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3/07 02:37:20 ID : 063PdClCkrd 13
난입금지
베스트 레스 2
이름없음 2025/08/20 02:33:04 ID : 8jdDxRBeY5W 2
엥갑자기 스레딕에 따봉 생김 ㅋㅋㅋㅋㅋㅋ이거 내 것도 눌러지네
이름없음 2025/09/03 00:12:37 ID : 4Y1ilvdBfhx 2
안뇽 고생 많았어 그동안 늘 그랬듯 많은 일이 있었던 것 같아 재밌는 일도 있고 짜증도 나고 화도 나고 감당하기 어려운 슬픔도 겪고 그래도 살아있네.. 장하다!! 어짜피 여기 계속 있을건데 뭔가 떠나는 기분이다. 내가 매미같다고 했지. 한철 울기만 하다 죽을 거라고. 아무것도 의미가 없기 때문에 그 무엇이든지 의미가 있는거야. 그러니까 아무것도 의미 없는건 아니야. 한철 울기만 할거면 차라리 엄청 크게 울어버려. 니가 울기만 하는 소리를 들려주고 그러다보면.. 살아지지 않을까 내년이 돼도 또 울고만 있을 나에게 안녕 잘지내 여름을 잘 보내
802 이름없음 2025/03/04 04:28:32 ID : pSIK7Bs8o3S 0
사람들은 누구나 봄을 두려워한다. 겨울에는 우울해도 이상하지 않다. 그러나 봄은 우울을 더이상 감출 수 없게 만든다. 자신만이 고립되어 있다는 느낌이 증가하는 것이 당연하다. 겨울에는 누구나가 갇혀 있지만 봄에는 갇혀 있을 수밖에 없는 자들만이 갇혀있다. 김영하
803 이름없음 2025/03/23 00:29:33 ID : irzfbva3xyK 0
알레프 아무도 그대를 바라지 않는이라는 노래가 퀴어 or 역마 or 아픈 청춘을 다룬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가만히 들어보니까 우리 아빠 얘기임 우리 아빠를 바라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까
804 이름없음 2025/03/25 01:51:30 ID : irzfbva3xyK 0
가슴이 아프다 너무 잔인한 영상을 봤더니 충격적이고 너무 놀랐다..
805 이름없음 2025/04/23 05:06:17 ID : byMryY5TSE5 0
안녕 오랜만이다. 나는 여전히 도망치는 중. 그리고 머물러있다. 아직 자라지 못했다.
806 이름없음 2025/04/23 05:06:53 ID : byMryY5TSE5 0
누군가 나에게 어떤 말을 해주기 전까지 나는 초등학생에 머물러있겠지
807 이름없음 2025/04/23 05:16:49 ID : byMryY5TSE5 0
벽에 기대어 앉으며 짐을 내려놓으니 한 줌의 희망이 그토록 무거웠구나
808 이름없음 2025/04/24 03:48:02 ID : PeMo1BcJSK2 0
삶의 절반 동안 기억해야 할 일들을 만들고 나머지 절반 동안은 그 기억을 허무는 데 바쳐진다 신철규, 의자는 생각한다
809 이름없음 2025/05/09 01:16:58 ID : FjtbcralinR 0
아무렇지 않은 트라우마는 뭘까.. 다른건 흐릿한데 그 기억은 뚜렷하다. 아주 자세하게 그날의 기억을 가지고 있지만 딱히 슬프거나 하진 않다. 그냥 아무렇지 않은 트라우마
810 이름없음 2025/05/09 01:19:07 ID : FjtbcralinR 0
반대로 존나 슬픈 기억이 있다. 딱 악몽이라는 말이 맞는 지우려고 애쓰는 기억
811 이름없음 2025/05/09 01:20:12 ID : FjtbcralinR 0
ㅠㅠ
812 이름없음 2025/05/16 17:46:50 ID : FjtbcralinR 0
어려서 이유도 모른채 상처받았던 기억이 있다. 선생은 자기가 원망받는 사람이란걸 알까.
813 이름없음 2025/05/23 07:55:02 ID : FjtbcralinR 0
우울하다 우울하지말고 우웅해 우웅 그래도 우울함 ㅇㄴ
814 이름없음 2025/05/23 07:55:55 ID : FjtbcralinR 0
사실 우울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잘 알고있는데 실행하는 것이 너무 두려움. 도망치지 않기로 했는데 정신차려 보니 ㅈㄴ 헐레벌떡 뛰어서 머얼리 도망쳐왔다. 다시 거기로 가야만 하는데 갈 엄두가 나지 않는다..
815 이름없음 2025/05/23 07:58:35 ID : FjtbcralinR 0
집 밖에서 자매가 싸우는 소리가 들림. 배달음식 그만 쳐먹고 방구석에만 쳐박혀 있지말라. 뭐 그런 말이었는데 엄청 뜨끔함. 나한테 하는 말인줄. 혹시 미래의 내가 과거로 돌아와서 나에게 해준 말이 아니었을까.
816 이름없음 2025/05/23 07:58:56 ID : FjtbcralinR 0
ㅅㅂ 그런거면 어떡하지 미래의 나야 좀 더 아프게 말해봐 그정도론 끄떡없다고
817 이름없음 2025/05/26 16:00:41 ID : Dta5Pbcre6j 0
ㅈㄴ 우울핑
818 이름없음 2025/05/29 08:51:55 ID : FjtbcralinR 0
하하 해피
819 이름없음 2025/05/29 08:55:37 ID : FjtbcralinR 0
내 마음속에 있는 말이 있는데 그걸 꺼내고 싶음. 근데 어떻게 꺼내는지 잘모르겠음.. 누구한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무슨 말이 하고싶은 건지도 모르겠다. 근데 엄청 답답해서 꼭 말하고 싶음. 그리고 그걸 이루어내고 싶다.
820 이름없음 2025/06/02 03:56:18 ID : FjtbcralinR 0
우울하다 감당하기힘들다
821 이름없음 2025/06/03 08:08:09 ID : 5bA2MmGso1z 0
감당하기 힘든 일이 닥쳤는데.. 그냥 막막하고 숨이 턱 막히고 답답하고 눈물나고.. 에효 인터넷에서 본 말 믿는거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그래도 절망 속에서 희망을 찾아야한다고 그랬다 살다보면 지나가겠지.. 배고프다 피곤하고 자꾸 새벽에 깨고 힘들다
822 이름없음 2025/06/07 00:17:16 ID : Be59bhf9a2k 0
지나가겠지..지금도 다 한순간이겠지
823 이름없음 2025/06/07 03:32:32 ID : FjtbcralinR 0
지랄
824 이름없음 2025/06/07 03:35:05 ID : FjtbcralinR 0
스트레스 받는다. 이런건 먹는 걸로도 안풀림 그때뿐이지 걍 계속 졸리고 잠만 자고 싶음 자꾸 나한테 이것저것 시키는 기분인데 왜 다들 협조를 안해주지 협조 좀 해줘. 엄마는 나한테 공부해라 아빠 돌봐라 집안일해라 내가 몸이 2개냐고. 스트레스 받아서 아무것도 하기 싫고 말도하기 싫고 짜증나 죽겠는데 자꾸 이거하라 저거하라.. 하.. 진짜 짜증난다 걍 죽고싶음 죽어서 더 힘들어지라고 복수하고싶음
825 이름없음 2025/06/07 03:40:03 ID : FjtbcralinR 0
나는 나름대로 아빠 술도 못 먹게하고 담배도 못피우게하는데 아빠는 말도 안듣고 엄마도 협조 안해주고 계속 나랑 반대 의견만 내새우고. 스트레스 받아 죽겠음. 그러면서 나보고 공부하라는데 그럼 내가 신동이지. 내가 정말 아무것도 신경 안쓰고 나가서 공부만 하면 막상 집안 박살날 거면서. 그리고 심해지면 아빠 요양원 보내면 된다고 하는데. 그럼 내가 이제까지 한 노력은 뭐고 그 개고생은 왜 했는데. 그리고 그 돈은 땅에서 나냐? 왜 이혼 안해서 자식을 이렇게 힘들게하는지 모르겠음. 이런거 털어놓을 사람도 없고 답답해서 죽을 것 같음. 그냥 계속 짜증나고 화가 나고 분노가 차오름. 세상에 불만이 쌓이고 자의식과잉도 심해지는지 분노가 외부로 향한다.
826 이름없음 2025/06/07 03:41:06 ID : FjtbcralinR 0
시끄러워서 다 죽이고싶다
827 이름없음 2025/06/08 20:19:29 ID : FjtbcralinR 0
억울하다.. 다 지칠대로 지치고 엄마는 짜증나니까 나한테 화풀이하고. 아빠한테는 한마디도 못하면서 괜히 나한테만 그런다. 왜 이게 내 탓이야. 그냥 다 죽었으면 좋겠어
828 이름없음 2025/06/08 20:21:01 ID : FjtbcralinR 0
앞으로 계속될 것 같음 이런 상황이. 막막한데 나는 앞으로 엄마 짜증이나 들으면서. 이세상엔 아무도 내 편이 없고 계속 이렇게 스트레스 받다가 죽을 것 같음.
829 이름없음 2025/06/08 20:25:33 ID : FjtbcralinR 0
근데 죽을 용기 같은건 없음.. 엄마도 알고있겠지 사실은 내가 아무 죄도 없다는걸. 근데 그걸 깨달으려면 내가 죽어야됨. 그래야 그때서야 후회하고 뭐하겠지.. 죽어서 복수하고싶다. 내가 힘든 만큼 상처받은 만큼 내가 죽은 뒤 남겨진 사람들이 고통스러웠으면 좋겠다. 죽은 뒤에 뼈저리게 느끼게 해주고싶다. 저주를 내리고 싶다.
830 이름없음 2025/06/09 00:21:04 ID : FjtbcralinR 0
엄마가 말하는데 내가 아빠랑 둘이 살았으면 술집 여자 됐을거래. 나쁜 쪽으로 빠질거래. 그래서 내가 그럼 지금껏 왜 아빠랑 이혼 안했냐 진작에 나가서 편하게 살지. 지금 나가서 혼자 편하게 살아라 그리고 나도 술집 여자로 살겠다고 하니까 엄마가 그렇게 하래.
831 이름없음 2025/06/09 00:21:29 ID : FjtbcralinR 0
나도 컸으니까 알아서 하라는데
832 이름없음 2025/06/09 00:24:24 ID : FjtbcralinR 0
그냥 슬프지도 않고 진짜 술집 여자로 살아야되나.. 이런 생각도 들고. 그냥 슬픈데 그렇게 슬프지도 않다. 항상 예전부터 내 시간이 흐르지 않고 멈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 이유를 알것같아. 지금 이순간을 위해 멈춘 것 같기도 하고 애초에 흐를 수가 없어. 어느 한순간에 나의 영이 이미 죽었기 때문에 흐르지 않은거야.
833 이름없음 2025/06/09 00:28:07 ID : FjtbcralinR 0
불교에 따르면 인간은 윤회를 한다는데 지금 죽으면 또 태어나겠지. 내가 무언가를 깨닫지 않으면 계속 반복되겠지. 또는 이 삶을 끝까지 다 살아내야만 업을 다 치루겠지. 여기서 죽으면 이 업이 또 다음 생으로 이어지겠지만 이번 생은 자신이 없다. 지금 아니면 기회가 없을 것 같아.
834 이름없음 2025/06/09 00:31:58 ID : FjtbcralinR 0
엄청 억울하다. 너무너무 억울하고 이 답답한 마음은 그 누구도 들여다볼 생각을 하지 않으니 죽어서라도 누군가 내 마음을 알아주었으면.. 사후세계는 없었으면 좋겠다. 나는 지옥에 가겠지
835 이름없음 2025/06/18 02:46:24 ID : umpSGq2JVao 0
맨날 나한테만 지랄이야
836 이름없음 2025/06/18 02:46:43 ID : umpSGq2JVao 0
가족의 감정 쓰레기통
837 이름없음 2025/06/20 04:25:39 ID : y0leLbA4Y8j 0
사람들은 자기가 싫어하는 모습을 자신이 가지고 있으며, 싫어하는 자신의 모습이 투영돼서 상대방의 행동이 꼴보기 싫은거임. 이게 ㅈㄴ 웃긴게 사람들 말하는 거 관찰해보면 ㄹㅇ임. 내 일엔F 남 일엔 T가 된다.. 물론 나도 그럼 ㅇㅇ.. 이거 엠비티아이를 떠나서 걍 웬만하면 다 그럼. 이건 고쳐야되는데 석가모니 아닌 이상 좀 힘듦..
838 이름없음 2025/06/22 05:18:03 ID : tArxPeJU2Mk 0
저번에 응급실 갔는데 하 이 씨발련들 원무과부터 시작해서 간호사 의사 하나같이 다 싸가지 밥 말아쳐먹었다. 일단 원무과가 가장 화가 많이 나있음. 이유는 모름. 아마 사람 상대해서 많이 피곤한가본데 그냥 일 그만두고 집가서 편히 쉬었으면 좋겠음.시큐어리티 이년들도 화가 많이 나있음. 나한테 안내 몇마디 하는데 내가 안내를 안따르겠다는 것도 아닌데도 ㅈㄴ 씩씩거림.. 간호사는 확실히 사바사긴한데 확실히 내가 간 응급실 간호사들은 보법이 다름. 바빠서 짜증나 죽겠다->그 짜증 내가 들어야됨. 반대로 내가 힘들다고 간호사한테 짜증냈으면? 이년들은 역지사지가 안됨ㅇㅇ 니년 부모도 응급실가서 꼭 더도말고 덜도말고 당신이 한 것처럼 그대로만 받았으면 좋겠어. 그리고 환자 나가면 뒷담깜..ㄷㄷ 개무서움.. 몇시간 있으면서 진상 보호자도 봤는데 그런 혼모노는 뒷담 안깜.. 반대로 입원실 간호사 언니는 너무 고마웠음. 급하게 퇴원하느라 아무 말도 못해서 아쉽다. 글고 같이 병실 쓴 사람들도 나 도와줘서 고마웠는데.. 쨋든 마지막으로 의사.. 하 이새끼들은 지들이 갑인걸 알아서 싸가지 ㅈㄴ 없음. 야 나도 돈 많으면 편하게 병원에서 치료받고 싶지 간병인도 구하고. 근데 돈이 없다고 이 씨발련아. 퇴원하겠다니까 하는 말이 ‘다시는 우리병원 오지마세요.’ 이 개같은년이. 계속 입원하라는게 왠지모르게 좀 쎄했는데 저 말 듣고 바로 이해 완. 글고 응급실에서 입원실로 갈때 어떤 의료진이 이동시켜줬는데. 진짜 구라안치고 잘 가다가 갑자기 힘든건지 일을 하기가 싫은건지 한쪽 속 주머니에 꼽고 ㅈㄴ 껄렁껄렁 걷는거임.. 나 고등학생 일진 보는 줄 알았어. 속으로 이 년 이거 왜이러지.. 당직서서 제정신 아닌가.. 라고 생각했다.
839 이름없음 2025/06/24 01:44:25 ID : 0k9wJO5SK3W 0
real
840 이름없음 2025/06/24 01:44:34 ID : 0k9wJO5SK3W 0
사이버 디톡스가 필요해
841 이름없음 2025/06/25 06:47:27 ID : FjtbcralinR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캬캬ㅑ캬캬컄ㅋ캬캬ㅑㅋㅋㅋ
842 이름없음 2025/06/25 06:47:47 ID : FjtbcralinR 0
ㅂㅅ..
843 이름없음 2025/06/28 18:10:14 ID : 9jvzSK6kpSL 0
아악 내가 가장 좋아하는 여름이 왔다 캬캬
844 이름없음 2025/06/28 18:11:23 ID : 9jvzSK6kpSL 0
여름아 부탁해
845 이름없음 2025/06/29 09:04:01 ID : FjtbcralinR 0
ㅋㅋㅋㅋㅋ야!!!!!! 그렇게 살아라 그냥..
846 이름없음 2025/06/29 10:33:56 ID : FjtbcralinR 0
현타..온다.. 솔직히 좀 후회는 됨. 아님 아쉬운건가? 그래도 내가 좀 이기적인듯. 그래서 지금 내가 뭘 할 수 있는데? 없음. 걍 그렇게 살아라.
847 이름없음 2025/07/02 10:04:25 ID : xO1h87fe7vu 0
죄를 지은 사람이 아니라 그 사람한테 다친 사람이 늘 더 고통스럽다.
848 이름없음 2025/07/02 10:06:14 ID : xO1h87fe7vu 0
내가 가족한테 성폭력을 당한 적이 있는데 엄마가 아까 나한테 정신과 가서 의사쌤한테 그런 일이 있었다는 걸 말하지 말래. 집안 망신이라고. 나를 하찮게 볼거라는데. 오빠한테나 그렇게 말하지 왜 죄 없는 나한테 그런 말을 할까.
849 이름없음 2025/07/06 02:30:31 ID : snTSLgpe40s 0
아빠가 술병을 던지려해서 넘 무서웠음 너무 짜증나고 화가났는데 엄마도 내 편을 안들어줘서 넘 서러웠음 점점 우울한 얘기만 쓰게되네
850 이름없음 2025/07/06 02:33:52 ID : snTSLgpe40s 0
견디기 힘든 스트레스 받으면 어떡해야될까 지금 당장 할 수 있는게 없어서 넘 괴롭다. 그냥 뭐라도 먹을까 아님 게임이라도 할까.. 매운거 먹을까 닭발같은거.. 그냥 닭발이 먹고 싶은건가.. 아님 잠이라도 잘까 그냥 이 순간에서 벗어나고 싶다. 뇌를 삭제시키고 싶음..
851 이름없음 2025/07/06 02:34:32 ID : snTSLgpe40s 0
그냥 인터넷만 계속하니까 뭔가 뇌가 썩는 느낌임
852 이름없음 2025/07/06 08:32:00 ID : FjtbcralinR 0
듀 가나디 마인드가 참 좋은것 같음 아무리 힘들어도 듀아아아 하나면 멍청하게 아무 생각도 안해도 되잖슨 듀아아아
853 이름없음 2025/07/06 08:33:59 ID : FjtbcralinR 0
방문을 꽉 닫고 히키처럼 침대에 누워있는데 이상하게 하나도 안 덥슨 어디서 바람이 불어와서 그런 것 같슨 아님 귀신이 왔다간 것 같슨 너무 시원하슨
854 이름없음 2025/07/06 10:15:07 ID : FjtbcralinR 0
넘 우울하슨 간짜장이 먹고싶슨 계속 방에 쳐박히고 싶슨 밖이 두렵슨 아빠가 날 죽일 것 같슨 엄마도 내 편 안 들어주슨
855 이름없음 2025/07/06 10:15:40 ID : FjtbcralinR 0
아빠가 날 죽여도 내 탓이라고 할 엄마슨
856 이름없음 2025/07/06 10:17:04 ID : FjtbcralinR 0
이 세상에 내 편이 하나도 없슨 너무 외롭슨 피해의식이 넘 심해져서 다 죽이고 싶슨
857 이름없음 2025/07/06 10:19:32 ID : FjtbcralinR 0
다 죽이거나 내가 죽지 않으면 고통이 끝나지 않을 것 같슨 불교에서는 자살이 중죄라 하던데 그럼 난 벌 받는 거임? 그리고 해탈하기 전까진 계속 윤회한더던데 넘 좆같슨 차라리 서양 사후세계로 가고싶슨 이데아로 가고싶슨. 편안한 곳으로 가고 싶슨
858 이름없음 2025/07/06 11:27:50 ID : snTSLgpe40s 0
너무 우울해서 혼자 붜페가고 있슨 먹고싶은거 다 먹을거임
859 이름없음 2025/07/06 12:01:25 ID : snTSLgpe40s 0
대기중인데 너무 기대됨슨
860 이름없음 2025/07/06 15:19:42 ID : E3yFdvfQsjf 0
로그인 안된 줄 모르고 글 ㅈㄴ 길게 썼슨 글 다 날라갔슨
861 이름없음 2025/07/06 15:23:07 ID : E3yFdvfQsjf 0
쨋든 밥 너무 맛있게 먹었슨 밥 다 먹고 문구점 가서 나를 위한 펜과 종이 그리고 슬라임도 샀슨 근데 고민인게 오늘 머리를 자르고 싶은데 우리 동네 머리 잘 짜르는 아저씨가 오늘 예약이 꽉 찼슨. 낼은 휴무라 화요일까지 기다려야됨. 화요일까지 기다릴 수 없슨 사실 기다릴 순 있는데 지금 당장 자르고 싶슨 그래서 오늘 되는 곳을 예약해버렸슨 고민 해결이슨 남은 예약시간까지 카페가서 크림소다를 먹겠슨
862 이름없음 2025/07/06 15:38:26 ID : E3yFdvfQsjf 0
카페 왔는데 사장님이 부자인가봄 화장실 휴지가 개 두꺼운 헬로키티임. 수건인줄 알앗슨ㄷㄷ
863 이름없음 2025/07/06 15:44:09 ID : E3yFdvfQsjf 0
밖에 너무 더워서 얼굴과 발이 익는 느낌이었는데 카페 너무 시원하고 예뻐서 기분 좋슨
864 이름없음 2025/07/06 15:50:20 ID : E3yFdvfQsjf 0
크림소다 아이스크림 녹여서 같이 섞어 먹어야되는데 너무 급해서 그냥 소다만 먹음. 그냥 에이드 먹은 사람 됨.
865 이름없음 2025/07/06 16:00:42 ID : E3yFdvfQsjf 0
인터넷 디톡스 해야되나.. 특히 인스타그램 할 때 뇌가 녹는 기분임 멍청해진달까 그리고 자꾸 우울한 것만 보여줘서 우울해짐 지금 또 우울해짐 우울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없는 것 같음. 잠깐 우울한 기분을 잊을 뿐 자꾸 생각난다
866 이름없음 2025/07/06 16:02:10 ID : E3yFdvfQsjf 0
피해의식과 분노 강박증상이 높게 나왔음 분노랑 강박은 어느 정도 예상을 했는데 피해의식은 좀 놀랐음 그동안 내가 그렇게 괴로웠던 이유가 피해의식 때문이었을까 자존감 높은 줄 알았는데 응 아니었고~
867 이름없음 2025/07/06 16:05:08 ID : E3yFdvfQsjf 0
뭔가.. 어디서부터 꼬인건지 모르겠다 어디서부터 이렇게 잘못됐지 그냥 죽고싶슨 나를 사랑할 수가 없슨
868 이름없음 2025/07/06 16:44:13 ID : E3yFdvfQsjf 0
묭실왔는데 사람 너무 많아서 기빨린다 찐따모드 on
869 이름없음 2025/07/06 19:12:15 ID : E3yFdvfQsjf 0
머리했는데 넘 맘에든다 물론 묭실 쌤이 만져줘서 예쁜거긴한데 머리에는 잘못이 없음 묭실 쌤 슬퍼하지마요 잘못은 내 얼굴에 있긔!! 쨋든 머리하고 룰루랄라 놀고 이제 집 가는데 너무 신나게 놀았더니 핸드폰년도 지쳤는지 4퍼 남았네 집 갈때까지만 버텨
870 이름없음 2025/07/07 20:17:47 ID : FjtbcralinR 0
오늘 간짜장 먹었는데 역대급으로 맛있엇긔 근데 갑자기 우울띠 분노띠해서 입맛 0 됨.
871 이름없음 2025/07/10 19:11:40 ID : FjtbcralinR 0
정신이 매우 불안정하긔.. 날 때부터.. 지금까지..
872 이름없음 2025/07/10 19:12:53 ID : FjtbcralinR 0
코가 많이 헐었는데 거기다 코를 열심히 파서 코피가 많이 났긔..
873 이름없음 2025/07/11 15:49:04 ID : gruq6nWoY1a 0
마약을 왜 하지 먹바눕 하나면 온세상을 다 가진 거 같은데
874 이름없음 2025/07/13 19:38:50 ID : FjtbcralinR 0
우울하다 진짜 ㅈㄴ 우울함 우울띠 무력띠
875 이름없음 2025/07/13 19:39:15 ID : FjtbcralinR 0
아무것도 하기 싫음 윗집은 왤케 쿵쿵거리지 넘 짜증난다
876 이름없음 2025/07/13 19:41:35 ID : FjtbcralinR 0
아 아깝다
877 이름없음 2025/07/13 19:52:40 ID : FjtbcralinR 0
그냥 사는게 뭔지 모르겠음 전생에 죄지어서 현생에 벌 받나싶기도함 왜 살아야되는지도 모르겠고 내 삶에 애정을 못느끼겠음 하루종일 핸드폰만 하고 집은 우울함 뭔가 가슴 속에 한이 있는 것 같음 살면서 종종 죽고싶을 정도로 우울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마다 아 왜 그때 안 죽었지 그때 안죽어서 또 힘들어야하네 이런 생각이 듬 자살하는 사람들은 무섭지도 않은가 진짜 총으로 죽는 거 아닌 이상 못죽겠음.. 아픈게 넘 무서움 근데 점점 무서움이 무뎌진달까 그래서 언젠간 스스로 죽긴 죽을 것 같음 자살하면 벌 받는다고 해서 것도 무섭긴 함. 크게 될 사람한테 시련을 준다는디 그런건 잘 모르겠음 왜냐면 시련 견디기가 너무 힘듦 내가 피해의식이 심하다고 하는데 진짜인듯 왜냐면 다 나한테 지랄하는 것처럼 느껴짐. 난 가만히 있는데 왜 다 나한테 지랄이지? 누군가 나한테 해를 입힐 것 같고 뭔가 크게 손해보는 기분이고 그럼. 누가 나를 공격하는 것 같고.. 매사가 이렇다 나는. 예민하게 태어난건지 살다보니 예민해진건지 확실한건 정말 큰 상처는 아무는게 쉽지 않다는거. 정신과도 이제 안 가려고. 딱히 의미 없는 것 같고 의지도 사라짐 쨋든 결론은 내가 무슨 벌을 받는건가 싶을정도로 고통스럽다.
878 이름없음 2025/07/13 19:58:57 ID : FjtbcralinR 0
이 세상에 내 편이 아무도 없다. 다들 먹고살기 바빠서 그런건지 큰오빠는 해병대 캠프 갔다올래? 이러는디 ㅋㅋㅋ 내가 계집이어서.. 정말일까 모르겠다 중딩때부터 쓴 일기장이 있었는데 사춘기가 시작할때라 내용이 너무 심연임..그래서 이건 누가 보면 절대 안된다 싶어서 그냥 버렸음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냥 놔둘걸 싶기도 함. 아쉽다 안아프게 죽는법 있으면 그렇게 죽고싶음 왜 죽고싶냐면 여러 이유가 있지만 내가 죽어서 남겨진 사람들이 벌 받았으면 하는 마음도 있음ㅋㅋ.. 못됐나 너무.. 나 이렇게 고통스럽게 한 사람들 다 벌 받았으면 좋겠음 근데 나도 착하게 살진 않아서 죽으면 아마 지옥갈 것 같음 아니면 다음 생에 또 인간으로 태어나서 고통스럽게 살려나 윤회라는거 정말 병신인 것 같음 그딴 룰은 누가 정해가지고
879 이름없음 2025/07/13 20:01:48 ID : FjtbcralinR 0
내가 너무 찡찡거리나 싶기도 하다 근데 나한테 아프게 한 사람들 다 벌 받았으면 좋겠다. 우리 가족 모두 벌 받았으면 좋겠다 내가 이기적인 건가 그냥 오늘밤 죽고싶다 넘 무서워서 못 죽겠음 지금 죽으면 불쌍하기라도 하잖아 차라리 정말 살고싶어하는 사람한테 내 생명 주면 안되나..
880 이름없음 2025/07/13 20:03:59 ID : FjtbcralinR 0
그니깐 피해의식이란 건 이런거지 내가 벌 받았으면 좋겠다고 하는 것 자체가 내 피해의식이란 거지..
881 이름없음 2025/07/13 20:04:44 ID : FjtbcralinR 0
아빠가 죽었으면 좋겠음 엄마도 나도 다 죽었으면 좋겠다
882 이름없음 2025/07/14 16:04:53 ID : FjtbcralinR 0
오늘 행복한 꿈 꿨음 겨울이었고 쌀쌀한데 뭔가 따뜻하고 북적이는 꿈이었다
883 이름없음 2025/07/22 06:20:08 ID : MmMmE3zWoZa 0
좆됐다. 12시간 일해야하는데 밤을 꼴딱 샜다.. 월급 받는대로 병원 가야될듯..
884 이름없음 2025/07/22 06:25:45 ID : MmMmE3zWoZa 0
오늘의 감사한점.. 살아있음 사지가 멀쩡하다 편안한 내 방에서 쉴 수 있다. 비록 잠은 안오지만 원하면 잠 잘 수 있음 스마트폰이 있다 편하고 예쁜 잠옷이 있다 일을 할 수 있다(?)
885 이름없음 2025/07/22 06:27:08 ID : MmMmE3zWoZa 0
내가 삼성전자에 붙었다는게 거짓말같아.. 왜냐면 거짓말이니까..
886 이름없음 2025/07/22 06:27:35 ID : MmMmE3zWoZa 0
앜ㅋㅋㅋ 내가봐도 개웃기네 담 스레 확정이다 즈하하하
887 이름없음 2025/07/25 03:10:25 ID : FjtbcralinR 0
아침이 오지 않으면 어떡해야됨 원래 캄캄한 밤이었는데 갑자기 눈보라치고 폭풍오고 난리다 확실한건 아침이 오지 않는다.
888 이름없음 2025/07/25 03:10:45 ID : FjtbcralinR 0
엄마한테 버림받았어
889 이름없음 2025/07/25 03:14:52 ID : FjtbcralinR 0
나 없어도 살 수 있대
890 이름없음 2025/07/25 03:20:03 ID : FjtbcralinR 0
상처가 되는 말들을 흘러들으려고 했는데 좀 억울함. 왜냐면 말한 사람은 까먹고 기억 못하거든. 그래서 종이에 적어놨다가 나중에 보여주려고 나 죽으면 천벌 받으라고
891 이름없음 2025/07/28 00:22:53 ID : FjtbcralinR 0
짜증나
892 이름없음 2025/08/04 02:53:53 ID : zQlg1yMry2G 0
아 낼 알바 가야되는데 벌써 3시?
893 이름없음 2025/08/04 02:54:34 ID : zQlg1yMry2G 0
아 귀찮다..
894 이름없음 2025/08/04 02:54:58 ID : zQlg1yMry2G 0
할 일 너무 많아서 귀찮다 피하고 싶다.. 아무것도 안하고 싶다.. ㅜㅠ
895 이름없음 2025/08/04 02:56:23 ID : zQlg1yMry2G 0
ㅜㅠㅜ
896 이름없음 2025/08/04 02:56:27 ID : zQlg1yMry2G 0
ㅜㅜㅠㅠ
897 이름없음 2025/08/04 02:57:40 ID : zQlg1yMry2G 0
일단 이번주 계획 지금은 할 수 있는게 없으니 일단 새빠지게 일을 하고 주말오면 렌즈 사고 휴대폰 대리점 가고 만화 카페가서 끝내주는 시간을 보내준 뒤 집에 와서 이른 잠을 자야겠다. 일요일은 암것도 안하기 아 벌써 행복한데 벌써 힘들다 ㅇㄴ
898 이름없음 2025/08/04 02:58:27 ID : zQlg1yMry2G 0
아 잠만 이번주가 월급날이 아니네..? 아 그럼 걍 이번주는 집에 짱박혀 있어야겠다.. 렌즈는 어카지.. 미리 살걸;;
899 이름없음 2025/08/04 03:00:15 ID : zQlg1yMry2G 0
아 3줄 있구나 3주는 버틸듯 ㄴㅇㅅ 글고 나중에 가져갈 거 미리 생각해둬야겠다
900 이름없음 2025/08/06 03:58:47 ID : FjtbcralinR 0
그 뭐라고 해야돼지..그 깨달은 척 하는 사람이 싫음.. ㅇㅇ.. 성숙해보이려는? 그 느낌이 싫음.. ㅠㅠ 그냥 가둬놓고 정신 차릴 때까지 존나 패고싶음..ㅜㅠㅠ
901 이름없음 2025/08/10 18:41:55 ID : Aqrs3yIIJRx 0
마약을 왜하냐 먹바눕 하나면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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