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4)
2.스물세살 외박 (3)
3.엄마가 나한테 흉하대 (6)
4.나 오엠알 체크 갑자기 불앙해 (6)
5.동물들한테 감정적인거 고쳐졌으면 좋겠다.. (1)
6.나같은 사람 있음? (2)
7.. (6)
8.진로를 어디로 가면 좋을까 (5)
9.개급해 진짜 간단한거니까 제발 들어주라ㅜㅜㅜㅜㅜㅜ (5)
10.너네는 이런상황 빡쳐 안빡쳐? (8)
11.아파서 제대로 먹지를 못해 (3)
12.싸가지 없는 금수저 친구^^ (7)
13.신입 퇴사 고민 (11)
14.장애인 친구 (16)
15.재수공부하는데 고민돼 하나만 선택하게 도와줘 (3)
16.나 조현병인가 (17)
17.배가 고픈건 아닌데 허기지는 느낌이야 (4)
18.나 너무 속상해 (2)
19.공부는 재능 (7)
20.. (22)
1
이름없음
2022/06/30 00:30:18
ID : oY01fWmK6ql
0
내가 밤에 과일 먹는데 엄마가 그만 좀 먹어 보기 흉해 이럼 이거 지금 나 상처 받으라고 한 소리냐 자식한테 흉하다니 헐랭
2
이름없음
2022/06/30 00:32:48
ID : pTRClyFjuml
0
부모님들은 은근 상처주고 잘 모르실때가 많더라.. 나도 중학생때 네일 붙이는거 아빠가보고 그런거는 창녀나 하는거라고 너가 몸파는 년이냐고 말했을때 엄청 상처받았음..
3
이름없음
2022/06/30 01:16:20
ID : yY61Ds3Co40
0
미친거 아니냐 ㅠㅠㅠㅠㅠ
4
이름없음
2022/06/30 01:16:24
ID : yY61Ds3Co40
0
창녀라니
5
이름없음
2022/06/30 13:30:29
ID : htctApdWjg0
0
슬푸겟다
6
이름없음
2022/06/30 19:10:09
ID : 8lu67wJO1dv
0
아무리 그래도 딸한테 흉하다가 뭐야...자식이 부모님한테 그런 소리하면 혼낼 거면서 속상했겠다 진짜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미용하는 언냐들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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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못한 걸까.. 그냥 마음이 복잡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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