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진지하게 중학생 알바 할 수 있는 게 뭐가있어? (3)
2.*고민상담* (3)
3.. (44)
4.정신적으로 심리적으로 안정을 유지하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4)
5.친언니 남친을 좋아하면 (5)
6.감정적으로 성숙해지는 법 (4)
7.뉴스 좀 보고 살아 라는 소리 들으면 어떨 것 같아 (19)
8.돈 관련 (6)
9.펑 (2)
10.제일 친한 친구와의 손절 (4)
11.사람은 바뀔 수 있을까? (4)
12.이유없이 불안한 사람있어? (1)
13.. (2)
14.친구 여러명이랑 친한관계 유지 어떻게 해? (2)
15.누구 잘못인지 판단좀 (1)
16.목소리톡같은거 추천좀 (1)
17.내가 생각이 짧은건가? (3)
18.강아지 심장이 안 좋아 (2)
19.엄마가 동네수학학원 하는디 ...슬퍼 (6)
20.멍청비용 (14)
1
이름없음
2022/08/10 12:59:20
ID : phBBy0ljwHu
0
글을 잘 못 적어서 내용이 조금 뒤죽박죽이여도 이해해줘..!!
글 읽기 귀찮은 사람은 다섯번 째 부터 읽어줘
난 지금 중학교 3학년이고 아빠는 일 때문에 따로 사는 중이고 엄마랑나랑 같이 살고 있어
난 아직 엄마랑 같이 놀러 나가는게 좋아서 가끔 같이 나가자고 하는데 거창한 걸 하러 가자는 게 아니고 그냥 같이 저녁먹으러 나가는 거! 가끔 그렇게 같이 데이트 하러 나가자고 한단 말이야 그럴 때 엄마가 가끔 돈이 없다고 하실 때가 많았는데 평소엔 그렇게 진지하게 받지 않았어 사실 근데 오늘은 진심인 것 같으신 거야
며칠 전 엄마가 화장품 사주신다 했었거든 그래서 같이 밥 먹으러 가자고 했는데 생각해본다길래 내가 전에 화장품도 사준다고 했자나 이랬는데 아 근데 진짜 돈 없는데 이러셨거든 근데 그 말투가 진짜인 것 같아서? 약간 뭐라고 해야하지.. 암튼 그래서 아 진짜 돈이 없구나 싶었거든
사실 지금도 다들 하고싶은 과목 학원 같은 것들 두세개 다닐 때 우리집은 돈이 좀 부족해서 학원도 딱 한개만 다니고 있고 다른 과목이 배우고 싶으면 현재 다니는 학원을 끊고 새로운 과목으로 옮기고 그러거든 그정도로 돈이 좀 부족한 편이야
엄마가 원래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 셋이서 하는 가게 운영이랑 다른 알바를 하나 더 하셨는데 이젠 알바는 그만두신 상태라 들어오는 돈이 작으니깐 돈 없단 말을 더 자주 하셔서 내가 알바라도 해서 용돈..? 같은 것도 챙겨드리고 싶고 밥도 내가 사드리고 싶어..!!!!
쓸 데 없는 말이 너무 길었는데 아무튼 이게 내 결론이야
알바해서 좀 더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데 학원 지금 다니고 있는 것도 8월 까지만 하고 그만두기로 했거든 그래서 다음달 부터는 학원도 없이 학교만 다니고 한가하니깐 남는 시간에 알바를 좀 했으면 하는데 중학생 때 알바 해본 사람 있으면
어디서 했는지 좀 알려줄 수 있을까? 전부터 알바 계속 생각해왔는데 이젠 진짜 하고싶어서 도와줘 제발..ㅠㅠ
2
이름없음
2022/08/10 19:37:40
ID : eZimJWnTPcm
0
내가 알기론 고깃집? 중학생 뽑아줄 알바는 고깃집밖에 생각 안나네ㅠ 고깃집은 삼겹살 무한리필 그런 곳 있잖아 편의점은 최저시급 안 줄 가능성이 커 내 친구는 학생이라고 7000원 받고 일했거든 일단 알바몬 같은 곳에 나이 무관한 곳 찾아봐! 솔직히 고깃집에서 일하면 옷에 고기 냄새 나고 후기도 안 좋더라.. 그리고 힘들어서 탈주하는 애들도 많고
3
이름없음
2022/08/10 19:39:43
ID : 8rBvCp863SN
0
학생 때는 공부 열심히 하는 게 돈 버는 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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