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6/30 00:30:18 ID : oY01fWmK6ql 0
내가 밤에 과일 먹는데 엄마가 그만 좀 먹어 보기 흉해 이럼 이거 지금 나 상처 받으라고 한 소리냐 자식한테 흉하다니 헐랭
2 이름없음 2022/06/30 00:32:48 ID : pTRClyFjuml 0
부모님들은 은근 상처주고 잘 모르실때가 많더라.. 나도 중학생때 네일 붙이는거 아빠가보고 그런거는 창녀나 하는거라고 너가 몸파는 년이냐고 말했을때 엄청 상처받았음..
3 이름없음 2022/06/30 01:16:20 ID : yY61Ds3Co40 0
미친거 아니냐 ㅠㅠㅠㅠㅠ
4 이름없음 2022/06/30 01:16:24 ID : yY61Ds3Co40 0
창녀라니
5 이름없음 2022/06/30 13:30:29 ID : htctApdWjg0 0
슬푸겟다
6 이름없음 2022/06/30 19:10:09 ID : 8lu67wJO1dv 0
아무리 그래도 딸한테 흉하다가 뭐야...자식이 부모님한테 그런 소리하면 혼낼 거면서 속상했겠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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