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1/18 22:34:03 ID : Be6pcFdzRBb
고3이고 내가 가고싶은 곳이 실기전형이라 독학으론 쉽지가 않아서 학원 다녀야 하는데 우리집 이혼했거든 가난한 편이고 그런데 엄마 30 아빠 30 한달에 이렇게 내주는것도 어려워서 못다니게 생겼다 학원비 얘기만 하면 둘 다 왜이렇게 비싸냐면서 되려 나한테 뭐라고해 알아본 곳중에 제일 싸고 내 전공 잘 가르쳐주는 곳인데 둘 다 돈 없다면서 못다닐수도 있을 것 같다네 상담까지 받았는데 진짜 어렵게 찾은 꿈이고 가고싶은 대학이었는데 다 포기해야 될 것 같아서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진다

2 이름없음 2023/01/18 22:35:37 ID : 7htdyL86Y6Y
>>1 부모님은 널 낳으려고 너보다 먼저 포기하셨어

3 이름없음 2023/01/18 22:35:56 ID : Be6pcFdzRBb
아빠쪽이 그나마 좀 더 잘 버는 편인데 계속 나몰라라 하고있어 다른 여자 생긴 거 알고는 있었지만 이제 자기는 해줄만큼 다 해줬다고 해서... 너무 숨막혀 어떻게 해야되지

4 이름없음 2023/01/18 22:39:19 ID : Be6pcFdzRBb
>>2 포기한 사람 치고는 나 버리고 너무 잘 살던데... 넌 무슨 말이 하고싶은 거야? 그럼 부모님이 나때문에 꿈을 포기하셨으니까 너도 포기해라 이 말은 아니잖아

5 이름없음 2023/01/18 22:43:23 ID : 7htdyL86Y6Y
>>4 그러면 너같은 게 포기하더라도, 너같은 것도 잘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면 돼잖아? 왜 포기하는거에 집착해? 포기하면 끝이라고 생각하는거야? 다시 말하지만 부모님은 너를 낳으면서 먼저 포기했어.

6 이름없음 2023/01/18 22:47:17 ID : Be6pcFdzRBb
>>5 돼가 아니라 되... 말은 바로하자 내가 나오고 싶어서 나왔니 부모님들이 먼저 원해서 날 낳으신 건데 애초부터 그거 알고 사고 한 번 안치고 공부 똑바로 하면서 살았어 난 그저 지금 돈 때문에 모든 게 가로막힌 이 상황이 답답하다고 여기에 털어 놓은 건데 잘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놓으라니 터무니 없는 얘기 하고 있는 게... 조금은 어이 없어지려고 하네 집착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지 않을까 난 그 대학이 지금 당장은 내 전부고 꿈이고 목표야 적어도 내가 생각하고 있는 상황은 그래

7 이름없음 2023/01/18 22:51:54 ID : 7htdyL86Y6Y
>>6 부모님이 널 낳을 때 돈 생각하고 낳았을까? 너는 매우 큰 착각 속에 사는 구나? 만약 부모님이 널 돈으로 생각하고 낳았다면, 부모를 죽이는 게 너에게 좋을 거야.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부모님은 널 낳으려고 먼저 포기하셨어. 그러니까 돈 때문에 낳는걸 포기해야한다면, 그런 세상을 바꾸라고 말하는건데 너는 잘 이해를 못하고 있는거 같아. 돈 때문에 꿈을 포기해야 한다면, 그런 세상은 부수는 게 너에게 좋을 거야.

8 이름없음 2023/01/18 22:52:57 ID : y7vu4IHvcsq
>>5 부모가 아이를 낳으면서 포기를 한 게 아니라 그건 당연한 희생인 거임. 그것에 감사해야하는 건 맞지만, 그렇다고 자신의 책임을 남에게 등 떠밀듯이, 혹은 자신의 자녀에게 ‘해줄만큼 했으니‘ 따위의 말을 해가며 회피하면 안 된다는 뜻임. 그것이 ’부모‘ 가 된 다는 거고, ’부모로써‘ 아이를 낳는다는 의미임. 너레더가 지금 레주한테 포기하지 말라는 의미로 하는 말인 건 알겠는데, 지금 포인트를 잘 못 잡아도 너무 잘 못 짚은 거 같음.

9 이름없음 2023/01/18 22:57:02 ID : Be6pcFdzRBb
>>7 너야말로 지금 혼자 너무 아름다운 세상에 살고 있는 것 같은데 애를 낳고 나서 들어가는 돈이 얼만데 육아에 돈을 생각하고 낳는 게 맞는 거야 그리고 위에서 말했다시피 우리 집은 이혼까지 한 상황이고... 죽인다니 만다니 내 얘기를 보기는 한 거니 지금 학원 못 갈 것 같아서 우울하다는 글에 부모님이 먼저 포기했니 세상을 부수라니... 한 편으론 긍정적으로 보는 네가 부럽다

10 이름없음 2023/01/18 22:57:26 ID : y7vu4IHvcsq
그리고 레주야 저 레더 말은 듣지 않는 게 좋을 거 같다. 무슨 의미로 하는 말인지는 알 거 같은데, 선택하는 단어나 투가 굉장히 오만하고 이기적임. 네가 저 레더랑 더 대화해서 상처 받지 않았으면 함. 레주야, 돈 때문에 꿈을 포기하기에는 너의 앞으로의 인생이 길고, 아직 너는 어리고 젊음. 그렇다고 당장 네가 무얼 할 수 있는 입장은 아닐 거임. 아무래도 부모님의 도움을 기대할 수 없을 거 같기는 하고…. 그래도 네가 그쪽이 정말 네 꿈이라고 생각한다면 끝까지 쫒아갔으면 좋겠다.

11 이름없음 2023/01/18 22:58:39 ID : Be6pcFdzRBb
>>8 고마워 글 쓴 사람인데 갑자기 눈물이 막 나려고 한다...

12 이름없음 2023/01/18 22:59:46 ID : 7htdyL86Y6Y
>>8 그렇게 볼 수 도 있겠어. 하지만 부모로서 할만큼 했다는건 어쩌면 정말로 할만큼 했다는 게 아닐까? 부모가 해줄수있는 건, 재벌집이거나 정치 가문 출신이 아닌 이상 보통의 부모들에겐 정말로 한계가 있어. 그러니까 할만큼 했다는 표현이 매정하게 느껴질지라도 어쩌면 맞는 말이라고 생각해. 중요한건 부모님이 그걸 알고도 낳았다는거야. 그러니까 부모란, 얼마나 많은걸 포기한건지 가늠할수있어.

13 이름없음 2023/01/18 23:00:54 ID : Be6pcFdzRBb
>>10 고마워 잠깐 저 글 보고 내가 이상한 건가 생각했는데... 나도 쫓아가고 싶고 포기하고 싶지 않아 그런데 학원비도 못 내주는 이 상황이라면 대학도 들어갈 수 있을지 거기서 멀쩡하게 생활할 수 있을지 모든 게 숨 막히고 옥죄이는 것 같아서 마치 이 꿈을 잡은 내가 이상한 사람이라고 하는 것 같아서 너무 작아졌거든 그래도 고마워 잡아보려고 노력할게

14 이름없음 2023/01/18 23:07:12 ID : Be6pcFdzRBb
>>12 널 나쁘게 보기도 싫고 이상한 말 하는 사람이라고도 보지 않아 내가 모든 상황을 나열하지 않아서 정말 아빠가 할 만큼 했으니까 저 말을 한 거라고 생각하나 본데... 전혀 그러지 않아. 나는 바르게 살았고, 속 썩인 적, 아빠한테 큰 걸 요구했던 적도 없어. 이제는 너랑 실랑이 하기에도 지친다. 포기하지 말라는 말은 새겨 들을게 그만 말했으면 좋겠다.

15 이름없음 2023/01/18 23:08:54 ID : 7htdyL86Y6Y
>>9 부모님이 이혼했다고 너도 이혼하라고 부모가 말한다면, 부모님이 잘못하는거지. 하지만 내가 이야기하는건 학원비나 꿈 같은건 부모님과 하등 관련이 없다는 거야 억지로 엮고 있달까? 오히려 부모님이 그걸 알고 포기하고 시작한거지. 다시말해서 학원비나 꿈이나 그런 건, 세상과 너의 관계라고 생각해. 이제 좀 이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16 이름없음 2023/01/18 23:10:26 ID : y7vu4IHvcsq
>>12 부모로써 할만큼 했다는 건 정말로 할만큼 했다는 의미로 말을 했을 수도 있어. 그러나 그건 어디까지나 독립 가능한 성인인 자녀에게나 할 수 있는 말이야. 막말로 당장 미성년인 애한테 부모가 ’나는 부모로써 할만큼 했으니 더 해줄 게 없다‘ 는 말을 한다고 아이가 ’오, 그래요! 부모님께서 이미 나를 낳은 것으로 모든 희생을 감수하셨으니 이제 제가 혼자 알아서 할게요!’ 하는 일이 있을 수도 없고, 애초에 ‘부모가’ 자신의 ‘양육에 대한 책임’을 내팽겨치듯 말해서도 안 된다는 거임. 부모가 자신의 선택으로 생긴 희생에대한 책임을 아이에게도 동일하게 ‘포기’ 를 강요함으로써 되물림 하게 하는 것도 말이 안 된다는 뜻이라고. 돈이 없다면 다른 방법이 있잖아. 현실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에게 조언조차 해주지 않는 다면 그건 부모로써의 책임을 다 하지 않는 거지. 어떻게 아이를 낳음으로 이미 많은 희생을 했으니 아이는 그 이후 생기는 모든 일방적인 부당함을 감수해내라는 게 말이 되니?

17 이름없음 2023/01/18 23:13:57 ID : Be6pcFdzRBb
>>15 말할수록 더 이상한데 뭔 소리를 하는거니... 난 아직 미성년자고 보호자가 필요한 사람인데 학원비랑 꿈이 세상과 나의 관계라는 소리는 뭔 소리야...? 그 많은 돈을 지원해 줄 수 있는 사람은 부모님 밖에 없잖아 왜 자꾸 대화 핀트가 벗어나는 거 같지... 나 알바도 해봤는데 건강이 많이 안 좋아져서 배로 돈 나가길래 관뒀었어 지금도 알바의 알 자만 꺼내면 엄마가 화내면서 극구반대하는 상황이라 방법은 없어 그치만... 이제 너랑 얘기하는 건 지치니까 서로 그만 열불내고 여기까지 하자. 너랑 나랑 얘기하는 바가 다른 것 같아

18 이름없음 2023/01/18 23:14:23 ID : 7htdyL86Y6Y
>>16 그럼 너는 부모님은 독립가능한 성인이라고 생각해? 그거야 말로 너의 오만이 아닐까? 나는 부모님도 아이라고 생각해주어야 된다고 봐. 부모님도 힘들어 하고 어려워 하면 돌봄을 받아야 해. 정말로 진심으로 말이야. 돌봐주어야 해.

19 이름없음 2023/01/18 23:17:43 ID : Be6pcFdzRBb
>>16 저기... 미안해 아무래도 말이 안 통하나봐 일이 너무 커지고 있는 것 같은데 이제 무시해도 될 것 같아... 좋은 말 해주고 다독여줘서 정말 고마워 괜히 크게 키우고 있는 것 같아서 계속 미안해지네...

20 이름없음 2023/01/18 23:18:53 ID : 7htdyL86Y6Y
>>17 네 말대로라면, 돈이 있고 학원비 낼 수 있는 사람만 꿈을 이룬다는거야. 그런 세상이라면, 너는 부모를 탓할 게 아니라 그런 세상을 만든 사람을 탓해야 되잖아? 일단 너의 부모님도 피해자라고 생각해 주면 안돼?

21 이름없음 2023/01/18 23:19:07 ID : y7vu4IHvcsq
>>18 ㅋㅋㅋㅋㅋㅋㅋ 부모는 독립 가능한 성인이어야 하는 게 당연 한 거야. 통상적으로는 그래야 한다고. 부모=아이로 봐야한다? 그럼 법적으로 성인과 아이는 왜 나누니. 정신과 정서의 발달이 느리거나 혹은 제대로 성장하지 못해 어른아이로 자란 것이라면 그것은 부모가 ‘미성숙‘ 한 거지, 어리다고는 봐서는 안 됨. 상처가 많아서, 어렸을 때 어려움을 겪어서 등의 트라우마로 안정적인 성인이 되지 못한 것은 안타깝지만, 그렇다고 해서 몸도, 정신적으로도 성장이 덜 된 미성년들에게 돌봄과 이해를 바라서는 안 된다고ㅋㅋㅋ 그건 그냥 사람으로써 성장이 덜 된 것 뿐이고. 레더가 하는 말을 쭉 보면 어그로 같기도 해서 더는 말 안 달고 싶은데, 솔직히 너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면 제발 사회에 나오지 말아줘라. ’정상적인 성인‘ 이라면 미성년자에게 성인도 어려우면 돌봄을 받아야 한다는 따위의 말을 하지 않는다. 하지 말아햐 하는 게 맞는 거고.

22 이름없음 2023/01/18 23:21:12 ID : y7vu4IHvcsq
>>19 아냥 괜찮아. 나도 그냥 어그로구나, 하고 무시하려고. 솔직히 기본적인 생각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이 존재할리도 없고, 있다면 진짜 덜떨어진 인간인 거고. 라는 식으로 생각하려고. 좋은 밤 보내 레주야

23 이름없음 2023/01/18 23:23:52 ID : 7htdyL86Y6Y
>>21 네 말이야 말로, 오만하고 다른 사람의 감정을 전혀 모르고 말하는 거 같다. 레주랑 너가 서로 말이 통한 듯 보이지만, 오히려 상처는 치료가 안돼고 덮어놓고 썩히는 꼴이야. 너처럼 그렇게 현실 이야기하고 같잖은 위로만 해주면, 그런다고 뭐가 달라지는데? 'XX는 당연히 그래야한다' 라는 표현은 부모님을 이길 수 있는 무기가 될 수 있지만, 반대로 너에게도 상처가 되는 무기라는걸 왜 모르니?

24 이름없음 2023/01/18 23:28:58 ID : y7vu4IHvcsq
>>23 ㄴㄴ지금 내 말의 포인트를 아예 못 잡고 있는 거 같은데. 나는 레주를 배제하고 네가 말한 것 중에서만 얘기를 하고 있는 중이야. 레주의 상처 치료가 되고 안 되고는 네가 상관한 일도 아니고, 내가 상관할 일도 아님. 애초에 레주는 자신이 상처를 받았다고 한 적도 없는데 왜 레주를 상처받은 사람 취급해? 난 여기서 네가 굉장히 오만하다고 느꼈어. 왜 멋대로 레주의 상황과 감정을 단정짓고 네 경험에 근거한 ‘조언’ 이라는 말들을 맞다는 식으로 퍼붓는 건지. 부모는 마땅히 그래야 한다는 표현은 부모를 ‘이기기’ 위해서가 아니라 미성년자가 최소한 받을 수 있는 보호를 얘기하는 거야. 부모와의 관계를 이기고 지고로 따지는 거 보니까 너의 관점을 나로썬 이해할 수 없네. 그리고 우리의 의견은 좁혀지지 않을 거 같아. 더는 그만 하자. 너는 나랑 싸우고 싶어하는 거 같아서 더는 대화하고 싶지 않아.

25 이름없음 2023/01/18 23:29:41 ID : Be6pcFdzRBb
>>23 돼가 아니라 되..... 너야말로 부모도 나때문에 꿈을 포기했다느니 부모도 아이로 봐야 된다느니 제일 같잖은 어그로를 하고 있는데 왜 자꾸 타자를 쳐 밤인데 그냥 자러 가 주라... 난 여기 정말 다 포기해야 될까 싶어서 글을 쓴 거지 이 상황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사람은 그 누구도 없다는 거 잘 알고 있어 도대체 뭐가 문제인 건지 싶다... 걍 자라 제발

26 이름없음 2023/01/18 23:34:08 ID : 7htdyL86Y6Y
>>24 나는 정확한 포인트를 잡고 너에게 단정하게 단어로 말하고 있어. 내 말을 이해를 못하는 너가... 나는 불쌍하다고 생각해. 나는 싸움을 하려는게 아니라. 고민을 들어 준거야. 그리고 간결하고 명확한 답을 제시했어. 그게 싫다면 어쩔 수 없지만... 너의 곁에 있던 사람들이 불쌍할 따름이야.

27 이름없음 2023/01/18 23:35:13 ID : y7vu4IHvcsq
>>26 ㅋㅋㅋㅋㅋ 그래. 아무나 함부로 불쌍해하고 혼자만의 세계에서 잘 살아~! 화이팅~! 참고로 스탑 검

28 이름없음 2023/01/18 23:35:59 ID : 7htdyL86Y6Y
>>25 해결해주었어. 내 답을 너가 잘 들기만 했다면, 잘 해결 되었어.

29 이름없음 2023/01/18 23:37:21 ID : 7htdyL86Y6Y
>>27 이 서버는 사라지겠지만, 너는 영원히 다른 사람을 힘들게 할꺼야... 그래서 나는 너를 불쌍히 여겨... 언젠가 나에게 진심으로 사과할 날이 오길 바랄게.

30 이름없음 2023/01/18 23:46:34 ID : Be6pcFdzRBb
>>28 해결이라면 해결인가 너같이 누군가를 불쌍해하고 함부로 판단하는 사람은 되지 말아야겠다고 방금 생각했어 그리고 세상에는 대신 얘기해주고 정확하게 짚어주는 어른도 있다는 걸 알았고 어른이 된다면 방금까지 네가 뭐라고 했던 어른이 될래 네가 말하는 해결이 뭔지 모르겠는데 솔직히 알고 싶지도 않아 누군가를 함부로 불쌍해하고 폄하하는 건 결국 나중에 모두 다 돌아올 거라고 말해주고 싶다 내가 커가면서 유일하게 안 게 인생은 부메랑이라는 거였거든 잘 자

31 이름없음 2023/01/18 23:48:00 ID : xxCnRDs4IKY
맞춤법도 모르는 어떤 멍청한 선비새키가 방구석에서 혼자 판타지소설 존나게 읽고 한심하게 조언해주는 척 하네 현실을 살아라 제발 ㄹㅇ 혼자만의 세상을 살아가는 도태된 사람 같음

32 이름없음 2023/01/19 18:44:09 ID : LbCrBAp9g6r
>>28 씹찐따오타쿠년ㅋㅋㅋ 맨날애니나처보니까저렇게되지ㅉㅉ

33 이름없음 2023/01/21 00:46:29 ID : 67xU7ArApcI
>>32 이거 뭐임???

34 이름없음 2023/01/21 06:52:09 ID : jwHu4JU6mK6
>>31 >>32 말이 좀 심하네. 쟤도 애써 니들 빨소리 참아주고 상담해준거임. 아 근데 여긴 어린애들밖에 없나? 아님 사람이 없는거?

35 이름없음 2023/01/21 07:08:08 ID : 1a7falcldDx
>>34 이 ㅇㅁㄹㅅ 고민인척 꾸준글 싸는 스레기한테 관심 즈고 먹이주지좀 마라 ㅅ..

36 이름없음 2023/01/21 07:09:14 ID : p808mLapXvz
>>34 ? 본인인가? 위 다 읽고 쓴 거임?

37 이름없음 2023/01/21 09:11:14 ID : ILbzU0oFgZa
>>34 본인이네ㅋㅋ 말투도 비슷하고 ..넌 그냥 그렇게 살아..~

38 이름없음 2023/01/21 13:44:25 ID : cE8kr83Bamm
어쩔수없어 현실이 그런걸 그리고 인생100세시대니까 너가 알바하면서 돈모아보는건어때? 돈모으고 나중에라도 배우고 하면되잖아. 내 친구는 집안이 아려워서 한달에 알바 세탕 네탕 뛰어가며 3년동안 돈벌고 모은 돈으로 스스로 프랑스로 유학가더라. 진짜 대단했어. 그 애는 꿈을 위해서 3년을 일한거고 지금은 프랑스에서 살고있는거같아.(연락은 끊김) 너도 인생을 걸정도로 원하는 꿈이면 현실적으로 돈 부터 모으는게 어떨까. 절대 늦지않아. 배움엔 젊고 늙은거업ㄹ어

39 이름없음 2023/01/22 13:57:58 ID : Be6pcFdzRBb
>>38 이렇게 많이 달려 있을 줄은 몰랐넹... 조언 고마워! 정말 다행히도 학원 등록 성공했어 ㅎㅎㅎ 대신 언니가 가게를 하는데 거기에서 일하는 조건으로 할 수 있게 됐다 꿈 이뤄보려고 열심히 할게!

40 이름없음 2023/01/23 13:41:14 ID : Pg3U3RyMrxT
>>34 ㄹㅇ 이새끼들 너무 꼬였음. 저분 말 틀린 말 하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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