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HyLe6qmNur 2021/03/24 03:48:58 ID : MknCjbbeGpU
pain kill the pain

802 이름없음 2022/12/07 22:53:21 ID : vA6lu66jiqn
사시사철을 같은 곳에서 보냈으니 이젠 제2의 집이라 해도 딱히 위화감이 없다. 다만 사람은 계속 바뀌는데 다양한 사람들이 많다. 그런 사람들을 볼때마다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계속하곤 하는데 나름 실천은 했다고 생각하지만 남들이 볼때는 어떨런지 모르겠다.

803 이름없음 2022/12/08 00:01:34 ID : vA6lu66jiqn
열심히 사는 것엔 무슨 전제가 필요한가. 그건 결핍의 직시가 아닐까? 찌꺼기 인간들의 공통점은 결핍을 모른다는 것이다. 온실 속 화초 유형, 소확행형, 온라인 논객형, 기타 등등... 무력감과 허무함은 결핍을 도외시할 때 온다.

804 이름없음 2022/12/08 00:02:23 ID : vA6lu66jiqn
열등감도 좋은 것이다. 이용할 수만 있다면

805 이름없음 2022/12/10 23:47:00 ID : oLfdRva7gqk
소대 현황 : 고양이 잘못 만졌다가 고양이 두창 환자 속출 중

806 이름없음 2022/12/27 14:09:10 ID : K5huliqmE63
Screenshot_20221227_140731_S#.jpg카카오 미쳐버린 것인가

807 이름없음 2022/12/27 14:24:34 ID : K5huliqmE63
그간 있었던 일 : 고양이 두창의 정체는 옴이었고 소대 자체적으로 코호트 격리를 1주간 했다. 나름 소독하고 약도 바르고 했는데 오늘 또 사타구니가 가렵다. 좆이 가려우니까 개좆같다. 체단실은 막혀서 그간 운동도 못했다. 광배 조져야 하는데 개빡치는군

808 이름없음 2022/12/30 13:29:39 ID : K5huliqmE63
오랜만에 운동하니까 온몸의 근육들이 아주 비명을 질러대는데 다 닥쳐 이새기들아 니넨 그동안 너무 편했어. 전완근이 너무 빨리 털리고 턱걸이 하는데 승모에 힘이 들어간다. 슬프네

809 이름없음 2023/01/05 21:12:48 ID : fRwtBBwGnyJ
1672920693427.jpg동기 휴가 나가서 독감 걸렸단다. 독감이 기승이다. 나도 목 칼칼하고 기침이 ㅈㄴ 자주 나온다. 담배도 안 피는데

810 이름없음 2023/01/07 16:11:21 ID : fRwtBBwGnyJ
1673075441265.jpg소대에 사기꾼 천지다...

811 이름없음 2023/01/19 06:33:14 ID : 0nu66kq0txT
Screenshot_20230119_063406_TheScreenshot_20230119_063406_The전역시 굴리게 될 포트폴리오. qqq 더 빠지면 더 담고 싶다. 투자 참 편해졌다. 시장만 따라가면 되니까. 리얼티인컴도 담고 싶은데 그건 배당금 받으면 꾸준히 사야겠다.

812 이름없음 2023/01/19 06:37:15 ID : 0nu66kq0txT
위에 올린 건 지수추종이랑은 거리가 있지만 지금은 패시브 인컴이 맞다고 본다. 전역할 땐 어떨런지 또 모르겠다. 쨌든 jepi는 꾸준히 모을 예정

813 이름없음 2023/02/03 18:10:24 ID : gpfdU47zbzV
Screenshot_20230203_180841.jpg해 말아??

814 이름없음 2023/02/03 18:11:35 ID : gpfdU47zbzV
어떻게 살 것인가...!

815 이름없음 2023/02/03 18:16:23 ID : gpfdU47zbzV
일생일대의 좆고민

816 이름없음 2023/02/04 18:30:09 ID : E5XxU0lirvv
1675502427547.jpg알던 동기가 우리 소대로 온단다. 정신이 좀 아픈 건지 컨셉인지 진짜 헷갈리는 친구라 골 때린다. 챙겨주긴 해야 할 건데 소대원들 시선이 곱지는 않을 거다. 군대라는 집단이 원래 제 몫 못하면 사람 취급 못 받는 곳이다. 쓰읍

817 이름없음 2023/02/04 18:34:18 ID : E5XxU0lirvv
Screenshot_20230204_183143.jpg이틀 뒤에 온다는데 이틀 뒤면 병장이다. 어찌 조용할 날이 없는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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