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2.생리 왜 안 하지 (2)
3.본인 체향 맡아지는 사람 있음?? (15)
4.경솔하게 구는 건 어떻게 나아질 수 있을까 (3)
5.해결됨! (3)
6.나 이거 먹을 수 있을까 (18)
7.칭구 어케사귀지..; (7)
8.말주변 (4)
9.단톡방 맥락 끊는 친구 (4)
10.현재 가출 실황!! (19)
11.이거 최대한 객관적으로 어떤생각드는지 봐줘 이야기에서 내가 누군지 안적을게 (13)
12.매사에 과몰입하는 성격? (1)
13.. (3)
14.진짜그지같은명절 (1)
15.남친이 인스타 팔로우 안받아줌 (4)
16.엄마가 나 때리다가 철심 수술 받게 됬어 (8)
17.게임에서 만난 동생한테 화내고 차단했는데 한번 읽어줘봐. (3)
18.새엄마가 집안일을 ..못해.. (5)
19.넷상친구한테 집착이 생긴거 같아 (2)
20.가정폭력이라 생각해?? (6)
1
이름없음
2023/01/25 01:55:18
ID : tbdxxyIFio6
0
내가 의붓엄마 그러니까 새엄마가....생겼는데..
괜찮아 오히려 나쁘지 않은 쪽이고.. 그냥 착하시거든? 배려심도 좋으시고 나랑 잘 지내보려고 노력하시고..
근데 이게 문제가 아니라,
집안일을... 너무 못하셔
계란후라이 하나 할 때마다(못 뒤집어서) 다 태워먹는 사람은 처음 봤어.. 라면 끓이는 것도 잘 못해... 뭔가 이상하게 차려주실 때마다 맛이 이상하더라고 신기할정도로....
청소하다가 꽃병 깨먹고 설거지하면 그릇 깨고 등등....
그러니까 뭐 설거지나 빨래나 그런 건 나나 아빠가 대신 하면 되는데
아빠 직장인이고 나 학생이니까.. 매일 집에 있을 수도 없는 노릇이고.
집안일 하시면서 너무 일을 더.. 만드셔..ㅎ..
무엇보다 그러다 어디 다치기라도 할까봐 걱정이고.... 저번에도 집 다 태워먹을 뻔 했거든. 좀 건망증도 심한 것 같아
차라리 안 하겠다 하면 그래도 마음은 편한데 자꾸 시도를
...해보시니까.. ..
너네는 이런 엄마 생기면 어떨..것같아
막 나쁜 맘이 있는 건 아니고 .. 그냥 좀 ..사람이 너무 착하고 그래서 미워할 수도 없어... ㅋㅋ
2
이름없음
2023/01/25 01:55:29
ID : tbdxxyIFio6
0
하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좀 힘들어.....!!!!!!1!ㅠㅠ
어디 다쳤을까봐 계속 긴장하고 잇어야돼...
그리고 수습은 나나 아빠가 해야 돼..
자기가 수습하겠다고 나서긴 하는데 그러면 더. .. 좀 안돼서.. 어쩔 수 없이 우리가 해
나 곧 고 2고 더 바빠질텐데 걱정도 되고... 그냥 하지 말라고 솔직히 말씀 드려야하나
3
이름없음
2023/01/25 01:58:49
ID : tbdxxyIFio6
0
진심 언젠가 한 번 집 태워먹을 것 같아.....
잘해주시는데 미안하지만 짜증도 좀 나고
항상 수습하는 건 나니까.... 공부 집중도 안되고
아빠도 도와주지만 맨날 야근하고 피곤하니까 나보고 수습하라고 눈치 주고....
결국 어쩔 때는 짜증도 내고 다투고..내가 이상한거야?
4
이름없음
2023/01/25 05:25:33
ID : LfcGmsi1g6r
0
만화에 나오는 것 같은 타입이네...그냥 솔직히 말씀드려 스레주가 가사를 도울 정도로 여유생길때까지만이라도 식사를 냉동이나 반찬전문집 같은데에서 구해오시는 등 가사부담을 줄여드리는 거지...그래도 새엄마가 와서 다른 불편함 적도록 배려해주시는 거 보면 못된 사람이 아닌 건 다행이네
5
이름없음
2023/01/25 09:46:52
ID : O2rfcNwNBwM
0
그분이 아마 주의력이 좀 많이 부족하신 편일 거야.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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