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3/07 02:37:20 ID : 063PdClCkrd 13
난입금지
베스트 레스 2
이름없음 2025/08/20 02:33:04 ID : 8jdDxRBeY5W 2
엥갑자기 스레딕에 따봉 생김 ㅋㅋㅋㅋㅋㅋ이거 내 것도 눌러지네
이름없음 2025/09/03 00:12:37 ID : 4Y1ilvdBfhx 2
안뇽 고생 많았어 그동안 늘 그랬듯 많은 일이 있었던 것 같아 재밌는 일도 있고 짜증도 나고 화도 나고 감당하기 어려운 슬픔도 겪고 그래도 살아있네.. 장하다!! 어짜피 여기 계속 있을건데 뭔가 떠나는 기분이다. 내가 매미같다고 했지. 한철 울기만 하다 죽을 거라고. 아무것도 의미가 없기 때문에 그 무엇이든지 의미가 있는거야. 그러니까 아무것도 의미 없는건 아니야. 한철 울기만 할거면 차라리 엄청 크게 울어버려. 니가 울기만 하는 소리를 들려주고 그러다보면.. 살아지지 않을까 내년이 돼도 또 울고만 있을 나에게 안녕 잘지내 여름을 잘 보내
702 이름없음 2025/01/04 23:56:56 ID : kts9y1u5Wji 0
어쩌자고 이렇게 큰 하늘인가, 나는 달랑 혼자인데 ​고은, 순간의 꽃
703 이름없음 2025/01/05 02:11:35 ID : kts9y1u5Wji 0
산타가 초당 822가구의 선물을 주면은 사실 선물을 이렇게 주는 게 아니고 선물을 레이저처럼 쏜다고 봐야 돼요. 그래서 이제 아이들한테 밤에 깨어나 있으면 산타가 선물을 안 주는 이유가 자고 있지 않고 거실에 돌아다니다가 선물에 맞으면 죽을 수가 있습니다.
704 이름없음 2025/01/05 02:11:51 ID : kts9y1u5Wji 0
올해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두둥탁
705 이름없음 2025/01/05 02:26:09 ID : kts9y1u5Wji 0
저는 올해에 우선 공부를 하고요. 어느정도 시간의 여유가 생기면 내 마음의 한을 풀어주려고 합니다. 어릴적 가지고 싶었지만 눈으로만 바라보았던 물건이 있다면 사줄 거에요. 예를들면 예쁘지만 실용성 없는 필통, 말랑한 스티커 같은 문구류를 사서 다이어리나 꾸미려고요. 나는 왜 죄악으로 더럽혀졌나요? 많은 말이 떠오르지만 결국은
706 이름없음 2025/01/05 02:29:46 ID : kts9y1u5Wji 0
내 마음을 가다듬어보려해도 사실은 나도 알고있어 이렇게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떠들고 웃고있을 때가 아니라는걸. 더러운 내가 왜 죄를 저질렀고 나는 어떻게 이 실수를 만회할 수 있는지 궁금하다는거야. 다시 만난다면 진심으로 해명하고 빌고싶습니다.
707 이름없음 2025/01/05 02:35:37 ID : kts9y1u5Wji 0
나쁜 어른들은 왜 나에게 아무 말도 해주지 않았는지, 그게 성희롱이든 성추행이든 성폭행이든 내가 괜찮은지 내가 놀라지는 않았는지 왜 아무도 물어봐주지 않고 쓸쓸한 내 졸업식은 아직도 끝나지가 않고있어 사실 아무렇지 않지만 당신네들이 아무렇지 않다는듯이 말하니 정말 이게 아무렇지 않아야하는건지 아무렇지 않은건지 모르겠어. 왜 엄마는 나를 왜 그곳에 데려갔는지 왜 아빠는 화만내고 나는 집에가는 걸 그렇게 두려워했을까 나는 그 시간이 너무 억울하고 분한거야 만약 내가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면 아주 큰소리로 말할거야 당신들 실수하는 거라고 나는 자라서 아주 비참한 어른이 된다고 제발 정신 좀 차려달라고 말할거야. 왜 나쁜 어른은 내가 상처입어도 그저 귀찮다는 듯이 바라보는지 왜 어른들은 자신이 받은 상처를 다시 아이에게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아무 잘못도 없는 아이게 왜 나에게 줬는지. 내가 모든 걸 사실대로 털어놨을 때 당신은 왜 어쩔 수 없다는 식으로 말했는지. 끝까지 그 누구도 내게 제대로 사과하지 않고 왜 나에게 그 누구도 무릎꿇고 빌지 않고 잘못했다고 용서해달라고 해도 모자랄판에 나는 왜 이렇게 비참하게
708 이름없음 2025/01/05 02:46:41 ID : kts9y1u5Wji 0
그냥 시간이 가다보면 알게될까 태어나지 못한 너 나를 괴롭히고 있다면 멈춰줄래? 나는 진심으로 고통스러웠어 너의 슬픔을 내가 헤아릴 수 없지만 대신 사과할게 나도 어찌보면 피해자야. 그리고 나는 잘 살아보고 싶어. 돈도 많이 벌어보고 내가 하는 일로 성공도 해보고 사람도 잘 만나보고 재밌게 놀고싶고 잘 살고 싶어. 끝내줘 너의 한을 그만 풀어줘. 좀 성의 없나? 미안. 이기적이라서.
709 이름없음 2025/01/05 02:53:30 ID : kts9y1u5Wji 0
나는 그저 살아낼 뿐 언젠가 내가 살아갈 날을 위하여 그러니 일단 오늘은 자자..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뜬댔어..
710 이름없음 2025/01/05 02:54:44 ID : kts9y1u5Wji 0
미친 해 맨날 떠
711 이름없음 2025/01/05 04:33:14 ID : kts9y1u5Wji 0
글은 쓰다보면 다듬어지는데 왜 내 생각은 하면 할 수록 정리가 안되는지
712 이름없음 2025/01/05 17:33:02 ID : qjg1wtze0nx 0
이렇게 흐지부지 보낼 줄 알았으면 놀러 갔다올걸..
713 이름없음 2025/01/05 19:35:10 ID : qjg1wtze0nx 0
천기누설
714 이름없음 2025/01/05 19:35:19 ID : qjg1wtze0nx 0
마라탕 먹을거임
715 이름없음 2025/01/05 19:35:33 ID : qjg1wtze0nx 0
엄마랑 싸움 에휴
716 이름없음 2025/01/05 20:18:22 ID : qjg1wtze0nx 0
김치찜 시켰는데 그냥 마라탕 먹을걸
717 이름없음 2025/01/05 20:18:33 ID : qjg1wtze0nx 0
마라탕 국물 홀록 하고 싶다 하지만 그냥 김치찜 먹자..
718 이름없음 2025/01/05 22:12:07 ID : qjg1wtze0nx 0
감당하기 힘든 슬픔 기준이 뭐임?
719 이름없음 2025/01/05 22:13:08 ID : qjg1wtze0nx 0
가끔은 그냥 죽어버리고 싶음
720 이름없음 2025/01/05 22:13:30 ID : qjg1wtze0nx 0
신은 선물을 주실 때 시련이라는 포장지에 싸서 주신다.
721 이름없음 2025/01/05 22:13:43 ID : qjg1wtze0nx 0
아니 그냥 달라고요 포장지 너무 두껍다고요
722 이름없음 2025/01/05 23:12:51 ID : kts9y1u5Wji 0
나 이제 살 빼려구
723 이름없음 2025/01/06 00:25:27 ID : kts9y1u5Wji 0
규칙세워보자
724 이름없음 2025/01/06 00:25:42 ID : kts9y1u5Wji 0
아 귀찮다 근데
725 이름없음 2025/01/06 16:07:54 ID : kts9y1u5Wji 0
마라탕 먹으러 왔어
726 이름없음 2025/01/06 16:08:03 ID : kts9y1u5Wji 0
짜증난다
727 이름없음 2025/01/09 09:07:40 ID : g3WlyMknzRA 0
쯧즈
728 이름없음 2025/01/09 09:07:51 ID : g3WlyMknzRA 0
또 밤을 샜구만
729 이름없음 2025/01/09 09:09:08 ID : g3WlyMknzRA 0
어떻게 고치지 이거? 진짜 짜증남 지금 밤 샜는데 하나도 안졸림 지금 자야 조금있다가 안 조는데 저녁에 자는 건 무리임 그거 해봤는데 소용 좆도 없음 하씨발 짜증난다
730 이름없음 2025/01/09 09:10:09 ID : g3WlyMknzRA 0
자괴감 오지는데 할 수 있는게 그냥 괴로워해는 것 밖에 없음 씨발 성격 개드러워짐 왜그럴까 진짜 짜증난다 지금은 그냥 계속 씨발씨발 하면서 졸릴 때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없음. 에휴
731 이름없음 2025/01/10 00:20:29 ID : g3WlyMknzRA 0
왜 살고있는지 모르겠음
732 이름없음 2025/01/10 00:23:02 ID : g3WlyMknzRA 0
나한테는 가족, 친구도 타인일 뿐이고 이세상에 혼자 인 사람 같음
733 이름없음 2025/01/10 00:23:59 ID : g3WlyMknzRA 0
사연 없는 사람 없다지만 내가 너무 힘들어서 곧 죽어버릴 것 같다
734 이름없음 2025/01/10 00:25:06 ID : g3WlyMknzRA 0
내가 너무 불쌍하다. 엄마는 나보다 먼저 죽으면 안돼 내가 먼저 죽어야지 그래서 엄마 벌 받아야지
735 이름없음 2025/01/10 02:18:17 ID : g3WlyMknzRA 0
나한테 왜그랬어
736 이름없음 2025/01/10 02:20:00 ID : g3WlyMknzRA 0
너무 억울해요
737 이름없음 2025/01/10 03:30:49 ID : g3WlyMknzRA 0
나 조금 누우면 안될까 잠깐 잠들면 안될까 따뜻한 꿈속에서 못다한 악수와 건배를 나누며 이제 와 뭘 어쩌겠냐고 웃으며 웃으며 모두 보고싶다
738 이름없음 2025/01/10 03:32:04 ID : g3WlyMknzRA 0
누군가 날 생각해줘 걱정해줘
739 이름없음 2025/01/10 03:32:33 ID : g3WlyMknzRA 0
너 왜 자라지 않니
740 이름없음 2025/01/10 05:03:49 ID : g3WlyMknzRA 0
넘무 우울하지만 나는 나를 사랑하긴 하나봐 울다가도 금방 웃고 또 울고 맛있는게 자꾸 먹고 싶고 내가 너무 안쓰럽고 불쌍해보여
741 이름없음 2025/01/11 02:04:21 ID : qjg1wtze0nx 0
금쪽이 보면서 처우는중임
742 이름없음 2025/01/12 04:17:19 ID : phBs2msmL85 0
나 그 사람들 배 아프게 하려고
743 이름없음 2025/01/12 04:18:17 ID : phBs2msmL85 0
내 사람 무시하고 차별한 그 사람들 배 아프게 할거야
744 이름없음 2025/01/12 04:18:32 ID : phBs2msmL85 0
.
745 이름없음 2025/01/12 04:19:39 ID : phBs2msmL85 0
.
746 이름없음 2025/01/12 04:20:27 ID : phBs2msmL85 0
그냥 그쪽 피 인간들은 다 못된새끼들임
747 이름없음 2025/01/12 04:22:38 ID : phBs2msmL85 0
상스럽게 말해서 미안하지만 죽어서 죗값 받길 바란다. 당신은 그보다 더 상스러운 인간이었으니
748 이름없음 2025/01/15 05:36:42 ID : qjg1wtze0nx 0
요즘 많이 불안하다. 겉으로는 멀쩡하고 사는데 지장없지만 은근 생활패턴 망가지고 계속 먹으려하고 속으로 계속 나쁜 생각함. 화부터 나고 원망이 계속 생김. 친했던 친구도 못 믿겠음.
749 이름없음 2025/01/15 05:37:42 ID : qjg1wtze0nx 0
공부 열심히 하고 운동도 하고 잘 살아보고 싶지만 뭔가 좀 낑긴다
750 이름없음 2025/01/15 05:39:36 ID : qjg1wtze0nx 0
아무래도 가족한테 배신당했다는 생각이 큰 것 같음. 어릴 때 나를 괴롭혔지만 사실은 그 사람도 피해자고 하지만 쓰레기는 맞고 누군가 나서서 혼내줬으면 좋겠다. 누가 내 편 좀 들어줬으면 좋겠음
751 이름없음 2025/01/15 05:40:26 ID : qjg1wtze0nx 0
근데 나를 괴롭히는 사람이나 악당보다 더 무서운건 가족이 나를 보고도 모른 척 하는게 가장 견디기가 힘들다.
752 이름없음 2025/01/15 05:40:39 ID : qjg1wtze0nx 0
어쩔 수 없다고 한 엄마
753 이름없음 2025/01/15 05:41:10 ID : qjg1wtze0nx 0
아마 난 오래 못살겠지 금방 죽을듯 어떻게 오래 살아 이런 마음으로
754 이름없음 2025/01/15 05:43:55 ID : qjg1wtze0nx 0
확실히 요즘 산만해짐. 집중할땐 하지만 못할 땐 확실히 못함
755 이름없음 2025/01/15 05:47:33 ID : qjg1wtze0nx 0
옛날부터 있었던 문구점에 갔는데 점포 정리하는지 엄청 너저분 했다. 가서 귀여운 완구 많이 삼 필통 3개나 삼 소장용으로 ㅎㅎ 수저통도 삼. 촌스러운 맛이 있는 귀여운 물품임 기분 좋음. 펜도 샀는데 둘 다 불량임 염병할 ㅠ 펜 너무 비쌈
756 이름없음 2025/01/15 07:17:10 ID : qjg1wtze0nx 0
썩어라 철저히 썩어라
757 이름없음 2025/01/15 07:19:43 ID : qjg1wtze0nx 0
죽어야 되는 사람이 있을까? 있음 너
758 이름없음 2025/01/15 07:23:43 ID : qjg1wtze0nx 0
확실히 요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어떻게 풀지 먹는 거는 기분은 좋지만 스트레스는 안 풀리고 사고 싶었던 책 사서 읽거나 일기 쓰거나 감성 카페 가기 나에게 무슨 선물을 주지
759 이름없음 2025/01/15 07:25:11 ID : qjg1wtze0nx 0
밤낮도 바꿔야 하는데 이것도 엄청 스트레스임
760 이름없음 2025/01/17 03:53:30 ID : aso4Zg5cLff 0
오늘은 기분이 낫배드
761 이름없음 2025/01/17 05:35:36 ID : qjg1wtze0nx 0
무엇이 널 잠 못들게 하니
762 이름없음 2025/01/18 03:00:50 ID : aso4Zg5cLff 0
으악..
763 이름없음 2025/01/18 07:37:07 ID : qjg1wtze0nx 0
밤새기 프로젝트를 해보겠다. 최근 밤낮이 바뀌어서 공부하는데 너무 힘들다. 자기 전에 스마트폰 하지 말라고 해서 스마트폰 안 해봤는데 확실히 잠이 안 옴. 불면증인 나한텐 하등 쓸모없는 조언이었던 것임. 그래서 유투브에 수면유도 영상 들어봤는데 이건 확실히 잠이 안온다. 잠자리에 매우 예민한 나로서는 작은 피아노 소리조차 거슬림. 잠 잘때는 아무 소리도 빛도 없는 상태가 좋다. 그래서 설기문의 전생체험 들어봤는데 오 이건 효과가 좋다. 근데 문제는 여러번 들으니까 좀 무서움. 뭐가 무섭냐면 그냥 무서움 묻지마. 음의 기운이라 해야하나 그런 거 시름!ㅎ 그래서 오늘도 밤에 새버린 나는 이대로 오늘 저녁까지 안 잤다가 저녁 7시에 잠들거임. 근데 이것도 조심 해야 하는게 저번에 이 방법으로 저녁 8시에 잤는데 유리개복치슬립퍼인 나는 새벽 1시에 엄마가 화장실 가는 소리에 깸. 그리고 다시 잠들지 못함!헷 정말 화가나고 짜증이 났음. 왜 엄마는 화장실 갈 때 그렇게 시끄럽게 가는지 그리고 고양이는 왜이렇게 왔다갔다 거리면서 울고 시끄럽게 하는지 글고 겨우 그정도에 깬 나약한 내가 너무 짜증났음!!! 내가 밤낮 바꾸려고 그짓거리를 했는데도 다시 밤을 새버리는 내가 너무 자죄감 들었음. 결론 내가 가장 두려운 건 밤을 새거나 피곤한 상황임에도 잠에 들지 못하는 것임.!ㄷㄷ 그래도 오늘 재도전해보려 함. 이제 공부 하려면 아침에 일어나야 하니 피곤해도 해보겠음. 대신 오늘은 집에 있지 않고 나가서 움직일거임. 햇빛도 맞고 카페도 갈거임. 저녁까지만 버텨야지.. 지금 ㅈㄴ 졸림 하지만 지금 자버리만 난 분명 늦은 오후에 일어나서 또 후회할게 뻔하니까. 잠은 정말 중요하다. 잠을 못자면 사람이 작은 일에도 화가 나고 스트레스 받음. 그리고 그 스트레스가 해소가 잘 안됨. 나는 몸도 차가운 편이라 잠 안자면 혈액순환도 더 안되는지 몸도 더 붓고 붓기도 잘 안 빠진다. 결론적으로 살도 찜. 쨋든 오늘 계획. 좀이따가 씻고 나가서 맛있는 아점을 먹음. 글고 카페가서 힐링하다보면 오후 되겠지. 다이소도 가고 뭐 이마트라도 갈까 그럼 적어도 6시에는 와서 씻고 잠에 든다..스르륵.. 이번에는 실패하지 않도록 귀마개와 안대를 준비할 예정이다. 이상하게 귀마개랑 눈을 가리면 따뜻해서 그런건지 모르겠다만 안정감이 들어서 잠이 잘 옴. 해가 떴네.
764 이름없음 2025/01/18 07:37:42 ID : qjg1wtze0nx 0
글고 사람이 좀 멍청해지는 느낌임. 자주 깜빡하고 집중력이 좀 낮아지고 산만해짐.
765 이름없음 2025/01/20 03:51:01 ID : qjg1wtze0nx 0
개같이 실패함~!~
766 이름없음 2025/01/20 03:51:21 ID : qjg1wtze0nx 0
그래두 다행히 이 날 1시에 잠들어서 4시 반에 깨남!!
767 이름없음 2025/01/20 03:53:32 ID : qjg1wtze0nx 0
짜증나 왜 나 따라하지
768 이름없음 2025/01/23 21:24:12 ID : qjg1wtze0nx 0
오늘 너무 이상하고 짜증나는 꿈 꿨음
769 이름없음 2025/02/02 09:44:27 ID : qjg1wtze0nx 0
아직 자라지 못한 사람
770 이름없음 2025/02/02 09:49:04 ID : qjg1wtze0nx 0
너 왜 자라지 않니 숨길 수도 없이 툭 내뱉어 버리는 나의 결핍에 부끄러워서 자꾸만 나를 포장하고 왜 나는 자라지 않을까 생각해보면 그저 눈물만
771 이름없음 2025/02/02 09:54:17 ID : qjg1wtze0nx 0
그때로 돌아가서 내가 뭔가 바꿀 수 있을까 잠깐 생각해본다. 불가능 차라리 시간을 되돌리는 것이 쉽다. 사람 마음을 바꾸는 것 보다는. 그냥 그때 내가 모든 걸 털어놓았을 때 당신이 죽이는 시늉이라도 해주었다면, 지금이라도 내 눈치를 조금이라도 보며 그런 얘기를 그만 해준다면 이렇게 썩어서 문드러질 정도는 아닐 것 같은데
772 이름없음 2025/02/02 10:06:56 ID : qjg1wtze0nx 0
나는 엄청 태평한 타입이다. 펑펑 울다가도 지치면 잠에 들고 일어나면 말짱해진다. 또 우울하다가도 금방 괜찮아지고 이런 성격이 아니었다면 이미 죽었지. 견디지 못하고 죽어버렸을 거야. 왜 나는 타인의 고통에 민감하게 반응하는가? 미워하지도 사랑하지도 못하게시리
773 이름없음 2025/02/02 20:25:52 ID : qjg1wtze0nx 0
악몽 꿈. 너무 짜증나는 꿈이다. 잠에서 깬 것 같지가 않다. 아직도 꿈에서 느꼈던 찝찝함과 자괴감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꿈이어서 다행인가.. 그나저나 요즘 밤낮 바뀌어서 계속 공부안했는데 낼부턴 해야지
774 이름없음 2025/02/05 04:06:19 ID : gY4K0tBBtg2 0
들어봤던 노래
775 이름없음 2025/02/05 04:06:25 ID : gY4K0tBBtg2 0
가물가물
776 이름없음 2025/02/05 04:07:23 ID : gY4K0tBBtg2 0
인생은 마술이다 마술같다 인생은 허상이다 자본주의는 허상이다
777 이름없음 2025/02/05 04:07:54 ID : gY4K0tBBtg2 0
그래서 우리는 남들과는 상관없이 살아야한다. 남들이 뭐라하든 내가 하고싶은 것을 해야한다.
778 이름없음 2025/02/05 04:09:05 ID : gY4K0tBBtg2 0
허상(虛像) 실제 없는 것이 있는 것처럼 나타나 보이거나 실제와는 다른 것으로 드러나 보이는 모습.
779 이름없음 2025/02/05 07:23:02 ID : gY4K0tBBtg2 0
아침부터 마라탕 먹는 사람이 있나
780 이름없음 2025/02/05 08:54:54 ID : 1wty7Akty2I 0
나야나
나야나
781 이름없음 2025/02/05 08:55:05 ID : gY4K0tBBtg2 0
음쓰.. 같네..
782 이름없음 2025/02/09 08:06:07 ID : qjg1wtze0nx 0
아까 짜계치 먹었는데 냉면이 갑자기 먹고싶거든? 만두랑 먹어야겠지?
783 이름없음 2025/02/09 08:06:37 ID : qjg1wtze0nx 0
여기가 좋아서 있는게 아니라 저기로 가는게 두려운거면 무슨 일이 있어도 저기로 가야한다는데
784 이름없음 2025/02/09 08:06:44 ID : qjg1wtze0nx 0
모르겠다..
785 이름없음 2025/02/09 09:00:54 ID : qjg1wtze0nx 0
지금이 아닌 언젠가 여기가 아닌 어딘가 나를 받아줄 그곳이 있을까 가난한 나의 영혼을 숨기려 하지 않아도 나를 안아줄 사람이 있을까
786 이름없음 2025/02/09 09:58:05 ID : qjg1wtze0nx 0
답답하다
답답하다
787 이름없음 2025/02/09 10:01:09 ID : qjg1wtze0nx 0
마음이 너무 답답한데 이 답답함을 해소하려면 내가 하기 싫은 것을 해야만 한다. 그걸 해야만 마음이 편해질 것 같은데 움직이기 두려움. 어떻게 해야할까.. 여기가 편해서 있는 것이 아니라 그곳으로 가는게 두려운 거라면.. 반드시 가야만 하는데.. 하고싶은 대로 욕구에 충실하게 하루종일 먹고 놀기만 해도 행복 하지많은 않다는걸 몸소 느낀다. 정답을 알고있어서 괴롭다.
788 이름없음 2025/02/15 04:28:08 ID : xPdwk4Fbjze 0
요즘.. 그냥 그럼 그냥 평소와 똑같고 똑같은 집이다. 요즘은 공부가 잘된다. 잠은 잘 못잔다.
789 이름없음 2025/02/15 04:28:35 ID : xPdwk4Fbjze 0
집에 오면 숨이 턱턱 막히고 편안하지 않다. 답답하다.
790 이름없음 2025/02/15 04:29:37 ID : xPdwk4Fbjze 0
괜히 엄마랑 싸우고 혼자 씩씩거린다. 새벽마다 참 부끄럽지도 않나 숨고만 싶은 인생이다.
791 이름없음 2025/02/21 01:40:27 ID : qjg1wtze0nx 0
행복해요
792 이름없음 2025/02/21 01:42:59 ID : qjg1wtze0nx 0
오늘은 방 대청소를 했다. 방 구조도 바꿨다. 기분이 넘 좋다. 확실히 가구 위치를 자주 바꿔주면 방이 청결하게 유지된다.
793 이름없음 2025/02/22 04:22:46 ID : 3A5ak5Rwsqi 0
검정치마 everything은 대체불가 약 40초 동안의 인트로가 미치게 황홀하다.
794 이름없음 2025/02/23 02:18:19 ID : qjg1wtze0nx 0
기분이 넘 좋다 불안하기도 하지만 방이 깨끗해져서 그런가? 이 공간이 아늑하고 따뜻하고 포근해.. 물론 불안해.. 그치만 기분이 좋아
795 이름없음 2025/02/23 04:09:35 ID : qjg1wtze0nx 0
너를 괴롭히는 것은 너 자신이다.
796 이름없음 2025/02/24 02:25:36 ID : 3A5ak5Rwsqi 0
곧 이것의 끝이 다가오네요!
797 이름없음 2025/02/26 04:53:09 ID : 3A5ak5Rwsqi 0
배겨프다 마라탕 먹고싶음
798 이름없음 2025/02/26 04:53:27 ID : 3A5ak5Rwsqi 0
군고구마 먹고싶다..
799 이름없음 2025/03/04 04:20:55 ID : pSIK7Bs8o3S 0
그저께부터 날씨 겁나 이상함 미침
800 이름없음 2025/03/04 04:22:26 ID : pSIK7Bs8o3S 0
깨어있는건 깨어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801 이름없음 2025/03/04 04:23:03 ID : pSIK7Bs8o3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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