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펑 (5)
2.너무 슬퍼 (1)
3.어른 흉내 종특 (15)
4.내일 롯데월드 사람 많으려나…? 너무 고민됨.. (1)
5.펑 (2)
6.손절했던 친구한테 다시 연락해봐도 될까? (6)
7.여기 따수운 사람 많다고 생각했는데 (14)
8.. (9)
9.헬스 pt24회에 얼마정도해 (11)
10.진짜 너무 죽고 싶다 진짜로 간절하다 (9)
11.찢어지게 가난한 집 있어? (11)
12.아니 이거 내가 성격 파탄자인가 (50)
13.친하지도 않은 애가 (10)
14.죽고싶진 않고 그냥 무력한거야 (2)
15.16살 여중생의 일기장 (17)
16.공부량 차이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6)
17.. (4)
18.혹시 나같은 취향인 사람 있어? (1)
19.재수생 그림 따라하는거 ㅠ (4)
20.혹시..어릴때 임신 해본 사람 있어요..? 하면 어떻게 해요..?;; (591)
2
이름없음
2022/05/12 03:50:17
ID : 8lvgY65bzQn
0
내가 날 아껴줘야지!
3
이름없음
2022/05/12 03:59:29
ID : 8lvgY65bzQn
0
나는 남들이 나한테 상처주거나 막대해서 상처받으면
내 스스로가 안쓰럽고 가여워
난 내가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고 행복했으면 좋겠거든
본인이 뭘 좋아하고 뭘 싫어하는지 아는게 중요한 것 같아
나는 누가 나한테 함부로 하면
언니 왜 말을 그렇게 하세요? 저 상처주지 마세요
아빠 아빠가 그렇게 말하면 나 속상해 이렇게 표현하거든
내 자신을 아껴주다보면 내가 좋아하는걸 하다보면
내 스스로가 잘하고 있어 지금도 충분히 좋아
이렇게 생각이 바뀌더라고
4
이름없음
2022/05/12 04:13:15
ID : Wlwsqi8jdA7
0
난 나스스로 가여워하고 아껴
옛날에는 내가 어떻게되든 상관 없었는데 요줌은 아니야 난 내가 너무 소중해 힘든 거 싫고 내 자신이 행복했으면 좋겠더라고 그래서 버티는 중!
남한테 피해 안 주는 선에서 이기적이어도 괜찮은 거 같아
5
이름없음
2022/05/12 04:15:08
ID : 8lvgY65bzQn
0
나랑 같은 사람이 있었네! 행복하기도 짧은 인생이얏! 이렇게 살면 자존감도 알아서 올라가지지않아?
6
이름없음
2022/05/12 04:20:24
ID : Wlwsqi8jdA7
0
확실히! 예전에 비하면 정말 많이 올라간 거 같아
힘들어도 나 스스로 힘들지? 그래 괜찮아 울고 싶으면 울고 맛있는 거 먹고 힘내자 이런 식으로 다독여 주니깐 훨씬 낫더라고! 예전에는 날 해치면서까지 남을 위하고 날 비난했는데 요즘은 굳이 그렇게 하지 않고 있어ㅋㅋㅋ 어디서 봤는데 날 0순위로 두라고 하더랑
우울증도 점점 낫고 있는 거 몸소 느껴!!
7
이름없음
2022/05/12 04:22:47
ID : 8lvgY65bzQn
0
맞아맞아! 나 요즘 일때문에 많이 지쳐서 그만두고 여행가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휴식이 필요해 쉴 때 됐어 라고 생각하고 비행기티켓 끊었어! 일주일만 쉬고 다시 일 알아봐야지!
8
이름없음
2022/05/12 04:28:03
ID : Wlwsqi8jdA7
0
멋있다!! 나도 지금 준비하고 있는 일 다 마무리 되면 여행 갈 생각으로 버티고 있어 겨울 좋아해서 겨울에 바다 보러 가려고ᄏᄏᄏ 혼자 펜션에서 맛있는 거 먹고 뒹굴 거리고 바다 보면서 맥주 한 캔! 그다음 나도 일 시작할 생각중!! 날 위한 휴식도 정말 중요한 거 같아 채찍질 하다보면 오히려 더 우울해져서 나 스스로 부둥부둥 해주는 중ㅋㅋㅋ 여행 조심히 잘 갔다오구 푹 쉬다가 와!!🤗
9
이름없음
2022/05/12 04:33:07
ID : 8lvgY65bzQn
0
레스주도 겨울에 잘 다녀오고! 혼자 여행 은근 좋더라구! 우리 조금만 힘내자!!!!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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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미용하는 언냐들 계신가요?
우울증 있는 사람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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