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4)
2.스물세살 외박 (3)
3.엄마가 나한테 흉하대 (6)
4.나 오엠알 체크 갑자기 불앙해 (6)
5.동물들한테 감정적인거 고쳐졌으면 좋겠다.. (1)
6.나같은 사람 있음? (2)
7.. (6)
8.진로를 어디로 가면 좋을까 (5)
9.개급해 진짜 간단한거니까 제발 들어주라ㅜㅜㅜㅜㅜㅜ (5)
10.너네는 이런상황 빡쳐 안빡쳐? (8)
11.아파서 제대로 먹지를 못해 (3)
12.싸가지 없는 금수저 친구^^ (7)
13.신입 퇴사 고민 (11)
14.장애인 친구 (16)
15.재수공부하는데 고민돼 하나만 선택하게 도와줘 (3)
16.나 조현병인가 (17)
17.배가 고픈건 아닌데 허기지는 느낌이야 (4)
18.나 너무 속상해 (2)
19.공부는 재능 (7)
20.. (22)
1
이름없음
2022/06/27 21:35:37
ID : Y9y5eZfO5TO
0
마음이 휑 하니까 먹을걸로 채우고 싶나봐 이럴땐 어떡해
2
이름없음
2022/06/27 22:54:29
ID : woNzdU447s7
0
마음이 허하면 그 공간을 채워줄 의미있는 행동을 해야해.
그렇다고 거창한 건 아니고, 청소나 미루고 있던 일, 피부 관리 이런게 접하기도 쉽고 만족감도 크지. 먹을 거로는 배가 찢어질 때까지 못 채워. 차라리 그 돈으로 저금을 더 하는게 미래에도 좋아.
3
이름없음
2022/06/28 18:59:44
ID : anA2KZfO4NA
0
정서적으로 채워지지 못하면 그럴수 있어.
혹시 최근에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과 즐거운 시간을 가지거나, 포옹 등의 스킨쉽을 한 적이 있어? 만약 네가 가능하다면 그러한 가깝고 좋아하는 사람과의 즐겁고 편안한 시간을 가져보는게 좋아.
혹은 평소 스트레스나 어떤 불편을 먹을것으로 해소해왔다면 다른 것으로 해소하는 방향으로 갈수도 있고.
4
이름없음
2022/06/29 14:16:50
ID : JO4JO3vilCi
0
난 그럴때 자고 일어나면 안 허하더라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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