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진지하게 중학생 알바 할 수 있는 게 뭐가있어? (3)
2.*고민상담* (3)
3.. (44)
4.정신적으로 심리적으로 안정을 유지하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4)
5.친언니 남친을 좋아하면 (5)
6.감정적으로 성숙해지는 법 (4)
7.뉴스 좀 보고 살아 라는 소리 들으면 어떨 것 같아 (19)
8.돈 관련 (6)
9.펑 (2)
10.제일 친한 친구와의 손절 (4)
11.사람은 바뀔 수 있을까? (4)
12.이유없이 불안한 사람있어? (1)
13.. (2)
14.친구 여러명이랑 친한관계 유지 어떻게 해? (2)
15.누구 잘못인지 판단좀 (1)
16.목소리톡같은거 추천좀 (1)
17.내가 생각이 짧은건가? (3)
18.강아지 심장이 안 좋아 (2)
19.엄마가 동네수학학원 하는디 ...슬퍼 (6)
20.멍청비용 (14)
1
이름없음
2022/08/10 14:54:04
ID : ck007bwsqru
0
말 수 없고 SNS웬만하면 안 하고 사람들과 감정 교류 안 하고 만나는 빈도 줄면서 내 시간만 갖으려 하고 사소한 질문에도 당황하고 긴장하는 기색을 보여. 근데 이 모든게 내가 실수(?)할까봐 마음을 졸이는 행동이라 그래. 나중엔 별 거 아니구나 하지만 이게 어쩌다 한 번 터지는 경우가 있어. 저렇게 사회에서 감정을 결여시키면 꼭 어딘가에 풀고 싶은지 사람한테 시비걸고 멍한 영상 엄청 봐. 근데 그러다가 나사 빠져서 내가 이상한 짓 하면 그건 그거대로 왜 그랬지? 하면서 후회 엄청함..ㅋㅋ 너네는 성숙해지거 경건해지는 노력을 어떻게 하는 편이야? 나는 내가 생각이 조금 더 깊어졌으면 좋겠어.
2
이름없음
2022/08/10 15:04:37
ID : ck007bwsqru
0
오지랖 넓게 간섭하는 거, 내가 아는 선에서 어떻게든 해결방안을 제시해주는데 내가 하나하나 다 짚고 넘아기는 성격이다 보니 말이 길어지는 거,정의의 사도인 마냥 불의를 보면 부정적인 생각만 하는데 이게 핸드폰을 많이 하다보니 거기 언더바리 내에서 다수가 생각하는 선을 절대적이라고 생각함...한 마디로 띠꺼움이 폭발하는 시기?가 있음. 평소에는 의식적으로 자중하고 그렇게 생각하지 않지만 한 번 터지면 나중에 왜 그랬지? 싶고 계속 어느 누군가를 따라하는 느낌이야...마치 내가 내가 아닝 때가 있음. 즉 사회생활 하면 이게 없어진다는 거 아는데 버릇이 어디 안 가서 도중에 누가 뭐라고 안 좋은 말 하면 엄청 공격적이게 받아들이고 바로 반발해. 근데 시간이 지나뵤면 나는 나 진짜 이중인격 싶고 왜 이러는질 모르겠어...정신병일까?
3
이름없음
2022/08/10 16:18:17
ID : xRxwmmsja1j
0
주변 시선을 너무 신경써서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심한 거 아냐? 될 수 있으면 쉬는 기간도 가져보고 다른 사람들과 편하게 교류도 좀 해봐. 너무 마음 안 졸여도 ㄱㅊ 대부분 사람들은 타인 행동 하나하나에 그렇게까지 신경 안 쓰고 핸드폰 속 세상보다 훨 관대하니까
4
이름없음
2022/08/10 16:25:26
ID : 7utBtjApdRC
0
음...일기 쓰면 괜찮아지기도 하는데 그런 거 다시 읽어보면서 오히려 고이는 경우도 있었어가지고 약간......가능하다면 노래방 다녀보는 거? 소리 쳐 보면 좋고. 네가 좋아하는 일들을 쪼금쪼금씩 해보거나, 완전히 푹 자보거나, 매일 일어나서 샤워하는 것도 좋고...되게 기본적인 거지만 이러면서 관조해보면 그나마 괜찮아지더라.
레스 작성
3레스진지하게 중학생 알바 할 수 있는 게 뭐가있어?
2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10
0
3레스*고민상담*
1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10
0
44레스.
5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10
0
4레스» 정신적으로 심리적으로 안정을 유지하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1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10
0
5레스친언니 남친을 좋아하면
2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10
0
4레스감정적으로 성숙해지는 법
2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10
1
19레스뉴스 좀 보고 살아 라는 소리 들으면 어떨 것 같아
3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10
0
6레스돈 관련
1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10
0
2레스펑
1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10
0
4레스제일 친한 친구와의 손절
2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10
0
4레스사람은 바뀔 수 있을까?
2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10
0
1레스이유없이 불안한 사람있어?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10
0
2레스.
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10
0
2레스친구 여러명이랑 친한관계 유지 어떻게 해?
1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10
0
1레스누구 잘못인지 판단좀
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10
0
1레스목소리톡같은거 추천좀
3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10
0
3레스내가 생각이 짧은건가?
1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10
0
2레스강아지 심장이 안 좋아
1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9
1
6레스엄마가 동네수학학원 하는디 ...슬퍼
2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9
0
14레스멍청비용
1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