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에서도 친하지않은 상대여도 아프면 물어보기 마련이고 생리증후군이나 생리통으로 아픈걸 이야기하면 성별관계없이 그 이야기했다고 꼽주는거 깜 이게 자연스럽게 여자가 겪는거고 그런현상인데 대놓고 말한다고 수치심도 없냐 창피하지않냐 그걸 어떻게 남한테 대놓고 말하냐 이러는데 오히려 매달 겪는 자연스러운걸 숨기고 조심해야되는 그 생각이 좀 옛스럽다고 생각하는 입장이거든? 물론 사람마다 입장차이가 있긴한데 아 생리ㅅㅂ 아파죽겠네ㅜㅜ했다고 아픈거 티내지말라 이러는것들도 ㅈ같지만 님 아픈거 안궁금해요 그런거 말하지 좀 마세요;;; 창피한걸 아셔야지 이러는 선비들이 제법 있음 내가 아파서 거슬려서 입밖에 나온다고 생리하면 수치스러운 일이고 남들이 알게되면 뭐 중세시대 로판여식들같이 시집다갔어 이러면서 엉엉 울어야되나? 같은성별이 아니면 이해못할거고 좋게안볼거다~ 그러는것도 좀;;; 아프고 어지러워서 말 할 수도 있는걸 굳이 이걸 부끄러워해야되고 주변인들에게 꽁꽁숨기고 생리중인거 알게되면 창피해야하나?

내 몸 아파서 어지러워서 끙끙 앓는소리내고 걱정하는 사람 있으면 그 날이라 좀 그렇다 이렇게 말한다고 ㅇㅇ씨는 창피하지도 않나봐? 어떻게 그걸 말해? 이러면서 꼽주면 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음 그냥 컨디션이 안좋아요~ 돌려말하라는데 증후군이나 생리를 굳이굳이 들키면 안되고 꼽주는식의 분위기가 진짜 별로임 한달에 한번씩하는거라 초등생 성교육으로도 생리하는 이유 배우는데 이걸로 아픈걸 숨겨야되고 들켜서 말하면 그걸 왜 말해?! 별 꼴이야 진짜 이러는거 진짜 이상함 좀 격하게 말하면 순결잃은 수준으로 꼽주는 사람도 있었음 아니 아픈건데 이게 무슨 아픈거 티내고 말하면 더럽혀지는것도 아니잖아 대체 왜 그렇게 들키면 안되는 더러운... 취급을 하지? 이상성욕 가진 놈들이 뭐 듣기라도 하면 생리터져서 아픈사람으로 그... 런 생각이라도 가질 줄 아는거야????

쓰던거 날아갔다 5년넘게 일하는 회사에서 다들 나 심한거 알아서 좀 기복이 왔다갔다하는거 아는데 오늘 갑자기 톡이오더라 동료한테 갠톡으로ㅋㅋㅋㅋㅋ 넌 생리하는거 말하는게 창피하지도 않냐고 경박하게 그게 뭐냐며 꼽주더라구? 5년넘게 일하고 있는데 같은 날 입사했던 동료가 유독 좀 다들 생리로 아파하면 아오 ㅈ같은거ㅋㅋㅋㅋ ㅇㅈㅇㅈㅋㅋㅋ이러면서 남직원들도 여동생이나 여친이 늘 아파죽어나가서 욕하는거보면 진짜 고생많다 이러면서 수다떨거든? 이게 그렇게 터졌다고 수치스러워하고 숨겨야되는 일인가? 물론 이야기끝나고 자기들끼리 뒷담깔수야 있지 근데 어처구니 없는게 이 동기직원이 여친있는 직원ㅋㅋㅋㅋ이 생리로 컨디션 안좋은거 알고 괜찮냐 물어봄 그게 성희롱으로 받아질거라고 이러니까... 남이 걱정해주는걸 왜? 생리했다고 몸 안좋은거 조심히 걱정하는걸 희롱으로 느끼면... 그 노골적인? 그런것도 아니고 도대체 뭐 어쩌란건지 모르겠음... 생리는 성교육시간에도 배우잖소... 다 아는것들인데 뭐 세상 모든 사람이 피에 미친 이상성욕자라서 숨겨야되는 아포칼립스 세상이었음 여기가?

>>4 ...??? 이걸 왜 갱신해 만든지 얼마안되었잖아 잠깐 웹툰보며 화풀었는데 ㅈ같은건 꼽주는거 듣고 어...? 내가 잘못된건가??? 라는 사고를 갖게 만드는거... 장장 한시간을 이거로 싸우며 잔소리들었다면 믿겠니... ㅅㅂ... 우리부모님도 보수적이지만 이런적 없어서 꼽주는 사람 만난게 당황스럽고 꼽을 줘서 위축된 사람도 있거나 저런 마인드로 이야기해서 세뇌되어 진짜 창피하다 생각 할 아이도 있을거란게 무섭다...

출근해야하니 일단 이야기는 끊겼는데 회사에서도 또 꼽줄거같아 미치겠음 5년간 입사동기면서 어떻게 참았던거니

나도 이거 존나 이해 안가는 것중에 하나임 성인이라면 성별을 떠나서 여자가 생리를 한다는 것쯤은 당연히 알아야하고, 크게 대수롭지 않아야 하는 거 아니냐? 무슨 생리한다고 광고를 떡하니 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생리대를 들고 부채춤을 추는 것도 아닌데, 그 날이라 필요하다는 언급도 누가 들으면 죽는 것마냥 해야하는 건지 이해 못하겠음. 같은 성별의 친구가 내가 하는 말 듣더니 다른 사람들이 들으면 어쩌냐고 기겁하는 거 보고 뭔솔? 하는 표정으로 봐줬다. 생리라는 단어에 흥분하는 남자가 있을리가 있겠냐고; 만약에 있다면 ㅈㄴ변태새끼인 거지;;

나도 솔직히 생리가 뭐 대단한거라고 말하는 거 꺼려하는지 모르겠음 걍 오늘 베 아프다 머리 아프다랑 별 차이 없지 않나...??? 그 이상으로 이상하게 언급하면 문제지만 걍 생리해서 일정에 차질이 있을수도 있다 이거랑 머리 아파서 일정에 차질이 있을수도 있다랑 뭐 그렇게 다른건가?

아니, 딴 건 다 제쳐둬도 아프면 아픈 이유를 정확히 말해줘야 사람들이 도와주든 배려하든 할 거 아닌가? 생리도 그렇지만 다른 병이라고 생각해도 아픈데 병명 숨기고 있으면 상황만 더 ㅈ같아질 것 같은데... 예를 들면 장염이 생리같은 상황이라고 치면 내가 어쩌다 장염에 걸렸어. 근데 다른 사람에게 말하면 안 되니까(이정도면 그냥 볼드모트병이라고 해도 될 듯) 대충 얼버무렸단 말이지.. 이러면 이제 몇몇 눈치 좋은 사람들은 눈치 까기 시작함. 장염에 걸려본 적 없는 사람들은 그렇구나.. 아프겠다.. 힘들겠다.. 이러면서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아파보이니 챙겨주려 하긴 함. 장염에 걸렸던 사람들은 괜찮냐고 하면서 다른 사람들 눈에 띄지 않게 몰래 나에게 장염약을 전달해줌..... 나는 그 약들을 다른 사람들 눈치를 보면서 몰래 전달받고 있음. ㅅㅂ 이게 뭐지 싶음. 그래도 눈치를 채고 있는 정도면 다행인 편임. 눈치 없는 사람들은 내가 얼버무린다고 아.. 괜찮아요..ㅎㅎㅎ 한 말을 실제로 믿고 내가 괜찮은 줄 알고 평소대로 대함. 내가 장염이라 화장실을 들락날락 거리니까 화장실은 왤케 많이 갔다오녜... 장염이라 할 수도 없고 ㅅㅂ.. 속으로 ㅈ같음을 삼키며 죄송하다 그러고 자리로 돌아옴.(괜찮다 하는 게 아니라 컨디션 안 좋다고 하면 걍 꾀병이라 생각하는 경우도 있음.. 걍 직접 병명을 대지 못하면 아프다는 생각을 못하는 듯;) 눈치를 반만 깐 사람들은 내가 아픈 건 아는데 왜 아픈진 잘 모름. 그 중에서 그나마 착한 사람들은 나한테 괜찮냐고, 감기약 같은 걸 건내주기도 함..(생리일 때 배아프다 그러면 소화제 먹으라고 하는 느낌?) 나는 마음은 고맙지만 감기는 아니라고 말함. 이때 눈치 채는 사람들도 있고, 눈치 못 챈 사람들은 ?? 이런 표정으로 날 바라보고 있음. 이정도면 그냥 말하는 게 낫지 않은가 싶은 기분이 무럭무럭 들기 시작함.. 여기서 생리 주기까지 가져온다면 저 위의 짓들을 한달에 일주일씩 반복하고 있어야 하는 건데... 걍 ㅅㅂ 말하는 게 확실하고 스트레스도 덜 받고 훨백배 낫지 않나??? 안 그래도 아픈 사람 스트레스 받아서 더 아프게 만드려는 것도 아니고;; 대체 왜 그러는지 모르겠음...

>>5 스레 내용에 동의하는데 길게 쓰기 힘들 때 갱신만 하고 가는 사람 있다더라 한 달에 한 번 규칙적으로(아닐 때도 있음) 하는 걸 그냥 심장박동이나 허리디스크처럼 일상적인 흐름으로 취급해줘야 이쪽도 마음이 편한데...

>>7 ㄹㅇ 진짜 생리이야기했다고 저러니 당황스럽기짝이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한달마다 하는건데 이걸 왜???? >>8 ㄹㅇㅋㅋㅋㅋㅋㅋ 약억어도 아픈 사람도 있어서 생리휴가도 있는데 이걸 왜 굳이 숨기려하는겐지 >>9 내 기분 딱 이거임ㅋㅋㅋㅋㅋㅋㅋ >>10 ㅇㅎ 그렇군

아니 진짜 생리중 배아픈거 때문에 장실자주가도 눈치안주는데 걔만 참을것이지 그걸 자주가서 티를 내? 눈빛으로 보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한달에 한번 하는거니까 일상취급허야죠 진짜 아파죽겠는데 도라방쓰임 난 얘가 걱정해주는 남자가 말하는게 성희롱이 될 수도 있단거 이해가 안가는 상황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네... 그만 꼽주고 자기가 옳다고 생각 그만하세요...

솔직히 나도 생리로 꼽받는 입장으로서 겁나 빡치긴 함. 아니 남자들도 여친이 있거나 결혼했거나 딸도 있는 경우라면 적어도 그 생리가 뭔지는 알 거 아니냐? 근데 이게 챙피한거고 숨겨야 되는거임? 겁나 눈치줘;;;

>>13 22222222남자가 다 모쏠아다에 이상성욕인것도 아니고 걱정해주는 사람들 변태만드는? 사고방식 진짜 이상함

sns나 초면에 만난 게임에서도 아파하는거 말 나오면 헐ㅜㅜㅜ괜찮냐거나 아... 힘내라 이러는데 꼽주는거 이상함 아니 게임은 조금 정신나간것들도 있기야하겠다만 현실에서 꼽주는거 ㅈㄴ이상해...

생리를 하는게 무슨 죄나 잘못도 아니고 여성이니까 당연히 겪는 자연스러운 변화인거지 솔직히 남자들이 직접 생리를 겪어보진 않을지라도 그게 뭔지 개념정도는 안단 말이지? 여자와 한번도 사귀어본 적이 없는 모쏠에 씹변태가 아닌 이상은? 나는 가족한테 꼽을 당함 아빠 앞에서 그런 얘길 한다고, 뭐 백보 양보해서 피 한방울 안섞인 타인한테 얘기하는거? 어려울 수도 있고 부끄러울 수 있다 쳐, 근데 아빠는 솔직히 에바 아님?ㅋㅋㅋㅋㅋ 아빠는 가족인데?

>>16 동지여 안녕...? 우리아빠도 그래... 대체 생리는 자연스러운건데 아픈거티내면 무슨 수치를 느껴야되냐

아니 내가 생리대를 ☆예쁘고 깜찍한☆ 파우치에 넣고 다니는게 싫어서 그냥 가방 아무 주머니나 넣고 다니는데 엄마가 그거 보고 넌 여자가 쪽팔리지도 않냐고 그러더라 아니 엄마 생리는 자연스러운거지 쪽팔리는게 아니라니까요? 어이없어서 진짜

>>18 ㅇㄱㄹㅇ 생리대 남들한테 보이는것만으로도 창피해야한다는거 이해안감 한달에 한번하니 쓰는 도구인데 그게 뭐? 휴지나 물티슈같은 소모품 비상용인건데

생리로 아픈거 눈치주는 놈들이 오히려 이상한거니까 제발 꼽주지마라 한달에 한번씩 일주일간 죽어가는걸 티내는건 창피해야하거나 꾀병ㅋㅋㅋ이라는데 죽여버리고싶네

난 내 생리주기를 남에게 숨겨야 한다는 명제에는 동의하는데(호르몬 상태, 기분과 건강 상태, 심지어 가임 상태를 알려주는 중요 개인정보임 악용될 소지가 너무 많음) 큐티예쁜파우치에 생리대 넣어다니라는건 완전 본말전도라고 생각함. 그런 파우치에 들고 다니면 티가 다 날텐데요???

>>7 놀랍게도 남자새끼들은 그걸 함 근데 그게 생리 얘기를 안 해야 할 이유가 되는 건 아니긴 해 그런 변태들을 모아놓고 불태울 이유가 되긴 하지만

>>22 그런 ㅆㅅㄲ들은 인간으로 안치기로 했다 ㅋㅋㅋㅋㅋ 뇌가 달린 정상인이라면 당연히 그러지 말아야하는 거니까

>>23 2222 그런놈들은 낫닝겐임

아플때마다 부모님한테 잔소리듣는건 보수적이니 이해하는데 또래가 그러는건 ㄹㅇ이해안간다

ㅇㅇ 이성에게 성희롱 하는 목적으로 말한것도 아닌데 그런소리 들으면 어이없겠네

근데 난 생리한다고 하는 애들이 직장에서 보건휴가 쓸때 꼭 월요일 금요일에 쓰는거보면 기가 차더라 생리통 이런것도 아픈사람보다 없는사람이 더 많다던데 쓰러지고 이런건 진짜심각하지만 그외는 꾀병부리기 좋은 요소들이 너무나많지. 이런건 진짜 경계하고 제도적으로 막을수있는 뭔가가 필요함

>>27 난 내 주차 월차를 위해 약먹고 다니지만 그놈의 쉬푸럴 설사증상은 어케 참지도 못해서 작업하다가도 냅다 가야될정도... 이번건 요통+고관절까지 아프게하는 썅것이라 어기적거리니 생리인거 알고 걱정하는 우리팀원 남자 성희롱한것마냥 몰고 톡보낸 동료진짜... 진짜 이해안감 5년간 일해놓고 생리 티내는거 창피하지도 않냐니 ㅈㄴ이상해...

와진짜 고리타분하다 생리로 눈치를 주다니

>>29 우리아빠 보는줄 알았음 ㄹㅇ루

>>28 전에 워낙에 꾀병부리는 여자들을 많이봐서 그렇게 반응하는걸수도 있을걸. 나때 체육샘도 여자였는데 생리통으로 아프다고히는 애들 안봐주고 다 수업시킴. 지금 생각해도 존경스러운분..

나도 동의하는게 나 중학교 때 좀 친한 선배가 남자였는데 그 선배랑 톡 하다가 생리 땜에 약속을 내가 파기해야 할 상황이어서 마법걸렸다~ 뭐 이런식으로 얘기한거 엄마 아시더니 엄청 화내시더라 어떻게 그런식으로 말하냐 이걸 남자한테 이렇게 말해서 되겠냐 이런 뉘앙스로 화내셨는데 그땐 그냥 혼나니까 '다 그런식으로 말하던데 나만 가지고 그래;' 이런식으로 생각했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걸 내가 왜 숨겨야 하지..? 싶음 아직도 엄마 나 생리 할 때 아빠나 오빠가 나 상태 별로 안 좋은거 보고 왜 그러냐고 물으면 그냥 그런 날이 있다 라고만 하심

>>31 여자이긴한데... 5년간 말없다 이러니 당황스러움 별로면 진즉말하지 마치 너의 그 실례되는 행동을 참아왔는데 안되겠다 이런식으로 훈수둠

>>31 완전 다른상황같은디 설령 꾀병이었다해도 동료끼리 생리로 눈치주게 옳은게되나

>>33 이상한 여자네. 근데 같은여자들끼리가 꾀병 이런건 더 잘 알아보는거같아. 같은 성별이라 그런가 나때 체육선생처럼 오히려 자기들끼리 알아보고 더 쥐잡듯이 단속하고 하는 경우가 많더라고? 신기했어 >>34 옳다고 말한건 아님 그저 과거에 무슨일이 있겠거니싶어서 이해가 간다는 뜻

>>31 그 선생은 그냥 이상한 선생이야. 생리통을 알러지로 바꾸면 뭐가 문젠지 너도 확 느낄걸? 알러지를 편식핑계로 여겨서 입에 처넣는 선생과 다를 게 없어.

>>27~35 괜히 여기와서 생리휴가 어쩌구 하는거 보면 얘 딱봐도 성별대립각 세우는거같은데 ㅂㅁㄱ 생리휴가 악용을 까고싶으면 새로 세우든가 까까스레 가셈ㅋ

>>37 응? 그랬냨ㅋㅋㅋㄲㅋㅋ생리휴가는 좀 글킨했는데 같은여자는 생리 끝물일때 잘 알아서... 그런건가했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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