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쪽 (67)
2.어긋나버린 조각들이 제위치를 찾을 때까지. (13)
3.Auferstehung (2)
4.. (4)
5.누전원인을 찾다 (1)
6.잠깐 기록용. (6)
7.심해 8 (1000)
8.제목이 없어요 (2)
9.₩당신의 이웃사촌 이마트 24 편의점 아르바이트 일기₩ (12)
10.. (980)
11.If you let me (2)
12.1. 꽃은 언제나 태양을 향해 자란다 (1000)
13.괜찮아~ 잘 될거야~~ (7)
14.잩슬2 (46)
15.잘 먹는 레주의 식사일지 (38)
16.생각한대로 실행하기 (7)
17.𝙇𝙊𝙑𝙀 𝘽𝙊𝙈𝘽! (1000)
18.집을 나온지 1년 3개월 (1)
19.그냥일기! (10)
20.💸거지외톨이가 계속 돈 써서 죄송합니다 (1)
1
◆vA7zfhs9vu7
2022/09/02 21:56:40
ID : 6mE9ze1wk4J
3
* 정신 오락가락함 / 난입 자유
* 종강만을 기다리는 대학생
전 스레 정리
바다 깊은 곳은 따뜻하리라 믿고
달이 사라지기 전에
바다로 가야지
햇살이 눈부실 때
물살에 몸을 맡겨
서서히 가라앉아
심해로 가야지
심해에서는 행복하리라 믿고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202
◆vA7zfhs9vu7
2022/10/11 21:38:51
ID : 6mE9ze1wk4J
0
🏠🏠🏠🏠
203
◆vA7zfhs9vu7
2022/10/12 13:18:47
ID : 6mE9ze1wk4J
0
지금 진짜진짜 고민중임. 1간다 2안간다
Dice(1,2) value : 2
204
◆vA7zfhs9vu7
2022/10/12 13:19:22
ID : 6mE9ze1wk4J
0
진짜진짜 안가도 달라지는 거 없을까? 1없음 2달라짐
Dice(1,2) value : 2
205
◆vA7zfhs9vu7
2022/10/12 13:20:04
ID : 6mE9ze1wk4J
0
머어쩌라는건데 다시 함만 묻자 1함 가본다 2걍 쉰다
Dice(1,2) value : 2
206
◆vA7zfhs9vu7
2022/10/12 13:21:29
ID : 6mE9ze1wk4J
0
아 골때리네ㅋㅋㅋㅋㅋ 아 그럼 이것도 함만 더 묻자 1. 가도 안달라진다 2. 가면 달라진다
Dice(1,2) value : 2
207
◆vA7zfhs9vu7
2022/10/12 13:22:36
ID : 6mE9ze1wk4J
0
아니 저랑 장난치냐구요 가면 달라지는데 안가도 된다고 하는 건 도대체 머임 순서 바꾸면 달라지냐. 1가면 달라진다 2가도 안달라진다
Dice(1,2) value : 1
208
◆vA7zfhs9vu7
2022/10/12 13:22:49
ID : 6mE9ze1wk4J
0
?
209
◆vA7zfhs9vu7
2022/10/12 13:24:41
ID : 6mE9ze1wk4J
0
다이스가 일케 동일한 답만 내놓는 거 첨이야. 하....... 그래 머... 자취방 온 이유가 뭔데.. 가보고 아니면 또 다른 일 해야할 거 있으니까 엉망이더라도 그거 하러 갔다고 생각하자
210
◆vA7zfhs9vu7
2022/10/12 13:52:45
ID : 6mE9ze1wk4J
0
근데 또 너무 가기 싫어짐ㅋㅋㅋㅋㅋ 아 나도 미치겠다
211
◆vA7zfhs9vu7
2022/10/12 18:41:36
ID : 6mE9ze1wk4J
0
아... 안가는 게 더 나았네ㅋㅋㅋ 아냐 스트레스 받지마~ 오늘 나가서 사람과의 대화를 했다는 것에 의의를 두자~
212
◆vA7zfhs9vu7
2022/10/13 00:44:08
ID : 6mE9ze1wk4J
0
저번에는 첫구매가 방어구였는데 이번에 광린의 창 뭔가가 쓰기도 그렇고 버리기도 그런 거야.. 근데 루피를 봤더니 1000루피 이상이야. 그래서 고기로 요리 만들어서 팔고 광석 조금 팔고.. 그렇게 첫구매가 3000루피짜리 집임 히히. 광린의 창 보관하고 침대 만드니까 지금 78루피 남음...ㅋㅋㅋㅋㅋㅋ 나 하일리아? 바지 사려고 했었는데... 그나저나 집 생기면 워프 기능도 줘야하는 거 아니냐. 따로 지도에 달라지는 것도 없어서 조금 아쉬움...
213
◆vA7zfhs9vu7
2022/10/13 01:07:57
ID : 6mE9ze1wk4J
0
저를 사랑해주세요.
214
◆vA7zfhs9vu7
2022/10/13 01:09:23
ID : 6mE9ze1wk4J
0
그냥. 꿈에서라도 사랑받아야 하는데 꿈에서조차 그러질 못하고 있어서. 이번년 들어서 꿈을 잘 기억하지 못하는 게 더 크겠지만.. 기억에 남는 꿈은 다 안좋은 꿈이었는 걸.
215
◆vA7zfhs9vu7
2022/10/13 11:54:24
ID : 6mE9ze1wk4J
0
엄마랑 생선구이 시켜서 엄청 맛있게 잘 먹어서 이번에 된장찌개 끓이고 생선은 비비고 순살 고등어구이 있길래 그거 사서 먹어봤는데 음... 구워먹으면 좀 더 나으려나. 생각보다 별로였음.. 너무 기름 가득한 물컹물컹? 좀 고소한 맛도 있어야 하는데 걍 음 넵. 이거만 그런 걸수도 있고. 낼은 구워서 먹어봐야겠어요. 된장찌개가 4인분이라 오늘내일 점심저녁은 된장찌개만 먹어야 하니까..^^
216
◆vA7zfhs9vu7
2022/10/13 11:57:11
ID : 6mE9ze1wk4J
0
된장찌개 양념 너무 좋은데 제발 2인분짜리 만들어주면 안되나ㅠ 언제나 생각하지만 4인분은 너무 많은 것이에요..
217
◆vA7zfhs9vu7
2022/10/14 12:57:52
ID : 6mE9ze1wk4J
0
9시 넘어서 다시 잠들어서 12시 넘어서 깼네.. 11시쯤 일어났어야 했는데. 일어나기 귀찮지만 빠르게 점심 먹자ㅠ
218
◆vA7zfhs9vu7
2022/10/14 17:58:00
ID : 6mE9ze1wk4J
0
오늘 늦게 일어나서 그런가? 아직까지 젤다 못함. 3시 반부터는 할 거 있어서 다 하니까 지금 이시간인데 2~ 3시 반 사이에 머 했냐 도대체....
219
◆vA7zfhs9vu7
2022/10/14 20:08:08
ID : 6mE9ze1wk4J
0
뭐했다고 또 2시간이 지났냐.... 그러지마 우울하니까.. 일단 저녁부터 먹을까. 아니. 밥 먹고 조금 쉬면 또 밥 먹을 시간인 게 맞냐? 나만 시간 빨리가는 거 아님?? 오늘따라 왜이러지. 진짜 한 것도 없는데 시간이 가네..
220
◆vA7zfhs9vu7
2022/10/14 22:35:22
ID : 6mE9ze1wk4J
0
밥 다 먹고 치우니까 곧있으면 11신뎁쇼. 음.. 본가 갈 준비나 할까. 아침에 일정 있는 거 끝나고 바로 본가 가면 적어도 12시나 1시에는 도착하지 않을까. 그냥 첫빠따로 했음 좋겠다. 어차피 공부도 안하는데 걍 조지고 본가 갈래....
221
◆vA7zfhs9vu7
2022/10/15 02:47:47
ID : 6mE9ze1wk4J
0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 잠이 안온다. 뒤척인지 1시간 넘음..^^ 이러다가 4시간도 못자고 일어나겠어요..
222
◆vA7zfhs9vu7
2022/10/15 11:34:09
ID : 4Y3u3DtfTO6
0
저 기사님 계속 운전해도 괜찮은 거냐... 운전하다가 버스 미러 부딪혀서 떨어트리질 않나, 버스 내리는데 걍 지나쳐 가고...ㅋㅋ.. 죄송하다고 바로 문 열어주시긴 해서 괜찮다고 수고하라고 하고 내렸는데 걍... 뭔가가 미러 떨어진 거 때문인지 정신 없어 보여서 뭔가 뭔가가 걱정? 안쓰러웠다? 암튼 넵..
223
◆vA7zfhs9vu7
2022/10/16 00:11:42
ID : cNs5XApe0mk
0
엄마가 갑자기 떡볶이.. 먹을래? 하고 물어봐서 먹고 옴..ㅋㅋㅋㅋ 어쩐지 아까부터 부엌에서 달그락 거리더라. 엄마가 갑자기 배고파져서 떡볶이 사둔 거 생각나서 그거 만들었다고.. 떡볶이는 도대체 언제 사둔 거냐고. 하긴 떡볶이는 간단하게 만들 수 있게 많이 파니까
224
◆vA7zfhs9vu7
2022/10/16 00:14:58
ID : cNs5XApe0mk
0
근데 나 우마무스메 오늘 출석도 못했는데 어카냐. 출석 포기하는 게 맞는 거지..? 나.... 실습때도 일퀘는 그래도 다 했는데........ 이걸 이렇게?
225
◆vA7zfhs9vu7
2022/10/16 13:13:07
ID : cNs5XApe0mk
0
스트레스 받는 건 빨리 해치워야 한다니까. 후... 이제 젤다 하면서 신경 꺼야지
226
◆vA7zfhs9vu7
2022/10/16 13:16:21
ID : cNs5XApe0mk
0
생각해보니까 티스토리 안되는 거 카카오라서 그랬음. 저... 저기... 그러면 젤다 공략은 어디서 보는데 저기요?
227
◆vA7zfhs9vu7
2022/10/16 13:18:06
ID : cNs5XApe0mk
0
도마뱀 옆에 신수 가기 전에 지형 하나 있으니까 거기 탑 뚫으면서 자유여행 해야겠다. 어제 화살 다 떨어져서 조라쪽에서 파밍하니까 70개 정도 모았음 헤헤. 또 떨어지면 거기서 파밍해야지
228
◆vA7zfhs9vu7
2022/10/17 17:33:50
ID : cNs5XApe0mk
0
머리 살짝 지끈거리는데 게임은 할 정도길래 하고 슬슬 약 먹으려고 겜 끝냈는데 일어나니까 머리 지끈거려서 쓰러질뻔. 갑자기 일어나서 그런가봐.... 겜 안하니까 아픈 게 더 잘 느껴져서 더 아프다고 느끼는 건지 아님 원래 이정도로 아팠는지 모르겠네. 그래두 약 먹었으니까 곧 괜찮아지겠지..ㅠ 열나는 느낌도 있어서 거슬린다
229
◆vA7zfhs9vu7
2022/10/17 21:46:23
ID : cNs5XApe0mk
0
이번에도 바다로 여행가기로 했음. 그치만... 산 아니면 바다인데 바다가 좋은 게 당연한 거 아닌가요? 다른 사람들은 어디로 여행 가는 거지.... 바다 좋아한다고 하기 전에도 가끔 가족끼리 놀러가면 바다였는데
230
◆vA7zfhs9vu7
2022/10/17 21:51:31
ID : cNs5XApe0mk
0
산은.... 우리나라에 숲이 있었으면 좋겠어. 나무 좋지 자연 좋아 물론 벌레는 싫지만. 바다 보면서 걷는 거랑 나무 보면서 걷는 거랑 일단 걷는 거니까. 바다가 더 좋긴 한데 가끔 나무 보면서 걷는 것도 좋을듯. 근데 왜 산을 안가냐. 내려오지 못하기 때문이죠. 산 가려면 목숨을 걸어야 하는 사람 나야나~ 요즘 그래도 계단은 걸을 수 있게 되었답니다. 장족의 발전이죠
231
◆vA7zfhs9vu7
2022/10/17 21:54:30
ID : cNs5XApe0mk
0
내려가는 걸 못한다고 해야하나. 계단도 남들보다 못걸어서 다 내려가면 나는 이제 반 내려오고.. 울퉁불퉁한 내리막길은 더... 심함. 걍 죽고 싶을 정도. 그래도 이제 계단 괜찮은듯? 물론 새로 만나는 계단은 좀.. 아주 가파른 계단도 좀.....
232
◆vA7zfhs9vu7
2022/10/17 23:41:56
ID : cNs5XApe0mk
0
저렇게 해서 못받은 돈이 얼마인지... 밸런스 게임 하면 뭐해 진짜 돈 줄 것도 아닌데ㅋㅋㅋㅋㅋㅋㅋ 개슬프다 진짜. 돈 많이 벌고 정신 건강한 사람이라 모르는 거 같아. 아무것도 안하는데 월 700이 들어온다? 비록 밥은 똑같은 거 먹어야 하지만? 나는 너무 좋을 거 같아. 나는 아무것도 안하고 싶으니까. 음식 욕심 많지만 그게 돈을 이기진 못하지. 아무것도 안하면 스트레스도 우울도 없어. 받은 돈으로 배우고 싶은 거 배우고. 하.. 우울해진다. 이래서 밸런스 게임 싫다니까
233
◆vA7zfhs9vu7
2022/10/18 02:44:36
ID : cNs5XApe0mk
0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서 젤다 하려고 1시 되기 전에 누웠는데 지금 이시간임. 미치겠다 진짜.. 안되겠다. 9시 알람 맞추고 강제 기상 간다
234
◆vA7zfhs9vu7
2022/10/19 18:24:36
ID : cNs5XApe0mk
0
물 없어서 약을 음료랑 한번 먹은 이후로 걍 주변에 있는 음료수로 먹는 거 같음. 물이랑 먹어야 해! 라는 생각이 아예 없어져버렸달까..
235
◆vA7zfhs9vu7
2022/10/20 12:48:39
ID : cNs5XApe0mk
0
안녕하세요. 가을겨울 알람시계라고 불러주세요
236
◆vA7zfhs9vu7
2022/10/20 12:49:51
ID : cNs5XApe0mk
0
가을이 되면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가을을 알려주고, 겨울이 되면 발이 차가워지면서 겨울을 알려준답니다..^^ 며칠 전부터 발이 차가워져서 발시려워서 전기장판 켜야함..ㅎㅎ
237
◆vA7zfhs9vu7
2022/10/20 18:21:17
ID : cNs5XApe0mk
0
밥 먹으면서 볼 거 없어서 무물보? 그거 보고 있었는데 슬픈 사연 나와서 밥 먹으면서 울었음....ㅋㅋㅋ...... 잘 참다가 기억이 가물가물한다는 얘기에 눈물 터짐.. 진짜 기억 관련된 거에 왜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저번 생에 사랑하던 사람을 잊었나.......
238
◆vA7zfhs9vu7
2022/10/20 18:46:01
ID : cNs5XApe0mk
0
와.... 젤다 100시간만에 처음으로 라이넬 잡았다. 100시간은 언제 또 채웠냐. 19년~20년에 젤다 35시간 하고 이번 한 2주 정도에 65시간 한 거네..^^ 아무튼 컨트롤 안좋아서 화살 거의 못맞추고 걍.. 무기 하나 깨고 마스터소드로 때렸다네요. 피하는 것도 못해서 미파랑 다르케르가 깨준 거나 마찬가지임ㅋㅋㅋㅋㅋ
239
◆vA7zfhs9vu7
2022/10/21 14:30:29
ID : cNs5XApe0mk
0
라이넬은.. 업그레이드? 당하면 안돌아온다고 해서 일반 라이넬 3마리 잡아서 라이넬의 활 드디어 도감에 등록했다..^^ 왜 일반 라이넬을 잡는데 야수왕, 야수신의 활을 주는지 정말이지.. 요즘 실버 보코블린 나와서 넘 싫어ㅠ 전투 피하는 사람에게 말 타고 다니는 실버 보코블린은 좀 에바자나요
240
◆vA7zfhs9vu7
2022/10/21 14:30:59
ID : cNs5XApe0mk
0
이미 물건너간 도감은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도감 최대한 채우려고 노력중!
241
◆vA7zfhs9vu7
2022/10/22 00:08:34
ID : cNs5XApe0mk
0
요즘 하루종일 젤다만 한다고 우울할 틈이 없었는데 또 멍하니 있으니 우울이 스멀스멀 나를 잡아먹으려 한다. 벌써 1주일이 갔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아. 아냐. 마지막의 마지막에 생각하자. 항상 그래왔잖아. 회피는 잘 하는 거잖아. 이번에는. 우울을 회피하는 거니까. 나에게 좋은 거니까. 남은 날도 열심히 쉬기만 하자. 그래도 괜찮아.
242
◆vA7zfhs9vu7
2022/10/22 11:26:38
ID : cNs5XApe0mk
0
밤에 안그래도 잠들기 어려운데 좀 애매한 더운 게 거슬려서 전기장판 끄면 아침에 상태 거지같음ㅋㅋㅋㅋㅋ 어쩌란 말이냐~~~
243
◆vA7zfhs9vu7
2022/10/23 17:54:24
ID : cNs5XApe0mk
0
원래 수요일날 집 가려고 했는데 독감주사도 맞아야 하고.. 그래서 내일 집 가려구요... 우앵 그냥 계속 본가 있으면 안되나요. 근데 주사 맞고 바로 대면 수업 하는 거 에바인 거 알기 때문에... 가서 다이어리 쓰고.... 다짐 좀 하고 그래야지..
244
◆vA7zfhs9vu7
2022/10/23 18:07:49
ID : cNs5XApe0mk
0
침대 누워서 가만 생각하다 보니 우울해서 거실로 젤다 하러 나왔음..^^ 이론수업 시작하면 시작하는 거지 머.. 수업 듣고 와서 젤다 해~
245
◆vA7zfhs9vu7
2022/10/23 22:54:17
ID : cNs5XApe0mk
0
11시에 다시 시작한다며.... 하......... 걍 다시보기로 봐야지. 삘이 중간부터 봐서는 될 게 아님.. 아... 아쉽네. 오늘 거 보려고 저녁에 젤다도 안한 건데 흑흑
246
◆vA7zfhs9vu7
2022/10/24 11:21:21
ID : a5QoK0rgo46
0
진짜 개레전드다.. 집 가는 길에 독감 접종 하려고 했는데 입고 온 옷이 긴팔이라...ㅋㅋㅋㅋㅋ 점심 먹을 거 시켜놓고 일단 반팔에 엄마 아무 잠바 입고 접종하러 왔음...
247
◆vA7zfhs9vu7
2022/10/24 11:40:22
ID : cNs5XApe0mk
0
도차아아악.... 기다리는 시간이 진료보고 주사맞는 시간보다 더 길었음ㅋㅋㅋㅋㅋ 거기 원무과라 해야하나 걍 의원인데 암튼 원무과 분께서 초 중학교는 아닌데.. 그...? 해서 아 넵 대학생임다. 했음... 넵... 화장 안하는 저는 아주 만만한 얼굴을 가지고 있죠. 언니는 그래서 내가 고학년이라는 걸 믿기 싫어해ㅋㅋ
248
◆vA7zfhs9vu7
2022/10/24 12:18:39
ID : cNs5XApe0mk
0
병원 점심시간이 1시에서 2시라 2시 이후면 너무 늦어서 12시부터 밥 먹고 30분 정도에 가서 맞고 집 가는 게 원래 계획이었는데 주사 맞고 다시 와서 밥 먹으니까.. 자취방 가기 싫어짐. 어제 못본 거만 다 보고 준비하고 가야지.. 늦게 가면 저녁이라는 생각에 또 우울해짐ㅋㅋㅋㅋㅋ
249
◆vA7zfhs9vu7
2022/10/24 13:29:23
ID : zWmK1u9AqmK
0
아 미친 그렇네. 수시 끝난 고3들 마치는 시간 아니냐? 음 앉아서 가는 건 글렀겠는데
250
◆vA7zfhs9vu7
2022/10/24 13:33:57
ID : zWmK1u9AqmK
0
응 앉아서 가~ 버스에 사람 많길래 좀만 더 기다리면 또 버스 오는 거 확인하고 뒤에 거 탔는데 널널하네요 킹아~
251
◆vA7zfhs9vu7
2022/10/24 13:37:07
ID : zWmK1u9AqmK
0
오늘도 날이 참 맑네. 쉬는 기간 동안 집에 다시 가는 날이면 우울하지 말라는 듯이 하늘이 참 맑다. 가을이라서 맑은 날이 많지만 특히나 더 맑아서. 그래. 신나는 노래 들으면서 가자.
252
◆vA7zfhs9vu7
2022/10/25 03:11:22
ID : 6mE9ze1wk4J
0
잠들지 못하는 새벽은 괴롭네. 근데 진짜 자야한다. 억지로라도 눈을 감아야지.
253
◆vA7zfhs9vu7
2022/10/25 13:51:01
ID : 6mE9ze1wk4J
0
배고파. 근데..ㅋㅋ.. 대면수업 시작일은 나중인데 온라인 강의 들으라 해서... 그거 듣고 있음ㅠ 2배속으로 빠르게 듣고 있는데 왜 안끝나지. 다 들으면 치킨 시켜먹을 거임. 오늘 합방 날이니까 적당히 먹고 합방 보면서 남은 거 먹어야지 헤헤
254
◆vA7zfhs9vu7
2022/10/25 16:39:50
ID : 6mE9ze1wk4J
0
카사바칩 먹고 싶어서 교촌 시킨 거였는데 카사바칩이 안왔음.. 근데 전화걸고 그러는 거 귀찮아서 그냥 포기하려고.....
255
◆vA7zfhs9vu7
2022/10/25 16:41:40
ID : 6mE9ze1wk4J
0
는 전화와서 보내준다고 함.. 음..... 좋은 건가. 배달원 마주하기 싫은데 걍 보내만 주는 거겠지..
256
◆vA7zfhs9vu7
2022/10/25 22:40:30
ID : 6mE9ze1wk4J
0
우울하다. 방송에 집중도 못하고. 나는 우울하고 싶지 않은데.
257
◆vA7zfhs9vu7
2022/10/25 22:41:58
ID : 6mE9ze1wk4J
0
방송 보면서 용뿔 파밍이나 할까. 그냥 게임 해. 그러면 우울이 날 덮치지 않겠지.
258
◆vA7zfhs9vu7
2022/10/26 09:51:40
ID : 6mE9ze1wk4J
0
4시간 반 겨우 잤네.... 저도.. 더 자고 싶었어요.. 본가에서는 10시 11시에 일어나도 자취방만 오면 9시 기상인 이유를 알았음. 햇살이 들어오니까ㅋㅋㅋㅋㅋ 그래서 8~9시에 저절로 눈뜨게 되는 거 같음. 어제 4시에 잤으니까 본가에서는 알람 맞춰서 11시 일어났을 걸
259
◆vA7zfhs9vu7
2022/10/26 14:19:18
ID : 6mE9ze1wk4J
0
와시발 검의 시련 상급 마지막 층에서 고대병기 화살 라이넬 못맞춰서 죽음 이게 이게 맞냐 나 이거 거의 한 1시간동안 한 거 같은데 이게 맞냐
260
◆vA7zfhs9vu7
2022/10/26 14:19:50
ID : 6mE9ze1wk4J
0
아...... 씨발..... 공략 보고도 1트에 못깨는 나 개레전드에요. 2트에는 꼭 깬다. 화살 맞추고 만다 내가 진짜
261
◆vA7zfhs9vu7
2022/10/26 15:51:31
ID : 6mE9ze1wk4J
0
어라..... 검의 시련 상급 깨고 오니까 왜 곧 4시지..? 내 시간 어디갔지..??
262
◆vA7zfhs9vu7
2022/10/26 15:54:39
ID : 6mE9ze1wk4J
0
그거 아시나요. 검의 시련 초급 10시 반에 시작함..^^ 5시간 눈 깜빡하니 사라진 거 실화냐 저 내일 학교 가는데 이게 뭐예요. 가논 깨려고 했는데 가능한가. 일단 좀 쉬고 싶은데. 뭐.. 목욜 학교 갔다와서 또 젤다 하면 되니까. 일단 쉬자ㅠ
263
◆vA7zfhs9vu7
2022/10/26 20:20:52
ID : 6mE9ze1wk4J
0
가논 잡고 엔딩 봤다~ 이제 방송 집중해야지. 본방 시작 하기 전에 엔딩 보려고 힘냈다
264
◆vA7zfhs9vu7
2022/10/26 21:20:31
ID : 6mE9ze1wk4J
0
내일 일정 정리해야 하는데. 그 생각에 우울하네. 학교 가서 수업 듣고 과제 하고 팀플 하고 그거 원래 하던 건데. 응 그게 너무 싫다. 그래도 크게 우울한 건 아닌데. 최근 우울할 틈을 주지 않았어서 그런가. 그렇다고 내가 쉬는 날까지 우울해야 하는 건 아니잖아. 도대체 어째서 우울은 적응할 수 없을까. 왜 항상 똑같이 괴로워 하고 죽고 싶어할까.
265
◆vA7zfhs9vu7
2022/10/26 21:31:12
ID : 6mE9ze1wk4J
0
아 제발. 우울하지 말자. 별 것도 아닌 거에 우울하고 싶지 않은데. 내가. 이러니까 너무 싫다. 수업 어차피 반쯤 자면서 듣고 공부도 안할 거면서. 팀플은 그냥 할 거면서. 그냥 그렇게 지낼 건데 왜 쓸데없이 우울할까. 이 모든 게 싫어도 그래도 또 이번 학기 실습 했으니까 2달 버티면 2학기 끝나니까 버텨야 하잖아. 어차피 할 거 스트레스 받지 말자. 우울할 이유가 없다니까. 진짜진짜. 진짜 우울할 일 생기면 우울하자니까ㅠ
266
◆vA7zfhs9vu7
2022/10/26 21:32:28
ID : 6mE9ze1wk4J
0
하... 오늘도 이렇게 글로 마음을 다스린다. 좀 나아졌어용. 이제 진짜 일정 정리할게. 기분이 나아져라~
267
◆vA7zfhs9vu7
2022/10/26 22:02:55
ID : 6mE9ze1wk4J
0
흠.... 셔틀 배차 시간이 넘 길어져서... 좀 에반데. 타라고 만든 거 맞나. 1교시 배차간격이 뭔..ㅋㅋ... 개노답이네요
268
◆vA7zfhs9vu7
2022/10/27 00:51:52
ID : 6mE9ze1wk4J
0
자야하는데 자기 싫은 거 있죠. 그냥 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고. 근데 지금 그냥 응 못자면 못자는 거야~ 이생각임. 그냥.. 그래요. 몇시간 못자면 그냥 수업 끝나고 집 와서 자거나 내일 일찍 자면 되는 거고. 못 일어나면 그냥.. 자체 휴강인 거지 뭐...
269
◆vA7zfhs9vu7
2022/10/27 00:53:24
ID : 6mE9ze1wk4J
0
그냥... 나는 해야 한다 가 너무 많으니까. 게임도 해야 한다 가 되는데. 쉬다가. 잠 오면 자. 일찍 자야한다는 생각 버리고 그냥 편하게 자자. 그리고 좋은 꿈 꾸자.
270
◆vA7zfhs9vu7
2022/10/27 14:59:34
ID : By5dXAo6kpQ
0
원래 말을 아예 안하면서 사니까.. 혼잣말 빼고요. 그러니까 일케 오랜만에 말 많이 하면 바로 목이 가버림..ㅋㅋㅋㅋㅋ 원래는 안그랬는데.... 그렇게 됐네요
271
◆vA7zfhs9vu7
2022/10/27 15:00:41
ID : By5dXAo6kpQ
0
암튼 오늘도 구름 한점 없네. 토요일이 이 날씨여야 하는데 어떻게 힘내주시면 안될까요? 저 예쁜 바다 보고 싶어요
272
◆vA7zfhs9vu7
2022/10/27 15:02:36
ID : By5dXAo6kpQ
0
아 미친 발 삐었나????
273
◆vA7zfhs9vu7
2022/10/27 15:07:42
ID : By5dXAo6kpQ
0
삐었으면 못걸었겠지?? 이정도로 삐끗한 건 처음이야. 무릎이랑 발목 좀 느낌 이상하긴 한데...
274
◆vA7zfhs9vu7
2022/10/27 18:48:28
ID : 6mE9ze1wk4J
0
학교에 6시간 정도 있었다고 이렇게 피곤한 게 맞는 거냐.. 너무 잠온다 어쩌지. 피곤해서 침대로 가면 먹은 거 소화 못시켜서 죽을맛임. 이럴 땐.. 게임을 하자...
275
◆vA7zfhs9vu7
2022/10/28 12:24:48
ID : smGljvA6rAm
0
어 좆됐다 머리 아프다~ 근데 약이 없다~ 집 갈때 버스 타야겠는데. 1교시만 더 버티자.. 약 먹고 조금만 쉬다 준비하고 본가 가야하네..
276
◆vA7zfhs9vu7
2022/10/28 13:46:19
ID : 6mE9ze1wk4J
0
머리 너무 아프다. 이럴 줄 알았으면 어제 준비 다 하고 본가 바로 가는 건데. 약 먹었으니까.. 쉬다가.. 모르겠음. 지금 토할 거 같고 아파서.
277
◆vA7zfhs9vu7
2022/10/28 17:34:39
ID : cNs5XApe0mk
0
본가 겨우 도착..^^ 약 2알 먹고 1시간 자고 버스 타기 전에 또 약 2알 먹고 본가 와서 또 약 2알 먹음.. 이번엔 진짜 두통이 사라지겠지....
278
◆vA7zfhs9vu7
2022/10/29 00:55:21
ID : cNs5XApe0mk
0
날 좋다가 왜 내일은 구름이 가득한지. 저를 위한다면 제발 내일 날씨 맑게 해주시겠어요?
279
◆vA7zfhs9vu7
2022/10/30 15:53:26
ID : 6mE9ze1wk4J
0
자취방 왔다네요..^^ 개힘들다진짜. 오늘 백화점이랑 마트 들리는 김에 저녁도 사와서 개무거웠음. 넘 피곤해서 버스에서 기절했더니 눈 깜빡하니까 내릴 곳이더라구요
280
◆vA7zfhs9vu7
2022/10/30 19:14:57
ID : 6mE9ze1wk4J
0
텐키리스 무선 조약돌 키보드 좀.... 물론 키보드 형태는 정말 텐키만 빠진 형태여야만 합니다. 이게 없네ㅠ 다 오밀조밀 모여진 형태라서.. 나는 진짜 텐키만 자른 형태를 원한단 말이야. 지금 쓰는 건 텐키리스 유선 조약돌인데.. 무선... 쓰고 싶어....
281
◆vA7zfhs9vu7
2022/10/30 19:16:59
ID : 6mE9ze1wk4J
0
걍 조약돌을 포기해야 하나..... 그치만 네모난 세상에 네모난 키보드는 예쁘지 않은 걸요
282
◆vA7zfhs9vu7
2022/10/30 21:21:20
ID : 6mE9ze1wk4J
0
고민중. 온라인 강의 올린 거 오늘 들을지 말지..... 내일 강의기는 한데 내일 다른 것도 들어야 해서 오늘 들으면 좋을 거 같은데 오늘도 듣기 싫고 내일도 듣기 싫다..ㅎㅎ
283
◆vA7zfhs9vu7
2022/10/30 21:25:23
ID : 6mE9ze1wk4J
0
집 와서 뭐했는데 9시지. 좀.... 또 우울하네.
284
◆vA7zfhs9vu7
2022/10/30 21:27:10
ID : 6mE9ze1wk4J
0
아..ㅋㅋ 또 왜이렇게 갑자기 죽고 싶지. 갑자기 너무 죽고 싶다. 눈물이 나와.
285
◆vA7zfhs9vu7
2022/10/30 21:30:12
ID : 6mE9ze1wk4J
0
뭐가 문젤까. 왜이렇게 죽고 싶어졌을까. 뭐가 문제야. 그냥 다 하기 싫은 거? 도망가고 싶어서 그래? 제발 울지마. 머리 아파.
286
◆vA7zfhs9vu7
2022/10/30 21:39:07
ID : 6mE9ze1wk4J
0
도망치고싶다도망치고싶다도망치고싶다
287
◆vA7zfhs9vu7
2022/10/30 21:44:11
ID : 6mE9ze1wk4J
0
해야할 모든 것들에 대해서. 아냐. 정신 차리고 생각 정리하자. 원래라면 다 대면수업인데 갑자기 온라인으로 바뀐 거임 -> 개이득. 원래 대면에다가 과제까지 다 해야하는 거였음. 근데 온라인으로 개빨리 듣고 과제하면 되는 거임 -> 개이득. 내일 들어도 됨. 11시에 들어도 됨. 걍 새벽에 들어도 됨. 듣고 싶을 때 들으면 됨. 그러면 돼. 오늘 집 와서 강의 듣고 내일 길게 쉬고 싶었는데 또 아무것도 못하고 시간만 버렸어 죽고싶어ㅠ -> 오늘 꼭 강의 들어야 하는 거 아니었음. 사람은 원래 그럴 수 있음. 시간은 낭비하는 거임. 응 진정해~
288
◆vA7zfhs9vu7
2022/10/31 18:44:17
ID : 6mE9ze1wk4J
0
생각보다 종이가 잘 안마르네.. 걍... 샤프나 볼펜으로 하는 게 정신 건강에 좋으려나. 몰라 그냥 지금 너무... 기분이 안좋아서 그런가. 또 왜이렇게 죽고 싶은지. 엄마랑 언니 보고 싶다.
289
◆vA7zfhs9vu7
2022/10/31 19:24:53
ID : 6mE9ze1wk4J
0
왜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다.
290
◆vA7zfhs9vu7
2022/10/31 19:37:32
ID : 6mE9ze1wk4J
0
이유를 잘 모르겠다. 내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학교에 있어야 해서? 오늘 제대로 못 쉬었다는 생각에? 아니면 이제부터 매일매일 학교 가는 거 때문에? 뭐가 문제일까. 뭐가 문제여서 이렇게 울고 죽고 싶을까.
291
◆vA7zfhs9vu7
2022/11/02 01:51:05
ID : 6mE9ze1wk4J
0
어휴 컴터 포맷한다고 이제서야 침대 누우러감.... 12시쯤 누워도 2시 되기 전에 간신히 잠드는데 몇시에 잘 수 있으려나... 하...
292
◆vA7zfhs9vu7
2022/11/02 17:24:26
ID : 6mE9ze1wk4J
0
컴퓨터 이번에 새로 바꿨거든요.. 어제 왔는데 암튼 오늘 닌텐도 연결해서 하려고 하니까 아니 외부입력도 없고 연결했는데 화면도 안뜨는 거야...ㅠ 그래서 이리저리 해보다가 안되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고 그래서 울고.... 네...
293
◆vA7zfhs9vu7
2022/11/02 17:29:26
ID : 6mE9ze1wk4J
0
어찌저찌 하긴 했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겜 할 수는 있을지 모르겠음.. 지금 1시간동안 씨름했거든요.. 일단 약 먹어야지
294
◆vA7zfhs9vu7
2022/11/03 15:34:13
ID : 6mE9ze1wk4J
0
집 오는데 횡단보도 2개정도 있거든요. 종아리 앞 근육이 넘 아파서 기다리면서 쉬려고 했는데 오늘따라 다 초록불이어서 쉴 틈 없이 직진만 했다네요..^^
295
◆vA7zfhs9vu7
2022/11/03 15:36:57
ID : 6mE9ze1wk4J
0
화요일에.. 김치찜 먹고 싶어서 시키려는데 밥 없는 단품이 2~3인분 양으로만 파는 거야. 그래서 에이 오늘내일 먹으면 되겠지 했는데 어제도 다 못먹었음.... 오늘.. 먹어도 되는 걸까... 상태 보고 아닌 거 같으면 버려야지ㅋㅋㅋ 담에 시키면 그냥 밥 있는 걸로 시켜야겠다. 햇반 있어서 밥 없는 게 좋은데 감당 못할 양이네...
296
◆vA7zfhs9vu7
2022/11/03 15:40:59
ID : 6mE9ze1wk4J
0
일단 냄새는 멀쩡하니까 머.. 먹고 죽으면 내일 본가 가니까 거기서 쓰러지자. 오늘 최대한 먹고 남은 건 버려야지 아이고 3일 연속 김치찜 레전드예요. 그래도 햄 구워서 같이 먹어야지 헤헤. 점저라 배고파용
297
◆vA7zfhs9vu7
2022/11/04 01:27:13
ID : 6mE9ze1wk4J
0
피곤한데 자기는 싫고... 근데 피곤하고. 근데 수면시간 지켜도 수업 하자마자 잔다? 그게 너무 신기함.... 그냥 약간 패시브인 거 같음. 아무리 잠을 많이 자도 수업만 들으면 자.. 왜일까? 한번도 제정신으로 수업 들은 적 없음..ㅋㅋㅋ 2학년때도 이랬나? 본격적으로 대면 시작했을 때부터 이랬던 건 기억하는데 잘 모르겠네. 교수님이 알아도 이름만 안부르면 됐지 머..
298
◆vA7zfhs9vu7
2022/11/04 01:37:49
ID : 6mE9ze1wk4J
0
뭔가.. 몸이 확 안좋아진 거 같죠. 왜일까? 그래서 예전에는 중요도가 자유시간 > 자는 시간 이었는데 이제는 자유시간 < 자는 시간임. 사람이 잠은 자야지... 방송 있어도... 걍.. 마... 낮뱅이라 끝까지 보는 거지 예전처럼 4시까지 방송했으면 그냥 잤을듯. 암튼 빨리 자야함. 적어도 2시 전에는 자야 6시간은 자서...
299
◆vA7zfhs9vu7
2022/11/04 18:10:38
ID : cNs5XApe0mk
0
본가에 미니독 사두는 거 어떻게 생각함? 근데 그래도 거의 6만원 돈임... 사실 젤다 가논까지 깨고 오토바이까지 얻어서 이제 코로그랑 사당이랑 그런 것만 다 하면 끝임. 어제도 젤다 안했음. 슬슬 흥미 떨어질 시기. 근데 여기는 컴터가 없음. 노트북만 있음. 할 게 없음... 물론 공부 해야함. 그치만.. 하기 싫음... 낮에 공부하고 저녁에 방송보면 끝임. 일요일 낮에 다시 집가니까 실질적으로 닌텐도 겜 하려면 토요일 낮이 끝임
300
◆vA7zfhs9vu7
2022/11/04 18:12:08
ID : cNs5XApe0mk
0
결정했다. 이번에 그냥 살아보고 아 안되겠다 싶으면 사자. 본체로 겜 하는 거 적응해~
301
◆vA7zfhs9vu7
2022/11/04 18:13:10
ID : cNs5XApe0mk
0
본체 세워두고 프로콘으로 젤다하기. 프로콘이 더 클 거 같은뎁쇼. 근데 이미 프로콘에 적응해서 조이콘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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