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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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말주변 (4)
9.단톡방 맥락 끊는 친구 (4)
10.현재 가출 실황!!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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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3)
14.진짜그지같은명절 (1)
15.남친이 인스타 팔로우 안받아줌 (4)
16.엄마가 나 때리다가 철심 수술 받게 됬어 (8)
17.게임에서 만난 동생한테 화내고 차단했는데 한번 읽어줘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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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3/01/25 13:19:48
ID : zbDAqlvbijd
0
타고난 진지한 성격이고
어머니도 엄격하셨어. 매사에 치열하게 살라고 훈육하셨지.
그래서...하나부터 열까지 과몰입하는 경향이 있어.
일을 하든 인간관계에서든 취미든...
그래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
경쟁심은 그리 큰 편은 아닌데 인정욕구가 비정상적으로 세서
뭘하든 정말 열심히 하는 편이야...
근데 마지막으로 친구랑 절교할 때도
친구의 고민상담을 하는데...
고민이 있던 것은 친군데 나름대로 그를 생각했지만
내가 너무 답답하고 걱정되서 그를 다그치다가
문제가 커져서 절교했던 거야.
과몰입을 조금 줄이는 방법이 있을까?
어렵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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