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펑 (5)
2.너무 슬퍼 (1)
3.어른 흉내 종특 (15)
4.내일 롯데월드 사람 많으려나…? 너무 고민됨.. (1)
5.펑 (2)
6.손절했던 친구한테 다시 연락해봐도 될까? (6)
7.여기 따수운 사람 많다고 생각했는데 (14)
8.. (9)
9.헬스 pt24회에 얼마정도해 (11)
10.진짜 너무 죽고 싶다 진짜로 간절하다 (9)
11.찢어지게 가난한 집 있어? (11)
12.아니 이거 내가 성격 파탄자인가 (50)
13.친하지도 않은 애가 (10)
14.죽고싶진 않고 그냥 무력한거야 (2)
15.16살 여중생의 일기장 (17)
16.공부량 차이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6)
17.. (4)
18.혹시 나같은 취향인 사람 있어? (1)
19.재수생 그림 따라하는거 ㅠ (4)
20.혹시..어릴때 임신 해본 사람 있어요..? 하면 어떻게 해요..?;; (591)
1
이름없음
2022/05/11 02:41:05
ID : Ny47zfbDBs8
0
난 정말 찢어지게 가난해서 경제적 독립을 한지는 정말 오래됐고 부모한테 손 벌린 적 한 번도 없어
2
이름없음
2022/05/11 02:42:22
ID : Ny47zfbDBs8
0
근데 이번에 정말 하고싶은 일(직업)이 생겨서 그것에 관한 자격증을 따려고 제발 이번만 지원해달라고 했다? 약 100만원 정도만 지원해달라고 했어. 근데 어차피 떨어질거 왜 하냐더라
3
이름없음
2022/05/11 02:45:31
ID : Ny47zfbDBs8
0
나중에 와서는 아빠 수술해야된다고 돈이 없대. 좀이따 동생이 말해줬는데 아빠 수술 안한대 ㅋ
4
이름없음
2022/05/11 02:46:57
ID : Ny47zfbDBs8
0
여기서 아빠 소개를 하자면 가정폭력범이야.
어렸을적부터 엄마를 상습 폭행했고 나와 동생이 보는 앞에서 성폭행을 꾸준히 해왔어. 엄마한테 이혼을 추천했지만 아빠를 사랑한다는 이유로 안했고.
이 미친 집에서 벗어나고싶어 방법이 없을까?
5
이름없음
2022/05/11 03:34:00
ID : Hxu8rvxDAi0
0
경제적 독립을 했으면 집에서도 나가면 되지 않아?....
6
이름없음
2022/05/11 08:39:04
ID : Ny47zfbDBs8
0
그것도 맞는 말인데 엄마가 가스라이팅이 엄청 심해
우리집은 통금 11시에 외박 절대 금지야. 나도 왜이렇게 사는지 모르겠어. 근데 내가 저번에 독립한다고 하니까 엄마가 죽어버리겠다고 어디 한 번 나가보라더라.
7
이름없음
2022/05/11 10:43:54
ID : 87e4Y9tbfRx
0
경제적 독립은 했는데 정작 독립은 안했어?? 독립할수밖에 없는 이유를 찾아봐 직장이 멀다거나.. 진짜 숨막히겠다 같이 살지 마ㅜㅜ
8
이름없음
2022/05/11 10:50:43
ID : Ny47zfbDBs8
0
지금 대학교 막학년이라 졸업하면 독립할 예정이야. 그 전에는 무리가 있어서 못하고 있고.. 집에 있는 동생도 걱정이어서 데리고 나오려고 시기를 조금 늦추고있어.
9
이름없음
2022/05/11 12:26:30
ID : usqmGoFeNAq
0
나는 내가 가고 싶은 대학도 못 가고 걍 알바 해서 돈 벌어서 자격증 따구직장 멀리 잡아서 독립하고 일 다니는 중이야 가난한 가정환경 안의 동생들이 있지만… 나부터 살고 보려고 눈 감고 집 나왔어
10
이름없음
2022/05/11 18:55:35
ID : ZhglzPgZctx
0
오... 나랑은 좀 다른 집안들이로군
찢어지게 가난했었고 부모님 열심히 하셔서 이제 좀 살만 한것 같고
이제 온가족이 다 성인이고 일할수 있으니 3년 안에 집 사자 이러고 있어
근데 오늘은 또 10년전에 외삼촌한테 빌린 4천만원 이제 차근차근 갚아야 한다고 해서
내가 일해서 번 돈 나에게 온전히 쓸수있는 날은 언제가 될까? 싶어졌지
집만 사면 난 내가 할일은 다 했다 생각하고 독립하고 싶었는데
우리집에선 네 돈=우리돈 이라 월세 내고 장보고 이런거 다 같이 돈 내고
엄마 아빠 빛도 우리 빛이지... ㅠㅠ 가족들 먹고 살려고 빌린돈인데
힘 합쳐 갚으면 좀더 빨리 갚을테니까.
여기저기서 돈 빌린것들 몰랐는데 친척들한테 좀 빌린것 같아서 우울함...
낼모레 30인데 난 언제가 되어야 나만을 위한 돈을 모을수 있을까?
11
이름없음
2022/05/11 23:19:10
ID : 87e4Y9tbfRx
0
일단 너부터 살고 보는게 나을거같아 레주야.. 나중에 동생 데려오던가 해 너만 나간다는데도 어머니가 그러시는데 동생 데리고 나오는건 더 어려울걸..?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내가 너무 싫고 사는 게 무서워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5레스펑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2
0
1레스너무 슬퍼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2
0
15레스어른 흉내 종특
104 Hit
고민상담
허수
22.05.12
0
1레스내일 롯데월드 사람 많으려나…? 너무 고민됨..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2
0
2레스펑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2
0
6레스손절했던 친구한테 다시 연락해봐도 될까?
2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2
0
14레스여기 따수운 사람 많다고 생각했는데
2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2
0
9레스.
1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2
0
11레스헬스 pt24회에 얼마정도해
2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2
0
9레스진짜 너무 죽고 싶다 진짜로 간절하다
2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2
0
11레스» 찢어지게 가난한 집 있어?
3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1
0
50레스아니 이거 내가 성격 파탄자인가
3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1
0
10레스친하지도 않은 애가
2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1
0
2레스죽고싶진 않고 그냥 무력한거야
1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1
0
17레스16살 여중생의 일기장
467 Hit
고민상담
이천지
22.05.11
0
6레스공부량 차이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2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1
0
4레스.
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1
0
1레스혹시 나같은 취향인 사람 있어?
1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1
0
4레스재수생 그림 따라하는거 ㅠ
1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1
0
591레스혹시..어릴때 임신 해본 사람 있어요..? 하면 어떻게 해요..?;;
133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1
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