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집 앞에 조금 큰 정신병원이 하나 있어 (27)
2.주차된 차 어쩌구 글 나만 소름이야? (43)
3.펑 (39)
4.귀신친구 하나쯤은 괜찮을지도...? (100)
5.~봄이 오기전 마지막 여흥~ 🎏괴담 대축제🎏 (3)
6.우리나라도 마을 단위로 음산하고 기괴한곳 있을 것 같지 않아? (2)
7.요즘같은 시대에 자기아이가 인형이 말한다고 믿을 사람이 얼마나 될까? (8)
8.별로 안 친한 선배한테 이런 말을 들었는데 (12)
9.너희 절대 칼 베게아래에 두고 자지마라 (423)
10.처음으로 자면서 엄빠를 불렀어. (7)
11.헛것이 보이는데 (15)
12.나지금 이상한일을 겪고있는데 이건 써지나 (60)
13.목사님께 들은 귀신에게 농락?당한 썰 (8)
14.보통 오컬트 공부는 어떻게 해? (2)
15.반대편 아파트에서 (49)
16.너네들은 귀신이 있다고 믿어? (6)
17.전화 관련해서 오싹한 이야기 하나씩 해주고 가 (1)
18.중학생때 전교에 퍼진 소문 (9)
19.남 일은 잘 알면서 내 앞길은 모르네 (3)
20.조현 (12)
1
이름없음
2023/03/07 15:57:47
ID : O5SFioZbctt
0
이 몇년전에도 가끔 보이고 했는데
요즘에 스트레스를 꽤 많이 받았거든?
2
이름없음
2023/03/07 15:59:49
ID : lDs3yFdviqj
0
엊그제도 기차타고 가는데 터널안에 가족들이 나란히 걷고있다거나
어젯밤엔 화장실 문 한 뼘정도 열고 부엌에서 일기쓰다가 스트레칭 할 겸 몸푸는데 화장실에 어떤 얼굴이 열린 문 틈으로 딱 있다거나?
혹시 너희도 비슷한 경험있ન?
3
이름없음
2023/03/07 16:51:07
ID : tfRwrfanzWr
0
난 보이진 않고 느낌으로 느껴 보이니까 부럽네
걔네들이 막 이상한 생김새야? 어때 ??
4
이름없음
2023/03/07 17:32:04
ID : u4E3wlfXBvy
0
난 지금까지 살면서 본적은 없어서 궁금하긴해
5
이름없음
2023/03/07 17:39:40
ID : Xs4K0slwpPi
0
학생때는 보이다가 영안 닫은지 15년정도 된거같네..
가끔 궁금하긴한데 안보고사는게 훨씬 좋더라
6
이름없음
2023/03/07 18:06:53
ID : zdO3yFa3wny
0

7
이름없음
2023/03/07 18:07:55
ID : lu5Vhtija1i
0
난 머리가 복잡하네..
8
이름없음
2023/03/07 18:09:05
ID : 5dPdwmk1irw
0
난 영안은 아닌거같고 단순 허깨비같은거라고 생각해
근데 영안이 닫히기도 해?
9
이름없음
2023/03/07 20:38:02
ID : zVeZdwk6Zcs
0
잠은 잘 자?
10
이름없음
2023/03/07 21:43:57
ID : KZipglB9jz8
0
웅 나는 무속인 통해서 닫았오
11
이름없음
2023/03/08 01:36:07
ID : FcsmE9uty5f
0
잠은 잘 모르겠어 중간에 몇번 깨긴하는데 바로 잠드는거같아
12
이름없음
2023/03/08 01:36:42
ID : FcsmE9uty5f
0
오.. 신기해 닫는게 가능하면 여는것도 가능한 문제야?
13
이름없음
2023/03/08 01:37:24
ID : FcsmE9uty5f
0
일단 주말에 불멍하면서 시각적 힐링을 해볼까 해
14
이름없음
2023/03/08 09:20:38
ID : Xs4K0slwpPi
0
그거까진 생각해본적은 없는데 굳이 열 필요가 있을까..
15
이름없음
2023/03/08 13:10:20
ID : fQk8mKY3u02
0
일단 난 필요없어
레스 작성
27레스
집 앞에 조금 큰 정신병원이 하나 있어
1185 Hit
괴담
이름없음
23.03.13
0
43레스
주차된 차 어쩌구 글 나만 소름이야?
1342 Hit
괴담
hbwrglyMqnX
23.03.13
0
39레스
펑
182 Hit
괴담
이름없음
23.03.12
0
100레스
귀신친구 하나쯤은 괜찮을지도...?
1176 Hit
괴담
이름없음
23.03.11
3
3레스
~봄이 오기전 마지막 여흥~ 🎏괴담 대축제🎏
539 Hit
괴담
이름없음
23.03.11
0
2레스
우리나라도 마을 단위로 음산하고 기괴한곳 있을 것 같지 않아?
526 Hit
괴담
이름없음
23.03.11
0
8레스
요즘같은 시대에 자기아이가 인형이 말한다고 믿을 사람이 얼마나 될까?
473 Hit
괴담
이름없음
23.03.10
0
12레스
별로 안 친한 선배한테 이런 말을 들었는데
1066 Hit
괴담
이름없음
23.03.10
0
423레스
너희 절대 칼 베게아래에 두고 자지마라
19913 Hit
괴담
이름없음
23.03.09
59
7레스
처음으로 자면서 엄빠를 불렀어.
683 Hit
괴담
새달
23.03.09
1
15레스
» 헛것이 보이는데
352 Hit
괴담
이름없음
23.03.08
0
60레스
나지금 이상한일을 겪고있는데 이건 써지나
1103 Hit
괴담
이름없음
23.03.08
3
8레스
목사님께 들은 귀신에게 농락?당한 썰
487 Hit
괴담
이름없음
23.03.07
0
2레스
보통 오컬트 공부는 어떻게 해?
693 Hit
괴담
이름없음
23.03.06
0
49레스
반대편 아파트에서
1979 Hit
괴담
이름없음
23.03.05
3
6레스
너네들은 귀신이 있다고 믿어?
558 Hit
괴담
이름없음
23.03.05
0
1레스
전화 관련해서 오싹한 이야기 하나씩 해주고 가
370 Hit
괴담
이름없음
23.03.05
0
9레스
중학생때 전교에 퍼진 소문
641 Hit
괴담
이름없음
23.03.04
1
3레스
남 일은 잘 알면서 내 앞길은 모르네
337 Hit
괴담
◆0nDwHBaspgn
23.03.04
0
12레스
조현
1301 Hit
괴담
이름없음
23.03.0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