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11/06 18:21:13 ID : E9teNtjs4Gn 1
그냥 만들고싶어서
2 이름없음 2022/11/06 18:34:28 ID : E9teNtjs4Gn 0
갓생사는법: 아이돌마인드로 살면댐.... 아 공부 개힘들어....아냐 근데 아이돌들은 춤 밤새도록추고그럴거야내가포기하면안대지아자아자화이팅이다앗! 아 졸려..아니 지금 님만 졸린거아니라고요 아이돌들은 잠도안자고방송찍는다고요 아니 근데 이러다보면 열등감개쩔어질듯 아놔 ㅋ 헐~ 쟤네는 머 몸이 열개야? 어떻게 저렇게 갓생을 살수잇지 이질알할듯 나 지금 뭔말하는거냐 아 노래너무많이들어서 판단이안댐 신나는 노래 단점....피곤할때 들으면 기력떨어져서 냅다 자장가댐...ㅈㅅ 뻥이고요 내가 지금 먼생각하는지도 모르갯서요ㅛ 걍 멍때리면서 적는중 돈주는것도아닌데 왜 적냐고요? 음......그냥 아이돌주제로 미친듯이 떠들고싶은데 그럴사람이 없으닉간,,,,친구가없으닉간....그렇다고 카톡으로 혼잣말 쳐하긴 실고.....메세지로 노는것도 질리고..게임도 질리고 그림은 환멸나고 글은 안써지고....그냥 떠드는거임...이 댓글 근데 내 생각에는 며칠 안가서 삭제할듯 머 정신차려서 나련 이 미친댓글 혼자 쳐남겻내 이지랄하며;ㄴ서 ㅋㅋ 술 안마셧고요 술 마시면 안댑니다 에 ....잠온다근데안잘거임당연함.맞다근데 나련 좀 불쌍한게 이새끼성격이어케됐는지 가족조차도 불편해함.엄청불편한건아닌데 그냥비밀을못말하겟다정도? 어느정도냐면 은따당해도 말하기싫고 걍혼자서 해결하고싶음근데 물론 해결은 못함....ㅋㅋ ㅁㄹ 걍 엄마도아빠도 혈육도 같이잇는시간이길어질수록내불편함불안함은커져만감,,,,,,,왜이런건진모르갯는대ㅠㅠ 가족이 나쁜 편도 아니고 오히려 화목한 편에 속하는데....왜 나만 이런건지도 모르갯고........................흥미잇는건 다 생산적인일을 벗어낫고...공부도안하고집에서만 있는 자퇴생이...밥먹을자격이잇는지도모르갯고내가다시일어설수잇을지도모르갯고 난 너무 인생을 편하개 살아서 엄청 작은 바람에도 넘어져서 떨어지는데...........그러면서 가족도 잘 못믿고 독립적인데...자취생각중인데도 고졸딸 준비도 안하고있고 걍 ... 내가 내 인생을 망쳤음 당연한 말인데 왜 일케 슬픔...ㅋㅋ 나 중학교때 친구도 한명도 없었고 이삼학년때는 걍 말걸어도 단답만 쳐하는 새끼였는데...안친하다고생각하면 걍 번호도지워버리고...왜이러는지모르겟음 근데 또 중학교때 애들은 좋음...친해지고싶은마음굴뚝이지...근데 나는 말주변도없었으니까...생각도없었고..친해지는법은 커녕 말도 제대로 못하는데...중3때는 발표하다 무서워서 쳐울고...진짜 개 망생이다..아 적고나니까 머리아프다...나도내가뭘원하는지모르겟어그냥친구하나만있으면좋겠다가도친구있으면귀찮아서 대화 잘 안할것같아서 그 사람한테 미안할것같고....관심은 받고싶은데 막상 관심받으면 말하면서 한심하다는 생각이 내 머릿속을 채우고...왜 이런말했냐고 스스로 지랄하고....누가 친구없으면 그게 은따라는데 난 그말에 동의못함...그럼 나는 3년동안 쭉 은따란 소리잖아....솔직히 엥했음....맞다 근데 고등학교들어가서 4명에서 같이 다닌적있었는데 그 나 제외한 두명이 엄청 친했었거든...그래서 둘이 이동수업같이가고 그랬단말야...근데 걔가 나중에 말하기를 그때 우리 둘 은따였대...속으로 뭔소리야..ㅜㅠㅠ했음...이상하잖아....걔는 그러면 나랑 친해질 생각을 하는게 맞는거 아냐..? 나랑 같이 갈 생각을 해야 하는거 아냐? 도대체 왜 날 배제하고...나랑은 친해질 생각도 안했으면서..그 한명한테만 친해지고싶었던거야?? 그래 어쩐지 나중에 걔랑만 친하게지내더라....네가 해석한 은따의 뜻이 그거였다면 왜 너는 나를 은따시켰어? 왜 너랑 내가 당할때는 은따라고 칭했으면서 내가 당할때는 끼어들지못한 내가 되는 거야..? 이게뭐가 은따야???그냥 대화하고싶지 않아서 말을 안건거겠지..나 한동안 네가 은따 주범자라고 말한 얘랑 다녔어...네 뜻대로 해석한다면 그건 가해자랑 피해자랑 친해진거잖아...말이되는거야??? 나 너보다 걔가 더 솔직하다 생각해..소문이 안좋았다며.....걔가 시험지 백지로 낸거 보고 좀 그렇다며....니가 뭔데? 네가 남을 평가할 자격이라도 있다고 생각해? 걔는 그냥.....평범한 학생이던데...너도 마찬가지고...근데 시간 지날수록 생각해보니까.. 그냥 백지로 내는 행위가 좀 그렇다고 생각한게 아니라 그전부터 너가 걔를 싫어해서 백지낸게 좀 그랬던거 아냐? 물론 나도 잘한거 하나없고 잘못투성이지만...나도 너랑 같이 대화에 동참하고..개 폐기물 개 좆같은 쓰래기지만 서도....이세상에 절대선이 없다는걸 알아도....................그냥....모르겠다..어차피 뒷담화는 이 시대에선 당연한거고...뒷담화한다고 해서 문제되어지진않고 문제 일으키지도 않았으니까....그리고 나도 널 평가할 권리따윈 없고 나도 뒷담화한적이 있으니까.......어차피 살아갈거니까 어차피 다신 만날일없으니까 내가 이걸 판단할 권리따윈 없으니까...........그냥 내가 예민했던거같아 미안 어차피 스레딕 알지도 못하겠지만.. 그래도 자퇴하고나서 연락줘서 고마워.
3 이름없음 2022/11/06 18:42:00 ID : E9teNtjs4Gn 0
나 친구 한명도 없어. 친구 사귀기도 싫어...그냥 자취하고싶고 집에서 돈벌고 살고싶어...밖에 한발자국도 나가고싶지않아.....근데 그럴 능력도, 끈기도 없는걸 어떡해...그냥 죽을때까지 알바만 뛰어야하는걸까? 인터넷친구는 내가 미친년같이 하루마다 연락해서 끊어진지 오래고...내가 진짜 좋아했던 친구는 나 혐오하고....초딩떄 친했던 친구는 연락 끊겼고 내가 연락처지워서 연락할수도없고...근데 가족이 나보고 사람한테 선을 긋는대....솔직히 이해가 안가..나는 걔가 싫어할까봐....내가 싫을까봐 눈치보다가 친해지는거 멈추고 그냥 연락처지운건데...걔가 나랑 친해지기싫은데 거절을 못한걸까봐..그리고 가정사실도 맞고.. 내가 연락안하니까 연락 한통도 안오더라.......그러면서 혼자 생각해...나만 놓으면 아무런 사이도 아니구나...진짜 한심하다....내가 좀만 더 자존감이 높았더라면 자신감이 넘쳤더라면....달라졋을까? 성격이 내가 아니었음해. 그냥 내가 귀신이 되어 돌아다닐테니까.....누가 내 몸을 가져갔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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