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범인들 몽타주... 목도 없이 머리만 댕겅 있는 것도 무섭고 얼굴 생긴 것도 무섭게 생겼음...

어릴 때 미끄럼틀 무서웠음. 타고 내려갔을 때 도착점에 기다리고 있는게 뭔지 모르니까

가스불키는거ㅠ 요리할때마다 좀 힘빠져

난 소화전 사이렌소리 종 끊임없이 치링치링(..)하는 소리에 사이렌 소리도 뭔가 무섭게 울리고 화룡점정으로 화재 발생했다고 알리는 여자 목소리가 너무 무서웠음 초중고교 12년동안 소방훈련 할 때랑 소화전 누가 눌러서 소리났을 때(이거 꼭 매년 일어났었음 ㅡㅡ ㅠㅠ) 너무 소름끼치고 무서워서 울고 싶었음

욕조 물 빠지는 구멍 전에 거기서 바선생 나와서...

통으로 된 워터 슬라이드 너무 어둡고 왠지 갇혀버릴거 같아서 ㅠㅜ

비행기소리.. 왠지 모르겠는데 들리기만 하면 귀막고 벌벌떨어

일본인..., 눈이 너무 무섭게 생겼고, 웃다가 무표정지으면 소름끼침

배수구.. 수챗구멍 샤워부스 배수구도 너무시름.. 그 철뚜껑? 발에 닿이는게 너무 소름끼여서 문쪽에 딱붙어서 씻음

바다 (심해) 너무 무서워 끝도없이 빨려 들어갈 것 같아 깊기도 깊고 검은색이라서 생물이 무섭게 생겨서 진짜 무서워.....

흑인... 당장이라도 날 때릴거 같아서 무서워...

>>11 흑인한테 맞은 기억있어??????

>>12 피지컬이 무서웡 ㅠㅠ 땔ㄹ거같아

>>13 하긴 좀 피지컬이 우월하긴하지 ... 아우라도 있고 ... ㅠ 난 몰려있는 사람들도 무서워

개... 너무 메이저한 공포증인가? 근데 난 목줄차고 있는 소형견이라도 반경5m 이상 안떨어지면 조오온나 무서워서 뒤질것같음 물려본 적도 없는데 왜 무서워하게 됐는지 의문

링거, 헌혈, 채혈할 때의 굵은 주삿바늘 특히 링거 맞을 때 쇼크 오면 링거 맞아도 맞은게 아님.. 되려 진빠져

바다나 물고기 그네도 무섭다

어류... 근데 포유류인 고래는 안무서움...! 그냥 물에 사는 애들이 무서워. 작은 수조에 있는 모습도 소름끼침

진동 울리는거 무서움. 건물에서 뛰거나 하면 쿵 쿵 하고 바닥이 울리잖아 그거ㅋㅋ.. 갑자기 무너지거나 떨어질 것 같고 암튼 기분 나빠

피 뽑는 장면이랑 혈관 튀어나온거

나만 산 무서워해..? 바다는 괜찮은데 산은 이상하게 무서워 위압감 때문에 그런가... 남들은 멋있다고 하는 진풍경도 나만 무서워서 벌벌 떨어

컴퓨터 오류음, 오류 관련 단어나 문장이 너무 무서워 새벽에 혼자 컴퓨터하다 오류창 뜨면 진짜 무서워서 바로 꺼버려

물탱크,,, 물탱크안에 갇히는 꿈 꿔서 그런지 어둡고 물소리 크게나면서 물 엄청 많은 곳 무서워함

연필깍기 손잡이 위로 올리는거...

라이터, 휴대용 가스

난 개찰구... 어렸을때 찍고 나가다가 판? 그런 거에 막혔었는데 트라우마 생겨서 아직도 조금 무서워

난 문을 열 때 왜냐 반대편엔 뭐가 있을까봐

길가에 철망으로 덮여있는 하수구?맨홀?? 어릴때 거기 철망사이로 한쪽 다리 끼인채로 30분정도 못빠져나온적있어 나중에 구조되고 다리 상태보니까 무슨 칼로 난도질한것같더라;; 그 뒤로 길에서 하수구만 보면 절대 안밟고 피해가거나 뛰어넘게됨.

뭐 집이나 거리에 코너 돌때? 거기에 뭐가 고개 내밀고 있을까봐

인형.. 어릴 땐 좋아했는데 갑자기 뭐 씌인 것 같은 느낌 들어서 예전부터 가지고 놀던 정든 인형들 싹 다 버렸어 예전엔 큰 통에 인형 꽉 채워져 있었는데 지금은 우리집에 인형 절대 못 들어옴ㅎ..

긴급재난문자 알림음 별 거 없는데도 무서워서 못 듣겠음

>>4 이거 인정 나는 자다가 사이렌 소리들리면 몸이 덜덜 떨리면서 소리가 점점 크게 들림 진짜 공포스러워

벌 너무 무서워... 날갯짓 소리부터가 너무 위협적임ㅠㅠㅠㅠㅠ

전화기 소리... 요즘엔 다들 전화기 안 쓰니까 잘 안 들리긴 하는데 가끔씩 컨셉 잡은 레스토랑 같은 데에서 빨간 전화기 쓰더라 ㅠㅠ 진짜 존나 크게 따르릉 거리는데 너무 무서웡

난 주방! 원래 겁이 없는 편인데 이상하게 진짜 어릴때부터 주방을 엄청 무서워했어 진짜 고딩때 문 망가져서 주방 훤히 보이게 자야했을때는 진짜 울면서 다른방에서 지내고 싶다고 했을정도...

>>38 그럼 너 요리 어떻게 해?

새랑 풍선... 풍선은 터지는게 너무 무서움

>>39 나 그냥 참으면서 해. 하필 베이킹이 취미..... 근데 진짜 계속 뒤돌아 보고 일부로 엄청 신나는거 틀어놓고 해ㅜㅜ

종 소리, 방울 소리... 무섭고 소름끼쳐

행성 사진,,뭔가 볼때마다 너무 무서워

나는 거울이랑 엘리베이터.. 이거 두개 관련 괴담이 많아서 그런지 거울에 비친 내 얼굴도 묘하게 무섭고 엘리베이터는 밀폐된 공간에 문 열릴때도 귀신이나 좀비같은거 나오면 어쩌지 걱정해ㅠㅠㅋㅋ

심해공포증 있어서 그런가 바다랑 강 그냥 눈으로 볼 때는 괜찮은데 물에 들어가면 발이 닿든 안 닿든 너무 무섭고 벌레랑 개구리 비둘기 지렁이 물고기... 어류 조류 파충류 무서워 하는 거 같아 불 꺼지고 깜깜한 것도 무서워서 귀신의 집 절대 못 들어가고 잘 때는 항상 스탠드 키고 자

밖에서 이곳저곳 주의깊게 오래 보는거 무언가와 눈을 마주칠거 같아

난 어두운거 암흑 공포증이라고 해야하나 누군가랑 같이 있으면 그나마 괜찮은데 집에 다 자고 있을 때 불을 다 꺼놓질 못해 무서워서 갑자기 밤에 나혼자 방에 있는데 정전이 났다거나하면 그 자리에서 아무것도 못하거나 그 상황을 최대한 빨리 벗어나려고 해 안그러면 미쳐버릴거 같아서

수영장 바닥 고래 모양 타일이나 배수구처럼 생긴 게 중간중간 있는데 그게 너무 무서웠어 지금은 어떨지 모르겟는데 어쩌다 밟으면 진짜 소름끼쳤음

니혼진 금방이라도 내 목을 조르고 ㄱㄱ할거 같아 전에 하마터면 집단으로 당할뻔한적 있거든 니혼진들한테

무언가가 흔들리는 거.. 어릴 때는 그네도 엄청 잘 탔는데 요즘은 그네 흔들리는 거 보면 불안해지고 그래서 흔들리고 있는 그네 보면 굳이 가서 멈추고 온다..

강물 흙이랑 섞여서? 물이 흙탕물처럼 돼 있잖아 바다처럼 잠수를 해도 안 보여 그래서 강물에 빠지면 내 발 밑에 뭐가 있는지도 모르겠고 얼마나 깊은 지도 모르겠고 발에 뭔가 닿일 거 같고 그래서 너무 무서워

수영을 무서워해 ㅠㅠ 내가 어릴 때 두 번 물에 깊이 빠져서 그거 땜에 트라우마 생기고 강아지도 약간 경계해.. 어릴 때 강아지가 내 머리카락을 먹은 뒤로부터 ㅠㅠ 이거 외에도 많아..

체크무늬 왜 무서운지는 진짜 모르겠는데 보기만해도 소름끼치고 돌아버릴것 같아 ㅜㅜ 체크무늬중에서도 그 딲 빨간색 체크무늬! 하면 떠오르는 검정색이랑 섞인 그거 있잖아 그게 너무 무서워....

이상하게 풍선 터뜨리는 소리가 너무 무섭더라고 폭죽은 안 무서운데 풍선은 언제 펑하고 터질지 모르는게 너무 무서워

머리 감을 때나 세수할때 눈 감는 거.....내 머리위나 내 뒤에 귀신 있을 것 같아

불.. 라이터 키는 것도 무섭고 성냥도 무서움... 케이크 초에 직접 불 붙이긴커녕 남이 붙이는 거 보면서도 불안해 해ㅋㅋㅜ 불 쓰는 요리도 거의 안 하고, 한다고 해도 약불 고집하고, 가족이 센불로 돌려놓으면 패닉 와서 나도 모르게 막 화내

갑자기 나는 큰소리.. 개가 갑자기 짖는다거나 귀 옆으로 갑자기 벌레가 지나가면서 파드득 거리는 소리를 낸다거나 그런거....

청소기, 드라이기 소리랑 자동차 경적소리, 타는거 둘다 무서워하고 좁은공간에 있는거 너무 무서워

난 불꺼진 화장실.. 그래서 화장실 문 닫고사는데 문 닫을때도 불켜고 문닫고 불끄는 방식...

벌레는 그냥 기본이고... 나 군집공포증있음.... 환고포증인줄알고살았는데 그냥 뭐가 자글자글 모여있는 문양 의식하고보면 토할거같고 짜증나고 기분 안좋음

나 심해 진짜 무서워하고 싫어하는데 특히 고래 너무 시러...그 특유의 특대사이즈도 그렇고 걍 고래 우는것도 소름끼치고 무엇보다 고래의 그 특대사이즈 눈깔리 너무 소름끼침....눈마주치면 지릴것 같고 숨이 턱 막혀올것 같으...그래서 내가 우영우 잘 못보자넠ㅋㅋㅋㅋ 하늘에 떠다니는 고래 cg나오던데 고래가 하늘에서 날아다닌다는게 너무 소름끼침...

종이 찢는 소리 몽둥이 휘두르는 소리마냥 위협적이고 공격적으로 들림

변기 물 내리는 소리

기계음 뭔가 사람이 말하는거랑 말투는 똑같은데 그 이질적인 느낌이 소름끼침 기괴함

계단도 무서워… 누가 쫓아올것같잖아ㅠㅠ

>>68 그냥 어릴때부터 그랬어ㅋㅋㅋㅋㅋ큐ㅜㅜㅜ 뭔가 무서움

여기 사연들? 보니까 대게 특이하네

사람이 머리 위로 높게 손 치켜드는거...맞을까봐 흠칫흠칫 놀라

영화관 비상계단의 검은 계단… 안그래도 고소공포증있는데 거기가면 어디가 계단인지 구별도 안가고 왠지 떨어질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갈순있지만 올라가고 나면 두배는 더 힘듬

어릴때 위기탈출넘버원 무서워했는데 지금은 볼일이 없어서 모르겠다

나도 물고기. 눈, 비늘, 미끌물컹한 촉감 같은 거.. 다 싫고 무서움 ㅅㅂ

먹어. 삼켜. 이거.. 옛날에 내가 음식을 씹기만하고 목으로 안넘겨서 엄마가 했던 말인데 커서도 먹어. 삼켜. 들으면 심장이 쿵 떨어지는 느낌나고 눈물 핑 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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