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판 주소: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4641630 * 그냥 갑자기 쓰고 싶어져서 시작하는 스레. 즉, 무계획 * 개그성 앵커를 잘 살릴 수 있을지 걱정되지만, 일단은 가능. 단, 이름은 사람 이름답게 지어주고, 서로 불편하지 않을 선은 지킵시다. * 연속 앵커는 1시간이 지나도 앵커가 채워지지 않았을 때만 가능. >>2 등장인물 >>3 몰라도 괜찮지만 알면 더 좋은 설정 >>4 주요 사건

* 진 - 종족: 인간 - 성별: 남 - 나이: 25세 - 직업: 대학생(휴학 중) - 외모: 은발에 장발, 검은 코트 안에 흰 셔츠를 입고 볼로타이를 메고 있음. 날카로운 눈매에 푸른 눈, 흰 피부에 옅게 붉은 입술. - 특이사항: 종 변환증에 걸림 * 라임 - 종족: 수인(설표) - 성별: 여 - 나이: 25세 - 소속: 마엔라 - 외모: 붉은 눈, 백발 - 특이사항: 의뢰를 수행하기 위해 진을 찾아오던 중 기억을 잃음 : 마력과 상성이 맞지 않는 체질(마법에 잘 걸리지 않으며, 마도구가 잘 고장 남) : 남편이 있음 * 알트리타 - 종족: 수인(흑표) - 성별: 여 - 나이: 40대 중반 - 소속: 마엔라(라임의 상관) - 외모: 검은색 짧은 숏컷헤어를 뒤로 넘김. 초록색 눈, 큰 키. 검은 셔츠에 하얀 베스트, 정장 바지. * 에번 리 - 종족: 뱀파이어 - 성별: 남 - 나이: ? - 소속: 국제 마법사 협회 - 외모: 흑발에 벽안, 대체로 흰 피부. 소년만화 속 남주인공같이 생김. 겉보기에는 대략 17~18세 정도로 보임 - 특이사항: 국제 마법사 협회로 진을 데려가려는 임무를 받음 * 레칸토 - 종족: 인간 - 성별: 여 - 나이: 29세 - 직업: 마법사 - 외모: 뻔한 마녀의 트레이드 마크인 겉감은 검정, 안감은 진홍색인 챙 넓은 고깔모자에 하와이안 셔츠, 검은색 나팔바지. 앞머리 없는 검은 단발에 분홍색 눈동자, 사나운 눈매 - 특이사항: 외딴섬에서 마법 생물들(춘향, 몽룡, ...)과 살고 있음 : 국제 마법사 협회에 소속되어 있지 않음 : 지니의 다섯 제자 중 하나, 다른 제자들과 사이가 매우 나쁨 * 다이드 - 종족: 오크 - 성별: 여 - 나이: 63세 - 직업: 마법사 - 외모: 짙은 회색 피부에 짧은 은발. 형형한 노란 눈. 깔끔한 회색 정장에 등이 조금 굽었지만 큰 덩치. - 특이사항: 진을 국제 마법사 협회로 데려오려 함 * 페일 - 종족: 구미호 - 특이사항: 진의 옆집에 사는 사람 * ??? - 특이사항: 진이 어딘가의 연구실로 끌려갔을 때 습격한 닌자(소속 불명) : 라임이 진에게 물건을 건넸다고 알고 있으며, 그 물건을 회수하는 게 목적 * 콜 멕시안 - 성별: 남 - 직업: 마법사 - 특이사항: 공식 팬클럽이 있을 정도로 인기가 많은 음악 응용 마법의 대가 : 국제 마법사 협회 기준 38위 * 헤이든 벅스 - 종족: 수인(토끼) - 성별: 남 - 나이: 59세 - 소속: 대후(경호 업체) - 외모: 귀까지 오는 곱슬한 핑크 머리에 회색 눈, 유순하게 내려간 눈매. 주근깨가 있음 - 특이사항: 진이 휴학 중 알바하던 경호 업체의 팀장 * 지니 - 종족: 드래곤 - 성별: 여 - 직업: 마법사 - 특이사항: 마법의 대중화를 선도한 사람 : 최초로 대중에 모습을 드러낸 드래곤 : 레칸토를 포함한 제자가 5명 있음 : 현재 실종 상태

* 마법: 대기 중 퍼져 있는 마력을 느끼고 특정한 방법으로 배열해서 여러 현상을 일으키는 기술. 마법의 종류는 다양하지만, 치료 마법은 가벼운 외상 정도만 치료할 수 있으며 그마저도 쓸 수 있는 마법사는 적음. * 마법사: 마법을 사용할 수 있는 사람. 전체 인구수의 약 1/10 정도. 국제 마법사 협회의 적성 검사를 통해 마법사가 될 자질이 있는 사람이 판별되며, 그 경우 협회에 소속되어 마법 교육을 받음. 대부분의 마법사는 선천적으로 능력을 타고나지만, 죽음의 위기를 넘긴 사람 중 극소수는 마법을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뒤늦게 발현하기도 함. * 마력 파장: 인간의 지문처럼 타인과 동일하지 않으며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변하지 않음. 도시에서 사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성인이 될 때 마력 파장을 정부에 등록함. 마력 파장을 인위적으로 조작할 수는 있지만, 할 수 있는 마법사도 드물뿐더러 국제 마법사 협회에서 금지했기 때문에 실제로 조작하는 경우는 거의 없음. * 국제 마법사 협회: 소속 인원 8000만 명 정도로 추산되는 마법사들의 모임. 마법, 마법사와 관련이 있다면 사소한 것부터 중대한 것까지 관여하지 않는 부분이 없음. 마법사들 사이에서는 줄여서 협회라는 이름으로 통함. * 마엔라: 돈이 되는 일이라면 합법적이든 불법적이든 가리지 않고 받는 뒷세계의 심부름센터. 마엔라에 소속되어 일하는 사람은 300~400명 정도로 추정. 아는 사람은 알만한 비밀 단체이며, 본부는 시각 왜곡 마법으로 위장한 비행선. * 마법 배척주의자: 일부만 쓸 수 있는 마법을 배척하고, 모든 이가 공평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과학기술을 발전시켜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 마법을 어디까지 배제할 것인지에 대해 의견이 분분하지만, 국제 마법사 협회의 마법사 우대주의와 비밀주의를 비판하는 데에는 의견이 일치함. * 종 변환증: 무작위의 다른 종으로 신체가 변하는 병. 종 변환증이 발현된 사람들은 대부분 곧 죽을 환자들이었기 때문에 실제로 관찰된 건 약 200년 전. 연구된 사례는 손에 꼽을 만큼 적음. * 평화의 시대: 수백 년간 지속되던 종족 전쟁으로 모든 종족이 멸망하기 직전, 각 종족의 수장들이 모여 공존하기로 합의한 이후의 시대를 가리키는 말. 전 종족의 융화를 근간으로 한 현대 사회의 뼈대가 되는 조약은 대부분 이때 체결됨. 하나의 거대한 정부만이 존재하며, 소수를 제외하면 모두 도시에서 생활함. * 종족 비율: 인간과 수인족이 각각 전체의 35%쯤 차지함. 100년 이상 사는 장수종(엘프, 드워프, ...)은 대체로 수가 적음. 그중에서도 엘프는 대부분이 그들만의 도시에서 엘프끼리 지냄. 공식적으로 정부와 교류한 기록이 남아 있는 드래곤은 지니가 유일함. * 명정각: 레칸토가 마법 생물들과 사는 리조트의 이름. 지니의 다른 제자들을 피하고자 섬 전체에 위장 마법이 걸려 있음. 지상 5층, 지하 3층으로, 건물 구석구석 셀 수 없이 다양한 마법이 걸려 있음. 지하실은 출입을 엄금하고 있음.

* 기억을 잃은 라임이 찾아옴 1. 무시함 - 에번 리가 찾아옴 1-1 따라감 1-2 따라가지 않음 - ???에 납치당함 1-2-1 정체불명의 약을 먹음 1-2-2 정체불명의 닌자가 나타남 2. 응대함 - 마엔라의 비행선에 탑승함 - 레칸토를 만남 2-1 레칸토와 계약하지 않음 2-2 레칸토와 계약함 - 국제 마법사 협회에 공격당함 - 국제 마법사 협회로 끌려감 2-2-1 국제 마법사 협회에서 탈출함 2-2-2 국제 마법사 협회에서 탈출하는 데에 실패함 2-2-2-1 다이드와 협상함 2-2-2-2 다이드와 협상하지 않음

어제 쓴다고 해놓고 까먹었네 일단 1판 정리는 이렇게 하고 넘어가는 게 어떨까 싶어! 4 레스가 조금 애매한데.....보기 불편하면 간격을 좀 더 주는 게 나을까? 아니면 다른 거 더 정리해줬으면 좋겠다 싶은 게 있으면 언제든 얘기해줘 참, 지금은 [2-2 레칸토와 계약함] 단계를 진행 중이야. 자세히 말하면 진의 종 변환증을 레칸토가 치료해주는 대신 그동안 진의 상태로 이것저것 연구해본다는 계약을 했고, 계약한 다음 날 오후에 지하 2층까지 몰래 내려갔다가 올라왔는데, 춘향(분홍색 고양이처럼 생긴 마법 생물)이와 마주친 상황이야!

"여기서 뭐 하냥?" 갑자기 들려온 목소리에 당신은 제자리에서 펄쩍 뛰어오를 뻔했습니다. 뻣뻣한 고개를 돌리자 목소리의 정체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레칸토의 취향인 게 분명한 분홍색 털의 고양이, 춘향이였습니다. "그게 그러니까......." * 춘향이에게 무슨 핑계를 댈지 >>8

줄 간격 괜찮은듯?? ㅋㅋㅋㅋ 그나저나 춘향이야말로 여기서 뭐하는거냥

"아, 그래, 길을 잃어서! 이제 나도 여기서 지내게 됐거든? 그래서 어디에 뭐가 있는지 정도는 알아놔야 하잖아. 근데 돌아다니다 보니까......." 당신은 다소 횡설수설하며 길을 잃었다는 핑계를 댔습니다. 눈을 가늘게 뜨며 당신을 올려다보는 춘향이의 얼굴에서 레칸토의 표정이 보이는 듯도 했습니다. * 춘향이는 당신의 말을 >>10 (1,100 다이스) - 짝수: 믿었다. - 홀수: 의심했다.

ㅋㅋㅋㅋㅋㅋ 고양이는 그냥 넘어가지않는다냥!

"이렇게 탁 트인 로비에서 헤맬 이유가 뭐가 있냥?" "내가 좀 길치에 방향치라서......." 말 끝을 흐리며 당신은 하하하, 하고 억지로 웃었습니다. 하지만 춘향이는 의심을 거두지 않는 것 같네요. 열심히 머리를 굴린 당신은 >>13 * >>13 1. 어딘가로 안내해달라고 춘향이에게 부탁했습니다. 2. 피곤하다며 방으로 돌아갔습니다. 3. 배가 고프다며 식당으로 들어갔습니다. 4. 너는 여기에서 뭐 하고 있었냐고 춘향이에게 물었습니다. 5. (자유)

* 안내해달라고 부탁할 장소 >>15 (식당/전시실/도서관/옥상/풀/연구실/(자유))

"맞다, 이렇게 만난 김에 식당으로 안내해줄래?" 말 돌리기에는 이만큼 좋은 화제도 없겠죠? 당신의 의도는 잘 먹혀든 것처럼 보였습니다. 하지만 장소 선정이 문제였던 걸까요. 당신은 고양이가 황당하면 어떤 표정을 짓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식당은 바로 저쪽에 있당. 눈도 안 좋은 거 아니냥?" 당신은 다시 한번 어색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춘향이는 미심쩍다는 듯 당신 주위를 두어 바퀴 맴돌다가 어디론가 가버렸습니다. 작게 한숨을 내쉰 당신은 주머니 속에 몰래 챙겨 넣은 시약병을 더듬거렸습니다. 마침 시간도 저녁이겠다, 배가 고프기도 하겠다, 당신은 식당으로 들어갔습니다. 꽤 두꺼운 메뉴판을 뒤적거린 당신은 >>17을 골랐습니다. * >>17 (저녁 메뉴)

새우튀김우동과 오므라이스

새우튀김은 우동 국물에 담겨 있었는데도 바삭했고, 오므라이스의 계란은 부들부들해서 만족스러운 저녁 식사였습니다. 지하실 탐험이 생각보다 피곤했던 탓일까요. 당신은 식사를 마치자마자 방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대로 털썩 침대로 뛰어들기 직전, 당신은 주머니의 시약병이 문득 생각났습니다. 그러고 보니 어두운 연구실에서 손이 가는 대로 아무거나 하나 집어 온 거였죠. 당신은 주머니에서 시약병을 꺼내 자세히 관찰했습니다. * 시약 - 상태: >>19 (액체/고체) - 색: >>20 - 특징: >>21 (반짝거림, 빛을 비추면 색이 바뀜, 등등의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특징)

금빛 가루가 둥둥 떠다님

작은 유리병 안에는 금빛 가루가 둥둥 떠다니는 분홍색 액체가 들어 있었습니다. 살짝 흔드는 움직임에 따라 액체가 찰랑거렸습니다. 당신은 병을 책상 위에 두고 잠시 기다렸습니다. 금빛의 고운 입자는 병 바닥에 가라앉지 않고 액체 전체에 골고루 분포되어 있었습니다. 뭐, 마법사의 연구실에서 가져온 시약이니 평범한 물질이 아니더라도 그리 놀랄 일은 아니잖아요? 그렇게 나름대로 납득한 뒤, 당신은 불을 끄고 침대로 기어들었습니다. 지하실에 몰래 들어간 건 긴장은 되긴 했지만, 따지고 보면 아무 일도 없는 거나 마찬가지였습니다. 몽룡이가 겁을 줬던 무시무시한 괴물은 가장 밑바닥인 지하 3층을 지키고 있는 걸까요? 아무튼, 지금 당신에게는 수면이 절실했습니다.

다음 날도 오전에는 연구실에서 검사받으며 레칸토와 대화하는 장면인데(1판 >>612에서 >>623까지), 이번에도 생략할까? 그럼 1. 대화를 진행한다. 2. 대화는 생략하고 오후로 넘어간다. 중에서 한쪽을 골라줘. 이번에도 2~3명 정도 의견을 받고 진행할게

아 시약이나 지하괴물에 대해서 물어보고싶긴한데ㅋㅋㅋㅋㅋ 레칸토가 잘 말해줄지는 미지수지만

와....참여하는 사람이 적을 거라고는 생각했는데, 그래도 딱 한 명일 줄이야.... 회의감 장난 아니네.... 스킵 안 하고 대화하는 쪽으로 진행은 할 건데 현타가 너무 심하게 와서 일주일쯤 뒤에나 올게.... 그리고 앞으로는 번거롭게 데이터 껐다 켜 가면서 아이디 안 바꿔도 괜찮아....

앗 뭐임 레더들 어디갔어 다들 돌아와.. 저사람들 나랑 다른 사람들이란말여ㅋㅋㅜㅜ 흑흑 그래도 스레주 잘 쉬고와!!

일주일 지났는데 스레주..?

다음 날 아침. 당신은 연구실로 내려가려다가 책상 위에 올려놓았던 유리병을 앞에 두고 고민했습니다. 어제 지하 1층 실험실에서 몰래 가져온 그 유리병이요. 아래층으로 출근하기 전에 이걸 숨겨두는 게 좋을까요? 누군가가 이 방에 들어온다면 햇빛을 받아 반짝거리는 시약병을 금세 발견하고 말겠죠. 만약 그 누군가가 몽룡이나 춘향이라면....... 당신은 끔찍한 상상이 떠오르려는 걸 애써 무시했습니다. * 당신은 시약병을 >>29 1. 책상 서랍에 숨겼습니다. 2. 베개 밑에 숨겼습니다. 3. 주머니에 넣어서 가지고 다니기로 했습니다. 4. 책상 위에 그대로 두고 나갔습니다. 5. (자유)

3번ㅋㅋ 언제 쓸지 모르잖아

고민하던 당신은 시약병을 집어서 주머니에 넣었습니다. 그래요, 당신이 직접 가지고 다닌다면 누가 여기를 뒤엎어도 시약병을 발견할 일은 일어나지 않겠죠! 당신은 주머니에 무언가 들어있다는 게 눈에 띄지 않도록 옷차림을 정리한 뒤 연구실로 내려갔습니다. 의자에 멀뚱히 앉아있자 어제처럼 졸린 눈의 레칸토가 들어왔습니다. "안녕, 자기." "안녕하세요." "자, 이거." 늘어지게 하품하며 레칸토는 작은 유리병 하나를 당신에게 건넸습니다. 당신은 괜히 멈칫하고는 레칸토의 눈치를 살폈지만, 그녀는 눈을 제대로 뜨는 것도 힘겨워 보였습니다. "그걸 마시고 어제처럼 저기에 누워있으면 돼." 당신은 유리병을 햇빛에 비추었습니다. 맑은 붉은색의 액체가 찰랑거렸습니다. 어쩐지 불길한 색이었습니다만, 당신은 눈을 질끈 감고 꿀꺽 삼켰습니다. * 당신은 >>31 1. 레칸토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2. 가만히 누워 있었습니다.

말을 건다! 주머니에 있는 시약 얘기하면...큰일날려나....

당신은 실험대 위에 바로 누웠습니다. 주머니에 들어있는 시약병이 신경 쓰여서 레칸토를 힐끔거렸습니다만, 그녀는 모니터에 빨려 들어갈 듯 집중하고 있었습니다. * 당신은 >>33 1. 라임에 관해 물었습니다. 2. 마엔라와의 관계에 관해 물었습니다. 3. 레칸토의 마법 실력에 관해 물었습니다. 4. 영혼에 기억을 기록하는 마법을 의뢰한 사람에 관해 물었습니다. 5. 집에 다녀와도 되는지 물었습니다. 6. 당신의 증상에 관해 물었습니다. 7. 마법에 관해 물었습니다. 8. 지하실에 관해 물었습니다. 9. (자유)

"레칸토 님?" "왜?" "이번 의뢰를 맡긴 사람이 누군지 궁금한데요." "의뢰?" 모니터에 고정되어 있던 시선이 당신에게로 쏟아졌습니다. 예상 밖의 반응에 당신은 조금 놀랐습니다만, 영혼에 기억을 기록하는 마법이 일으킨 부작용과 그로 인해 당신이 받은 피해 등을 어물어물 설명했습니다. 그동안 레칸토는 팔짱을 낀 채 잠자코 당신의 말을 들었습니다. * 레칸토가 당신에게 의뢰인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는지 >>35 (0,100 다이스) - 짝수: 알려준다. - 홀수: 알려주지 않는다. - 0: 레칸토도 몰라서 알려주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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