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7/16 03:45:36 ID : IIE8jhhvwtw 0
난 기분따라(보통 음주냐 아니냐) ?ntp인 사람임 근데 내 이름은 부안쪽 큰 절에서 지어준 이름임 성인전엔 그 지어준 이름 주옥같고 미웠는데 이제와선 좀 합리적 인거같기두해 ㅋㅋㅋ 암튼 각설하고 기쎈 사람이 뭔지 궁금하면 반응 부탁ㅋㅋ 직접쓰는건 첨이라 따봉 몇개 일케 말할래도 모르겠네,,,
2 쓰뉘 2022/07/16 03:49:14 ID : IIE8jhhvwtw 0
반응이고 뭐고 법규 먹으라하고 썰품 내가 태어나고 아빠가 8개월만에 큰사고가 남 ( 준공무원 지금 초봉으로 따지면 6~7천 될듯) 그 뒤에 초식인간(12년 누워있다가 돌아가심) p.s 아빠는 존잘인데 난 왜 이 모양임? 개 억울한편 (이게 제일 억울해)
3 쓰뉘 2022/07/16 03:54:27 ID : IIE8jhhvwtw 0
엄마는 뭐하냐고? 그때 당시에 정신분열증 지금은 조현증이라고 부르는데 너네 요즘 유행인 우영우 변호사 알지? 조현증도 가지각색이야 실제로 나도 앓고 있을순 있는데 암튼 난 아님 대표적으로 환청 환각 환시가 있어 한자로 보면 청각 감각 시각인데 사람이 느끼는 오감에서 3개가 환상인 그런 병인데 이게 자폐 스펙트럼처럼 상당히 넓지 난 5살때까지 그 병을 앓고 있는 엄마한테 개쳐맞았다 ㅋㅋㅋ 너 지금 5살이 쳐맞아봐야 얼마나 쳐 맞겠어 생각했지?
4 쓰뉘 2022/07/16 03:57:17 ID : IIE8jhhvwtw 0
내가 9?년생인데 아직도 기억나 ㅋㅋ 장소 위치 몸이 기억할듯ㅋㅋ 가면 어 여기야 !!!!!!! 하고 생각날만한 그런 장소에서 퍼 맞았다 내가 개 멸치여도 그건 기억나 암튼 이제 썰푼다 제작년인가 엄마가 죽었어(표현 네가지없어도 양해바람 내가 느끼기엔 ㄹㅇ타인임 대리모 그자체) 그 뒤에 문제 몇번 있었지
5 쓰뉘 2022/07/16 03:58:23 ID : IIE8jhhvwtw 0
애초에 내가 아빠 초식인간이고 엄마라는 인간은 저런 사람인데 내가 어디서 지냈겠냐? 고아원? 아니면 맘씨 좋고 돈 좀 버는 친척집이지
6 쓰뉘 2022/07/16 04:03:47 ID : IIE8jhhvwtw 0
근데 하늘이 감사하게 맘씨 좋고 돈 적당히 버는 친척집에 살았다 중3까지 아빠네 누나 그니까 고모네집이지 나도 늦둥이고 나도 성깔있는편이지만 근데 큰 고모는 얄짤없었다 나도 어릴때 시체보고 아무 생각 안들었지만 짬(이게 맞나)이 다름 암튼 죽을 사람들도 큰 고모볼려고 늦게 죽었다(이게 맞는듯?) 시대상은 그때가 전후고 지금은 지옥불반도자너(헬조선은 조선사람한테 ㅈㅅ함) 이거도 어찌보면 잡설이다 ㅋㅋㅋㅋㅋ
7 이름없음 2022/07/16 04:06:33 ID : IIE8jhhvwtw 0
울 큰 고모가 지금 정치로(?) 따져서 종교가 중도 불교임(친가가 싹 불교에 기부많이함 내 이름도 거서 받은거고) 5?년생이신데 딱 인생에서 한번 무당을 보러 간적이 있었데 (이제 응답없음 때려침 있어도 나중에 할듯 ㅋㅋ)
8 쓰뉘 2022/07/16 04:16:38 ID : IIE8jhhvwtw 0
좀 있나봐? 암튼 큰고모가 5?년생이다보니 아들 <<< 이게 엄청 중요했나봐 그렇다고 시어머니나 시가(종가임)에서 갈구는건 아니고 시댁 사촌(?)쪽이 갈구는거지 나한텐 사돈 이모부 할아버지(?) 이게 맞나 암튼 유산을 몇번 하셨데 6번인가 근데 우리 큰 고모가 되게 잘하셔서 시댁에선 엄청 예뻐했었다고 했는데 [이제부턴 큰고모 기준임] ' 시할머니가 돌아가신거임 급사로! ( 지금으로 따지면 뒷번호가 0으로 시작하지 그게 1900년 이전 출생인거 알지????) 그래서 큰 고모가 이건 진짜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셔서 의자매분들이 추천하는(에이 ㅅㅂ 안가요 안가 했는데 억지로 끌고감)점집에 갔음
9 쓰뉘 2022/07/16 04:25:22 ID : IIE8jhhvwtw 0
내 기쎈 얘기 할라했더니 큰 고모 얘기가 되네 ㅋㅋ 큰 고모가 기가 쎼긴 한가벼,,,,, 근데 서사 보면 ㅇㅈ하긴해 너네도 소설이나 수필 수기 하다못해 vlog 보다가 와 이건 개꿀잼하고 인정하는거 있자너 그게 기가 쎈거야 똑같은 구도에서 니네가 찍었어봐 됐을까? 그걸 곱씹고 똑같은 환경에서 니네가 똑같이 자랐을까? 그걸 곱씹어봐 난 자부하는데(?) 난 하위 10% 아래(환경만) 예상하고 재능은 상위 10% 예상하는데 지금 이거 보고 코딱지파고 주옥같은 소리하네 ㅋㅋ 하면서 너넬 무시하지마라 남들이 못보는 생각을 하고 본다고 생각하고 살면 너네가 바뀌고 그에 따라 세상이 널 못따라게 될꺼임(ㄹㅇ임 난 억울해) 언령은 있어 말에 힘은 있다고 그게 자존감이고 그게 가능성이고 우리가 발전해야 사회가 이득이고 사회가 이득이면 우리도 좋은거야,,, 이상 음주자의 연설이였습니다 ㅎㅎ
10 이름없음 2022/07/16 04:26:20 ID : IIE8jhhvwtw 0
( 기쎈 얘기 할라했더니 큰 고모 얘기가 되네 ㅋㅋ 큰 고모가 기가 쎼긴 한가벼,,,,, 근데 서사 보면 ㅇㅈ하긴해 너네도 소설이 수필 수기 하다못해 vlog 보다가 와 이건 개꿀잼하고 인정하는거 있자너 그게 기가 쎈거야) << 이거 인지하고 쭈우우욱 보도록해
11 쓰뉘 2022/07/16 04:35:58 ID : IIE8jhhvwtw 0
#8 이어서 간다 (썰푸는 건 첨이고 남한테 알리는건 큰 고모 직접 말한거 이후로 2번째임) 가자마자 딱 봐도 체형이 다른데 (당연히 둘다 여성분임) 시할머님 목소리로 나가라고 그랬데 강가 어딘가 있어 추우니 니 알아서 하고 나 괴로워 죽었으니 고모부(장손임) 작은동생 큰동생이나 잘챙겨라 얘네 얼마 안남았다 했는데 두분 다 금방(?)이 맞나 암튼 곧 돌아가셨다고 했음 나도 어렸어서 그건 잘 몰?루 근데 시어머님 이건 나도 기억난다 내가 큰고모랑(애초에 그집에 살았으니ㅋㅋ) 요양원에 자주갔는데 (치매셨음... 그때부터 악마의 병이라고 느낌 이거 ㅅㅂ ㅈㄴ 악랄해) 그 시어머님은 내심 그리던 손자가 나였던거지 그래서 엄청 좋아하셨었어,,, 난 어려도 위치가 위치인지라 느낌 딱 알았지만...
12 쓰뉘 2022/07/16 04:48:32 ID : IIE8jhhvwtw 0
암튼 큰고모랑 나랑 요양원 자주가고 그럼 고모부는 뭐했냐고? 외국에서 일하시니 달마다 번갈아서 오셨지( 나랑 나이차이 상당하니 이상한 개소리하면 내가 죽임) 그러다가 시어머님이 돌아가심 그래도 그래도 어찌저찌 큰고모가 임종을 봤다? ( 정작 아들은 해외에 있고 며느리가 봄) 그 뒤부터 이제 사주를 보셨던거지 왜냐고? 단 한번 봤던 무당의 말이 전부 싸그리 싹싹 맞았거든 그래서 피같은 동생의 자식(그게 나임 ㅋㅋ) 사주를 봤던거임 ( 출생도 보고 반지도 해줬다하더라) 애초에 난 당신이 직접 데려가 키웠으니,,, 별 생각은 안드는데 나한테 했던말이 아직도 기억나 날짜까지도 "넌 기가쎄서 부모가 없는거다(당시에 아빠는 돌아가시고 엄마는 살아계셨음 뭐 사실상 없는거였지만)"
13 쓰뉘 2022/07/16 04:49:26 ID : IIE8jhhvwtw 0
근데 본인한테 그런 말 들어봐도 아 에엥 그런가부다 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이름없음 2022/07/16 04:52:01 ID : U6o0so7zdPh 0
ㅂㄱㅇㅇ
15 쓰뉘 2022/07/16 04:55:34 ID : IIE8jhhvwtw 0
시작은 제작년 엄마가 돌아가시고(애초에 높임 표현도 맘에 안찰정도로 별로임) 혼자산지 머충 고1때부터 혼자살았어( 큰고모 큰고모부랑 나이차가 워낙 나다보니 탈주했어.. 잘 살아서 그런건 아니고 임머아파트임 가정상황이 구리다보니 어케 됐음) 학교 생활도 잘했나(?) 출결은 구렸는데 성적은 괴좋아서 선생님들이 좀 싫어하긴 했다 ㅋㅋ 암튼 그러다가 머충 10년좀 안됐는데 이 집에서 악몽을 처음 꾼게 22.1.1이였네
16 쓰뉘 2022/07/16 04:55:55 ID : IIE8jhhvwtw 0
애초에 이게 스레의 시작이고 지금까지가 서사네 ㅋㅋ
17 쓰뉘 2022/07/16 04:58:08 ID : IIE8jhhvwtw 0
임머아파트에 대충 고삐리 하나들어오면 살꺼같아? 아니지 ㅋㅋ 큰아빠가 있었음( 큰고모도 애초에 아빠랑 나이차이 나는데 제일 장남인 큰아빠는 말할꺼도 없지) 그 밑으로 들어감 근데 내가 고삐리자너? 큰아빠가 약간(이 아니고 좀 많이 알중이야 그래서 병원갔지) 글케 혼자 살았음 글케 쭈우웅우ㅜㄱ 무탈하다가 제작년에 엄마라는 사람이 죽었다???
18 쓰뉘 2022/07/16 05:04:10 ID : IIE8jhhvwtw 0
유체 시체 뭐가 맞는지 모르겠고 난 말그대로 갈아버렸다 기부함 걍 엄마라는 사람은 내 인생에서 방해밖에 안됐어 아빠가 일찍 돌아가시면 친권자가 엄마다? 근데 남임 ㅋㅋ 그럼 니가 미자때 핸드폰도 못만드는거 아냐? 이거 ㅈㄴ 고통임 ㅋㅋ 걍 못만든다고 봐도 무방해 이제 와선 카톡 페북 요즘 뭐 인스타도 하나? 난 그래서 sns가 아직도 싫음
19 쓰뉘 2022/07/16 05:09:21 ID : IIE8jhhvwtw 0
내 새로운 조상신이 생긴건지 모르겠는데 난 올해 22년 1월1일에 생생하게 악몽을 꿨다 암튼 이전에 살면서 가위(?)눌린적이 한번있었어 ㅋㅋ ㅇ-< 일케 누워있으면 모르는 여자가 >-ㅇ ㅇ-< 일케 쳐다보더라??? 근데 머리가 ㅈㄴ 긴거임 (나도 여자 단발급임) 머리카락이 어찌저찌 닿더니 내몸도 움직여서 닿으니까 지가 놀래서 가더라???? 패션 악몽이라 걍 모임가면 각색해서 썰로 푸는정도급? 이였음
20 쓰뉘 2022/07/16 05:10:44 ID : IIE8jhhvwtw 0
근데 올해 1월1일 악몽급은 재해였어 이게 가위인가? 이게 악몽인가? 이게 예지몽인가? 싶더라구 내가 다 말안해서 그런것도 있는데 너희가 겪어보는 너희의 환경 너희의 배경이면 얘기가 다를껄
21 쓰뉘 2022/07/16 05:21:37 ID : IIE8jhhvwtw 0
※수학적 서순에 따라 대중소괄호 참고※ 꿈 스타트한다(괄호 참고하고 화자로 이입해줘) 아파트 단지에 내(너)가 있어 20층에 8호 4동정도? 흔한 아파트 단지야 내가 사는건 3층이야(평생 9층에만 살아봄;; 걍 이입해) 근데 큰아빠가 자살한다고 쇼[내눈엔 그리보였음 (?)]를해 쇼인 이유가 ㅋㅋ (아파트 2,3층에 컨틸레버? 물받이? 내가 건축쪽 약간 배워서 그런걸수도있는데 구식아파트는 로비에 비막는 층이있어 그게 보통 1층이랑 2층사이에 있지 10년도 이전아파트는 걍 싹다있음 모르면 구글 검색 ㄱㄱ) 거서 ?0대 노인이 뛰어내려봐야 세자리수 아니면 안죽으니 119만 부른단 마인드였다??
22 쓰뉘 2022/07/16 05:27:03 ID : IIE8jhhvwtw 0
현대의학이 생각보다 굉장해 뼈쯤은 걍맞춤 애초에 큰아빠가 알중인거 빼면 멀쩡한 사람이라 너무 오래살았다(?)싶을정도의 인간이셔서 경외감이 들정도였음 암튼 근데 유난히 이 물받이층(?) 뛰어내린다고 했던층이 3~4층 이상같아보였어 실제로 3층이상이면 사망 가능성이 꽤 오르고 4층부턴 드라마틱하게 올라가 근데 그때 그렇게 보이는거야 아 이건 죽겠다 싶은거임 딱 봐도(?) 이게 감인가(?) 암튼 무조건으로 죽는다 아니 죽인다 마인드였어 누가 죽이냐고? 목소리가 달랐거든 평소에 청산유수여도 비유는 확실하게 못하겠다 ㅋㅋ 암튼 노이즈? 그 싸구려 마이크끼고 그 선 ㅈㄴ 돌리면서 말하는 잡스러운 소리가 나는거임
23 쓰뉘 2022/07/16 05:32:33 ID : IIE8jhhvwtw 0
그 큰아빠의 형체를 누군가는 ㅋㅋ 야 죽인다 이런 장난식이 아니고 죽는다 야 죽는다 히히 말려봐라 이런 뉘앙스였음 웃는게 현실에 있는 그 어떤 영상매체보다 소름끼친다해야되나 암튼 역겨웠음 웃는게 역겨운감정은 올초 1월1일이 처음이였다 다시는 듣고싶지않음 근데 ㅈㄴ 어이없는게 내가 구급차 부르는 마인드라 했잖아 그 구급차를 죽은 아빠가 끌고오더라???? 진짜 ㅈㄴ 어이없었음 ㅋㅋㅋ 내 기억에 아빠는 누워있는거 밖에 없거든 초식인간이니까,,, 큰아빠의 형체를 한 무언가의 웃음소리를 듣고 나서부터 이 전개가 정말 굉장히 잘못됐다는게 느낌이 왔어
24 쓰뉘 2022/07/16 05:34:47 ID : IIE8jhhvwtw 0
와 ㅅㅂ 이건 진짜 다시 생각하면 별거 아닌데 좀 소름 끼치긴한다 암튼 우리아빠가 구급차를 끌고왔어 그리고 뛰어내린 큰아빠를 태우고 난 조수석에 타고 출발했음
25 쓰뉘 2022/07/16 05:41:53 ID : IIE8jhhvwtw 0
근데 아파트단지가 약간 휴게소 나가는 그런 방식? 이였는데 나가자마자 바퀴 20개맞나 암튼 괴달린 트럭있자늠 명절에 고속도로 타면 한번은 보는 그런트럭 그런 트럭에 뒷자석(?) 구급차니까 암튼 환자 간호조무사 간호사 일케타자늠( 아님ㅈㅅ 님말이 다맞음) 이게 싹 밀리고 운전석까지(그니까 우리아빠까지) 내눈앞에 갈린거야 근데 이 고깃덩어리가 굉장히 리얼했음 내가 의대를 가서 해부학을 해도 납득할만한 그런 리얼함. 감이 안오지? 뭐 썰로 시체닦이 알바하면 초미녀나 연예인이나 진짜 고깃덩이나 다본다 이러는데 난 그 고깃덩이부터 스타트한 느낌이였음 그걸 우리 아빠로 난 약간 소시오패스?는 좀 아니고 ㅋㅋ ㅈㄴ 냉정한줄알았는데 내 피랑 아빠 피랑 같긴했나봄 내 목에서 그런 소리가 나는줄 꿈에서 첨 알았다 (실제론 안나는듯함 매우 곤란)
26 쓰뉘 2022/07/16 05:49:04 ID : IIE8jhhvwtw 0
사실 나도 오른팔까지 갈렸는데 난 애초에 왼손잡이고 오른팔은 거의 감각이없음 기지배(저급해서 ㅈㅅ)들이랑 오른손 팔씨름 떠도 겨우 이기는(?) 그런 정도임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난 어릴때 아빠가 죽었으니 이젠 성인이고 그거에 대한 동등한 보상심리? 였을텐데 그게 한순간에 녹아버렸으니 절망감이 상당했을수 있음 근데 세상엔 그거보다 힘든데 사실 더많음,,,,,,,, 각설하고 #25이후로 정신차리니 아파트 단지 나갈려고(?) 나간(?) 그 직후 사고니까 뭐 우기면 그 아파트 단지내 사고잖아? ( 더 소름인건 아는 구조지만 처음본 아파트야) 그래서 구급차가 또 왔는데 이게 할아버지?라 해야하나 중년임 암튼 첨보는 얼굴인데 본능적으로 할아버지 같았음 (한번도 본적없고 내가 산 시간보다 더 오래전에 내가 태어나기전에 돌아가심 사진도 없고 ㄹㅇ 진짜 어케 생기신지 모름 )
27 쓰뉘 2022/07/16 05:52:10 ID : IIE8jhhvwtw 0
할아버지(추정)가 구급차에서 내리니까 컨틸레버(물받이? #22참고)에 거짓말같이 큰아버지가 있는거임 분명 나랑 아빠가 구급차에 떨어진걸 실었는데
28 쓰뉘 2022/07/16 05:56:01 ID : IIE8jhhvwtw 0
꿈속시간(?) 난 구급차에서 팔이 갈렸으니 갇혀있었단 말야? 10분정도 숨도 안쉬고 웃더라(노이즈?가 조나 심함) 숨쉬면 맥박이 많이 오르는거 알지? 숨넘어간다고 하잖아 난 진짜 숨넘어가는줄알았음 처음1분만 해도 근데 10분동안 저러니 듣는 나도 정신이 나가지
29 쓰뉘 2022/07/16 06:01:32 ID : IIE8jhhvwtw 0
슬슬 아찔해질까 하는데 할아버지(추정 모름 나중에 물어볼 예정)가 염문(?) 불문(?) 주문 같이 막 진짜 못알아듣겠는 그런 말을 하다가 ㅇㅇ아(큰아빠이름)!! 하는데 이게 성량? 말투? 말의맵시? 이런게 진짜 이 세상 사람같은게 아닌 이게 잠인데 안깨? ㅅㅂ? 이런 말로 하는데 안깨더라 거서 소름 ㅈㄴ 돋음 내피부에 땀샘이 글케 많은지 올해 1월1일에 첨알았다
30 쓰뉘 2022/07/16 06:05:15 ID : IIE8jhhvwtw 0
그러다가 내가 탄 구급차가 멀쩡히 가고있는거임 근데 운전석엔 멀쩡한 큰아빠고 환자가(큰아빠가 있을곳이지 사실) 있을곳엔 아빠가 누워있는데 이게 또 위에 말한 트럭에 갈리고 다시 할아버지(추정)이 내려서 또 #29 반복이야
31 쓰뉘 2022/07/16 06:06:57 ID : IIE8jhhvwtw 0
이 족같은 악귀새기인지 내가 피곤해서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악귀라고 치고 개엿같은건 내 10대나 20대를 같이 보낼리 없는 사람들 가지고 장난친게 ㅈㄴ 역겨움
32 쓰뉘 2022/07/16 06:10:27 ID : IIE8jhhvwtw 0
우리 할아버지(추정 인거같음 아마 맞음)의 꾸짖을 갈에 도망갈꺼면 애초에 앵기질 말던가 그 뭐냐 사주로 뭐라하지 부모 잡아먹는 살(?) 팔자(?)이게 맞나 아님 말고 이 정도 기구한 살이면 없어야지 왜 오냐고 ㅋㅋ
33 쓰뉘 2022/07/16 06:12:13 ID : IIE8jhhvwtw 0
덤으로 스산한곳, 스산한 썰 이런거 본인은 아무 문제 없었음 진짜 기가쎄다? 애초에 뱃속에서부터 잡어먹는다함 한국나이는 살이잖아? 이게 태어나서 돌지나면 2살이지? 해외는 보통 세는 나이란 말이지 돌지나면 걍 1세인거임
34 쓰뉘 2022/07/16 06:13:28 ID : IIE8jhhvwtw 0
0살에서 1살되는 해외갭이랑 걍 뱃속에서 나올때 한살 응애 엄마뱃속에서부터 한살먹었어 우앵 이거부터 차이가 크다고 실제로 난 아빠가 내가 돌지나기전에 초식인간 되셨고
35 쓰뉘 2022/07/16 06:19:26 ID : IIE8jhhvwtw 0
진짜 기가 쎈사람들은 눈매부터 다르고 눈매는 멀쩡해도 아우라? 이게 다른애가 있는데 아우라가 다른애는 난 모르겠다,,, 상상이 안감 애초에 난 패션으로 기쎈놈이고 여자애들 쎈 애들은 짤없을꺼다 아마 참고로 귀신의집 이딴건 무서워한다기보단 놀란다 걍,,, 놀래킬려고 하는건 놀라야 예의지 무서워서 놀라는건 진짜아님 대체적으로 예상가는 범위라 알면서도 놀라는게 맞는거라고 본다 진짜 놀라는건 논리적? 내가 아는 지식의 선에서 이해불능한? 요즘 보면 요상한 유튜브들 ㅈㄴ 많잖아 그런거보다 구리게 이상한게 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끔 있음ㅋㅋㅋ
36 쓰뉘 2022/07/16 06:22:42 ID : IIE8jhhvwtw 0
사실 진짜 악질은 조상신이라 하더라 니네가 백날천날 착한짓해도 조상이 구리거나 조상이 너 팔았으면 니가 고생한다 그래서 무조건적으로 손해보는게 후손이라 악신은 조상신이 맞음 실리만 따져도 현실적으로 건물물려주거나 회사물려주거나 그런거 아니면 조상님덕 못본거지 아니냐? 그렇다고 너무 재끼진 말고 욕하지도 말고 칭찬하지도 말고(이거중요) 너네 능력껏 아등바등 살자
37 쓰뉘 2022/07/16 06:26:43 ID : IIE8jhhvwtw 0
마지막으로 나 영기 없고 살면서 귀신(이라고 생각하는)본거 저거 두개가 다다 뭐 동네에 좀 유명한 스팟(?) 영가(?) 폐가는 안가봤고 안가는게 맞다고 본다 왜 사서 고생하냐 변태냐? 이딴데 쳐다보지말고 우연히 어쩔수없이 간데가 사고가 있는곳이다 싶은덴 어쩔수없지 조상님 탓해라 글쓴김에 오랜만에 큰고모 연락해봐야겠다 봐줘서 땡큐~ 일본여행갈껀데 사실 벌써 느낌쎄하긴하거든 ㅋㅋㅋ 뭔가 또 썰풀일 생길꺼같다 느낌오면 알려줌
38 이름없음 2022/07/16 10:41:07 ID : rBs2txWnU2H 0
초식인간-> 식물인간.....
39 이름없음 2022/07/17 00:47:27 ID : rBs2txWnU2H 0
글 읽고 있으면 머리가 아파온다....
40 이름없음 2022/07/17 20:43:09 ID : fapRBf88mGn 0
ㅂㄱㅇㅇ
41 이름없음 2022/07/18 22:45:45 ID : k1he0moIIHz 0
음… 진짜 술취하고 쓴거같으네 ㅋㅋㅋㅋㅋㅋㅋ잘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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