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쪽 (67)
2.어긋나버린 조각들이 제위치를 찾을 때까지. (13)
3.Auferstehung (2)
4.. (4)
5.누전원인을 찾다 (1)
6.잠깐 기록용. (6)
7.심해 8 (1000)
8.제목이 없어요 (2)
9.₩당신의 이웃사촌 이마트 24 편의점 아르바이트 일기₩ (12)
10.. (980)
11.If you let me (2)
12.1. 꽃은 언제나 태양을 향해 자란다 (1000)
13.괜찮아~ 잘 될거야~~ (7)
14.잩슬2 (46)
15.잘 먹는 레주의 식사일지 (38)
16.생각한대로 실행하기 (7)
17.𝙇𝙊𝙑𝙀 𝘽𝙊𝙈𝘽! (1000)
18.집을 나온지 1년 3개월 (1)
19.그냥일기! (10)
20.💸거지외톨이가 계속 돈 써서 죄송합니다 (1)
1
◆vA7zfhs9vu7
2022/09/02 21:56:40
ID : 6mE9ze1wk4J
3
* 정신 오락가락함 / 난입 자유
* 종강만을 기다리는 대학생
전 스레 정리
바다 깊은 곳은 따뜻하리라 믿고
달이 사라지기 전에
바다로 가야지
햇살이 눈부실 때
물살에 몸을 맡겨
서서히 가라앉아
심해로 가야지
심해에서는 행복하리라 믿고
다음 레스 더보기 전체 레스 더보기
2
◆vA7zfhs9vu7
2022/09/02 21:57:10
ID : 6mE9ze1wk4J
0
심해 1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991321
심해 2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600263
심해 3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3166915
심해 4: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0773890
심해 5: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19357
심해 6: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0663418
심해 7: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5636010
3
◆vA7zfhs9vu7
2022/09/02 21:59:39
ID : 6mE9ze1wk4J
0
빨리 스레 세운 이유. 팔콘 뽑은 거 자랑하고 싶었음 히히 팔콘 쓰알 일러스트에 빠져있었어서 육성마로 키워보고 싶었거든요. 근데 나는 무과금.. 고민하다가 20연 저질렀는데 20연만에 와줬다네요 헤헤헤헤헤 탑건도 와서 좋음
4
◆vA7zfhs9vu7
2022/09/02 22:01:30
ID : 6mE9ze1wk4J
0
근데 지금 육성 한번도 안해본 애들만 5명임.. 그야... 그럴 기력 없으니까..ㅋㅋ... 이번주 쉬면서 다 육성해줘야지. 그전에 스레에 대해서 할 말도 많고 그렇지만 저.. 지침서... 예.. 케이스 정리해야함..
5
◆vA7zfhs9vu7
2022/09/03 04:14:37
ID : 6mE9ze1wk4J
0
지침서 끝냄.. 물론 뒤에 일지 작성은 안했지만.. 방송보면서 해서 더 오래 걸린듯. 겜 체력도 빼야하고 방송도 곧 종료될 거 같아서.. 일지는 낼 하는 걸루....
6
◆vA7zfhs9vu7
2022/09/03 14:04:50
ID : kk60lfSL9ba
0
태풍도 오니까 걍 본가 가서 계속 있을 예정. 그래서 닌텐도도 들고 간다. 가방이 생각보다 가벼워서 뭔가 안챙겼나 싶기도 하구...
7
◆vA7zfhs9vu7
2022/09/03 23:33:05
ID : cNs5XApe0mk
0
킹을... 킹으로 만들기로 했다. 첫판이라 다 1착 못해줘서 슬픈 스토리만 잔뜩 읽고 결국...... 킹에게 1착을 주지 않으면 안되는 사람이 되었다. 내가 능력이 없어서 미안해..
8
◆vA7zfhs9vu7
2022/09/04 15:05:41
ID : cNs5XApe0mk
0
엄마는 내가 치료받길 원해. 스트레스 줄여주는 음료 사줄까? 그러고. 학업과 치료가 병행이 안된다니까. 그게 가능했으면 치과 치료도 끝냈고 산부인과 가서 염증 치료도 받았겠지. 건강검진도 받고. 그런 것들을 하기에는 내가 너무 지쳤다. 겨우, 상태를 진단받고 싶어서 받은 심리치료에서조차 진단받지 못했는데. 결국 내가 우울증일 정도로 심각하지 않다는 증거 아닐까. 그냥 나약해서 못버티는 것이지 않을까. 그냥 나는 죽고 싶은데.
9
◆vA7zfhs9vu7
2022/09/04 15:08:42
ID : cNs5XApe0mk
0
엄마가 그러더라고 너도 뭐라도 키워보는 건 어떻냐고. 엄마의 제일 걱정거리는 나일 거야. 어차피 계속 이렇게 살 거면 그때 울음을 참았어야 했는데. 이브닝인 거 알리고 그랬으면. 내 우울을 숨길 수 있지 않았을까. 결국 민폐만 끼친다. 아무것도 못하고. 의욕도. 뭣도. 역시 죽으면 편해질 거 같다. 죽으면 다 끝이니까.
10
이름없음
2022/09/05 00:16:41
ID : r88mLanxDs6
0
내일을 위해 살아갈 너를 기특하다고, 대견하다고 칭찬해주고 싶어. 12시가 지났지만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어. 😊
11
◆vA7zfhs9vu7
2022/09/05 16:08:24
ID : cNs5XApe0mk
0
장문의 글 고마워. 이런 난입은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네. 특히 지금의 내가.
사실 잘은 모르겠어. 그저 레스주가 대단해보여서, 나는 저러지 못할 거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었거든. 마음만 먹으면 뭐든 못할 게 없을 거야. 그게 쉽지 않다는 게 문제지만.
일기는 이미 몇년째 쓰고 있으니 용기를 내어 손을 내미는 것만 남았나. 내 스레를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읽었는지 모르겠어. 심리검사를 받고 왔어. 진단은 받지 못했지만. 내 우울의 일부를 들킨 김에 그냥 우울증 진단받고 쉬고 싶어서, 그래서 검사를 받았는데. 딱히 진단이랄 건 없고 뭐 지능적인 문제는 없고, 이러한 능력은 떨어지며 같은 것만 나오니까 허탈하더라. 용기를 내서 간 건데 생각했던 결과는 없지, 약을 먹는다고 해도 일반 사람처럼 되지는 않을 거라고 그러지. 평생을 이렇게 산다고 하니까 그냥 더 죽고 싶어져서. 그래도 레스주의 글로 다시 또 상담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게 되었어. 언젠가 한번쯤은 치료를 받아도 괜찮지 않을까 하고. 내가 한번 더 용기를 가질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
무어라 더 마음을 표현하고 싶은데 지금 이 시기의 나는 모든 게 다 힘들어서. 어제의 나를, 오늘의 나를, 그리고 내일의 나에게 좋은 말을 해줘서 고마워.
레스는 마지막 두 문장 빼고 지워줄 수 있을까? 몇번이고 읽었지만 저 문장은 간직하고 싶어서.
12
◆vA7zfhs9vu7
2022/09/05 20:51:32
ID : cNs5XApe0mk
0
태풍 무서어
13
◆vA7zfhs9vu7
2022/09/05 20:53:21
ID : cNs5XApe0mk
0
솔직히 회사도 다 안가야 하는 거 아니냐. 엄마 오전 출근인데.....
14
◆vA7zfhs9vu7
2022/09/06 01:12:51
ID : cNs5XApe0mk
0
바람 더 세지기 전에 자야겠다. 무서울 거 같아... 살아서 생존신고 하겠습니당....
15
◆vA7zfhs9vu7
2022/09/06 12:14:27
ID : cNs5XApe0mk
0
9시 일어났을 때는 그래도 바람 좀 불더만 지금 다시 일어나니까 조용하네. 내가 딱히 걱정 안되는 거 보고 우리는 조용히 지나갈 거 같았음. 근데 이제 자취방은 걱정이 되는 거 있죠ㅋㅋㅋㅋ 머 괜찮겠지..~
16
◆vA7zfhs9vu7
2022/09/06 14:23:03
ID : cNs5XApe0mk
0
라자냐... 해동했어야 했음.... 그래서 실온 해동 해서 저녁으로 먹으려구요. 점심은 스파게티랑 볶음밥 데워서 먹었다네요. 이번 본가 힐링캠프 온 느낌으로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있음. 엄마가 주말에 월화수 먹을 거 사놓으래서 다 사놨거든요ㅋㅋ 아이스크림이랑 과자도 샀음. 셀렉션 마시써
17
◆vA7zfhs9vu7
2022/09/07 09:06:41
ID : cNs5XApe0mk
0
갑자기 그렇게 일정을 바꾸시면? 제가? 스트레스를 오지게 받는답니다?????? 하시발..
18
◆vA7zfhs9vu7
2022/09/07 09:16:46
ID : cNs5XApe0mk
0
아아 내 힐링이...... 아...ㅋㅋ ...... 눈물나옴. 사소한 것도 기폭제가 되어 죽고 싶어진다. 꾹꾹 틀어막고 있었는데. 3시간 소모되는 거 그거 별 거 아니니까 그걸로 우울해하지 말자. 우리의 아침은 보통 10~11시부터 시작이니까 아침 일찍 다녀오면 10시 반 안에는 도착하겠지. 그리고 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쉬자. 잘까? 오늘 일찍 일어났잖아. 4시간밖에 못잤잖아.
19
◆vA7zfhs9vu7
2022/09/07 13:47:46
ID : cNs5XApe0mk
0
잠깐 자려고 했던 건 몇번이고 가위가 눌리고.. 그래서 점심은 걍 시켜먹었는데 그래도 슬슬 머리가 아프네. 별 것도 아닌 건데 우리 이러지 말자. 치우고 약 먹고 좀 쉬자...
20
◆vA7zfhs9vu7
2022/09/07 13:54:00
ID : cNs5XApe0mk
0
가위는... 예전엔 진짜 제대로 눌렸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그냥 가볍게? 예전엔 꿈도 무섭고 몸도 더 무겁고 그랬는데 이제는 그냥 꿈 꾸다가 뭘 해야하는데 몸이 안움직이면 그때부터 가위 눌린 거임... 오늘 두번째 가위는 화장실에서 벌레 같은 게가 몇백마리 나와서 엄마한테 알리려고 하는데 목소리가 안나와서 끙끙 거리다가 손으로 혀 누르니까 소리가 조금 나왔는데 그때 딱 깼다. 그렇게 가위 깬 건 처음인듯..
21
◆vA7zfhs9vu7
2022/09/10 15:45:21
ID : cNs5XApe0mk
0
우우.... 언니가 가고 난 뒤 조용해지면 언제나 현실을 자각하게 되어서 조금 힘들달까나....
22
◆vA7zfhs9vu7
2022/09/11 00:18:03
ID : cNs5XApe0mk
0
죽고 싶다.
23
◆vA7zfhs9vu7
2022/09/11 00:19:30
ID : cNs5XApe0mk
0
그런 거죠 뭐. 도망치지 못하니 계속 도망치고 싶을 건데. 결국은 계속 죽고 싶을 예정이라는 게. 참... 웃기지.
24
◆vA7zfhs9vu7
2022/09/11 00:22:40
ID : cNs5XApe0mk
0
아냐. 우울해하지 말자. 앞으로 더 우울할 텐데 쉴 때는 우리 제발 행복하자. 내일 더 쉬잖아. 늦뱅 기다리지 말고 잘 준비하고 걍 잘까. 기분 올려~ 우울할 시간 아깝다.
25
◆vA7zfhs9vu7
2022/09/11 17:09:05
ID : cNs5XApe0mk
0
가끔씩 심장이 쿵 쿵 쿵 쿠웅-! .. 쿵 쿵 하고 뛰어서 그때마다 워치로 심전도 확인하는데 확인해도 뭐가 뭔지 모르겠음...ㅋㅋ... 걍 좀 다른 건 알겠는데 읽지 못하니까.. 머... 운동부족이겠죠
26
◆vA7zfhs9vu7
2022/09/11 22:12:17
ID : cNs5XApe0mk
0
죽고 싶다.
27
◆vA7zfhs9vu7
2022/09/11 22:14:37
ID : cNs5XApe0mk
0
내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준비하고 나가야하니까 이제 곧이잖아요. 그러니까 회피가 안된다. 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무서워. 무서워서 그래. 무서워서. 그래서 죽고 싶어. 죽음으로 도망치는 거야. 그렇게라도 해야. 내겐 없는 죽음이지만 그렇게라도 해야. 나는 바라는 것밖에 못하니까.
28
◆vA7zfhs9vu7
2022/09/12 07:58:25
ID : Y8lwrhAkq0r
0
버스... 라네요.
29
◆vA7zfhs9vu7
2022/09/12 09:32:35
ID : FfO4JU0tvAY
0
어우 PCR검사 사람 많아서 30분 걸려서 했음.... 내 소중한 시간.... 후딱하고 집에서 쉬려고 했는데ㅠ
30
◆vA7zfhs9vu7
2022/09/12 10:18:42
ID : 6mE9ze1wk4J
0
집 도차아아악.. 자취방 멀쩡하다네요. 다행이야..~ 이제 쉬고.. 쉬자.....
31
◆vA7zfhs9vu7
2022/09/12 13:40:30
ID : 6mE9ze1wk4J
0
어째서 곧 2시..? 밥 뭐 시켜먹지.. 흠.... 배는 고픈데 뭘 먹어야 할지 모르겠다
32
◆vA7zfhs9vu7
2022/09/12 17:57:58
ID : 6mE9ze1wk4J
0
점점 정신 나가고 있음. 평생 잠들고 싶다.
33
◆vA7zfhs9vu7
2022/09/12 21:13:21
ID : 6mE9ze1wk4J
0
안그래도 힘들다는 병동인데 더 불안한 일이 생기고. 괜찮을 거라고. 우울할 거면 내일 우울하자고. 그렇게 다짐하는데 눈물은 멈추지 않고. 격렬하게 도망치고 싶다. 이걸 버티는 게 정말 맞아? 엄마, 언니. 나는 잘 모르겠어. 내가 너무 미워. 미워.
34
◆vA7zfhs9vu7
2022/09/12 21:17:05
ID : 6mE9ze1wk4J
0
그런다고 바뀌는 건 없지만 알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건 이거밖에 없는데. 아무것도 못하는데. 나는 그냥. 나를 원망하고 미워하고 상처 입히는 것밖에 할 줄 모르는데.
35
◆vA7zfhs9vu7
2022/09/12 21:35:20
ID : 6mE9ze1wk4J
0
없었던 일 됐음. 킹아..~
36
◆vA7zfhs9vu7
2022/09/12 22:10:08
ID : 6mE9ze1wk4J
0
다행이다. 진정하려고 씻고 근데도 무리라서 심각했는데 빠르게 정정되어서. 상처입히지 않았어요. 장하죠. 근데 이미 눈은 다 부었다. 그래도 눈물은 그쳤으니까요. 이왕 타로카드 꺼낸 김에 내가 버티는 게 맞는지 물어봐야지.
37
◆vA7zfhs9vu7
2022/09/12 22:46:36
ID : 6mE9ze1wk4J
0
버티고 졸업하는 게 맞을까 물었는데 잘 생각하라고. 그만두고 휴식하라고. 그 뒤로 울면서 타로 봤음. 물론 이해 못함. 당연함 걍 옆에 해석본 두고 대충 읽는 것밖에 못함... 근데 이번주 실습 힘들 거래. 분위기도, 나도 다 안좋더라고. 하하.. 그만 생각하자.. 내일 우울하자... 잘 준비 해야함.
38
◆vA7zfhs9vu7
2022/09/12 23:56:00
ID : 6mE9ze1wk4J
0
잠이 안오더라도 자야지. 그러면서 내일이 오지 않길 기도해.
39
◆vA7zfhs9vu7
2022/09/13 05:31:06
ID : vbg6koFjzgk
0
가는 중..~ 첫날은 잠 못자는 거 이젠 패시브인가봐..ㅋㅋ... 버스에서 눈이라도 감고 있어야겠다. 오늘도 화이팅. 잘 할 수 있어요.
40
◆vA7zfhs9vu7
2022/09/13 17:11:01
ID : 6mE9ze1wk4J
0
집 도차아아악. 첫날 늦는 거 진짜 국룰이냐고.. 쉴 겁니다. 어차피 지침서도 안들고옴. 오늘 마주친 선생님들은 대부분 괜찮았고.. 근데... 사람이 많아서 업무 많은 건 맞음...
41
◆vA7zfhs9vu7
2022/09/13 19:47:59
ID : 6mE9ze1wk4J
0
시켜먹으면서 쉬는데 왜 죽고 싶지. 진짜..ㅋㅋ... 앞으로 집에서는 씨리얼만 먹어라 그래. 어차피 죽고 싶을 거. 잠이 와서 그런가. 피곤하다. 그래도 잘 수는 없어.
42
◆vA7zfhs9vu7
2022/09/13 23:51:26
ID : 6mE9ze1wk4J
0
머리가 살짝 아파서 타이레놀도 먹어야겠고 비염약도 먹어야 해서 그냥 2알 1알 같이 먹음...... 원래 약은 많이 먹는 거자나..^^ 빨리 자기나 해야지..
43
◆vA7zfhs9vu7
2022/09/14 05:29:10
ID : dCkso2KZdzP
0
가는 중..~ 오늘따라 왜이렇게 힘이 없고 우울한지. 오늘도 화이팅. 잘 할 수 있어용..~
44
◆vA7zfhs9vu7
2022/09/14 05:58:50
ID : q46lxA2GleH
0
오늘 뭔 날이냐. 지하철 서있는 거 첨임. 개빡치네..
45
◆vA7zfhs9vu7
2022/09/14 12:25:55
ID : tuslxDupXwJ
0
점심 버리고 걍 쉬고 있음.. 어제 그따구로 먹고 그따구로 자가지고 일어나서부터..ㅋㅋ.... 저장된 영양이 있을 거라고 믿고 오늘 오전부터 넘 힘들었어서... 그냥 쉬려구요....
46
◆vA7zfhs9vu7
2022/09/14 17:25:31
ID : 6mE9ze1wk4J
0
집 도착~~~ 한지 15분 째입니당
47
◆vA7zfhs9vu7
2022/09/15 09:00:22
ID : 6mE9ze1wk4J
0
이브닝 특 지침서 쓰거나 밥 먹을 거라고 좀 일찍 일어나지만 의욕 바닥이라 걍 폰 보고. 생각할 시간이 있으니까 존나 죽고 싶어짐. 네. 너무.. 도망치고 싶다. 가기 싫어.
48
◆vA7zfhs9vu7
2022/09/15 10:57:34
ID : RxyHxwk5RA7
0
가는 중..~ 배차간격 극악이라 저번보다 일찍 버스 탔는데 비슷비슷한 거 같기도.. 암튼 오늘도 화이팅. 잘 할 수 있어용..!
49
◆vA7zfhs9vu7
2022/09/15 17:39:52
ID : RxyHxwk5RA7
0
몸 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저녁 건너뛰고 쉬는 중.. 약은 이미 먹었지만 걍... 진짜 상태가 별로라서. 머리도 아프고 속도 메슥거리고 쓰러질 거 같고 그냥 그냥 어제에 비해서 업무랄 것도 없었는데 걍..ㅋㅋ... 진짜 몸 상태 왜이런지 모르겠음. 잠도 데이에 비하면 많이 잤는데요..ㅠ
50
◆vA7zfhs9vu7
2022/09/15 17:42:30
ID : RxyHxwk5RA7
0
이틀동안 하루 한끼먹기. 근데 오늘 집 가서 밥을 먹을지 모르겠음. 집 가면 10신뎁쇼. 자고 일어나면 출근해야 하는데요. 머.. 못먹으면 못먹는 거지요.
51
◆vA7zfhs9vu7
2022/09/15 18:14:17
ID : RxyHxwk5RA7
0
쉬는데 왜 점점 더 머리가 아파오지. 가면 약 더 먹고 집 가서도 약 더 먹어야 할듯. 하.. 이대로 집 가고 싶다.
52
◆vA7zfhs9vu7
2022/09/15 21:52:51
ID : 6mE9ze1wk4J
0
집 도차아악... 머리 존나 아프고 토할 거 같아... 너무 힘들다.....
53
◆vA7zfhs9vu7
2022/09/15 22:21:49
ID : 6mE9ze1wk4J
0
고민중임. 약을 더 먹어야 하는데 지금 어.. 어제 저녁 6시 이후로 아 소세지 하나 먹었구나 그거 빼면 지금 28시간 공복이고 그거 포함해도 24시간 공복이네용. 이 상태로 약을 더 먹냐 아니면 뭐라도 먹고 약을 더 먹냐인데 머리 아파서 뭐 먹기 싫어.. 토할 거 같고. 근데 이게 약을 못버텨서 그런 걸수도 있어서 뭘...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ㅠ
54
◆vA7zfhs9vu7
2022/09/15 22:23:54
ID : 6mE9ze1wk4J
0
아 맞다 저에게는 초코프레첼이 있습니다. 일단 이거 먹어보고 괜찮으면 더 먹던가는 조금만 움직여도 머리 아픔. 흑흑 제발 나 좀 쉬게 해줘..
55
◆vA7zfhs9vu7
2022/09/15 22:43:00
ID : 6mE9ze1wk4J
0
진짜... 살려고 먹는다. 프레첼 두봉지째임.. 총 80g 엄청 많게 느껴지네요..^^ 다 먹고 소세지도 하나 먹어야함. 그러고 약 먹어야지. 머리 아픈 것도 싫고 속 울렁거리는 것도 싫으니까 그거 없애려면.. 흑흑....
56
◆vA7zfhs9vu7
2022/09/16 08:08:00
ID : 6mE9ze1wk4J
0
어제 힘들긴 했나봐.. 12시에 그냥 자려고 누웠다가 워치 충전 덜 됐길래 그거만 조금 기다리다가 자려고 했는데 그대로 잠들었음.. 폰 지금 6퍼야ㅋㅋㅋㅋㅋ 미치겠다 진짜.. 어휴 개꿀잠 잤는지 피곤함은 덜하니까 폰 하면서 쉬던가 잠 오면 더 자고 준비해야지. 아파서 지침서 걍 안들고와서 할 거 없음..ㅋㅋ..ㅠㅠ
57
◆vA7zfhs9vu7
2022/09/16 10:59:30
ID : qi3xwtvyL9h
0
가는 중..~ 인데 배차간격 너무 길어서 다른 버스 타려고 내렸는데 알고보니까 그 버스나 배차간격 기다리는 버스나 도착 시간이 비슷비슷한 거야..ㅋㅋ 그래서 다시 버스 타서 원래 타는 버스 정류장에 도착했음.. 이게 머야.... 하.... 아무튼 오늘도 화이팅. 잘 할 수 있어요~~
58
◆vA7zfhs9vu7
2022/09/16 17:25:09
ID : 6mE9ze1wk4J
0
집 도차아악.. 한지 몇분은 된 거 같지만 아무튼. 금요일인데 오버타임 실화냐고...... 지침서 작성해야 하는데 모르게써용 일단 배고파서 밥 좀 시키고. 직접 차려먹진 못하겠다..ㅋㅋ
59
◆vA7zfhs9vu7
2022/09/16 19:48:13
ID : 6mE9ze1wk4J
0
성격 점점 이상해지는데 이게 맞냐
60
◆vA7zfhs9vu7
2022/09/16 19:52:26
ID : 6mE9ze1wk4J
0
배가.. 부르면 남기면 됨. 근데 그냥 버리고 싶음. 좀 더 어... 쉽게 포기하는 느낌? 끈기가 더 없어진 느낌? 의욕이 더 떨어졌나. 그냥.. 여전히 할 일이 남아있어서 그런가. 배부르니까 기분도 나쁘고 그냥 모르겠다. 당장 버리고 올까. 우울해졌어..
61
◆vA7zfhs9vu7
2022/09/16 19:55:53
ID : 6mE9ze1wk4J
0
갑자기 죽고 싶어짐. 이게 맞는 거냐..ㅋㅋ 반도 못먹은 거 같은데. 이럴 거면 버리고 오자 그냥.. 근데 내일은 중요한 방송 보면서 치킨 뇸뇸 할 거야ㅋㅋ 걍 지금 기분 조졌는듯. 앞으로는 남겨도 괜찮은 음식을 시켜먹자... 지금처럼 밥 이런 거는 넘 애매하고 짜증나고 다 먹어야 할 거 같구..
62
◆vA7zfhs9vu7
2022/09/16 20:12:56
ID : 6mE9ze1wk4J
0
버리고 와씁니다. 마음이 편안해요. 이유가 뭘까. 음..... 아무래도 압박감 때문이겠지요? 일을 다 끝내지 않은 게 너무 불안한 거야. 그러니까 우울한 건가. 근데 돌아온 지금도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데 좀 괜찮은데. 이상하게 책상 위에 뭐가 가득하면 기분이 안좋아지더라.
63
◆vA7zfhs9vu7
2022/09/16 20:15:36
ID : 6mE9ze1wk4J
0
요즘 엄마는 내가 더 스트레스 받을까봐 전화 안하는 거 가타. 힐링캠프 한다고 본가 갔을 때도 혹시 엄마가 곁에 있는 거에도 스트레스 받냐고 묻더라고. 그래서 엄마 그랬으면 내가 닌텐도까지 바리바리 싸들고 본가 왔겠어? 했지. 엄마가 곁에 있는 건 나쁘지 않아. 대화 중에 나올 미래 얘기가 나쁘지. 나는. 지금 나는 그냥 죽어서 끝내고 싶은데. 엄마는 그걸 모르니까.
64
◆vA7zfhs9vu7
2022/09/16 20:17:11
ID : 6mE9ze1wk4J
0
그냥 졸업하고 집에만 있어도 스트레스 받아? 응 받겠지. 집에만 계속 있는 사람도 많은데? 근데 그게 일반적인 사람은 아니잖아. 어렵네..
65
◆vA7zfhs9vu7
2022/09/16 20:18:57
ID : 6mE9ze1wk4J
0
어렵게 만들어서 미안해 엄마. 졸업하고 집에서 지낸다고 나는 편해지지 않을 거야. 그런 사람이었으면 우울하지도 않았겠지. 언제까지고 그럴 수가 없어서. 그건, 별로인 사람이잖아.
66
◆vA7zfhs9vu7
2022/09/16 20:23:21
ID : 6mE9ze1wk4J
0
엄마 근데 내가 졸업까지 버틸 수 있을까. 졸업해서는 또 뭘 할까. 나는 그냥 이런 삶을 더 살아가고 싶지 않은데. 더 산다고 행복해질 거 같지 않아서. 딱 졸업까지하고 바로 치료받아볼까. 근데 너무 멀다. 너무 힘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때까지 살아있겠지. 죽음도 용기가 있어야 하니까.
67
◆vA7zfhs9vu7
2022/09/16 20:27:07
ID : 6mE9ze1wk4J
0
내가 괜찮아질 때까지 스레딕아 버텨줘. 그나마 단톡에서 몇마디 하던 것도 이번년도 들어서 아예 안하니까. 정말 친구라고는 하나도 없거든요. 정말 얘기할 곳이 여기밖에 없으니까. 없어지면 나 여기서 더 우울해진다구요ㅠ
68
◆vA7zfhs9vu7
2022/09/17 00:29:45
ID : 6mE9ze1wk4J
0
케이스 쓰기 싫어. 근데 써야해. 근데 쓰기 싫어. 써야해. 쓰기 싫어....... 빨리 쓰고 자고 싶은데 너무 싫어..
69
◆vA7zfhs9vu7
2022/09/17 00:33:31
ID : 6mE9ze1wk4J
0
1시까지만 더 쉬다가 방송 끄고 빡집중해서 끝내는 거 어떰? 괜찮은 거 같다고? 그래그래
70
◆vA7zfhs9vu7
2022/09/17 03:54:42
ID : 6mE9ze1wk4J
0
결국은 또 4시라네요..^^
71
◆vA7zfhs9vu7
2022/09/17 11:31:38
ID : 6mE9ze1wk4J
0
컨퍼 끝났구.. 나 3시간 잤는데 지금 더 자야할까? 근데 잠은 안오는데. 근데근데 저녁에는 방송 봐야해서 또 새벽까지 깨어있어야함..... 음...
72
◆vA7zfhs9vu7
2022/09/17 12:14:22
ID : 6mE9ze1wk4J
0
자려고 했으나 실패... 걍 겜이나 하면서 쉬어야겠다
73
◆vA7zfhs9vu7
2022/09/17 18:37:08
ID : 6mE9ze1wk4J
0
가요제라 치킨 시켜먹을 건데 뭐 시켜먹지. 벌써 떨리는데 이거 정상이냐. 왜 기대컨이 안되는 걸까 근데 기대컨 할 이유가 있을까????? 거의 뭐 탑티어들만 모였는데??
74
◆vA7zfhs9vu7
2022/09/18 01:05:52
ID : 6mE9ze1wk4J
0
치킨 일찍 시켜서 다행이다. 가요제 때는 치킨 한입도 못먹음ㅋㅋㅋㅋ 남은 건 새벽반 달리면서 조금 먹고 낼도 먹어야겠네용..
75
◆vA7zfhs9vu7
2022/09/18 01:06:18
ID : 6mE9ze1wk4J
0
아 진짜 오늘 너무 행복했다. 가요제 매년 하면 안되냐.... 개레전드인데
76
◆vA7zfhs9vu7
2022/09/18 02:14:31
ID : 6mE9ze1wk4J
0
근데 우리끼리 노는 거 아니였냐고 왜 1위 찍은 건데... 뭐.. 많이 보면 나는 좋음. 이정도면 내년에도 가능성 있는 거 아님? 내년에도 하자 응???? 우리 아이돌 해체 없이 평생 가자... 오늘 즐거웠던 이유가 웃으며 방송해줘서인데 그 사람 없으면 이정도로 즐겁지는 않았을걸. 아닌가. 아닐걸. 나는.... 뭐든 잊지 못하니까.. 생각하지말자ㅠ 평생 함께야 평생 방송해..
77
◆vA7zfhs9vu7
2022/09/18 04:46:07
ID : 6mE9ze1wk4J
0
이시간까지 깨어있을 생각은 아니었는데..ㅋㅋ.... 망했네. 난... 모르겠다. 죽어나갈 건 미래의 내 몸이구요. 일단 자자... 자고 일어나서 할 거 정리하자....
78
◆vA7zfhs9vu7
2022/09/18 10:42:40
ID : 6mE9ze1wk4J
0
아..... 내 고래키링 부서졌음.. 이참에 새로 살까 봤는데 이만큼 예쁜 게 없다. 일단 본드로 붙이긴 했는데 음... 아직도 파시려나
79
◆vA7zfhs9vu7
2022/09/18 15:33:07
ID : 6mE9ze1wk4J
0
갑자기 너무 죽고 싶은데 어쩌지.
80
◆vA7zfhs9vu7
2022/09/18 15:34:18
ID : 6mE9ze1wk4J
0
분명 분명 그냥 영상 보고 있었는데요. 내일 실습가는 걸 떠올려서 그런가. 그래서 다이어리도 쓰고 오티도 듣고 일지도 작성해야 하고 잠도 별로 안자서 낮잠 자거나 저녁에 빨리 자야하니까. 그래서 그런가. 그냥. 갑자기 너무 우울하다.
81
이름없음
2022/09/18 18:18:02
ID : 59ctxWrtcoN
0
좋아하는 노래 플리에 담아서 이어폰 꽂고 걷자 뛰어도 좋고 사람없는 곳에서 소리도 지르고 울어도 좋고... 오늘도 고생 많았어 너의 하루 하루를 응원할게!
82
◆vA7zfhs9vu7
2022/09/18 18:56:54
ID : 6mE9ze1wk4J
0
고마워. 레스주도 오늘 고생 많았어~!
83
◆vA7zfhs9vu7
2022/09/18 18:59:08
ID : 6mE9ze1wk4J
0
그러고보니 아무것도 안틀고 조용하게 있었네. 노래 틀고 할 거 해야겠어요..^^ 일지 작성하고 저녁에 방송 있으면 그거 보다가 12시쯤 자려구요. 할 거 끝내면 조금은 더 괜찮겠지 싶어서.
84
◆vA7zfhs9vu7
2022/09/18 23:29:40
ID : 6mE9ze1wk4J
0
잠이라도 자서 체력 회복하는 게 나을 거 같아서 침대 누웠는데 왜 이렇게 우울한지. 울려고 방송 끄고 누운 게 아닌데 어째서 또 울고 있는지.
85
◆vA7zfhs9vu7
2022/09/18 23:30:56
ID : 6mE9ze1wk4J
0
자자. 우리 그만 자자. 겪어보고 나서 우울해도 되는 거잖아. 자서. 좋은 꿈 꾸자. 그러다 눈을 뜨지 않으면 더 좋고.
86
◆vA7zfhs9vu7
2022/09/19 05:34:16
ID : LdXs5Wkq5hs
0
가는 중..~ 인데 내 마이비 떨어져서 어디로 갔는지 안보임..ㅋㅋ 좆됐음
87
◆vA7zfhs9vu7
2022/09/19 05:37:26
ID : LdXs5Wkq5hs
0
하.... 찾았다 생각한 곳에 있었음. 넘 깊숙한 곳이라 이제서야 꺼낼 수 있었지만....
88
◆vA7zfhs9vu7
2022/09/19 05:38:51
ID : LdXs5Wkq5hs
0
거의 10분을 불안한 상태로 지냈는데요. 지금이라도 편안하게 있자ㅠ 오늘도 화이팅. 잘 할 수 있어용..!
89
◆vA7zfhs9vu7
2022/09/19 17:15:49
ID : 6mE9ze1wk4J
0
집 도차아아악.... 배고픈데 머리 아파서 머 차려먹지는 못하겠고 또 시켜먹을 예정... 버스 기다리는 시간에 요거트 못먹는 사람인데 이상하게 비요뜨가 땡겨서 비요뜨 샀다. 요거트.. 맛업써.. 그치만 거기에 초코링도 있고 또 집에 있는 프레첼이랑 같이 먹음 맛있을 거 같아서 홀린듯 사버렸다네요
90
◆vA7zfhs9vu7
2022/09/19 20:02:47
ID : 6mE9ze1wk4J
0
엄마랑 43초 통화하고 우는 여성 어떤가요.
91
◆vA7zfhs9vu7
2022/09/19 20:06:05
ID : 6mE9ze1wk4J
0
마음에 여유가 없으니까 배부른 것도 스트레스고 그냥 다 너무 힘들다. 오늘 방송 없으니까 일찍 자려구요. 밥 다 먹은지 이제 1시간 조금 지났으니까 좀 소화 시키고 자야하는데 우울하고 피곤해서 그냥 자고 싶다.
92
◆vA7zfhs9vu7
2022/09/19 21:14:58
ID : 6mE9ze1wk4J
0
9신데 불 끄고 컴터 끄고 누웠음. 방송 없으면... 우울해서 안돼. 있어도 불쑥불쑥 죽고 싶은데. 누워서 소설 읽다가 자는 게 몸이나 정신에 좋을듯. 10시엔 자지 않을까?
93
◆vA7zfhs9vu7
2022/09/20 05:32:09
ID : nTO7bwq1zTV
0
가는 중..~ 거의 7시간이나 잤는데 피곤하네. 오늘도 화이팅. 잘 할 수 있어용~
94
◆vA7zfhs9vu7
2022/09/20 17:23:08
ID : 6mE9ze1wk4J
0
집 도차아아악.. 한지 거의 10분은 넘었을 걸
95
◆vA7zfhs9vu7
2022/09/20 17:25:03
ID : 6mE9ze1wk4J
0
아니 오늘 이상하게 밥 차려먹을 수 있을 거 같아서 삼겹살 얼려둔 거 구워먹으려고 가스 키는데 멀리서 띵동 띵동 소리가 들리는 거야. 어라... 뭔가가... 가스 검침원 같음. 안그래도 실습 중에 가스 점검일이라 걱정하고 있었거든요. 암튼 가스 끄고 옷 입고 마스크 끼자마자 바로 우리집 띵동 하더라. 음. 다시 삼겹살 구우러 가야지
96
◆vA7zfhs9vu7
2022/09/21 05:27:57
ID : kmq5bu9s6Y9
0
가는 중..~ 어제 방송 일찍 끄고 11시에 잤는데 왜이렇게 피곤하냐. 아무튼 오늘도 화이팅. 잘 할 수 있어용~
97
◆vA7zfhs9vu7
2022/09/21 17:07:47
ID : 6mE9ze1wk4J
0
집 도차아아악. 한지 5분 지남. 5시 전에 올 수 있었는데 버스 배차시간이...ㅠ
98
◆vA7zfhs9vu7
2022/09/21 17:09:25
ID : 6mE9ze1wk4J
0
헤헤 예전부터 먹어보고 싶었던 피자가 있는데 갑자기 피자 먹고 싶길래 피자 시킴. 야호~ 먹으면서 쉬다가 지침서 좀 작성하고 그래야지. 못해도 괜찮아. 스트레스 받지 말자. 걍 금요일에 하면 되니까
99
◆vA7zfhs9vu7
2022/09/21 18:21:36
ID : 6mE9ze1wk4J
0
피자 먹다가 갑자기 우는 사람..... 억눌린 사람에게 좋은 노래라는 말.. 울음포인트가 어딘지 모르겠는데 걍 눈물이 나는 걸 어캅니까
100
◆vA7zfhs9vu7
2022/09/21 20:05:28
ID : 6mE9ze1wk4J
0
그치만 또 죽고 싶어졌죠 응~ 이게.. 시켜먹자니 스트레스 받고 안시켜먹자니 그러면 쓰러질 거 같음. 뭐 어쩌란 건데.
101
◆vA7zfhs9vu7
2022/09/22 10:57:26
ID : wmq0rcE007e
0
진짜 개레전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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