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살 공과대학 컴퓨터공학과 3학년

>>221 break your leg~ (역설적이지만 행운을 빈다는 뜻)

Untitled.png.jpg씹비티아이 별로 안 좋아하는데 누가 나한테 너 엠비티아이 뭐야? 이렇게 물어봤는데 몰라 < 이지랄 할 수는 없으니까 다시 해봣음 그렇다네

어딜 가나 귀여운 교수님은 존재하는 법이지..... 그런 분 하나만 있어도 전공수업의 질이 달라지더라

어디로 가는거야?? 잘다녀와~~

15~18학점 들으면 남는 게 시간인데 솔직히 그 빈 시간들을 잘 쓸 자신이 없어서 뭐라도 준비하고 싶은데 뭐... 뭐 할 게 없음 컴공과에서 자격증을 준비할 거야 뭘 할 거야 뭐 토익 990점 받기 이런 거라도 목표로 해야 되나 3학년 2학기까지 다니고 일반 편입 준비하는 거 미친 건가?????? 취업 준비 편입 준비 대학원 준비 중에 뭘 해야 될지를 모르겠다 다 하고 싶은데 솔직히 그 새끼 보고 트리거 안 눌릴 자신이 없는데 생각해보니까 캡스톤 같이 해서 매주 얼굴 봐야 되네 개같게 ㅋㅋㅌㅋㅋㅋㅋㅋ 아 김xx 씨발 진짜 일단 상황 보고... 혼자 하는 게 낫겟음 좆대로 탈주하고 썅놈 되기 + 팀플 혼자 캐리하기 vs 만나면 현타와서 안 보고 싶은 사람 얼굴 매주 보기 이건 닥전이지 ㅇㅇ 니 꼴보기 싫어서 탈주햇는데 어쩌라긔윤 아 모르겟다 일단 개강하면 오 교수님 컨택해서 열심히 배울 궁리나 해야지 인생 긴데 학사편입을 하든지 나중에 대학원을 가든지 어쩌든지 알아서 하고 일단 교수님한테 잘 보여서 일자리 뭐 하나라도 마련해놔야 될 거 아님????? 공부만 해도 시간 없을 텐데 웬 현타 타령 ㅉㅉ 이런 여혐에 찌든 말 별로 하고 싶지 않지만 역시 여자는 예쁘기만 하면 장땡인 듯 백날 천날 공부 잘해도 얼굴 예쁜 애가 더 재밌게 잘 삶 사람들은 얼굴 좆빻고 성격 좋은 사람보다 성격 좆빻아도 얼굴 예쁜 애를 더 좋아함 내가 보기엔 그러니까 반박 시 니 말이 다 맞다 나야 예쁜 애가 잘 살든지 말든지 좆도 안 궁금한데 자꾸 그걸 내 눈앞에 들이밀면 그건 얘기가 다르지 ㅋㅋㅋ.ㅋ 아 이제 그만 생각하고 싶네 그냥 이 배 뒤집혀서 다 뒤졌으면 좋겠다 < 다른 승객들은 뭔 죄임.??.?

Screenshot_20220802-212457_Free이거 교수님 말투 같아서 존나 웃기다 음성지원됨 그 교수님 막 행렬 - 매트릭스, 가중합 - 웨이티드 썸, 그림 - 피규어, 비지도학습 - 언수퍼바이즈드 러닝, 기울기 - 그라디언트, 함수 - 펑션 이러면서 쓸데없이 영어 섞어쓰셔서 듣고 잇으면 개킹받음 심지어 이걸 ㅇㅇ도 억양으로 구수하게 말하니까 걍 웃겨 죽음 (사투리 비하 아니고 그 교수님이랑 동향 사람인데 ㅇㅇ도 억양 특징이 그대로 드러나는 게 나한테는 들리니까 그게 웃기단 거임 오해x)

아 진짜 LC 존나 어렵다 RC가 더 쉬운 거 같은데??;; 왕년에 수능 듣기 나 수능날 아침 7시까지 엘소드 하고 수능 보러 가서 듣기 때 존나 잤는데 그래도 듣기는 다 맞앗엇는데.. 물론 수능 듣기는 좁밥이니까 그랫지만 영국 발음 나오면 하나도 해석 안 되는데 앞부분 놓치면 그 문제 걍 버려야 되나? 당황해서 뭐 하나도 안 들리고 멀티도 안 돼서 내용 듣는 거랑 문제 푸는 게 동시에 안 돼서 다 듣고 풀고 집중력도 딸리고 머 그럼... 인생이 쉬운 일이 없네 나 앞으로 최강 여혐러 될 거임 이 시발 좆같은 세상 삐뚤어질 거임 자고로 여자는 예쁘기만 하면 장땡임 토익 문제 갖고 똥꼬쇼 할 시간에 꾸밈노동이나 하시는 게 더 이득이지 말입니다 (진심 아님 오해x)

>>279 염병 안 한다 해놓고 이 레스 올리고 5초 뒤에 방 치우면서 춤 춤 흐르는 이 느낌은 coooooooooooool 인터넷에 지 정신병 전시하는 사람들은 왜 그러는 거임? 관심을 못 받아서 돌아버린 것인가? 이 병신 새끼들은 레퍼토리도 맨날 똑같음 나 밥 굶엇음 근데 오늘 존나 폭식하고 먹토함 살 뺀다면서 운동은 하나도 안 하고 하는 짓이라곤 하루 종일 주린 배 잡고 누워서 숨 쉬는 거밖에 없음 그렇게 배고픈 채로 공부가 될리가 없으니 현생이나 지 미래는 안중에도 없음 당장 체중계에 찍히는 숫자 줄이는 거에 급급함 그렇게 몸무게가 줄이고 싶은 거면 병원 가서 장기 두 개 정도 떼시면 될 듯 ㅋㅋ 게을러 터져서 운동은 하기 싫고 날씬한 몸은 얻고 싶어 하는 게 ㄹㅇ 앰창인생 근본인 듯 장원영 같은 애들이 아무리 타고난 게 있다고 해도 아무 노력도 안 하고 숨만 쉬면서 마른 몸매 유지하는 거겠냐고

내 팩폭만 모아놓고 보고 싶네 '막말로 내가 고도 비만도 아닌데 왜 이렇게 살아야 되는지 모르겠는데 그렇게 생각을 하니까 살을 못 빼는 거임' '게을러서 노력은 하나도 안 하면서 결과물만 얻고 싶어 하는 것만큼 앰창인생도 없다' '꿈은 존나 큰데 딱히 하는 건 없고 능력도 없고 욕심만 많아서 아가리로만 하고 실천은 하나도 안 함 저 나이(20대 중반) 처먹도록 대학도 안 가고 ㅋㅋ' '하루 안 해도 큰일 안 난다 하지만 그 하루들이 쌓여서 니 인생이 그렇게 된 거라는 걸 염두에 둬야 한다' '뭐 얼마나 대단한 거 한다고 혀가 길어 니가 그러니까 안 되는 거임' 아 미친 쓰다가 내가 뼈 맞네 난 이과생들이 너무 싫음 아미노산이 모여서 펩타이드가 되는데 1차 구조에서 linear helix 구조가 되고... 어쩌라고 시발

근로 할 정도로 가난한데 자취하는 건 뭐지? 내 주변 보면 하나 같이 괜찮게 사는 애들은 기숙사 살고 알바 해서 본인 생활비 마련할 정도로 여유 없어 보이는 애들은 자취함 뭐 내 알 바는 아닌데 개인적으론 좀 생각 없어 보인달까 ㅋㅋ 그럴 돈 있으면 나중에 차 할부 한 번을 더 내지 아니 기숙사 얼마나 좋아 가성비 좋고 관리비 한 번 내면 전기, 수돗물 무제한에 밥 주고 기숙사 들어가서 산 만큼만 돈 내도 되고 등등 솔직히 시설 좆구리긴 한데 군대도 사람 사는 곳이라고 기숙사도 사람 사는 곳임 살면 다 살아져

어 나 시간을 파는 상점 책 읽은 적 있었구나 줄거리 보니까 생각남 근데 언제 읽엇는지 왜 읽엇는지 기억 안 나고 내용도 딱히... 뭔가 impressing하지 않았음 걍 아 재밌었다 < 끝 이거엿음 그래서 소설책 잘 안 읽게 되는 듯 그러고보니 초딩 땐 책도 곧잘 읽엇엇는데... 뭐 그땐 할 일이 없었으니까 책이라도 읽자 해서 읽은 거지만 자극이 넘치는 세상에서 책 읽기란 여간 쉬운 일이 아니군

아니 어제 저녁 먹고 너무 피곤해서 자버렷음 그리고 생활패턴 강제 개조됨 9시 쯤엔가 일어난 듯 아 나 밤에 공부하는 게 집중 제일 잘 되는데 그리고 개강 3주 남앗음 ㄹㅇ 개끔찍하네 혼자 생각에 생각을 거듭한 끝에 갑자기 의지가 불타오르기 시작햇음 우효 대학원 젯따이 진학해주겟어!!!!!!!!!!!!!!!!!!!!!!! 아 프라페 먹고 싶다 지금 달달한 음료 안 먹은지 5천 2백일 정도 됨 지금 프라페 먹고 싶다 그딴 소리 할 때가 아님 내가 이렇게 놀고 있을 군번이 안 된다 지금 빨리 오늘 안에 RC 책 다 풀어야 됨 LC도 빨리 끝내야 되고

난 짝사랑 할 때 그 사람이랑 이루어지길 바라서 짝사랑 하는 게 아니라 그냥 짝사랑 하는 그 기분 자체를 즐기는 듯 저 사람이랑 잘 되고 싶다 이루어지고 싶다 이런 생각으로 누구 좋아해본 적 살면서 한 번도 없음 아니면 무기체無機體를 사랑하든지 아 난 기계가 왤케 좋지? 내 주 전공 처음부터 컴공이었으면 진지하게 기계공학 복수 전공 했을 텐데 아깝다 진짜 컴공 + 기계면 진짜 최상의 조합인데 내가 컴퓨터 전공해서 아쉬운 게 딱 하나 있는데 다른 학문이랑 인공지능이랑 융합하면 진짜 많은 걸 할 수 있을 텐데 여기는 솔직히 레드오션이고 내가 다른 분야는 아는 게 없으니까 뭘 못한다는 게 제일 아쉬움 중얼중얼 대충 너드 같은 말 흔히 짝사랑 하면 상대한테 콩깍지 씌여서 환상 갖는 경우가 많은데 오히려 좋음 내가 더 자기 관리 열심히 해서 저 사람에게 걸맞는 사람이 돼야지!! 하고 내 할 일 열심히 함 ? 결국 남한테 관심 없고 지밖에 모른다는 소리네

>>290 오 나랑 비슷하다 나도 누구 좋아하면 자기관리 열심히 하는 편ㅋㅋㅋㅋ

20220807_161437.jpg다 풀엏다 씌바 이제 꺼져 >>290 아 이거 의식의 흐름대로 말하는 거 존나 정신 사납고 자기 좋아하는 주제 말하니까 중얼중얼 하는 거 존나 너드 같다 근데 어떡해??? 사랑하는 걸 씨발~~~!!!!!!!!!!!!!!!!!!!!!!!! 답지에 본문 의역돼있는 거 개빡치네 직독직해까지는 바라지도 않음 내가 번역가도 아니고 공부하는데 의역을 왜 하는지 이해x 그렇게 써놓은 게 더 뭔 말인지 모르겟음

Screenshot_20220807-164819_ETS정답률 ㅋㅋㅋ 쉬불 나도 틀림 ㅎ 아 너무 많이 먹은 듯 암것두 하기 싫네 ㅎ 멀랑 드러누워~~~

비꼬는 게 아니라 진짜 궁금한 건데 먹토를 왜 하는 거임? 걍 처먹질 마 음식 아깝게 뭐하냐

아 LC 진짜 너무 재미없어서 하기 싫다 뭐임 파트3부터 안 풀려잇네 어느 세월에 다 풀어 이걸 ㄴ 누가 공부를 재밌어서 하겠어요 그렇긴 하지만... 난 내가 하고 싶은 거만 하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잊고 말앗음 LC 공부 재밋게 할 수 잇는 자기 최면법을 생각해봐야겟군 귀여운 박사과정 여자(ft. 예랑가랑)가 되려면 리스닝 공부도 할 줄 알아야 하는 뭐 그런 건가

LC 공부 어케 해야 되지? 파트34는 패러프레이즈 연습하라는데 보면 나는 패러프레이즈를 못해서 틀리는 게 아님 걍 못 들었으니까 틀리는 거지 그러면 걍 많이 풀어서 연습을 해야 되나? 집중력이 너무 빻아서 답이 없네 이 야밤에 간식을 아주 맛있게 먹어버렷음 어쩔 수 없군 이렇게 된 이상 유닛 하나를 더 풀고 누우셔야겟습니다 간식이랑 문제 풀이 등가교환 < ? 먹은 만큼 머리를 굴려서 열량을 소모해줘야 하기 때문에 근데 이제 프로틴 초콜렛 개 토나와서 못 먹겟고 앞으로 견과바로 갈아타야겠다고 생각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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