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9/15 00:11:26 ID : 9ilCksqnO3B 0
나도 몰랐어... 할머니네 집 강아지가 나랑 거의 10년 내내 행복하게 놀았는데 최근 7년동안 할머니를 자주 안봐서 강아지랑도 만날 일이 업ㄹ엇오... 이미 두달전에 죽었대.... 나 진짜 너무 슬프고 ...항상 나보면 헐레벌떡 뛰어와서 앵기던 애인데
2 이름없음 2022/09/15 00:11:48 ID : 9ilCksqnO3B 0
21살까지 살앗어.. 내가 지금 20살인데.. 이름이 튼튼이 였는데 이름대로 튼튼해서 오래 살긴한거같다...평군 수명에 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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