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4)
2.스물세살 외박 (3)
3.엄마가 나한테 흉하대 (6)
4.나 오엠알 체크 갑자기 불앙해 (6)
5.동물들한테 감정적인거 고쳐졌으면 좋겠다.. (1)
6.나같은 사람 있음? (2)
7.. (6)
8.진로를 어디로 가면 좋을까 (5)
9.개급해 진짜 간단한거니까 제발 들어주라ㅜㅜㅜㅜㅜㅜ (5)
10.너네는 이런상황 빡쳐 안빡쳐? (8)
11.아파서 제대로 먹지를 못해 (3)
12.싸가지 없는 금수저 친구^^ (7)
13.신입 퇴사 고민 (11)
14.장애인 친구 (16)
15.재수공부하는데 고민돼 하나만 선택하게 도와줘 (3)
16.나 조현병인가 (17)
17.배가 고픈건 아닌데 허기지는 느낌이야 (4)
18.나 너무 속상해 (2)
19.공부는 재능 (7)
20.. (22)
1
이름없음
2022/06/30 17:16:11
ID : TRDy1zU7s4L
0
내가 그러는데 솔직히 사람한테는 별로 안그러거든 누가 폭행을 당했거나 학대 등 그게 애기든 어른이든 청소년이든 불쌍하다 이정도만 끝내는데 동물학대나 막 유기되고 다친애들 보면 진짜 속에서부터 뭐가 끓어오른다 해야되나.. 눈물이 확 나 너무 불쌍하고 내가 미안하고 그럼 펫샵에 갇혀있는 동물들 아예 못보고 앞만 보고지나침 이거 고치는법은 없겠지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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