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11/27 23:02:57 ID : fPbjwGty1yN 4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0049102 1000 스레 채웠길래 다시 만들었어 ㅗ, ㅜ로 위 스레와 아래 스레를 연결해서 괴담을 만들면 돼 1편 링크 참고해줘! ㅜ나는 오늘 집에서 간식을 먹었다.
302 이름없음 2023/10/04 23:16:58 ID : IMmFjxWpgja 0
ㅗ 아, 제발. 잘못했어요 ㅜ무슨 일이야?
303 이름없음 2023/10/04 23:25:39 ID : DwJTRwmldxy 0
ㅗ 분명 아무도 없어야할 폐가의 작은 방 안에서 희미하게 들리는 이 소리는 누구의 것일까? ㅜ 어둠속에서
304 이름없음 2023/10/05 15:46:56 ID : 0nxwoK46rvA 0
ㅗ 맹수의 소리가 울려퍼졌고, 내 손전등 배터리는 곧 있으면 바닥난다. ㅜ 어서오렴, 오랜만이구나.
305 이름없음 2023/10/05 23:29:26 ID : 2tBs62IK6qk 0
ㅗ 친구 어머니 장례식장에서 영정 사진을 보자 귓가에 들려온 소리. ㅜ 이 고기 무슨 고기야? 되게 독특하네
306 이름없음 2023/10/05 23:46:29 ID : BbA3TVdRBdP 0
ㅗ 아, 그거? 갓 태어난 얘가 맛있더라고 ㅜ 엄마, 뭐해요?
307 이름없음 2023/10/07 20:36:23 ID : eNwNteFa786 0
ㅗ머리위에 있는 이상한 여자를 애써 무시하며 엄마를 불렀다 ㅜ배터리가없군
308 이름없음 2023/10/07 20:45:15 ID : Y2oJXBvCpe4 0
ㅗ전화가 올 수 있을 리 없는데...? ㅜ열쇠를 잊어버렸다
309 이름없음 2023/10/08 15:28:25 ID : 0nxwoK46rvA 0
ㅗ 젠장, 열쇠가 없으면 이 철창 안에서 저 끔찍한 괴물들과 함께 있어야 하는데.... ㅜ 지금 몇시야....???
310 이름없음 2023/10/08 23:28:06 ID : ZgZclg3TRCq 0
ㅗ 15시 65분 ㅜ 집 앞에 가방 하나가 떨어져 있었다
311 이름없음 2023/10/09 01:07:44 ID : Ny5dO08pbyI 0
ㅗ 이 가방은 뭐이리 큰거야? 뭐가들었는지 묵직한 가방을 힘겹게 옆으로 밀었다. ㅜ 아, 배부르다.
312 이름없음 2023/10/09 01:18:51 ID : U1BasmGoIHB 0
ㅗ 내 손가락 하나가 없다는걸 뒤늦게 알았다. ㅜ 아, 신발에 모래 들어갔다
313 이름없음 2023/10/09 11:45:23 ID : 0nxwoK46rvA 0
ㅗ 응? 모래 색깔이 이상한데...?? ㅜ 하아...공부하기 싫다.
314 이름없음 2023/10/10 22:31:25 ID : nPeIK7wJVgr 0
ㅗ엄마: 성적표 가져와봐 ㅜ공허하네
315 이름없음 2023/10/11 16:44:09 ID : 0nxwoK46rvA 0
ㅗ 내가 마을 주민들이 모두 하루아침에 사라져버렸다는 마을에 다다르고 나서 처음 한 말이다. ㅜ 기분탓인가.
316 이름없음 2023/10/11 16:45:19 ID : 7wMrzdVf87a 0
ㅗ 아니 뭔가 서늘하다 ㅜ 도와주세요 여기 사람이 물에 빠졌어요
317 이름없음 2023/10/11 16:49:56 ID : 0nxwoK46rvA 0
ㅗ 저건 사람이 아니야, 미나. 자세히 봐..... ㅜ 정신차려 이 친구야
318 이름없음 2023/10/11 16:56:10 ID : pO03DyZa63R 0
ㅗ 아니 그게 아니라 너 분명 혼자 왔다며… 그럼 니 뒤에 있는 여자는 누구야? ㅜ 이런 인형 우리 집에서 못 본 것 같은데…?
319 이름없음 2023/10/11 18:27:13 ID : cFimLanB88o 0
ㅗ 라고 어제까지 그 인형을 안고 주무셨던 할머니가 말씀하셨다. ㅜ 아이스 아메리카노인데 차갑지가 않다.
320 이름없음 2023/10/12 22:01:20 ID : bjAnWphuspf 0
ㅗ 이거 얼음이 아닌 것 같은데...? ㅜ 솜사탕 먹을래?
321 이름없음 2023/10/13 12:36:03 ID : tfXzglwpO9t 0
ㅗ 뭔 소리를 하는거야.. 폐가에 솜사탕이 왜 있어 ㅜ 길을 잃었다
322 이름없음 2023/10/13 12:45:55 ID : zU5gqmNxWjb 0
ㅗ 주위를 둘러보니 모르는 동네로 와있었다 ㅜ 어라 왜 갑자기 불이 꺼졌지
323 이름없음 2023/10/13 16:55:38 ID : kpO9tgZctxX 0
ㅗ 양초에 다시 불을 붙히자 다시 꺼졌다. 화나서 허공에 욕을 퍼부으니 갑자기 누군가 나에게 귓속말을 했다. "내가 껐어." ㅜ 넌 내 취향이 아냐.
324 이름없음 2023/10/14 02:25:03 ID : GnCmHvjBwLg 0
ㅗ 네 몸에서는 쇠냄세가 전혀 나질 않잖아 ㅜ 더이상 가까이 오지마
325 이름없음 2023/10/14 02:40:13 ID : 9xWo3SHyIFe 0
ㅗ 밤에 누군가 나를 쫓아오는 느낌이 드는데 뒤를 돌아봐도 아무도 없으면 저렇게 외쳐 보세요. 안전하고 특별한 만남을 가질 수 있을 겁니다. ㅜ 나는 죽은 뒤 의과대학에 시신을 기증하기로 했습니다.
326 이름없음 2023/10/14 11:20:21 ID : kpO9tgZctxX 0
ㅗ 그래요? 그럼 지금 바로 죽여드릴게요. ㅜ 꿈을 꾸었다.
327 이름없음 2023/10/14 17:35:59 ID : pVe45fdUZjz 0
ㅗ그래..꿈이 아니고서야 이런일이 일어날리 없잖아. 이건꿈이야..이건꿈이야... ㅜ할아버지, 저건 뭐예요?
328 이름없음 2023/12/18 13:07:51 ID : kpO9tgZctxX 0
ㅗ 아이가 기괴한 모양으로 몸이 꺾인채 노인에게 말했다. 아이에게는 눈알이 없었다. ㅜ 야, 너 너무 예민한거 아냐? 내가 뭘 잘못했다고..
329 이름없음 2023/12/18 13:20:08 ID : FilCo2K6i5Q 0
ㅗ 그렇게 예민하게 구니까 내가 널 죽일 수 밖에 없잖아 ㅜ 시계가 똑딱똑딱 소리를 내며 돌아간다
330 이름없음 2023/12/18 16:00:35 ID : kpO9tgZctxX 0
ㅗ 자세히 보니 검은 형체를 가진 무언가가 시곗바늘을 억지로 돌리고 있었다. ㅜ 당신을 사랑해.
331 이름없음 2023/12/18 17:57:50 ID : 1fTWnPhe6pb 0
ㅗ 그러니 당신은 평생 내곁에, 지금 모습 그대로 남아있어줘야만해 ㅜ 붉은 꽃 한송이가 그의 무덤 위에서 피어올랐다
332 이름없음 2023/12/18 18:22:41 ID : GldyE1fU5al 0
ㅗ 식인을 한 시체가 매장된 흙에 간혹 그런 일이 일어나곤 한다 ㅜ 새벽에 사거리에 교통사고가 났다
333 이름없음 2023/12/18 19:01:00 ID : kpO9tgZctxX 0
ㅗ 그렇게 나는 아무도 없는 공간에서 차가운 바닥 밑에 쓰러져 쓸쓸한 죽음을 맞았다. ㅜ 나는 미래를 볼 수 있다.
334 이름없음 2023/12/23 03:06:00 ID : eLdTO3wlgZb 0
ㅗ 매우 큰 버섯이 피는 미래를 보게 된 나는 절망했다. ㅜ 이 마을 사람들은 나를 친절하고 상냥한 경찰관이라고 생각한다.
335 이름없음 2023/12/23 06:41:52 ID : Qr83A0lcoGt 0
ㅗ 나는 내 기억에 없는 피 투성이의 옷을 매일 아침 세탁해야만 한다. ㅜ 새벽에 잠이 오질 않아 핸드폰을 켰다.
336 이름없음 2023/12/23 10:39:08 ID : UZirwLalbdC 0
ㅗ딥페이크 공포 사진에 내 친구 얼굴이 있었다. ㅜ티비를 켰다
337 이름없음 2023/12/23 11:04:50 ID : kpO9tgZctxX 0
ㅗ 그리고 티비 화면에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내 모습이 나오기 시작했다. ㅜ 저게 뭐지?
338 이름없음 2023/12/23 11:08:34 ID : 3u1dwttbiqq 0
ㅗ 그게 거울에 비친 모습이란 것을 깨닫는데 얼마 걸리지 않았다. 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339 이름없음 2023/12/23 12:39:46 ID : kpO9tgZctxX 0
ㅗ 그리고 '그' 존재가 나에게 서서히 다가오기 시작했다. ㅜ 제발 살려주세요..
340 이름없음 2023/12/24 04:28:27 ID : eLdTO3wlgZb 0
ㅗ 카세트 플레이어의 배터리가 떨어지자, 반복되던 '제발 살려주세요...'란 애원은 더 이상 들리지 않았다. ㅜ 이것은 내 부모님의 웨딩사진이다
341 이름없음 2023/12/25 09:59:01 ID : 3u5U43PfWlw 0
ㅗ 어머니가 아닌, 정말 모든게 다른 사람이 신부자리에 위치하고 있는데, 도대체 누구지? ㅜ 입 안에 무언가가 났다.
342 이름없음 2023/12/25 10:15:37 ID : cslCrxO7e3T 0
ㅗ그것이 단순한 염증이 아닌 움직이는 무언가라는걸 깨달았을때는 너무 늦었다 ㅜ아침에 눈을 떠 따스한 햇빛을 느꼈다
343 이름없음 2023/12/25 11:56:02 ID : kpO9tgZctxX 0
ㅗ 참고로 난 오븐 안에 있다. 맞다, 나 오늘 아침식사가 되기로 했지? ㅜ 야, 너 그거 아냐?
344 이름없음 2023/12/27 19:52:06 ID : eLdTO3wlgZb 0
ㅗ 나는 너의 모든 것을 알고있어, 몸에 있는 점 갯수까지도. ㅜ오늘 밤은 편히 잘 수 있겠는 걸?
345 이름없음 2023/12/27 20:00:04 ID : cslCrxO7e3T 0
ㅗ더 이상 내 집에서 살려달라고 소리칠 사람은 없으니까 ㅜ오늘은 날씨도 좋고 모든게 최고인 날이다
346 이름없음 2023/12/27 20:09:21 ID : 0lba1fWnXwL 0
ㅗ 지구에 나밖에 남지 않았다는 것만 빼면. ㅜ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
347 이름없음 2023/12/30 18:52:03 ID : RvcsmKY5TXv 0
ㅗ 그 사람을 놀라게 해 주려고 그 사람의 집에 살아있는 '모든' 사람들을 정리하고 기다리는 중이야. ㅜ 침대에서 눈을 감았는데 말소리가 들렸어.
348 이름없음 2023/12/30 21:42:19 ID : kpO9tgZctxX 0
ㅗ 그래서 조용히 말 대답해줬어. "죽었으면 조용히 저승이나 가라." ㅜ 내 물건에 손대지 말랬지!!!
349 이름없음 2023/12/30 23:00:02 ID : Fjz9cldu5RD 0
ㅗ내가 소리쳤을 땐 친구의 손이 날라간 뒤였다 ㅜ내가 조금 더 노력해볼게
350 이름없음 2023/12/31 18:35:51 ID : k2pQpPctBul 0
ㅗ노력해볼게 엄마! 그러니까. 제발, 이러지만 말아줘. 아파! 엄마! 제발! .... ㅜ염소의 화학식은 NaCl.
351 이름없음 2024/01/01 12:26:41 ID : kpO9tgZctxX 0
ㅗ -어느 화학과 학도가 염소 속 독성분으로 인해 사망하기전 남긴 유언. ㅜ 이리와.
352 이름없음 2024/01/01 12:31:01 ID : 8i5U3Ru4ILc 0
ㅗ고속도로를 달리는데 창 밖에서 이런 소리가 들렸다 ㅜ힘 내
353 이름없음 2024/01/01 12:44:37 ID : 8i9wGtxTRwk 0
ㅗ너의 목숨을 버리는 건 어렵지만,할 수 있어!힘내힘내힘내힘내힘내힘내힘내:) ㅜ내 집에 있는 유리병 너무 예쁘거든,너도 꼭 와서 봐!
354 이름없음 2024/01/01 14:55:26 ID : k2pQpPctBul 0
ㅗ무슨 소리야? 너희 집 유리병은 너네 집 고양이가 다 깼다며? ㅜ나는 최근 독학으로 모스부호를 배웠다.
355 이름없음 2024/01/01 15:02:01 ID : fPbjwGty1yN 0
ㅗ sos ㅜ 여기가 어딘가요?
356 이름없음 2024/01/01 15:15:55 ID : fe2NvyGq1DB 0
ㅗ 나는 아무도 없는 밀폐된 흰 방 안에서 소리쳤어. ㅜ 오늘 치즈버거를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어.
357 이름없음 2024/01/01 19:43:40 ID : kpO9tgZctxX 0
ㅗ 좀비로 인해 세상이 무너져 갈때, 우연히 어느 패스트푸드 식당에서 치즈버거를 주워먹고서 한 말이였다. ㅜ 안녕
358 이름없음 2024/01/02 12:52:12 ID : 8i9wGtxTRwk 0
ㅗ거울 속에 또다른 내가 말하고 있었다. ㅜ00아,이건 너무 쉽잖아.이런 걸 틀리면 어떡하니
359 이름없음 2024/01/02 18:21:43 ID : kpO9tgZctxX 0
ㅗ 님이 풀어보시든가 ㅋ 아이는 이 말을 한 후 주머니에 넣어 두었던 작은 칼을 꺼냈다. ㅜ 오늘은
360 이름없음 2024/01/02 23:15:07 ID : 1AZhfdU3SJX 0
ㅗ 발 없는 날 ㅜ그러자 그가 말했다
361 이름없음 2024/01/03 11:53:21 ID : kpO9tgZctxX 0
ㅗ 죽은 자는 말이 없는 법이랬는데, 자꾸 말을 하게 만드네? ㅜ 사랑해요
362 이름없음 2024/01/03 15:29:09 ID : RvcsmKY5TXv 0
ㅗ ... 그래서 당신을 데려온건데, 왜 당신은 조그마한 수조 속에 떠다니면서도 나를 봐주지 않는 건가요? ㅜ 오늘 이웃집에 이사를 도와줘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하러 갔다.
363 이름없음 2024/01/03 23:51:03 ID : cE09xWnVeZd 0
ㅗ 문을 열고 나온 옆집 아저씨가 나를 쳐다보더니 고개를 갸웃거렸다. "학생, 지금 업고 있는 저 아기는 자네 동생인가?" ㅜ 한밤 중에 목이 말라서 비틀비틀 일어나 냉장고를 열었다
364 이름없음 2024/01/06 16:00:01 ID : UZirwLalbdC 0
ㅗ거기에 사람 시체가 있었고 그 시체는 내가 아는 지인의 시체였다. ㅜ나는 깜짝 놀라서 아무 것도 할 수 없었으며 뒷걸음질 쳤다
365 이름없음 2024/01/06 19:11:15 ID : o6knA441CmK 0
ㅗ 그러고 보니까, 내 뒤에 있던건 파도가 철썩이는 절벽이였던가? ㅜ 난 오늘도 수조에 물고기 먹이를 잔뜩 뿌렸다.
366 이름없음 2024/01/06 19:55:01 ID : UZirwLalbdC 0
ㅗ그 물고기는 피라냐였고 나는 심영이 되었고 의식을 잃은 채로 병원 신세를 졌다 ㅜ여기가 어디오..?
367 이름없음 2024/01/06 19:55:21 ID : kpO9tgZctxX 0
ㅗ 물고기 먹이만 준다고 불평하지마. 어차피 내일이면 나한테 먹힐텐데 뭐. ㅜ 인생은 아름다워요.
368 이름없음 2024/01/07 01:42:24 ID : k1g3O062K7A 0
ㅗ 간혹 피를 토하며 뒷걸음치는 그 모습, 당신의 아름다운 삶은 최후까지 너무나 너무나 너무나 너무나 너무나 아름다워요. ㅜ 하나, 둘, 셋, 백 하나
369 이름없음 2024/01/07 04:12:34 ID : UZirwLalbdC 0
ㅗ귀신이 벽을 이런 식으로 쳤다. 근데 그것은 소름 돋게도 살아생전 귀신이 칼에 찔려 살해 당하던 횟수였다. ㅜ버뮤다 삼각지대로 갔다.
370 이름없음 2025/03/16 20:51:34 ID : rtck3CrwFeJ 0
ㅗ 삼각형의 꼭짓점에 찔리는듯한 통증을 느끼며 최면에서 깼다. ㅜ 다들 잘 지내세요?
371 이름없음 2025/03/16 20:59:23 ID : irwE001a8lu 0
ㅗ괜찮으시죠? 더 끔찍히 죽여드렸어야하는데. 아쉽네요. 장례식에서 그들에게 꺼낸말. ㅜ이럴리가 없는데?
372 이름없음 2025/03/20 04:34:16 ID : SGmq6qrzbyN 0
ㅗ 분명 내손으로 죽였 ㅜ 눈물 나네
373 이름없음 2025/03/21 01:09:32 ID : ck647ApcJWi 0
ㅗ 피눈물이 ㅜ 고생하셨습니다
374 이름없음 2025/03/26 16:54:29 ID : 9cnyHvikpO3 0
ㅗ다음 생에서는 부디 편안하시길. ㅜ초인종이 울린다
375 이름없음 2025/03/27 23:34:59 ID : gksnXvCi2rf 0
ㅗ 우리집은 초인종 없는데 ㅜ 똑똑
376 이름없음 2025/04/02 01:19:25 ID : arcLhvzWjhh 0
ㅗ 냉장고 속에서 노크 소리가 들린다. 열었더니 시체만 있을 뿐, 아무것도 없었다. ㅜ 하나님께 구원 받으세요.
377 이름없음 2025/04/04 22:13:39 ID : XwNwE5XumtA 0
ㅗ 하수구 구멍을 통해 자그마한 목소리가 말을 걸어왔다 ㅜ 너는 어떤 부위를 좋아해?
378 이름없음 2025/04/04 22:17:46 ID : XwNwE5XumtA 0
ㅗ 말을 못하겠구나? 팔을 서걱거리는 소리만 울려퍼졌다 ㅜ cctv엔 내가 자는 모습이 찍혀있었다
379 이름없음 2025/04/07 00:59:41 ID : umoIHvjBs03 0
ㅗ 난 저기 없었는데 ㅜ 곧 있으면 졸업이네
380 이름없음 2025/04/07 15:49:26 ID : ZfTSE5SLdWi 0
ㅗ 인간으로서의 삶을 졸업하는 걸 축하해 ㅜ 저 벌레의 이름은 뭐지?
381 이름없음 2025/04/07 16:15:21 ID : Zg5dTWktvAY 0
ㅗ벌레가 아닌 손가락이었다. ㅜ오늘이 무슨 날이더라
382 이름없음 2025/04/08 15:10:51 ID : mE5VfdXAnRC 0
ㅗ 아, 내 기일이었지. ㅜ 로또 1등 당첨이다!
383 이름없음 2025/04/09 23:48:08 ID : ZfTSE5SLdWi 0
ㅗ 수령금을 받을 수 있는 기한이 지나 돈을 받을 수 없게 된 후에 내가 외친말이었다 ㅜ 못 본척 해줄래?
384 이름없음 2025/04/10 14:33:54 ID : E5Rvck5VbAY 0
ㅗ항상 거울에게 말했다. 못본척해줄래? ㅜ거울은 항상 말한다. 난 너야,
385 이름없음 2025/04/14 12:01:52 ID : kreY2lfWkms 0
ㅗ 사실 내가 말했다. ㅜ 명소를 찾았다.
386 이름없음 2025/04/15 20:07:49 ID : 83Dz879g0oI 0
ㅗ평소 심령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던 나는 불빛 하나 없는 나무 아래 도착했다. ㅜ요즘 배가 자주 고프다
387 이름없음 2025/04/16 19:18:23 ID : 67uspcIIHu4 0
ㅗ 우리가 잡은 살인 사건 피의자가 처음으로 꺼낸 말이었다 ㅜ 다시는 안 그럴게
388 이름없음 2025/08/18 23:45:47 ID : 09y47AjbfU6 0
ㅗ 이번 한번만 잘라 볼게 ㅜ 할 거 진짜 없네
389 이름없음 2025/08/19 03:21:45 ID : U1BasmGoIHB 0
ㅗ 그 친구가 나에게 한 마지막 말이었다 ㅜ 학교 다녀왔습니다
390 이름없음 2025/08/20 23:47:02 ID : o6knxA59dzP 0
ㅗ 암흑으로 뒤덮인 집안, 쓰레기 더미 속에서 괴성을 지르는 부모님을 보며 말했다. ㅜ 재미있었어.
391 이름없음 2025/08/21 00:38:43 ID : 5Qk8i1ii2nx 0
ㅗ그렇게 말했던 아이는 누구였던걸까?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다... ㅜ벽의 갈라진 틈새에서 시선이 느껴진다.
392 이름없음 2025/08/21 00:41:05 ID : mk5UY067y6n 0
ㅗ... 그녀석 위에 시멘트는 제대로 발랐는데..? ㅜ그녀와 마주친 순간 난 웃을 수 밖에 없었다.
393 이름없음 2025/08/21 16:24:53 ID : fWjfUY60tuo 0
ㅗ 죽은 줄 알았던 사람이 내 눈 앞에 나타났으니 헛웃음을 짓지 않을 수 없었다 ㅜ 너 혹시 그거 본 적 있어?
394 이름없음 2025/08/22 00:24:42 ID : E8pgry5hxTR 0
ㅗ지금 니 뒤에 앉아있는 사람 말야... 어? 안보인다고....? ㅜ나는 일주일에 한번은 꼭 아이스티를 마신다.
395 이름없음 2025/08/22 11:28:49 ID : k8lwq0k2oHy 0
ㅗ인간의 혈액과 물을 1대1로, 얼음은 그날 기분에 맞게 적정량을. 내가 개발해낸 레시피다. ㅜ생전 처음으로 입은 치마는 불편했다.
396 이름없음 2025/08/22 15:58:21 ID : fWjfUY60tuo 0
ㅗ 그래도 목숨이 붙어있는 상태에서 마지막으로 입는 치마가 될거라는 걸 알았다면 조금 더 즐겁게 입을걸! ㅜ 배가 고파...
397 이름없음 2025/08/23 16:41:57 ID : 59jvu8qpe58 0
ㅗ부모님까지 먹어치우고 내 곁에 있는건 강아지 뽀삐 뿐.. 어떡하지 ㅜ요즘 알바가 너무 바쁘다
398 이름없음 2025/08/24 06:40:19 ID : NxSLbwpVdUY 0
ㅗ 편의점 야간알바를 하고있는데 새벽2시만 되면 어디선가 손님들이 물밀듯이 몰려온다. 하지만 씨씨티비를 통해 본 매장은 텅 비어있다. ㅜ 이사하면서 버리고 온 인형이 어째서 침대 밑에 있는거지?
399 이름없음 2025/08/24 22:37:20 ID : yIK3U2Gspgr 0
ㅗ여긴 내 자리인데 말이야 ㅜ요새 핸드폰 배터리가 유독 빨리 닳는다
400 이름없음 2025/08/25 11:38:59 ID : gp9eMkoMqks 0
ㅗ 알고 보니 나도 모르는 사이 어떤 생물체가 내 휴대폰을 자꾸 쓰는 것이었다 ㅜ 그러면 안돼 제발
401 이름없음 2025/08/25 11:52:21 ID : lcrfgi63Qsk 0
ㅗ확실히 5분 동안은 누르고 있어야 한다고 ㅜ오늘은 친구와 드라이브 하기로 한 날이다
레스 작성
괴담 46 실시간
98레스 연애 관련 촉 봐줄게/조금밖에 안해봐서 적중률 낮아 6086 Hit
괴담 이름없음 26.01.11 7
115레스 미묘한 느낌의 사진 공유하는 스레 6227 Hit
괴담 이름없음 26.01.10 0
14레스 - 260 Hit
괴담 이름없음 26.01.08 0
1레스 - 88 Hit
괴담 이름없음 26.01.08 0
11레스 엘레베이터 13층 버튼 380 Hit
괴담 이름없음 26.01.05 0
3레스 타로사주 어플 추천점 227 Hit
괴담 이름없음 25.12.29 0
1레스 2000년대 보험 광고 248 Hit
괴담 이름없음 25.12.28 1
13레스 어렸을때 꾼 동화책 악몽 314 Hit
괴담 이름없음 25.12.28 4
1레스 진실 142 Hit
괴담 이름없음 25.12.24 0
16레스 레더들은 샤머니즘을 믿니? 2261 Hit
괴담 이름없음 25.12.20 0
35레스 흥신소 이야기 605 Hit
괴담 이름없음 25.12.19 0
76레스 나 촉 좋은 편인데.. 3272 Hit
괴담 이름없음 25.12.18 0
29레스 스토커 3개월전 부터 있었는데 1776 Hit
괴담 이름없음 25.12.15 2
143레스 무당집이 이웃이었던 이야기 2289 Hit
괴담 이름없음 25.12.13 8
33레스 이 세계 가는 법 했다가 여기에 갇힌 애 있어? 1564 Hit
괴담 이름없음 25.12.12 1
422레스 » 2문장으로 괴담 만들기 (2) 21555 Hit
괴담 이름없음 25.12.10 4
7레스 나로인해 주변이 불행해지는 사주도 있나? 847 Hit
괴담 이름없음 25.11.30 0
2레스 신입의 간단한 썰?.. 겸 질문. 164 Hit
괴담 이름없음 25.11.28 0
1레스 괴담을 찾고있어 191 Hit
괴담 이름없음 25.11.24 0
7레스 예지몽 꾸는 사람 있어? 170 Hit
괴담 이름없음 25.11.2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