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진지하게 중학생 알바 할 수 있는 게 뭐가있어? (3)
2.*고민상담* (3)
3.. (44)
4.정신적으로 심리적으로 안정을 유지하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4)
5.친언니 남친을 좋아하면 (5)
6.감정적으로 성숙해지는 법 (4)
7.뉴스 좀 보고 살아 라는 소리 들으면 어떨 것 같아 (19)
8.돈 관련 (6)
9.펑 (2)
10.제일 친한 친구와의 손절 (4)
11.사람은 바뀔 수 있을까? (4)
12.이유없이 불안한 사람있어? (1)
13.. (2)
14.친구 여러명이랑 친한관계 유지 어떻게 해? (2)
15.누구 잘못인지 판단좀 (1)
16.목소리톡같은거 추천좀 (1)
17.내가 생각이 짧은건가? (3)
18.강아지 심장이 안 좋아 (2)
19.엄마가 동네수학학원 하는디 ...슬퍼 (6)
20.멍청비용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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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2/08/09 12:34:46
ID : 85XxXAnQq7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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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기 싫으면 가지 마 뭐 학교나 직장이나 그런 곳을 가기 싫다고 하면 그래도 미래라던가 생계를 위해선 참아야지... 같은 소리가 나오겠지만 종교는 믿던 안 믿던 본인의 자유잖아 어머니를 위한 기도도 중요하겠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건 레주를 위한 기도고 레주의 인생인걸 종교는 믿지 않는다고 해서 큰일이 나지 않아 나만 해도 증조부님 때부터 기독교 믿었었는데 지금은 가기 귀찮다고 안 가는 중인걸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미용하는 언냐들 계신가요?
우울증 있는 사람들아
내가 잘못한 걸까.. 그냥 마음이 복잡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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