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725)
2.daisuki♡diary (292)
3.새로운 사람이 되렴 (840)
4.꿈을 좇는 무리들의 (130)
5.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300)
6.여름이고 뭐고 가을 언제 와요 (468)
7.의미가 심장함. (241)
8.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7)
9.🌊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334)
10.. (651)
11.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12.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13.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14.토마토 홀로서기 (381)
15.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16.살민 살아진다 (625)
17.난입x 6 (795)
18.수능까지 169일 (86)
19.다시 일기를 쓰자 (77)
20.🌱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이게 뭐라고 벌써 5판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오판입니다. 잘못된 판단 아니야.
언제나 피곤하고 골골대고 힘들어서 당장이라도 회사 때려치고 싶지만서도 돈 때문에 그건 못하는 겁많은 34살 오타쿠 늘근이. 그렇지만 6월말에 32살로 다시 줄어들 예정ㅋ
난입은 환영. 갱신 속도 느려짐. 어그로는 지옥에나 가.
스레 세운날 기준, 소개팅 대비 중인 스레주의 5번째 일기장.
Here I Stand
19일차 : 오늘따라 헬스장에 왜 이렇게 사람들이 많은걸까.... 새해 다짐을 미리 하신 분들인가?
오늘 사무실에서 상사 두 분이 서로 말다툼.
덕분에 난 밖으로 나와서 처리장에서 자유시간. 뭐 말이 자유시간이지 사실은 처리장에서 기기 상태 점검 했지만.
귀가 또 삐걱거리고 몸 상태도 메롱인데 스트레스도 오지게 받아서 오늘은 운동 쉴거임.
날이 추워져서 그런가, 몸이 왜 이런데 진짜.
20일차 : 별다른 이상 없음.
오늘은 참 다행히도 회사에서 별다른 스트레스를 받진 않았음.
제발 크리스마스때 까지만 별일 없어라....
다음주 금요일에 연차쓰려고 했는데 협력업체 관련 일 때문에 미뤘음.
뭐 12월에는 쉬는 날 많으니까 쉬고 싶을 때 써야지.
소개고 뭐고 그냥 좀 내버려둬라.......
이젠 누구누구 소개시켜줄게 라는 소리 들으면 난 또 어떤 이유로 거절당할까부터 생각하게 됨.
21일차 : 팔 근육이 조금 생긴건 좋은데.... 왜 왼팔이 더 근육량이 많은걸로 나오지???
23일차: 아니.... 평소에 하던대로 했는데 왜이렇게 빡세지???
고기반찬~ 고기반찬~ 고기가 나는 좋아~
24일차: 갑자기 몰려오는 허기에 그대로 버거킹으로 직진할뻔.... 했다만 버텼다!
주적은 북한이죠. 암요. 그렇고 말고요.
썅, 내가 군대 있을 때 천안함, 연평도 포격 일어나서 진짜 개같이 고생해서 북한에 대한 증오심이 매우 높음.
근데 뭐? 주적이 아니야? 미친 소리!!!!
25일차: 오늘은 어제보단 가볍게~
내일 조기출근이라니.... 하..... 그렇다고 조기 퇴근 시켜주는것도 아니면서....
..... 월요일 연차 쓸건데.... 지금 몸 상태 돌아가는 꼬라지를 보니 주말 내내 아플 예정인듯.
망했네 망했어.
지난주 토요일 놀면서 알게 된것: 요즘 노래방기기에는 전영호님의 버터플라이가 수록되어있다.
그 다음? 볼거있나. 신나게 불러제꼈지. ㅋㅋ
오늘 스레주가 출근해서 한 일
조기 출근 하자마자 안전교육 시키고 3시간 바깥에서 감독하며 서 있기.
들어가자마자 서류작업.
점심먹고 좀 쉬려니 비상상황 발생해서 현장점검, 그리고 X됨을 감지.
업체 부르고 원인 조사하고 지하 배관 다 찾아보고 그러다가 현타.
그 짓을 퇴근 전까지 하다가 간신히 퇴근.
못해먹겠다!!!
근데 돈 벌려면 해야지....ㅋㅋㅋㅋㅋ하......
일생에서 단 한번만 로또 1등좀 되게 해주세요.... 빚갚고 남은 돈으로 스트레스라도 좀 덜받고 살게.
교회 동생들 중 하나가 99년생인데 취업준비한다는 이야기듣고 벌써 그런 나이가 된건가 했음.
난 저 나이때 아마...... 호주 워홀 가 있던 시기구나.
내가 예스24를 언제 가입했었지.....??
아이디보면 내게 맞긴한데.... 흠....
26일차: 늦잠을 못자고 일찍 눈뜬김에 아침운동.
후유증이 좀 있네. 샤워하고 나왔더니 엄청 졸림. ㅋㅋㅋㅋㅋ
흠.... 발목이 좀 뻐근한게 아무래도 아까 살짝 넘어질뻔한 상황에서 삐끗한듯.
조심해야지.
27일차: 월요일 아침에 운동하는 사람이 왜 이렇게 많은거지???
다들 나처럼 연차쓴건가.
너무 맘놓고 먹어제낀 모양이다. 반성합시다.
물론 근육량도 조금은 늘긴했음. 0ㅅ0
업무 스트레스 및 10m높이 사다리 2번 탄 기념으로 오늘은 휴식.
고소공포증은 극복이 안된다니까.
요즘따라 감기가 유행이라더니 여기저기서 콜록거리네.
우리 가족도... ㅎㅎㅎ
평소에 감기가 유행하면 내가 먼저 걸리곤 했는데
이번에는 나빼고 다 걸림..... 이러다 나중에 걸리면 겁나게 아플 것 같은데...
29일차: 오늘따라 기구를 독점해서 쓰는 사람이 왜 이렇게 많은건가.... 독점의 날인가...?
내일은 아무생각말고 푹 자자!
어제 저녁에 제육을 먹었는데 와사비를 같이 주더라고.
음, 신세계였다.
거기에 가격도 만원을 안 넘어가! 만세!
30일차: 더 많은 근육이 필요함.
인바디 결과 왼쪽 하반신 제외 모든 부분의 근육이 표준상태로 돌입.
복부 제외 모든 부분의 지방 역시 표준 상태로 돌입.
문제는 복부군.
감기기운이 있는 관계로 나을 때까지는 헬스장 가는 건 중지.
집에서 가벼운 운동 정도만 하는걸로.
근데 뭐 사실 진급하면 그만큼 책임질 일도 많아지는거라......
그다지 기쁘진 않음.
감기걸린 상태로 야외작업만 5시간 했더니 죽을 맛이었음.
내일 더 추워진다는데 큰일이구만.
코막힘은 덜한데... 대신 목이 좀 칼칼하다.
호전의 징조인지, 악화의 징조인지는....
아, 내일 모레가 성탄절이네.
그 다음날 출근이 너무 싫다.
얼른 감기가 나아야 운동을 하러 갈텐데 참..
머리가 슬슬 아파오는걸 보니 또 피로가 쌓인 모양이구만.
잠을 잘 자야할텐데 큰일이네.
그 와중에 새벽에 또 눈온다고??? 젠장.
눈 오면 또 길 개판될거 아냐....
그리고 26일 출근하자마자 난 눈을 치워야하겠지...... 뭔 군대도 아니고....
전역한지 10년이 넘었는데 왜 난 겨울에 눈을 아직도 치워야되는건가!!!
이거시 여러분이 대기업을 가야되는 이유입니다.
그리고 공부를 열심히 해야되는 이유죠.
추운데 눈 안 치우려면 그래야해요 아마도.
벌써 5시가 다 되어가는구만.
내일 출근 멀쩡히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 몸 상태가 개판 오분전이라.
그리고 이미 그 징조가 보이기 시작함. ㅋㅋㅋㅋㅋ
내년초부터 진짜 스트레스 2배 이상 받을 듯.
와씨, 오늘 운동 왜 이렇게 빡세게 느껴지지??? 강도는 어제랑 비슷한데.....
24년 첫 운동: 체력이 다시 거지가 된 느낌.
아니 3일 쉬었다고 이러기야???
24년 운동 2일차: 강해졌다고 착각했음.
25kg짜리인줄 알고 열심히 운동했더니 30kg짜리....
덕분에 다른 운동할 때는 이미 기진맥진 ㅎㅎ
아니, 결혼은커녕 연애도 제대로 해본적 없는 사람에게 무료 이혼 상담이라니 이게 뭔.........
진짜 개악질이네. ㅋㅋㅋㅋㅋ
24년 3일차: 분명 첫 운동하던 날엔 사람들이 10명이 넘었는데 어느새 반으로 줄었다.
네 이놈 타노스!!!
ㅋㅋㅋㅋㅋㅋ세상에 나 운동하는 곳도 그러던데 사람 사는 거 다 똑같구나ㅋㅋㅋㅋ 스레주 운동 화이팅이야!
고기와 고기와 고기주세요.
대리 직급 단지 이제 겨우 일주일 지났는데 뭔 압박이 이리 심해.... 어휴.....
스트레스 받아서 쓰러지겠네. 젠장.
일요일이 24년 4일차, 월요일이 5일차, 오늘이 6일차
몸이 힘든게 정신적으로 힘든것보단 낫다는 걸 다시 한 번 깨닫고 있음.
요새 매일 출근할때마다 한소리 듣는게 일상. 아니 뭐 내 잘못이 아예 없진 않다만
왜 내가 처음 듣는 일을 가지고 타부서와 협조를 안했다는 이유로 욕먹는건 좀 아니잖아. 이것이 대리냐?? 대신 혼나서 대리야????
밑에 부하직원도 없어서 여전히 막내인 것도 짜증나는데 서럽다.
7일차: 팔아파.
하루 한 번 출근하면 털리는게 일상.
대리달고 근무한지 11일만에 진지하게 퇴사 고민 중.
물론 금전적인 이유 때문에 당장 그만두지는 못하겠지만, 새해 되고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진지하게고민하게 될 줄은 몰랐지.
퇴사마렵다....
퇴사하는 방법
1. 로또를 산다.
2. 로또 1등에 당첨된다.
3. 월요일에 당첨금 수령받는다.
4. 화요일에 사직서를 던진다. 끝!
1번은 했으니 2번을 해야하는데....
하피볼인지 뭔지 뭐시기 어제 마셨는데
첫맛은 좋았는데 끝맛이 영......
일단 내 취향은 아닌 술인걸로.
24년 8일차: 네 이놈 타노스, 또 핑거 스냅을 했구나!!
헬스장 인원 나 포함 3명. 절반이 또 사라져버렸다....
물론 일요일 오후라서 그런걸수도 있겠지만.
오늘은 운동쉼. 조금 피곤해...
그나저나 벌써 새해 된지도 15일이네. 시간이 하루하루는 그냥 그렇게 지나가는 것 같은데, 뒤돌아보면 내 예상보다 훨씬 더 흘러가있어.
교차되어 흘러가버린 반대편 기차 같은느낌이라고 하는게 맞는 표현인지는 모르겠다만 비슷한 느낌.
https://www.youtube.com/watch?v=2rAd4SXGn6w
진짜로 오랜만에 두근거리는구만!!!
용두사미 꼴은 되지 말거라...
https://www.youtube.com/watch?v=_vKFr9vOZfs
혼자 코노 갈때나, 둘이 갈 때 꼭 부르는 노래.
여자랑 갈 때는 안 부름.
애초에 여자랑 코노를 간 적이 없음. ㅎ
어제 운동하고 와서 발목이 좀 아파서 오늘 병원다녀옴.
통증의 원인: 스레주 오른발이 평발에 가까워서.
어머나 세상에. 나도 몰랐네. ㅋㅋㅋㅋㅋ
근데 스레딕 묘하게 이런저런 것들이 바뀐 것 같다. 레스 작성하는 글씨체도 바뀐 것 같은 느낌이고, 등록칸도 왼쪽으로 이동해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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