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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58)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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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앵커판 관전스레★ (514)
20.🐞허물을 벗고🐜비로소🦋 (404)
옛날 어느 왕국의 용사를 자유롭게 키우자!
아직은 평범한 떠돌이 용병이지만 앵커에 따라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일단은 마왕을 무찌르러 가는 것이 가장 큰 목표!
우리의 용사는 어떻게 멋진 영웅이 될 수 있을까
용사의 성별
용사의 이름
그럼 이제부터 시작
재야의 고수 만나고 싶지만 기초가 중요하니 훈련장 갈까 아냐 훈련장은 늘 여기있지만 재야의 고수는 언제 어디서 또 만날 수 있을지 몰라
재야의 고수에게 간다
고마워! ㅎㅎ
라이온은 재야의 고수에게 다가갔다.
재야의 고수는 라이온을 쳐다보고는 이렇게 말했다.
"무슨 일이지?"
용사는 그에게 혹시 전투 기술 같은걸 잘 알고 있는지 물어보았다.
"......예전엔 그랬었지만."
재야의 고수의 이름
재야의 고수의 성별
재야의 고수의 나이
약간은 나이 들어보이는 사내가 조용히 라이온을 바라보았다.
"......"
라이온은 다시 그의 이름을 물어 보았다.
"이름은 아주 보잘것 없어 댈 수 없어. 굳이 이름을 댄다면...일단 재의 귀인이라고 해 두겠네."
재의 귀인은 어떤 사람일까?
1. 기초 체력 단련의 달인 2. 물리적인 전투(검술, 격투 등)의 달인 3. 마법(원소, 소환 등)의 달인 4. 기타 등등
잠깐의 침묵이 흘렀다. 재의 귀인은 다시 입을 열었다.
"지금은 아무것도 아니지만. 예전엔 그래도 마법같은 건 조금 다뤘지. 그것도 다 예전 일인걸."
라이온은 재의 귀인에게 마법을 배울 수 있는지 물어보았다.
"...무슨 일 때문에 배우려고 하지?"
마왕을 무찌르고 싶다고 하자 재의 귀인이 답한다.
"그 길은 아주 힘들고 어려울거야. 난 분명히 말했어. 하지만...그런 목적이라면 나도 조금은 가르쳐 줄 수 있겠군."
그렇게 말한 후 재의 귀인은 가방에서 지팡이를 꺼냈다.
"마왕을 무찌르려고 하는 자여. 네 실력을 한 번 봐야겠어."
재의 귀인은 라이온에게 결투를 신청했다.
라이온은 무엇을 할까?
1. 마법을 사용하여 공격한다. 2. 지금은 때가 아니라고 생각하여 싸우지 말자고 한다.
이 정해줘!!
라이온은 바로 전투태세에 돌입하였다. 지팡이를 꺼내어 재의 귀인을 노려보았다...
용사는 지팡이를 휘둘러 재의 귀인을 공격하기로 했다.
지팡이를 휘두르자 굉음과 함께 강력한 충격파가 나왔다. 이 충격파는 재의 귀인에게 다이스(1,40)의 피해를 입혔다.
재의 귀인의 체력은 100이며, 다이스 값이 30 이상이 나올 시 재의 귀인은 공격을 맞지 않고 되려 라이온을 역습하는데 성공하는 것으로 한다.
재의 귀인은 강하니까......
충격파는 재의 귀인에게 날아가 꽂혔다. 나름 아픈 공격이었다...!!
재의 귀인은 몸을 잠시 가다듬고 지팡이를 휘둘렀다. 그러자 라이온의 눈 앞에 마치 황소같은, 하지만 황소보다 거대한 뿔 달린 형상의 무언가가 등장하였다. 이것이 소환수인가...!!
이윽고 그 동물은 라이온에게 달려들었다. 라이온은 다이스(1,50)의 피해를 얻었다...!
라이온의 체력은 마찬가지로 100이다.
현재 전투 상황: 재의 귀인 체력 84/100, 라이온 80/100
라이온은 다시 지팡이를 휘둘렀다. 그러자 이번에는 지팡이에서 이 나왔다.
은 재의 귀인에게 날아가 그대로 그의 몸통에 부딪혔다.
재의 귀인은 다이스(1,40)의 피해를 입었다.
다이스 값이 30 이상이 나올 시 재의 귀인은 공격을 맞지 않고 되려 라이온을 역습하는데 성공하는 것으로 한다. 왜냐하면 재의 귀인은 강하기 때문이다.
현재 전투 상황: 재의 귀인 체력 62/100, 라이온 80/100
라이온이 지팡이를 휘두른 순간 작은 새가 어딘가에서 날아와 재의 귀인의 몸에 그대로 꽂혔다. 작은 새, 아니 작은 새의 모양을 띈 무언가는 한 줌의 연기가 되어 어디론가 사라졌다.
"큿...뭐야. 너. 내가 소환술을 쓰니까 똑같은 기술을 사용하고 있잖아...!"
재의 귀인은 그렇게 말하고서 다시 자세를 가다듬었다. 그리고 공격 자세를 취했다.
"이번 기술을 상당히 아플거야. 나도 봐주면서 하지는 않겠다."
재의 귀인의 지팡이가 번쩍거렸다...!! 그러자 한 소환수가 라이온의 눈 앞에 나타났다. 굳이 표현하자면 호랑이와 닮아 있는 녀석이었다.
호랑이와 비슷하게 생긴 소환수는 라이온에게 바로 달려들었다.
라이온은 다이스(20, 60)의 피해를 입었다.
라이온은 치명상을 입었다...!!
지금까지는 겪어본 적이 없는 공격력에 라이온은 쓰러지고 말았다.
재의 귀인은 지팡이를 거두며 말했다.
"...여기에서 그만두도록 하지."
완전히 전투 불능 상태가 될 때까지 공격하지는 않을 모양이다.
라이온은 비틀거리며 일어났다. 어떤 행동을 할까?
1. 재의 귀인에게 한 수 가르쳐 달라고 부탁한다. 2. 재의 귀인을 공격한다.
이 정해 줘!
라이온은 비틀거리는 몸을 이끌고 재의 귀인에게 다가섰다. 그리고 그에게 가르침을 청했다.
재의 귀인은 라이온을 쳐다보다가 입을 열었다.
"쉽지 않을 것이라는 것만 알아둬. 수련하는 과정 말이야."
라이온과 재의 귀인은 사제지간이 되었다!
이제 어떻게 할까?
1. 바로 수련을 받는다 2. 잠시 할 일이 있으니 다른 일부터 한다.
골라줘!
라이온은 바로 수련을 받겠다고 했다.
재의 귀인은 잠시 생각을 하더니 입을 다시 열었다.
"...일단, 내가 생각해본 바로는 몇 가지의 과정을 거쳐야 할 것 같아. 체력을 단련하고, 어떤 마법을 중점으로 단련할지 고르고, 실제로 싸워보면서 실력을 기르는 식으로 말이야. 우선 체력부터 점검해보도록 하지. 여기서부터 이 마을의 입구까지 다이스(6,10) 번 왕복해서 뛰어 갔다 와. 중간에 쉬어서는 안되고."
......
라이온은 마을 입구까지 달리기 시작했다!
라이온은 다이스(1,10) 번 왕복하는데 성공했다.
라이온은 전력을 다해 뛰었다!
놀랍게도 한 번에 8번 왕복하는데 성공했다.
".....!"
재의 귀인은 조금 놀란 눈치이다.
"...체력 단련은 하지 않아도 좋겠군. 내가 너에게 가르칠 것이...음. 어떤 마법을 배우고 싶은가?"
라이온은 이 배우고 싶다고 했다.
재의 귀인은 라이온에게 원거리 공격 마법을 가르치기로 하였다!
"원거리에서 공격을 할 수 있다면 훨씬 다양한 방법으로 상대를 공략할 수 있지."
......
재의 귀인은 라이온에게 여러 가지 원거리 공격 마법을 전수해 주었다.
라이온의 원거리 공격 능력이 다이스(1,10) 만큼 증가했다.
얼마나 성장하게 될까.
라이온의 원거리 공격 능력이 4만큼 증가했다.
이제 직접 싸우면서 공격력을 테스트하면 될 것 같다...
스파링 상대는 누가 될 것인가?
1. 재의 귀인 2. 숲 속의 마물 3. 기타 등등
이 정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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