID : BvwnvfO4IMr
0
그래 찐따티좀 벗고살아
667
이름없음
2022/12/13 04:55:07
ID : BvwnvfO4IMr
0
새벽에 깨도 배고프지가 않고 뭘 먹어도 걍 빨리 내려놓고 이러다굶어뒤지진않겠지만 살좀빼는중
머리하고왔는데 진짜 걍 차라리 밀어버리고 싶음 ㅋ ㅋ 물론 안밀죠?
손상된부분 다 잘라주신건 알겟는대 머리 반이 뭉탱이로 짤려나갓어요
남친이랑은 이제 어떻게되어가든간에 걍 운명에맡겨야겠음
요즘 스스로가 개씹덕같아서 뒤지고싶은... 기분임
668
이름없음
2022/12/13 05:00:26
ID : BvwnvfO4IMr
0
아버지랑은 이제....... 서로를 이해하길 포기한 것 같고 그냥 사랑~만 해야지 가족이니까당연한거임 나 아빠 짱조아하는데 아빠도 나 짱조아하느데 문제는 서로 말이 안통하네뜨
걍 가치관이 개 다르면 그럴 수 잇지? 당연히 그런 거지? 그래서 딱히 가치관통일 같은거 하지않기루 함 해봤자 싸움만 나구 물건날라다니니까... ㅠ 난그냥 아빠랑 잘지내고싶을뿐인대... 나도 잘못한건 잇는데 아빠도 잘못했고 그냥 가족애로 커버치면 되는거 아닌가
669
이름없음
2022/12/13 11:49:05
ID : BvwnvfO4IMr
0
빠라삐리뽀
밥이나먹어야게다응응
670
이름없음
2022/12/13 14:53:09
ID : Gq3Ve47Ajdv
0
집안분위기 좀 좃댄거냐...?
할머니가 뭐 매매... 계약... 이런거... 땜에문제잇나봄
나는 자세한 내역은 모르지만 엄마가 여기저기 통화하는중임
진짜 이런 힘든일이 올때 난 뭘 어케해야하는가
671
이름없음
2022/12/13 19:02:11
ID : XwMrAqmIFjA
0
님도 참 어지간히 막장으로 사시는군요
만약 제가 이해한 게 전부 맞다면 말이죠
남의 인생 평가하기... 이상해요
672
이름없음
2022/12/13 19:03:32
ID : XwMrAqmIFjA
0
너 좀 안색이 안 좋아 보인다는 말에 뭐라고 답해야 할까
ㅇㅇ 피곤해?
아니 안피곤해?
맞아 나 안색안좋아?
그냥안색맨날안좋아?
673
이름없음
2022/12/13 19:04:04
ID : XwMrAqmIFjA
0
안색맨날안좋다고 하니까 오늘 유난히 더 안좋아보인다네
뭐지
674
이름없음
2022/12/14 05:09:33
ID : BvwnvfO4IMr
0
내가 맘에 안 드는 건 핀트못잡고 계속 헛발질만 하는사람인듯
그리고 남들을... 고쳐주려고 하는 사람
아걸 뭐라 함? 꼭 다른사람한테 와서 네 말의 이런 부분이 틀렸다고 해야 하는거냐고 심자어 나는 그런 의도로 쓴 말 아닌데 내가 그 부분을 모른다고 넘겨짚기함 저기요 저는 노는거지 님께 수업듣는게 아닌데요
675
이름없음
2022/12/14 05:12:44
ID : BvwnvfO4IMr
0
그리고 보통 이런사람들이 숲보다 나무를 봄
극단적으로 말하면... 나무도 아니고 나무 껍질 위에 앉은 벌레 뒷다리를 봄
그 부분에만 꽂혀서 다른 건 아예 신경을 못 쓰는 건지 안 쓰는 건지 어쨌든.......... 나는 무식쟁이지만 님이 생각하는 것만큼 무식쟁이는 아닙니다
676
이름없음
2022/12/14 05:15:06
ID : BvwnvfO4IMr
0
선례가 존재한단 건 좀 무섭다
얘가 이랬으니 나는 이것보다 좀 더 나은 대우를 해줘. 얘처럼 내가 행동해도 되는 거지? 이게 가능한데
매번 독립시행 취급하기엔 너무 힘드니까 그냥 그렇게 되는 거겠지
그래서 내가 이 얘기를 왜 하냐면 내가 거지같은 선례 하나 만든 것 같아서임... 내가 왜 동아리 임원을 하겠다고 했을까
677
이름없음
2022/12/14 05:22:13
ID : BvwnvfO4IMr
0
지금은 새벽다섯시반
넌또다른여자의이름을불러
관전하는입장에서는 개꿀잼일듯
오우~~ 이새끼 어디까지가나 함 볼까~~?
678
이름없음
2022/12/14 05:28:15
ID : BvwnvfO4IMr
0
타카스기 왜 또 실트냐? 이남자 도화살이 어디까지가는거냐? 이남자 대체 긴토키에게 몇번이나 깔릴것이냐??? 정말궁금하다 보여줘
679
이름없음
2022/12/14 05:58:10
ID : BvwnvfO4IMr
0
여공남수 남공여수로 싸우는거 시러서 남공남수합니다... 예 저는 뼛속까지 비엘러라서 헤테로와 지엘을 먹으면 죽습니다 죽는것까진 아닌데 그다지 맛있개 못먹습니다 그럼이만
하지만가끔고픔
쿨타임돌면 찾게됨
ㅋㅋ
680
이름없음
2022/12/14 06:07:02
ID : BvwnvfO4IMr
0
아무리 좆같은 자캐러가 까고싶어도 그렇지 픽크루이미지까지만들어서 비난하는건 그 메이커 제작자까지 조롱하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게다가 출처링크도 안남기더만 ㅋㅋ 저는 멋대로 남의그림 뒷담에 갖다쓰고 그럴바에야 좆같은 자캐러가 되겠삼요
681
이름없음
2022/12/14 09:53:32
ID : BvwnvfO4IMr
0
오늘부터 낮잠 안 자기 시도한다
682
이름없음
2022/12/14 09:56:37
ID : BvwnvfO4IMr
0
접고 나서 최근 쓴 레스 시간만 봐도 답이 나옴
난 3시 4시 5시쯤 기상하고 있음 (결코 그 시간까지 깨어 있던 게 아님 그냥 11시 12시에 자서 그때 일어나는 거임) 그리고 다시 자서 9시쯤 다시 일어남 그리고 낮잠도 또 잠 수면의 양이 부족한 게 아니라 그걸 3번씩 나눠서 자는 게 문제라고
병원 있을 때 10시에 재우고 6시반에 깨웠는데 이게 이런 결과로 돌아올 줄 누가 알았겠음 ㅋㅋ 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요 지금도!!
683
이름없음
2022/12/14 11:28:04
ID : BvwnvfO4IMr
0
모든나라는 일정정도의 미개함을 가지고있다...
숨길생각도업구나 다들
684
이름없음
2022/12/14 14:00:45
ID : BvwnvfO4IMr
0
와중에 남친은 나 머리한거 못알아봄
절대모를듯 내가 먼저 말안하면
그래서 말 안하기로 함
685
이름없음
2022/12/14 14:08:56
ID : BvwnvfO4IMr
0
저번처럼 혹시나 해서 말하자면
뭉텅이로 잘랐다
컬도 새로 하고 옆머리도 만들어 옴
단지 어제 만난 애들이 남의 머리보다는 리듬게임 노트를 더 열심히 보는 사람들이었던 거임
근데 너는 그러면 안되지 짜식아 ㅋㅋㅋ
686
이름없음
2022/12/14 14:11:50
ID : BvwnvfO4IMr
0
난그냥... 게으르고... 책임안지려고하는거일뿐임
진짜... 회피형 인간으로 평생을 살진 않으려고 함 근데 그게 잘 안 되는 거죠?
687
이름없음
2022/12/14 14:22:38
ID : BvwnvfO4IMr
0
ㅅㅂ 방금도 잘뻔함 낮잠
정신차려라!!!!!!
688
이름없음
2022/12/14 18:14:20
ID : BvwnvfO4IMr
0
진짜 좆됐다
핸드폰 구움
샤워하고 축축한채로 폰하고있었는데 폰 충전기가 천...내지는 끈 같은 재질 케이블이어서
걍 머리에 젖은 케이블이 타버린듯 폰도 구워짐 ㅅㅂ 탄내나더라
689
이름없음
2022/12/14 18:16:45
ID : BvwnvfO4IMr
0
진짜 뒤졋다... 갑자기 핸드폰에 적용되지 않는 USB라고 떴던가 뭐라떴지 하튼 경고메시지 나오고 그때서야 깨달은거임 탄내난다고 걍 종이타는것도 아니라 진짜 이상한거 타는냄새가,,,,,
어케되는거냐 난이제...
690
이름없음
2022/12/14 18:17:46
ID : BvwnvfO4IMr
0
그거랑 별개로 너무 화면을 많이봤는지 눈 초점 제대로 맞추는게 좀 힘들다
요즘 느끼는건데 걍 눈풀고 글씨 두개인채로 보는게 더 편함
슬슬 몸이망가져가는듯?? 족가타
691
이름없음
2022/12/14 20:25:28
ID : BvwnvfO4IMr
0
엄마가 너 태어날나라를 잘못고른거같대서
그러게 엄마가 나 일본에 떨구고 한국왔어야하는데 함
692
이름없음
2022/12/15 09:43:49
ID : BvwnvfO4IMr
0
오늘은 새벽에 안 깨고 9시에 일어남... 개쩌는 숙면을 취했나본데
693
이름없음
2022/12/15 09:56:08
ID : BvwnvfO4IMr
0
서비스센터간다... 나는... 폰을 구하고 싶다
694
이름없음
2022/12/15 11:04:34
ID : HA1xDtbfU2M
0
밑에 탄거맞대
고치고옴 (수리비+충전기 10만원깨짐 ㅅㅂ)
핸드폰 구운 여자 어때...
695
이름없음
2022/12/15 19:13:34
ID : BvwnvfO4IMr
0
내일 갑자기 제주도 간다 슝~
696
이름없음
2022/12/16 06:57:14
ID : are3PjzanCi
0
공항에 앉아있는데 맞은편에 앉은 아저씨들이 수능이랑대학얘기한다...
내도힘들다 씨빨 ptsd온다 현역때처럼만봤어도
697
이름없음
2022/12/16 11:45:46
ID : AnVgpbxveNw
0
체크인시켜주세요
제발료
그래도 제주도라서 산책하고 돌아다닐수있는거지
서울이었으면 씨.바 걍 호텔밖에있으면 얼어죽었을거임
여가도 춥긴추운데 추운데 걍 서울이 졸라추움
물론 전 하바롭스크에 떨어지긴 싫습니다
I ♡ SEOUL :)
698
이름없음
2022/12/17 16:58:13
ID : 5bBgqry6lyN
0
배터리 4프로인데 서울와서 집도못가고 바로어디가야함
699
이름없음
2022/12/17 20:01:12
ID : 5bBgqry6lyN
0
송포유는 진짜 전설이다
700
이름없음
2022/12/17 20:07:44
ID : 5bBgqry6lyN
0
[자라나라 트리트리]너의 도움이 필요해! 에코의 트리에 선물을 달아줄래? https://tree.joody.day/tree/3jDtdA
되나?
701
이름없음
2022/12/18 00:26:19
ID : lgZfU1yLe3X
0
카믿뽀이나쏘레뽀이쟝!!!!!!!!
요즘 유튜브추천에 나오는 노래들 몇몇
작곡가:
제목:
길이: 2분30초
일러스트: 어둡고 잘그림
가사: 없는것만못함
이러니까뭔가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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