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쪽 (67)
2.어긋나버린 조각들이 제위치를 찾을 때까지. (13)
3.Auferstehung (2)
4.. (4)
5.누전원인을 찾다 (1)
6.잠깐 기록용. (6)
7.심해 8 (1000)
8.제목이 없어요 (2)
9.₩당신의 이웃사촌 이마트 24 편의점 아르바이트 일기₩ (12)
10.. (980)
11.If you let me (2)
12.1. 꽃은 언제나 태양을 향해 자란다 (1000)
13.괜찮아~ 잘 될거야~~ (7)
14.잩슬2 (46)
15.잘 먹는 레주의 식사일지 (38)
16.생각한대로 실행하기 (7)
17.𝙇𝙊𝙑𝙀 𝘽𝙊𝙈𝘽! (1000)
18.집을 나온지 1년 3개월 (1)
19.그냥일기! (10)
20.💸거지외톨이가 계속 돈 써서 죄송합니다 (1)
1
◆vA7zfhs9vu7
2022/09/02 21:56:40
ID : 6mE9ze1wk4J
3
* 정신 오락가락함 / 난입 자유
* 종강만을 기다리는 대학생
전 스레 정리
바다 깊은 곳은 따뜻하리라 믿고
달이 사라지기 전에
바다로 가야지
햇살이 눈부실 때
물살에 몸을 맡겨
서서히 가라앉아
심해로 가야지
심해에서는 행복하리라 믿고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102
◆vA7zfhs9vu7
2022/09/22 10:57:34
ID : wmq0rcE007e
0
🚍🚍🚍🚍
103
◆vA7zfhs9vu7
2022/09/22 10:59:28
ID : wmq0rcE007e
0
가는 중..~ 버스 하나 놓쳤더니 20분 뒤에 온다 그래서 마을버스 타고 일반 버스 타서 환승하는 곳 도착함.... 무사히 환승버스 탔다네요..^^ 다행히 돈도 환승입니다 뜨더라. 하 이제 맘 놓고 가는 동안 쉬어야지. 오늘도 화이팅. 잘 할 수 있어용~~
104
◆vA7zfhs9vu7
2022/09/22 18:03:41
ID : wmq0rcE007e
0
갑자기 왜 이렇게 죽고 싶은지 모르겠다.
105
◆vA7zfhs9vu7
2022/09/22 18:04:46
ID : wmq0rcE007e
0
저녁 먹고 잠깐 쉬는 시간인데. 가면 바로 바이탈 측정해야 하는데. 눈물이 난다. 그래도. 여기서 운 적은 없었는데.
106
◆vA7zfhs9vu7
2022/09/22 18:07:41
ID : wmq0rcE007e
0
그만두고 싶다. 다. 이 모든 의미 없는 삶을.
107
◆vA7zfhs9vu7
2022/09/22 22:35:38
ID : 6mE9ze1wk4J
0
저걸 마지막 레스로 두고 집 도착을 안쓸 뻔 했네..
108
◆vA7zfhs9vu7
2022/09/22 22:37:36
ID : 6mE9ze1wk4J
0
집 도차아아악.. 한지 40분째입니당. 10시 전에 도착했어요. 근데 방송 보면서 온다고 정신 없었다네요. 머.. 저러고 돌아가서 또 울뻔 하다가 바빠지니까 걍.. 정말이지 우울도 시간이 있어야 한다니까요^^
109
◆vA7zfhs9vu7
2022/09/23 00:31:59
ID : 6mE9ze1wk4J
0
풀트뱅 하는데 졸다 못해 선잠 들어서..ㅋㅋ.. 지금 불 다 끄고 침대 누웠다네요. 잘래 그냥.. 좋은 꿈 꾸자
110
◆vA7zfhs9vu7
2022/09/23 10:43:54
ID : ba4LbwlimHz
0
가는 중..~ 조금 늦게 가려고 해도 배차시간 때문에 애매해서 안되겠음..ㅋㅋ 오늘도 화이팅. 잘 할 수 있어용~
111
◆vA7zfhs9vu7
2022/09/23 17:11:06
ID : 6mE9ze1wk4J
0
집 도차아아악. 오늘 버스 배차시간이 넘 길어서 다른 버스 탔는데 잘못 내려서 존나 걸음...ㅋㅋ..... 개빡친다에요 진짜.
112
◆vA7zfhs9vu7
2022/09/23 17:13:03
ID : 6mE9ze1wk4J
0
물론 원래 타는 버스였으면 거기서 내려서 걸어가는 길이긴 했지만.. 오늘은 버스 타기 전에 더 걸었잖아ㅠ 중간에 발 찢어지려고 하길래 욕하면서 왔음. 발 근육은 왜 찢어지는 고통이 쉽게 찾아올까..
113
◆vA7zfhs9vu7
2022/09/23 21:47:34
ID : 6mE9ze1wk4J
0
오늘... 설빙 시켜먹으려고 했는데 아직까지 케이스에 한장도 못채운 벌로 오늘 설빙은 없습니다. 땅땅. 응.. 여기서 시켜먹으면 나 빨리 못끝내..... 하... 방송 켜지기 전에 끝내려고 했는데 진짜 의욕 바닥이라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는걸....
114
◆vA7zfhs9vu7
2022/09/24 02:03:19
ID : 6mE9ze1wk4J
0
우왕~ 끝났다. 개대충했음. 웅웅 어차피 출석 점수보다 낮아~ 매번 출근하는 나 장해용~~
115
◆vA7zfhs9vu7
2022/09/24 02:05:08
ID : 6mE9ze1wk4J
0
화요일에 9시에 잔 뒤로 11시 늦어도 12시 안에는 자서... 지금.. 잘 시간 지났나봐ㅋㅋㅋㅋ 딱히 잠이 안온다. 머 좋습니다. 오랜만에 폰겜 체력 빼야함
116
◆vA7zfhs9vu7
2022/09/24 17:39:21
ID : 6mE9ze1wk4J
0
컨퍼 늦게 끝나니까 너무 좆같고 죽고 싶은데 어쩌지.
117
◆vA7zfhs9vu7
2022/09/24 17:42:48
ID : 6mE9ze1wk4J
0
스트레스 존나 받았는지 머리 아파..ㅋㅋ... 진짜 개레전드죠? 개웃김. 좀만 더 참자. 근데 아직도 허벅지 흉터는 안사라짐. 원래라면 이정도는 진짜 사라져야 하는데 허벅지만 더 피부가 약한지 전체적으로 회복력이 떨어진 건지 모르겠음.. 애초에 긁어서 생긴 흉터인데 왜 안사라지는지 좀 에바 아닌가.
118
◆vA7zfhs9vu7
2022/09/24 20:54:05
ID : 6mE9ze1wk4J
0
와..... 투배럭 못돌리겠다. 하나만 봐야지...ㅋㅋㅋ
119
◆vA7zfhs9vu7
2022/09/25 16:31:46
ID : 6mE9ze1wk4J
0
저번주에도 이시간쯤에 멘탈 갈린 거 같은데. 어쩌지. 또 너무 죽고 싶다.
120
◆vA7zfhs9vu7
2022/09/25 16:33:40
ID : 6mE9ze1wk4J
0
이정도 되면 이제 또 내일 출근한다는 게 느껴져서 그런 거겠지요. 또 꾹 참자. 상자에 내 우울과 눈물을 꾸역꾸역 담아내는 거예요. 터지지 않게 조심하면서. 어차피 터지겠지만.
121
◆vA7zfhs9vu7
2022/09/25 18:33:50
ID : 6mE9ze1wk4J
0
그냥 울고 끝내면 괜찮아질까 싶다가도 펑펑 울지는 못하겠고. 이럴 때마다 그냥 상처 입히고 끝내고 싶고. 그렇다. 어떻게 할래. 어떻게 할까.
122
◆vA7zfhs9vu7
2022/09/25 18:38:53
ID : 6mE9ze1wk4J
0
왜 나는 나아가지 못하는 걸까. 왜 계속 고통받고 고통받지. 왜 매번 힘들고 죽고 싶고. 한주만 더 버티면 되는데 왜 나는 이렇게 힘들지. 왜 당장이라도 그만두고 싶지. 결국 이런 삶이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는지. 그런 생각만 들어서.
123
◆vA7zfhs9vu7
2022/09/25 18:45:20
ID : 6mE9ze1wk4J
0
머리가 아프다. 조금 울었는데. 울지도 못하겠네. 그래. 내일 울자. 힘든 곳이면 내일 당하고 내일 울면 되는 건데. 또 울고. 또 울지 말자고 다짐하고. 그런데 오늘은 왜이렇게 진정이 안되는지. 방송을 틀어나도 왜 나는 우울한지. 우리 제발 그만 우울하자. 남은 시간 우울하지 말기.
124
◆vA7zfhs9vu7
2022/09/25 23:26:17
ID : 6mE9ze1wk4J
0
조금만 더 버티면 된다는 걸 알면서도 내게 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한다.
125
◆vA7zfhs9vu7
2022/09/26 05:29:37
ID : 5U7yY009vBb
0
가는 중..~ 피곤하다. 오늘도 화이팅. 잘 할 수 있어요~!
126
◆vA7zfhs9vu7
2022/09/26 12:37:20
ID : zfanzRBbzQn
0
죽고 싶다.
127
◆vA7zfhs9vu7
2022/09/26 17:16:30
ID : 6mE9ze1wk4J
0
집 도착. 힘들다. 점심쯤에 약 먹고 퇴근해서 먹고 집 돌아와서 또 약 먹었다. 지금 잘지 아니면 어쩔지 고민중. 피곤하고 우울하고 죽고 싶고 아프고. 내가. 사라졌으면 좋겠다.
128
◆vA7zfhs9vu7
2022/09/27 05:32:51
ID : gjdA5e2K0oM
0
가는 중. 일찍 잤는데 왜 이렇게 피곤하지. 오늘도 화이팅. 잘 할 수 있어요.
129
◆vA7zfhs9vu7
2022/09/27 11:10:45
ID : Be6pammmrgn
0
이번주는 그냥 밥 안먹기로 했다네요..~ 가는 것도 오래 걸리고 여기 힘들어서 입맛도 없음ㅋㅋㅋㅋ
130
◆vA7zfhs9vu7
2022/09/27 17:02:39
ID : 6mE9ze1wk4J
0
집 도차아아악.. 버스에 사람 많아서 서서 왔음.. 그리고 햄버거 시켰다네용. 기다리는 동안 족욕하고 있으려고..
131
◆vA7zfhs9vu7
2022/09/28 05:40:59
ID : ak2oMi003yN
0
가는 중..~ 데이 마지막인데 좀 늦게 가보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서 그래보는중. 어제도 일찍 잤는데 왜 피곤한지.. 오늘도 화이팅. 잘 할 수 있어용~
132
◆vA7zfhs9vu7
2022/09/28 17:37:52
ID : 6mE9ze1wk4J
0
집 도차아아악. 한지 30분째라네용. 오늘 케이스 쓰려고 지침서 들고 왔는데 넘 귀찮네..
133
◆vA7zfhs9vu7
2022/09/28 23:35:09
ID : 6mE9ze1wk4J
0
와 언제 11시가 넘었냐. 11시 넘은 거 오랜만인 거 같아.. 당연함. 화욜 수욜 다 9~10시에 잤음... 오늘도 일찍 자려고 했는데 방송 보면서 소화시키다보니... 씻고 잘 준비 해야지. 케이스는 낼 아침겸 점심 먹어야 하니까 그때 쓰자...
134
◆vA7zfhs9vu7
2022/09/28 23:36:48
ID : 6mE9ze1wk4J
0
아니 진짜 케이스 쓰고 자려고 했는데 방송 보다보니까ㅋㅋㅋㅋㅋ 나도.. 모르겠다....... 머 못쓰면 금요일에 쓰면 되니까요. 스트레스 받지 말자~
135
◆vA7zfhs9vu7
2022/09/28 23:46:56
ID : 6mE9ze1wk4J
0
어떻게 딱 잘 준비 시작하자 방송을 끄시지..? 근데 나 겜 체력만 좀 빼고 자고 싶은데.. 다른 거 켜두고 조금만 체력 빼고 바로 자야지
136
◆vA7zfhs9vu7
2022/09/29 09:00:08
ID : 6mE9ze1wk4J
0
왜이렇게 의욕이 없지. 아무것도 못하고 누워만 있다. 이럴 거면 더 자지 그랬어.
137
◆vA7zfhs9vu7
2022/09/29 09:03:33
ID : 6mE9ze1wk4J
0
심장이 쿵쿵 뛰고. 나는 죽고 싶고. 오늘내일만 더 버티면 되는데. 케이스는 못적더라도 아침밥이라도 먹자. 우울함도 날려버리고.
138
◆vA7zfhs9vu7
2022/09/29 09:28:45
ID : 6mE9ze1wk4J
0
오늘 오하아사도 꼴지고, 꿈도 일기판 사라지고, 차를 타다 다같이 물에 빠졌는데 나만 살아남고, 자다가 뭔 짓을 했는지 종아리도 엄청 땡기고. 그래서 좀 더 별로랄까나. 벌써 준비할 시간이네.
139
◆vA7zfhs9vu7
2022/09/29 10:51:20
ID : i4LdRzU0srB
0
가는 중..~ 늦게 출발했는데 뭐 지각은 안하겠지요.. 진짜 역대급으로 의욕 없다. 어떡하냐. 암튼 오늘도 화이팅. 잘 할 수 있어용~~
140
◆vA7zfhs9vu7
2022/09/29 17:58:13
ID : i4LdRzU0srB
0
우울해... 실습조원이랑 안맞는 것도 스트레스고 그냥 지금 속이 울렁거린다.
141
◆vA7zfhs9vu7
2022/09/29 21:22:32
ID : vyMoZdzWnRB
0
누가 씨발 10시 혈당을 9시에 마치는 실습생한테 시키냐ㅋㅋㅋㅋㅋ
142
◆vA7zfhs9vu7
2022/09/29 21:28:15
ID : vyMoZdzWnRB
0
개레전드는 9시 마치면 10시 하죠? 다른 곳에서는 안했다고 얘기하려는데 말 끊고 하는 거 아닌가요? 이럼. 응 아니에요~ 여러곳 가봤는데 여기가 처음이에요~
143
◆vA7zfhs9vu7
2022/09/29 21:59:46
ID : vyMoZdzWnRB
0
집 도차아아악. 늦게 마쳤지만 10시 전에 도착이네요
144
◆vA7zfhs9vu7
2022/09/29 22:00:34
ID : vyMoZdzWnRB
0
오버타임 아니었으면 9시 50분에 도착했을듯..^^ 다시 생각해도 개빡치네
145
◆vA7zfhs9vu7
2022/09/30 10:50:34
ID : 0rfcFbjwNwM
0
가는 중..~ 오늘도 늦은 출발. 이번학기 마지막 출근이다! 맞겠지?? 암튼 그래서 넘 행복하다네요. 오늘도 화이팅하고 잘 하고 오겠습니당
146
◆vA7zfhs9vu7
2022/09/30 17:13:22
ID : 6mE9ze1wk4J
0
집 도차아아아악. 마지막! 퇴근! 근데 이제 지침서와 다른 과제가 남은..^^ 그래도 행복합니다 해피해피
147
◆vA7zfhs9vu7
2022/09/30 17:15:38
ID : 6mE9ze1wk4J
0
과제.. 다른 과제까지 끝내는 거 가능한가. 일단 시켜먹고 싶은데. 음... 머... 밤 새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아니면 다른 과제는 나중에 해도 괜찮고. 일단 주문이나 하자
148
◆vA7zfhs9vu7
2022/09/30 22:08:24
ID : 6mE9ze1wk4J
0
목표는 케이스 빠르게 호다닥 하고 다른 과제까지 다 하고 토요일날 컨퍼 끝나고 바로 집 가는 거였는데 정말정말 하기 싫다.. 귀찮다....
149
◆vA7zfhs9vu7
2022/09/30 22:17:20
ID : 6mE9ze1wk4J
0
우울하지는 않은데.... 그냥... 의욕이 너무 없다고 해야하나. 이번주인가 저번주부터는 겜 체력도 못빼고. 저번주부터가 맞는 거 같음. 음 그렇네. 그러니까 다 버리고 그냥 자는 거구나. 저번주부터 이브닝 아니면 9~10시에 자고 이브닝이어도 12시 안에 자거나 그랬으니까.
150
◆vA7zfhs9vu7
2022/09/30 23:18:02
ID : 6mE9ze1wk4J
0
이렇게까지 집중이 안될 수가 있나.. 30분 하고 30분 쉬고 있음ㅋㅋㅋㅋㅋ 미치겠다 진짜. 잠오는데 그냥 빨리 하고 끝내면 좋잖아 의욕아 제발....
151
◆vA7zfhs9vu7
2022/10/01 02:31:23
ID : 6mE9ze1wk4J
0
케이스는 끝내고 거의 1시간 동안 쉬었음.. 다른 과제 어카냐. 너무... 너무 하기 싫다ㅋㅋㅋㅋㅋ 근데 아.... 아......ㅠ 일단 좀 해보고 생각할까
152
◆vA7zfhs9vu7
2022/10/01 03:44:00
ID : 6mE9ze1wk4J
0
죽고 싶은 게 말이 되냐. 하 근데.. 어차피 이렇게 된 거 지금부터 빡집중 해서 2시간이라도 잘 수 있게 해보자
153
◆vA7zfhs9vu7
2022/10/01 05:58:57
ID : 6mE9ze1wk4J
0
이제 일어나서 과제하고 그러면 되는데 지금 자서 뭘 얼마나 잔다고.. 1시간 자는 거 이게 맞냐? 짐 다 싸고 잘까. 아님 어... 심장이 쿵쿵 거린다. 힘드네요ㅠ
154
◆vA7zfhs9vu7
2022/10/01 13:09:54
ID : jjBwMp9fU2L
0
아.... 조교 선생님은 주말에 일 안하시구나.... 그럼 나 밤 새면서 왜 과제 했지...ㅋㅋㅋㅋㅋㅋㅋ
155
◆vA7zfhs9vu7
2022/10/01 13:13:00
ID : jjBwMp9fU2L
0
개웃기다... 학교 다시 안오려고 잠 1시간 반도 못자면서 다 끝냈는데 제출을 못함..... .
156
◆vA7zfhs9vu7
2022/10/01 13:24:57
ID : jjBwMp9fU2L
0
존나... 허탈한데 어카냐. 내가......ㅋㅋ.... 아......... 이번주 계속 잘 자서 다행이지 아니었으면 지금 1시간 자고 컨디션 바닥이라 바로 죽고 싶었을듯. 그냥... 예... 걍... 집이나 가자. 청소도 못하고 집가는 건데 이럴 줄 알았으면 청소나 했지... 그나저나 엄마는 카톡 왜 안보지
157
◆vA7zfhs9vu7
2022/10/01 18:53:28
ID : cNs5XApe0mk
0
본가 오니까 사람 사는 거 같다. 그냥.. 그렇게 느꼈음. 데이 때는 집 와서 저녁 먹고 조금 쉬다가 바로 자고. 이브닝 때는 돌아와서 2시간 정도 쉬고 바로 자고. 잠 출근 잠 출근 이거 반복이었거든요. 그냥 방에서 혼자 쉬다가 엄마랑 밥 먹을 때만 얘기해도. 살아있는 거 같다.
158
◆vA7zfhs9vu7
2022/10/01 19:00:26
ID : cNs5XApe0mk
0
그러면서 드는 생각은. 어떻게 버텼나 싶었는데 나는 하루를 산 게 아니구나. 그저 반송장인 채로 그렇게 시간을 보내왔구나 싶었다. 마지막 출근 때 바람이 선선했다. 날이 좋았어. 그 전과 다를 거 없는 날씨였는데. 무더졌던 감각이 선연해지고. 그렇게 새로 태어나는 것 같이.
159
◆vA7zfhs9vu7
2022/10/01 19:03:00
ID : cNs5XApe0mk
0
어떻게든 꾸역꾸역 버텼구나 싶어서. 잘했다. 장하다. 대견해.
160
◆vA7zfhs9vu7
2022/10/01 19:04:44
ID : cNs5XApe0mk
0
사소한 일에 또 쉽게 우울해지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1달여간을 버틴 나에게는 잘했다는 한마디가 필요해서. 고생 많았어. 남은 것들이 있지만 지금은 휴식 기간이니까 즐겁게 쉬자.
161
◆vA7zfhs9vu7
2022/10/02 15:22:03
ID : cNs5XApe0mk
0
수면패턴 무슨 일이지. 7시간 잤는데 실제 잔 시간 4시간이라고 나오네. 중간중간에 깬 적 없는 거 같은데... 오류라기엔 한번도 이런 적 없었어서 흠.. 애매하게 깬 게 저렇게 길다고? 오늘 아무것도 안했는데 피곤하긴 한데 오류인지 진짜인지 모르겠네
162
◆vA7zfhs9vu7
2022/10/04 16:14:18
ID : cNs5XApe0mk
0
오랜만에 젤다 하려고 하는데 진짜 1도 기억 안나서 걍 35시간 했던 거 데이터 삭제하고 첨부터 하려구요..^^
163
◆vA7zfhs9vu7
2022/10/04 16:17:38
ID : cNs5XApe0mk
0
근데 아직 젤다 할 수 있는 정도의 의욕이 아닌지 데이터 삭제하고 켜고 오프닝 봤는데 벌써 지쳤음...ㅋㅋ... 이미 점심 먹고 그런다고 지쳐서 그런가. 지금 이정도만 할까. 낮잠 자던 시간이라 그런가 그냥 침대 가고 싶은데 어쩌지. 근데 더이상 낮잠 안잘 거임.. 토요일에 낮잠 잤다고 지금 토일월 다 낮잠 자서...
164
◆vA7zfhs9vu7
2022/10/04 17:17:23
ID : cNs5XApe0mk
0
아침 ~ 낮까지만 거실에 있고 조금 어두워지려고 하면 그냥 바로 방에 들어와야겠는데.. 음..
165
◆vA7zfhs9vu7
2022/10/04 17:21:57
ID : cNs5XApe0mk
0
너무 우울해진다. 어둡고 조용하니까. 게임 집중 떨어지면 그냥 바로 방에 오는 게 나을듯. 아직 좀.... 그치. 실습 끝난지 일 월 화. 이제 3일째니까. 좀 더 조심하는 게 나을듯. 아직.. 폰겜 체력도 못빼고 있는데 너무 무리하지 말자. 차근차근 다시 일상 찾으면 되니까.
166
◆vA7zfhs9vu7
2022/10/04 17:28:36
ID : cNs5XApe0mk
0
나는 괜찮아진 줄 알았는데. 엄마랑 시켜먹을 땐 괜찮았으니까. 근데 오늘 점심 시켜먹는데 점점 기분이 안좋아지는 거야. 다 먹으면 젤다 해야하는데 배부르네. 이 생각 때문에. 쉬는 건데. 이거 일 아니야. 쉬는 동안 젤다 엔딩 보기 이거 목표였잖아. 근데 이거 꼭 해야하는 거 아니야. 못보면 못보는 거고. 우리 쉬러 왔잖아. 쉬는 거잖아. 너무 힘들었잖아. 맘 가는대로 살자.
167
◆vA7zfhs9vu7
2022/10/05 19:18:33
ID : cNs5XApe0mk
0
본가 왔는데 엄마 늦게 마쳐서 거의 혼자 있음.. 금욜은 또 따로 약속 있다고 했으니까 낼 저녁 남았는데 낼 저녁도 늦을 거 같은 이 느낌.. 흠..... 글애두 주방에 불 켜두니까 어두운 게 덜해서 좀 괜찮네요. 근데 이제 방에 들어가야징
168
◆vA7zfhs9vu7
2022/10/06 20:54:09
ID : cNs5XApe0mk
0
뭔가가... 뭔가가.... 그 구름이 올 거 같은 느낌인데 아닌가?
169
◆vA7zfhs9vu7
2022/10/06 21:13:13
ID : cNs5XApe0mk
0
프로콘 원래 재고 없는 애냐. 함 사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아서 거금.. 이지만 사려고 했는데 어째서 다 품절인 것? 학생이 용돈 다 써가면서 사겠다는데 좀 팔아조라
170
◆vA7zfhs9vu7
2022/10/07 14:44:18
ID : cNs5XApe0mk
0
갈림방지 테이프 12시 전에 시키면 배송해준다해서 아침에 시켰는데 아직도 배송 ×임.. 흑흑 돈 조금 더 주고 시킨 건데 오늘 배송해주는 거 맞지요..? 낮에 배송해줘야 토요일에 올까말까인데 제발제발
171
◆vA7zfhs9vu7
2022/10/07 23:00:52
ID : cNs5XApe0mk
0
오늘 저녁에 프로콘 와서 잠깐 해본 결과.. 이사람 생애 첫 컨트롤러임. 당연함. 게임하는 사람 아님..ㅋㅋㅋㅋ 암튼 갈림방지 필요하다고 해서 왜 필요하지? 했는데 스틱 한번 움직여보고 아 이래서 갈림방지 필요하구나 알아차림. 아니 스틱이 넘 잘 움직이고 그리고 딱딱 부딪혀... 그거 신경써서 그런지 젤다 움직이는 거 더 불편하고 그랬음ㅠ 테이프 오면 그거 붙이고 또 버튼 위치랑 다 익숙해지면 산 보람 있겠지....?
172
◆vA7zfhs9vu7
2022/10/08 00:17:09
ID : cNs5XApe0mk
0
근데 어케 컨텐츠 만든 사람을 싫어할 수가 있을까? 좀 신기함. 만들어진 컨텐츠를 싫어하는 사람 있다는 걸 아니까 그 반대도 있을 거라 생각은 하는데 근데 어케 싫어할 수가 있지..?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다 컨텐츠 만든 사람 좋아하고 그 사람의 다른 컨텐츠에도 참여하고 언제나 감사하다고 하는데 그게.... 맞나.....?
173
◆vA7zfhs9vu7
2022/10/08 00:21:08
ID : cNs5XApe0mk
0
그사람이 있었기에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 탄생한 건데. 지금도 나는 혹여나 그사람의 해체 한마디로 다 사라지는 건 아닐까 생각하는데. 물론 그럴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뭐든 끝은 있고 그 끝을 맞이한 애들이 어떠한 결정을 내릴지 모르겠어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합격하지 않으면 더이상 방송하지 않을 거라고 했던 사람이라 더 무서워 하는 걸지도..
174
◆vA7zfhs9vu7
2022/10/08 00:27:33
ID : cNs5XApe0mk
0
그냥 방송 보다가 갑자기...ㅋㅋㅋ... 빙하기 오는 거 깨닫고 이런저런 생각에..... 나.... 이제 방송 없이는 못살아.... 오디오 채워줘야지 어딜 가는 거야ㅠ 물론 그만큼 휴뱅 없이 방송해줬으니까 그건 아는데 근데근데근데 원픽보다 빈자리가 크다니까. 음 오늘 휴뱅이구나 와 아니 휴뱅이라고?? 의 차이죠. 그냥 평생 방송하자
175
◆vA7zfhs9vu7
2022/10/08 19:21:34
ID : cNs5XApe0mk
0
몸 상태가 안좋은데 어떤 약을 먹어야 할지 모르겠다. 너무.. 힘든데
176
◆vA7zfhs9vu7
2022/10/08 19:23:19
ID : cNs5XApe0mk
0
머리쪽이 아예 맛이 가서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정신은 멍하고 왼쪽 눈에서는 계속 눈물이 나오고 귀도 먹먹하고 이마쪽이 너무 거슬리고. 멍한데 감각이 예민해져서 죽을맛이다.
177
◆vA7zfhs9vu7
2022/10/08 19:25:21
ID : cNs5XApe0mk
0
이마가 근질근질 거린다. 이 표현도 뭔가 안맞는데. 뭔가가 계속 신경쓰이고. 이마랑 눈 부위가. 가끔 이러는데 그러면 신경이 여기에 쏠리니까 잠도 못자고 토할 거 같고. 보통 자려고 할 때 그러는데 오늘은 왜이러지. 아 너무 거슬려서 미쳐버릴 거 같다.
178
◆vA7zfhs9vu7
2022/10/08 20:50:57
ID : cNs5XApe0mk
0
뭐 했는데 벌써 1주일이 갔지.. 진짜 레전드다. 제 시간 뺏어가지 말아주세요. 소중한 시간이에요. 나는 아직 회복이 안됐는데 저한테 왜그러시는지. 우울하다. 그래도 아직 남았으니까 행복하게만 지내자. 아니 그래도 그렇지 뭐했다고 1주일이 지났냐구요
179
◆vA7zfhs9vu7
2022/10/09 00:28:13
ID : cNs5XApe0mk
0
요즘 그냥 가만히 있어도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데 이게 보통 자려고 누우면 심장이 쿵쿵 거리면서 이상하게 뛰는 걸 느끼는 거라 뭔가 병원을 가면 아무 문제 없다고 나올 거 같음..ㅋㅋㅋ 근데 걍 심장 크게 뛰는 게 거슬리기만 하니까 문제는 없나. 잘 모르겠네. 원래는 과격하게 움직였을 때나 가끔 그랬는데 이제는 걍 이러니까 예전보다 나빠졌다고 해야할지. 아무런 증상이 없어서 걍.. 걍... 진짜 거슬리기만 한데
180
◆vA7zfhs9vu7
2022/10/09 00:39:39
ID : cNs5XApe0mk
0
거의 1시간째 이따구로 심장이 뛰고 있는데 원래 이랬던 건지 의식하니까 이런 건지 모르겠음. 근데 나 소설 읽는데 집중이 안되자나 제발 진정해주겠니 심장아...
181
◆vA7zfhs9vu7
2022/10/09 14:30:40
ID : cNs5XApe0mk
0
저렇게 1시간 넘게 쿵쿵 거리고 있으니까 무서웠나봐. 죽고 싶지 않았어. 좀 살만 하니까 죽고 싶지 않다고. 그렇게. 맞지. 나는 죽고 싶은 게 아니라 이렇게 살기 싫은 거니까. 그렇지만 또 우울해지면 그냥 죽여달라고 하겠지. 죽기 싫으면 열심히 살면 될 것을. 막 살면서 죽여달라고 하지.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보면 또 내가 너무 싫어서. 도대체 어쩌라는 건지.
182
◆vA7zfhs9vu7
2022/10/09 20:36:41
ID : cNs5XApe0mk
0
계속 눈 위부터 이마까지 신경쓰이고 몸 컨디션도 계속 별로라서 그런가. 우울함을 떨쳐내기가 쉽지 않다. 곧 있으면 자취방에 가야해서 더 그런 걸지도. 중간중간 일정 있어서 다 끝내고 본가 오는 게 효율적인 걸 아는데. 원래 잘만 있었는데 왜 돌아갈 생각을 하니 이렇게 우울한지.
183
◆vA7zfhs9vu7
2022/10/09 20:51:13
ID : cNs5XApe0mk
0
이렇게 우울함이 빠르게 차오를 수 있나. 순식간에 다시 또 죽음을 원하게 된다. 결국 벗어날 수 없나.
184
◆vA7zfhs9vu7
2022/10/10 00:29:22
ID : cNs5XApe0mk
0
왼쪽 귀랑 목 안쪽 그리고 눈도 상태가 별로네. 어떻게 된 건지 침 삼킬 때도 왼쪽만 아프다. 최근 잠들기 어려워서 asmr 들어야 하는데. 이상태로 이어폰 낄 수나 있을지. 일단 자고 일어나면 좀 괜찮아질까. 잠들기까지 또 얼마나 뒤척이며 시간을 보내야 하나.
185
◆vA7zfhs9vu7
2022/10/10 10:39:15
ID : cNs5XApe0mk
0
꿈에서까지 나를 괴롭힐 이유가 있나. 나를 향한 비웃음에 스스로 물에 빠졌다. 건져올려져 119에 탔다. 물론 이런 꿈들이 괴롭지는 않았다. 숨이 턱턱 막혀오지도, 몸이 아프지도 않았으니까. 다만, 일어나서 꿈의 나는 용기가 있구나 하는 거지.
186
◆vA7zfhs9vu7
2022/10/10 18:54:36
ID : cNs5XApe0mk
0
소설 정주행 하려고 하는데 작년이라서. 그냥. 그 날짜를 보고. 언제부터 소설도 제대로 못읽을 정도가 되었나 싶어서. 완결까지 달린 소설이 있긴 있나.
187
◆vA7zfhs9vu7
2022/10/10 21:43:17
ID : cNs5XApe0mk
0
진짜 그냥 집에 계속 있을까. 대략 10>@ 시간이 이동시간으로 쓰이긴 하는데 이렇게 가기 싫을 거면 그냥 본가에 계속 있는 게 나을 거 같은데. 아니야 자취방 가서 청소하고 다이어리도 쓰고 그래야 하는데. 아...ㅋㅋ... 저번 쉬는 기간동안에는 자취방에서 보냈는데 왜 이럴까. 엄마 혼자 남겨두는 것도 싫고 그냥 복잡하다.
188
◆vA7zfhs9vu7
2022/10/10 21:47:45
ID : cNs5XApe0mk
0
소설 다 읽으면 생각 정리해야지. 응 그래야겠어요.
189
◆vA7zfhs9vu7
2022/10/10 22:50:48
ID : cNs5XApe0mk
0
소설 다 읽었구 정신 건강을 위해 방송도 틀어뒀음. 음 일단 첫 생각정리는 어디에서 우울함을 느끼는가 입니다~
190
◆vA7zfhs9vu7
2022/10/10 23:04:51
ID : cNs5XApe0mk
0
사실 저거 정리하면 끝임.
1. 자취방에 가는 거 자체가 우울하다.
2. 자취방에 가는 이유, 테스트봐야 할 것들과 공부해야 할 것들로 우울하다.
우울은 이거 2개가 끝인가요. 음. 2번. 테스트 그까이꺼 그냥 대충 하면 됨. 응 학점 망하면 돼~ 1번은.. 최대한 집에 있고 싶음. 엄마도 내가 있는 게 좋다고 했고 나도 좋으니까. 결론은 1번이라네요.
여기서 문제 1 그냥 이동시간(<10)을 소모하고 본가에서 왔다갔다 여러번 할 것이냐. 2 청소는 어떻게 할 것이냐 3 다이어리는 어떻게 할 것이냐. 1은 걍 시간 소모한다 해도 나중에 최종적으로 자취방에 왔을 때 청소하고 다이어리 쓰고 할 자신이 없음. 그때는 또 이제 수업 들어야 한다고 우울할 거라서.
191
◆vA7zfhs9vu7
2022/10/10 23:09:50
ID : cNs5XApe0mk
0
근데 우울2도 조금 있긴 했는지 걍 망해버리자고 생각하니까 좀 편함. 그러면 처음에 생각했던 것처럼 자취방 가는 걸로? 나중을 위해 이번주 자취방에서 밀린 일 다 처리하고 담주 본가에서 다시 또 쉬자. 담주도... 쉬겠지 뭐...ㅋㅋㅋㅋㅋㅋㅋ 모르게씀당~
192
◆vA7zfhs9vu7
2022/10/10 23:12:54
ID : cNs5XApe0mk
0
흑흑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마가 보고 싶다. 물론 각자 방에서 지내지만 엄마가 그래도 혼자 있는 것보다 내가 있는 게 좋다고 했단 말이에용. 본가에 있을 때 우울하면 엄마 품에 안기고 싶음. 그치만 참음. 이유를 밝힐 수가 없잖아 뭐라 말해. 얘 우울하구나 싶겠지. 이유도 없는 우울로 걱정시키고 싶지도 않고. 서로가 있어서 좋다고 생각하면서도 여전히 우울하면 죽고 싶은 내가 또 미워서. 그래서.
193
◆vA7zfhs9vu7
2022/10/10 23:16:04
ID : cNs5XApe0mk
0
저런 가족을 두고 어떻게 죽어 싶다가도 조금만 우울해지면 바로 다 필요없고 죽고 싶은데. 이런 이중적인 면모에 나를 더 싫어하고. 차라리 우울을 들키지 말 걸 그랬어. 죄책감만 더 늘었잖아. 점점 생각의 흐름이 우울해지는 쪽으로 이동하는 거 같은데. 그만 생각하자. 그만그만그만~
194
◆vA7zfhs9vu7
2022/10/11 13:11:49
ID : WlA2JVf89zb
0
어우 미친 이때 아니면 언제 걷겠어. 운동.. 해야겠지.... 자취방까지 걸어가자 그래....
195
◆vA7zfhs9vu7
2022/10/11 13:14:52
ID : WlA2JVf89zb
0
얼마나 좋아 바람도 선선하고. 물론 나는 땀에 쩌들겠지만.....
196
◆vA7zfhs9vu7
2022/10/11 13:16:39
ID : WlA2JVf89zb
0
집가서 햄버거 시켜먹을 거지만 일단 걷긴 걸어야함..ㅋㅋ.....근데 무릎 아픔. 이게 맞나
197
◆vA7zfhs9vu7
2022/10/11 13:50:27
ID : 6mE9ze1wk4J
0
자취방 와서... 바닥이 안보이길래 일단 1차로 좀 치웠음.. 떨어진 종이랑 마스크 비닐 이런 거 치웠음. 아예 다 치우고 청소기 돌릴까 했는데 청소기 배터리 없길래 나중에 하려구요...^^
198
◆vA7zfhs9vu7
2022/10/11 13:59:54
ID : 6mE9ze1wk4J
0
자취방에 오니까... 뭘 해야할지 모르겠음. 이사람 여기서 반년 넘게 산 거 맞냐. 본가 있을 때는 10시쯤 일어나서 폰 좀 보다가 11시 스멀스멀 거실 나와서 점심 먹고 거실에서 닌텐도 하면서 폰도 좀 하고... 그러다가 한 5~6시쯤 되면 방송 있나없나 확인한 다음 스멀스멀 다시 방에 들어오는데... 여기는 방=거실인뎁쇼. 음. 일단 밥을 시키자
199
◆vA7zfhs9vu7
2022/10/11 16:02:46
ID : 6mE9ze1wk4J
0
점심 먹고 정신 차리니까 왜 2시간이 가있는 거임??
200
◆vA7zfhs9vu7
2022/10/11 21:36:58
ID : 6mE9ze1wk4J
0
수많은 억까와 나의 실수로 인해 진짜 개같이 반복하고 끝내서.. 오늘의 젤다는 스트레스였다네요..^^ 비석 오늘 찾아야 안까먹을 거 같아서 진짜 꾸역꾸역 했음. 그래도 퀘 끝내니까 좀 괜찮더라. 아 정신력 딸려..
201
◆vA7zfhs9vu7
2022/10/11 21:38:29
ID : 6mE9ze1wk4J
0
아 근데 끝내니까 엄마 보고 싶어짐. 마마... 우우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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