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빵집 알바생 (8)
2.종합정신병원 (129)
3.정지궤도 (17)
4.망념묵시록 (154)
5.삭제요청 (703)
6.푸념모음 (59)
7.넌 언제나 내 어둠의 뒷편에 서 있어서 (1000)
8.. (14)
9.. (7)
10.똥 (1)
11.I can't help (44)
12.몰래 하는 축복 (22)
13.난 왜 계속 우울하고 슬퍼? (1)
14.해가 떠오른다 가자(5+) (1000)
15.일기좀 쓰자 (1000)
16.군대 전역할때까지 쓰는 일기 (102)
17.도전! (5)
18.펑 (18)
19.4 (4)
20.익명의 바른 생활 고딩 일기 (628)
1
◆QnDtfWnQpVf
2022/03/25 23:02:32
ID : GoHB87cHxCn
3
이게 뭐라고 벌써 5판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오판입니다. 잘못된 판단 아니야.
언제나 피곤하고 골골대고 힘들어서 당장이라도 회사 때려치고 싶지만서도 돈 때문에 그건 못하는 겁많은 34살 오타쿠 늘근이. 그렇지만 6월말에 32살로 다시 줄어들 예정ㅋ
난입은 환영. 갱신 속도 느려짐. 어그로는 지옥에나 가.
스레 세운날 기준, 소개팅 대비 중인 스레주의 5번째 일기장.
Here I St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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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
◆QnDtfWnQpVf
2022/12/12 21:26:22
ID : GoHB87cHxCn
0
그나마 어젯밤에 잘 때 보일러 좀 세게 틀고 잔 덕에 몸살기는 어느정도 해결.
대신 가스비가 많이 나오겠지.
403
◆QnDtfWnQpVf
2022/12/12 21:39:51
ID : GoHB87cHxCn
0
뭐 하나가 끝나면 좀 휴식타임이 있어야되는데 그런게 없음.ㅋ
404
◆QnDtfWnQpVf
2022/12/12 21:50:42
ID : GoHB87cHxCn
0
내 입덕작은 세토의 신부.
그리고 본격적으로 덕질을 하게 된 작품은 스즈미야 하루히
그 후 이런저런 다양하면서도 일관적인 것 같으면서도 이걸 왜 하고 싶은 그런 작품들을 본 끝에
최근에는 그냥 재밌어보이면 일단 봄.
405
◆QnDtfWnQpVf
2022/12/12 22:10:40
ID : GoHB87cHxCn
0
토요일의 만남에서는 서로간의 짧지않은 덕력비교가 있었지.
대결은 무승부
406
◆QnDtfWnQpVf
2022/12/13 20:34:16
ID : GoHB87cHxCn
0
내일은 출근할 때 날아서 가야겠다.
바람 겁나게 부네 진짜.
407
◆QnDtfWnQpVf
2022/12/13 21:54:33
ID : GoHB87cHxCn
0
연말 휴가까지 2주남았다....
408
◆QnDtfWnQpVf
2022/12/14 19:05:28
ID : GoHB87cHxCn
0
일단 골치아픈 건 한 건 해결!!!!
인 줄 알았더만 대표님께서 내일 직접 브리핑하라는 명령이 떨어졌다.
내가 브리핑하는 건 아니지만.... 하...
409
◆QnDtfWnQpVf
2022/12/14 21:33:59
ID : GoHB87cHxCn
0
브리핑이 망한다 - > 작살난다
브리핑이 잘된다 - > 별로 변하는건 없다.
이득은 없는데 손해가능성은 높네요. 허허.
손절하고 싶소이다.
410
◆TSJXs4E4Hwn
2022/12/15 21:47:31
ID : GoHB87cHxCn
0
인코가 입력이 안되는 것 같은데 기분 탓인가.
411
◆TSJXs4E4Hwn
2022/12/15 21:47:37
ID : GoHB87cHxCn
0
기분탓이 아니었네 젠장.
412
◆NApgqknwq5d
2022/12/15 22:01:50
ID : GoHB87cHxCn
0
흠
413
'이름있음
2022/12/15 22:02:32
ID : GoHB87cHxCn
0
대체 무슨 일일까
414
`이름있음
2022/12/15 22:02:40
ID : GoHB87cHxCn
0
왜 이런 일이
415
\이름있음
2022/12/15 22:02:50
ID : GoHB87cHxCn
0
에라이.
416
◆QnDtfWnQpVf
2022/12/17 19:15:00
ID : GoHB87cHxCn
0
인코는 원래대로 돌아왔고.....
417
`ㅁㅁ
2022/12/17 19:15:06
ID : GoHB87cHxCn
0
ㅁㅁ
418
~11
2022/12/17 19:15:22
ID : GoHB87cHxCn
0
23
419
◆QnDtfWnQpVf
2022/12/17 19:16:19
ID : GoHB87cHxCn
0
올해 업무 종료까지 10일 남았는데, 다음주가 헬이네.
크리스마스에 여전히 솔로인것도 서러운데 일만 쌓이네. ㅋ
420
◆QnDtfWnQpVf
2022/12/18 22:29:33
ID : GoHB87cHxCn
0
흠, 나 방금 레스 입력하는데 뭔 이상한게 떴는데.
421
◆QnDtfWnQpVf
2022/12/18 22:29:42
ID : GoHB87cHxCn
0
이번엔 안 뜨네. 뭐지?
422
◆QnDtfWnQpVf
2022/12/18 22:29:57
ID : GoHB87cHxCn
0
'뭐가 문제 있나.
423
◆QnDtfWnQpVf
2022/12/18 22:30:09
ID : GoHB87cHxCn
0
원인을 모르니 답을 못 내겠구만.
424
◆QnDtfWnQpVf
2022/12/20 21:31:41
ID : GoHB87cHxCn
0
배가 터질 것 같다....
불편한 자리에선 역시 과식하면 안돼..
425
◆QnDtfWnQpVf
2022/12/20 22:49:52
ID : GoHB87cHxCn
0
다음주 수요일 약속 잡음.
오랜만에 홍대 가겠네.
426
◆QnDtfWnQpVf
2022/12/22 19:42:46
ID : GoHB87cHxCn
0
PC버전은 괜찮은데 모바일 스레딕은 좀 많이 불편해졌다.
427
◆QnDtfWnQpVf
2022/12/22 22:34:15
ID : GoHB87cHxCn
0
내일만 출근하면 쉰다........는 아니네.
크리스마스엔 교회에서 이것저것 해야해서 많이 바쁨.
428
◆QnDtfWnQpVf
2022/12/23 21:54:35
ID : GoHB87cHxCn
0
수요일은 바쁘게 돌아다니고~ 목요일은 뭐할까.
429
◆QnDtfWnQpVf
2022/12/24 21:44:46
ID : GoHB87cHxCn
0
선을 세게 넘는 애들이 요새 좀 많네....
초등학교 5학년 쯤이면 원래 겁대가리가 없어지긴 하지만 그것도 선을 어느정도 넘냐의 차이가 있지.
근데 얘는 진짜 세게 넘는다. 대체 나한테 어떤 쌍욕을 처먹고 싶어서 이러는걸까.
여차하면 부모한테 찾아가야지.
430
◆QnDtfWnQpVf
2022/12/24 23:35:54
ID : GoHB87cHxCn
0
인생이란 뭔지...
결론은 올해 크리스마스도 나는 여전하다.......라는거.
내년엔 저 1레스를 바꿀 수 있을까.
431
◆QnDtfWnQpVf
2022/12/24 23:36:09
ID : GoHB87cHxCn
0
바뀌긴 하겠네. 33살에서 34살로. ㅋ
432
◆QnDtfWnQpVf
2022/12/25 20:09:15
ID : GoHB87cHxCn
0
모든 고칼로리 음식은 다 많이 먹으면 살찜. 암튼 그럼. 맛있게 먹어도 찜. 암튼 그럼.
433
◆QnDtfWnQpVf
2022/12/26 21:05:24
ID : GoHB87cHxCn
0
올해는 그럭저럭 마무리 될 듯 한데 내년이 암담하다.
진짜 그만둬야되나. 하....
434
◆QnDtfWnQpVf
2022/12/26 21:18:46
ID : GoHB87cHxCn
0
회사도 암담하고 나도 암담하고. 허허허허
435
◆QnDtfWnQpVf
2022/12/28 22:25:26
ID : GoHB87cHxCn
0
요즘 연인들끼리 서로 두피냄새 맡는게 유행임??
오늘 그러는 사람들만 5번을 봄.... 뭐지, 젠장. 내가 유행에 뒤쳐진건 알겠다만.
436
◆QnDtfWnQpVf
2022/12/29 17:07:02
ID : GoHB87cHxCn
0
제대로 된 마라탕 집에서 마라탕을 먹어봄.
음. 왜 사람들이 마라탕을 먹는지 알겠더군.
하지만 내가 내 돈 주고 사먹는 일은 거의 없을듯.
437
◆QnDtfWnQpVf
2022/12/29 22:26:35
ID : GoHB87cHxCn
0
휴가일때가 더 피곤. 약속을 계속 잡으니 당연한거지만.
438
◆QnDtfWnQpVf
2022/12/31 18:57:53
ID : GoHB87cHxCn
0
1레스를 수정할 시간이 얼마 안 남았구만.
뭐 별거 있나. 33을 34로 바꾸는 것 뿐인데.
물론 6월말에 만 나이로 통일하기로 했으니 그 때 또 한번 바뀌겠군.
439
◆QnDtfWnQpVf
2022/12/31 19:11:31
ID : GoHB87cHxCn
0
새해가 되고 뭐고 간에
내일 모레 출근하기 싫다.
440
◆QnDtfWnQpVf
2023/01/01 15:05:30
ID : GoHB87cHxCn
0
새해입니다.
새해 복들 많이들 받으십쇼.
나도 좀 주고.
441
◆QnDtfWnQpVf
2023/01/01 23:07:18
ID : GoHB87cHxCn
0
흠.
내일 출근이네
23년도는 제발 사고 안나고 조용히 월급루팡만 하면서 지내고 싶습니다.
진급은 바라지도 않습니다.
23년은 제발 별일없이 지나가게 해주십쇼.
442
◆QnDtfWnQpVf
2023/01/02 20:33:40
ID : GoHB87cHxCn
0
아, 죽을 맛.....
역시 출근은 몸에 해로워
443
◆QnDtfWnQpVf
2023/01/02 21:40:07
ID : GoHB87cHxCn
0
그나마 회사 점심이 이번주는 다 괜찮다는 것이 다행이라면 다행이겠군.
쌈밥! 돈까스! 스파게티! 만세!
444
◆QnDtfWnQpVf
2023/01/03 18:53:41
ID : GoHB87cHxCn
0
솔직히 오늘 점심 기대 많이 했는데....
기대값만큼 해줌! 아싸! 돈까스 살살 녹아! 스파게티 엄청 맛있어! 샐러드 아삭아삭해!
심지어 스프까지 부드럽고 고소해!
덕분에 실컷 먹고 저녁까지 패스. 음, 좋다 좋아.
445
◆QnDtfWnQpVf
2023/01/03 20:36:54
ID : GoHB87cHxCn
0
주말에 장화신은 고양이 보러가야지.
근데 이놈의 영화관은 왜 주말 예매가 막혀있는거야.
팝콘 사줄테니 좀 풀어줘라.
446
◆QnDtfWnQpVf
2023/01/05 19:21:53
ID : GoHB87cHxCn
0
다른 동네 영화관은 다 주말 예약받는데
왜 우리 동네만....
이름없는 영화관도 아닌데 왜...
447
◆QnDtfWnQpVf
2023/01/06 19:19:40
ID : GoHB87cHxCn
0
저녁은 새로 생긴 피자집 피자!
음. 가격대에 딱 알맞은 맛이군!
448
◆q6lB9jvu3wm
2023/01/06 20:50:04
ID : GoHB87cHxCn
0
암튼 내일 아침에 장화신은 고양이 보러 가야지.
아침 영화엔 팝콘과 콜라가 진리!
사람 적으면 좋겠다.
449
◆QnDtfWnQpVf
2023/01/07 20:00:27
ID : GoHB87cHxCn
0
내일 출근함.
월요일 아니고 내일. 월요일도 물론 출근하고.
젠장.
450
◆QnDtfWnQpVf
2023/01/08 19:11:26
ID : GoHB87cHxCn
0
설날연휴까지 앞으로 13일 남았음.
어떻게든 살아남겠다!
그 전에 토요일에 뮤지컬 보러 가는거 잊지 말기!
451
◆QnDtfWnQpVf
2023/01/08 19:11:35
ID : GoHB87cHxCn
0
인생 첫 뮤지컬 관람이라 기대 만땅.
452
◆QnDtfWnQpVf
2023/01/08 19:18:59
ID : GoHB87cHxCn
0
장화신은 고양이 겁나 재밌게 봤음.
더빙으로 봤는데 개꿀잼.
팝콘값이 안 아까운 작품이었다.
453
◆QnDtfWnQpVf
2023/01/08 22:52:51
ID : GoHB87cHxCn
0
흠. 내일 출근이라니.
오늘도 출근했는데. 내일도 출근이라니.
끔찍.
이번주 점심이 맛있으면 그나마 버틸만하긴 해.
454
◆QnDtfWnQpVf
2023/01/08 23:10:16
ID : GoHB87cHxCn
0
혹시라도 '스레주 너는 회사에 점심먹으러 가냐!'라고 생각할 사람들에게 전해줄 말.
회사 밥이라도 맛있어야 버틸 기둥이 있음. 밥도 맛없어봐라. 일할 맛이 나나.
455
◆QnDtfWnQpVf
2023/01/08 23:12:21
ID : GoHB87cHxCn
0
부서 사무실도 작고
안 그래도 부서경쟁에서 이미 저만치 밀려난 부서인데
당연히 부서 인원 수도 적고
나랑 나이차가 10년 이상 나는 상사들만 있고
그래서 동기도 없고
동기도 없으니 친하게 지내는 동료도 없고
그저 비즈니스 관계일뿐.
그렇다고 일이 재밌나. 먹고 살려고 하는거지.
그 와중에 밥이 맛있으면, 먹는 낙으로라도 버틴다........ 이거지!
456
◆QnDtfWnQpVf
2023/01/08 23:12:46
ID : GoHB87cHxCn
0
또 하나는 월급.
그래요! 스레주는 돈과 음식의 노예라구요!
457
◆QnDtfWnQpVf
2023/01/08 23:16:05
ID : GoHB87cHxCn
0
설날 연휴엔 외가에 갔다가 올거고......
회사가 휴가를 어디까지 인정해줄지가 관건이네.
대체공휴일 뒤에 연차 쓰는게 가능한가 아닌가에 따라서 그 후의 계획이 달라지는데....
458
이름없음
2023/01/09 15:26:46
ID : TO63PdzSLhx
0
혹시 뮤지컬 캣츠인가 ! 장화신은 고양이의 친구!
459
◆QnDtfWnQpVf
2023/01/09 19:03:48
ID : GoHB87cHxCn
0
정답은 마틸다입니다! 아쉽네요!
내가 마틸다 원작이랑 영화를 재밌게 봐서 말이지. 첫 뮤지컬 관람작품으로 결정했습니다!
결정적으로 공연장까지 가는데 1시간 정도밖에 안걸리기도 하고,.
460
◆QnDtfWnQpVf
2023/01/09 19:04:37
ID : GoHB87cHxCn
0
월요일은 늘 그렇듯 짜증이 난다.
아침부터 짐 옮기고 사다리 옮기고 사다리 올라가서 난데없이 물뿌리고 물맞고 사다리 내려오고 사다리 옮기고 다시 짐 옮기고.
흠.
돈벌기 정말 힘들다. ㅎ
461
◆QnDtfWnQpVf
2023/01/10 20:25:22
ID : GoHB87cHxCn
0
배부르다. 저녁을 좀 과하게 먹긴했어.
462
◆QnDtfWnQpVf
2023/01/10 20:31:13
ID : GoHB87cHxCn
0
오늘 아침 떠오른 헛소리.
성경에서 보면,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지었을 때, 부끄러움이란 감정을 깨닫고 그때서야 비로소 옷이란 것을 입었다. 그리고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에덴동산에서 내쫓았다.
여기까지가 성경에서의 언급이고.
그런데 생각을 좀 해보자. 에덴동산 안에서 아담과 하와는 별다른 수고없이 먹고 싶은거 먹고 했단 말이지. 열매를 먹는 것 같은. 고기는 잘 모르겠고.
그런데 만약에 열매만 먹었다는 가정하에서, 문제가 하나 발생하는데 그건 바로 단백질. 하지만 저 당시 나무 열매등등에는 단백질도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었다고 가정하면 해결.
그리고 또 하나. 껍질을 까서 먹었다는 언급도 없음. 날것 그대로, 즉 현재 사과를 예로 들면 사과가 껍질 없이 온전히 그 알맹이채로 열렸다 뭐 이런거지.
그리고 옷을 입었다는 부분. 여기서 옷이라는 걸 입은게 처음으로 죄를 지은 시점. 그리고 옷은 넓게 보면 사람이 입는 껍질. 그리고 그 후에 에덴에서 쫓겨난 아담과 하와는 일을 해야만 배를 채울 수 있게 됨.
즉, 죄를 지은 시점에서 과일등등에도 껍질이 생겨나 빠른 섭취가 불가능해졌고, 그래서 최소한 껍질 깎는 일이라도 해야 겨우 먹을 수 있는 부분들을 먹게 된것이 아닐까........ 라는게 오늘 아침 출근하며 떠올린 생각.
463
◆QnDtfWnQpVf
2023/01/10 22:15:56
ID : GoHB87cHxCn
0
제발 다음주 금요일까지 별일 없어라......
사고도 없어라.......
암튼 뭔 일이든 없고 제발 평화롭게 좀.....
464
◆QnDtfWnQpVf
2023/01/12 21:27:42
ID : GoHB87cHxCn
0
평온하게 살기에는 회사가 가만두질 않는다.
제발 좀. 내가 뭐 월급을 왕창 바라는것도 아니고, 진급시켜달라고 떼쓰는것도 아닌데 왜 자꾸 괴롭히냐 진짜.
465
◆QnDtfWnQpVf
2023/01/12 21:33:30
ID : GoHB87cHxCn
0
쿠보 양 애니화!
기대 엄청했는데 역시 하나카나!
466
◆QnDtfWnQpVf
2023/01/12 21:58:41
ID : GoHB87cHxCn
0
1박 2일은 또 침체기에 빠져들겠네.
매 시즌마다 사고가 하나 이상 무조건 터지니 원.
467
◆QnDtfWnQpVf
2023/01/13 21:38:58
ID : GoHB87cHxCn
0
나는 정말 찍기를 못해.
시험볼때도 그렇고
복권살때도 그렇고.
어떻게 그 번호만 쏙쏙 피해갈까? ㅋㅋㅋㅋㅋ
468
◆QnDtfWnQpVf
2023/01/14 09:55:19
ID : GoHB87cHxCn
0
비오네....
신도림까지 가기 좀 힘들겠는데.
우산 작은거 들고가야되나 큰거 들고 가야되나.
469
◆QnDtfWnQpVf
2023/01/14 18:38:42
ID : GoHB87cHxCn
0
마틸다 보고 왔음!
감상평 : 아역배우들도 그렇고 성인배우들도 그렇고 정말 피나게 연습했다는 것이 다 보임.
개인적으로 영화에서 봤던 그 장면들이 뮤지컬에서도 나올 줄은 몰랐는데, 정말 감탄하면서 봄.
특히 트런치불 맡으신 배우분이 진짜로 원작의 트런치불 느낌나도록 연기 잘하심.
내 인생에서 가장 잘했던 일 다섯가지 중에 하나로 꼽을만할 정도로 정말 재밌고 즐겁게 감상하고 옴.
470
◆QnDtfWnQpVf
2023/01/14 18:39:20
ID : GoHB87cHxCn
0
물론 위 의 레스는 개인적인 감상이므로 실제와는 다를 수 있음.
471
◆QnDtfWnQpVf
2023/01/14 22:08:47
ID : GoHB87cHxCn
0
큰일났다.
한 번 더 보러가고 싶다.
어쩌지.
이래서 사람들이 2회차, 3회차 보고 그러는거였군.
472
◆QnDtfWnQpVf
2023/01/15 15:24:24
ID : GoHB87cHxCn
0
재채기가 나올듯 나올듯 안 나온다.
덕분에 애꿎은 코만 아파.
473
◆QnDtfWnQpVf
2023/01/15 20:30:44
ID : GoHB87cHxCn
0
이번주만 잘 넘기면 토일월화 4일 연휴~
운만 좋다면 수요일까지 쉴테지만, 기대를 가지면 배신당할 수 있으니 낙관은 피해야지~
474
◆QnDtfWnQpVf
2023/01/15 22:52:33
ID : GoHB87cHxCn
0
제발! 25일까지 쉬게 해주세요!!!! 연차 붙여서 25일까지 쉬게 해주세요!
제발! 기적을! 미라클!
475
◆QnDtfWnQpVf
2023/01/16 19:07:34
ID : GoHB87cHxCn
0
조만간 화병때문에 골로 갈듯.
왜 맨날 월요일마다 털리는게 일상이야 슈발.
심지어 내 잘못도 아닌 일로 털리는게.
군 전역한지 10년이 넘게 지났는데 왜 확장판을 하고 있냐 나는.
476
◆QnDtfWnQpVf
2023/01/16 21:27:03
ID : GoHB87cHxCn
0
인생은 재밌어야되는데 요새는 재미가 음슴.
물론 뮤지컬이라거나 영화라거나 문화 생활에서 느끼는 재미가 있기는 하다만
그것만 가지고 살기엔 삶은 거칠더라
477
◆QnDtfWnQpVf
2023/01/17 21:32:33
ID : GoHB87cHxCn
0
썅, 25일 연차 아무래도 빠꾸 먹을 것 같은 분위기인데. 젭라.
478
◆QnDtfWnQpVf
2023/01/19 22:03:23
ID : GoHB87cHxCn
0
25일 연차는 결국 캔슬! 젠장!
왜왜왜! 대체 왜! 1월 말에 회사에 큰 스케쥴도 없구만!!! 왜!!!!! 내가 유독 먼저 연차 쓴다고 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뒤늦게 말한 것도 아닌데 대체 왜!!!
479
◆QnDtfWnQpVf
2023/01/19 22:03:50
ID : GoHB87cHxCn
0
에라이, 설날에 그냥 얌전히 집에 처박혀서 유튜브나 봐야지.
뮤지컬 마틸다 영화랑.
480
◆QnDtfWnQpVf
2023/01/20 19:06:39
ID : GoHB87cHxCn
0
사람 목숨이란게 참 허망하구만.....
481
◆QnDtfWnQpVf
2023/01/23 20:37:51
ID : GoHB87cHxCn
0
돈은 벌지만 세뱃돈도 받는 34살 어른이. ㅎㅎㅎ
달라고하진 않지만 주는걸 마다하진 않아요.
물론 그만큼 용돈을 드립니다만.
482
◆QnDtfWnQpVf
2023/01/24 19:49:06
ID : GoHB87cHxCn
0
하루를 푹 쉬어도 피로는 쉽게 안 가심.
코인노래방에서 오랜만에 노래부르니 좋네.
내일은 벌툰이나 한 번 갔다와야지.
그 전에 점부터 좀 빼고.
483
◆QnDtfWnQpVf
2023/01/25 19:31:38
ID : GoHB87cHxCn
0
아, 내일 출근하기 겁나 싫어!
484
◆QnDtfWnQpVf
2023/01/25 19:43:31
ID : GoHB87cHxCn
0
점뺐음.
한동안 금주군. 원래 잘 안먹긴 하지만.
485
◆QnDtfWnQpVf
2023/01/25 21:33:42
ID : GoHB87cHxCn
0
11시전에는 자러 가야지.
그래도 이틀만 출근하면 주말이니....
486
◆QnDtfWnQpVf
2023/01/26 21:37:35
ID : GoHB87cHxCn
0
오늘 출근해서 한 일
눈 치우기
염화칼슘 뿌리기
또 눈치우기
또 염화칼슘 뿌리기
길에 눈 쌓였는지 확인하기.
이쯤되면 나는 그냥 우리회사 잡일담당이 아닌가 싶어.
487
◆QnDtfWnQpVf
2023/01/26 21:38:34
ID : GoHB87cHxCn
0
나는 차가 없음.
차타고 출근하는 사람들은 많음.
회사 주차장 입구에 눈 쌓인거 내가 밀고 쓸고 염화칼슘뿌려서 녹임.
차주인들은 한 명도 안 나옴. 혼자함.
그리고 나는 차가 없음.
나는 대체 뭘 위해서 젠장.
488
◆QnDtfWnQpVf
2023/01/27 23:00:22
ID : GoHB87cHxCn
0
주말이다.
신이 안난다. 젠장.
489
◆QnDtfWnQpVf
2023/01/28 16:25:56
ID : GoHB87cHxCn
0
장례식장 다녀오고 나니 오전이 다 지나갔네.
엄청 피곤....
490
◆QnDtfWnQpVf
2023/01/30 20:32:24
ID : GoHB87cHxCn
0
아~무것도 하기 싫다.
그 와중에 나초는 맛있어.
491
◆QnDtfWnQpVf
2023/01/31 22:13:14
ID : GoHB87cHxCn
0
졸리다.... 너무 피곤해.
내일은 저녁에 맘스터치 싸이버거 먹을까.
492
◆QnDtfWnQpVf
2023/02/01 19:05:02
ID : GoHB87cHxCn
0
송중기는 왜 안늙지....?
관리를 잘하기야 할테지만, 유독 안 늙는 것 같아.
부럽네.
493
◆QnDtfWnQpVf
2023/02/07 19:17:50
ID : GoHB87cHxCn
0
레스들이 날아갔구만~
뭐 씨잘데기 없는 소리여서 타격은 없다. 적어도 이 스레는.
그래... 이스레만.....흐긓ㄱㅎ
494
◆QnDtfWnQpVf
2023/02/08 20:06:44
ID : GoHB87cHxCn
0
아니 스토리만 봐도 이렇게 먹먹한데 작품을 어떻게 봐 그거!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나는 이걸 쓴 작가가 <서민샘플>을 쓴 작가와 동일인물이라는 것을 아직도 못 믿겠음. 0ㅅ0
495
◆QnDtfWnQpVf
2023/02/08 20:08:15
ID : GoHB87cHxCn
0
아니 근데....... 나는 연애를 해본적이 없는데 왜 공감이 가는거야? 미쳤나봐 어떡해.
496
◆QnDtfWnQpVf
2023/02/08 20:12:41
ID : GoHB87cHxCn
0
백성녀와 흑목사가 6월달에 방영된다고 했지?
기대되네.
497
◆QnDtfWnQpVf
2023/02/08 22:17:25
ID : GoHB87cHxCn
0
뭐야 또 왜 접속이 안됐던거야?
식겁했네.
498
◆QnDtfWnQpVf
2023/02/10 20:06:57
ID : GoHB87cHxCn
0
스레딕 누가 해킹시도라도 하는건가.... 나는 또 스레딕 아예 사라지는 줄.
499
◆QnDtfWnQpVf
2023/02/11 13:57:15
ID : GoHB87cHxCn
0
하지 않겠다고 맹세하면 뭐합니까
이미 마음이 그쪽으로 가 있는걸.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책 사러갈 예정.
다다음주 월급 들어오는 대로.
그리고 난 또 사지 말걸이라고 후회하면서 엉엉 울겠지.
500
◆QnDtfWnQpVf
2023/02/11 14:03:47
ID : GoHB87cHxCn
0
아니 헛돈써서 운다는게 아니라
괜히 읽고 치이고 슬퍼서 엉엉운다는 뜻임. 오해 ㄴㄴ함.
501
◆QnDtfWnQpVf
2023/02/11 14:04:17
ID : GoHB87cHxCn
0
와! 스레 반 넘었다! 1년 되기 전에 넘었다 와!!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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