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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고민상담* (3)
3.. (44)
4.정신적으로 심리적으로 안정을 유지하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4)
5.친언니 남친을 좋아하면 (5)
6.감정적으로 성숙해지는 법 (4)
7.뉴스 좀 보고 살아 라는 소리 들으면 어떨 것 같아 (19)
8.돈 관련 (6)
9.펑 (2)
10.제일 친한 친구와의 손절 (4)
11.사람은 바뀔 수 있을까? (4)
12.이유없이 불안한 사람있어? (1)
13.. (2)
14.친구 여러명이랑 친한관계 유지 어떻게 해? (2)
15.누구 잘못인지 판단좀 (1)
16.목소리톡같은거 추천좀 (1)
17.내가 생각이 짧은건가? (3)
18.강아지 심장이 안 좋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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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멍청비용 (14)
1
이름없음
2022/08/10 02:47:52
ID : QtvwlfO5O2r
0
몇일 전에 아빠랑 싸웠거든? 왜 싸웠냐면
내가 엄마차 끌고 집 오는길에 후진하다가 전봇대에 차 긁어서 찌그러지고 긁혔거든 그래서 아빠한테 전화해서 엄마차 긁었는데 어떡하냐니까 ㄱㅊ대 그러고 전화 끈음 근데 다시 보니까 찌그러져도 있더라고
다시 전화해서 찌그러져도 있다 근데 엄마는 뭐라고 그러냐 라고 물어보는 순간 너무 속상하고 엄마한테 미안해서 울먹거리니까 신경쓰지 말라고 왜 우냐고 화내는거 ,, 그래서 내가 엄마차고 미안하고 속상하니까 그렇다 그러니까 거기서(밖이었음) 울고있지말고 들어가라고 화내는 톤으로 말해가지고 ㅈㄴ울면서 차 끌고 집 들어감
그날까지 뭐 신청하는게 있었거든 그래서 12시 넘어가기전에 할라고 엄빠 모임있는데까지 기서 했는데 안돼서 걍 포기하고 왔단말야 결국 12시 지나고 신청 못함 이거 신청하는 과정에서 자꾸 안돼서 잔 짜증을 냈는데 아빠가 뭐 할때 짜증내면서 하지 말라함 근데 1차적 원인 제공은 아빠가 함 그래서 아빠가 내기분 이렇게 만들었잖아 하니까 자기가 뭘 그렇게 만들었냐그래서 내가 엄마차 긁어서 미안하고 속상해서 우는건데 그거가지고 뭐라 하는거 이해 안간다니까 그럼 평생 아빠랑 말하지 말라하고 5일째 말도 안하는 중ㅋㅋ 내 질못임 이거? 난 아무리 생각해도 내 잘못 없다고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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