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집 앞에 조금 큰 정신병원이 하나 있어 (27)
2.주차된 차 어쩌구 글 나만 소름이야? (43)
3.펑 (39)
4.귀신친구 하나쯤은 괜찮을지도...? (100)
5.~봄이 오기전 마지막 여흥~ 🎏괴담 대축제🎏 (3)
6.우리나라도 마을 단위로 음산하고 기괴한곳 있을 것 같지 않아? (2)
7.요즘같은 시대에 자기아이가 인형이 말한다고 믿을 사람이 얼마나 될까? (8)
8.별로 안 친한 선배한테 이런 말을 들었는데 (12)
9.너희 절대 칼 베게아래에 두고 자지마라 (423)
10.처음으로 자면서 엄빠를 불렀어. (7)
11.헛것이 보이는데 (15)
12.나지금 이상한일을 겪고있는데 이건 써지나 (60)
13.목사님께 들은 귀신에게 농락?당한 썰 (8)
14.보통 오컬트 공부는 어떻게 해? (2)
15.반대편 아파트에서 (49)
16.너네들은 귀신이 있다고 믿어? (6)
17.전화 관련해서 오싹한 이야기 하나씩 해주고 가 (1)
18.중학생때 전교에 퍼진 소문 (9)
19.남 일은 잘 알면서 내 앞길은 모르네 (3)
20.조현 (12)
1
이름없음
2023/02/23 16:25:50
ID : 02ldu6Y6Y01
0
윗집 소리 때문에 잠이 안왔다. 올라가서 초인종을 눌렀다. 아줌마가 나와서 적당히 하라고 욕을했다. 열려있는 현관문 사이로 집안을 보니 아이들이 10명 있었다. 아이들 뛰어 다니는 소리 때문에 잠을 잘 수가 없다고 말했다. 아줌마가 내 어깨를 밀면서 꺼지라고 했다. 집으로 들어와서 침대에 누웠다. 올라가서 말한 덕분인지 뛰어다니는 소리는 안들렸다. 윗집 사람들 오늘도 내가 살려줬다.
2
이름없음
2023/02/24 07:32:41
ID : 02ldu6Y6Y01
0
오늘은 뭘 박는지 쿵쿵 소리가 일정하게 들렸다. 망치를 들고와서 의자 위에 올라가 소리나는 천장쪽을 때렸다. 계속 때렸는데도 계속 쿵쿵 거리고 내가 천장을 때릴 때 마다 웃음 소리도 들렸다. 어머니가 약을 주셔서 먹었다. 먹으니까 잠이 너무 오고 아무소리도 안들려서 잘잤다.
3
이름없음
2023/02/24 10:00:39
ID : K7xO3A5e0ny
0
아줌마 뭐냐
4
이름없음
2023/02/24 22:10:48
ID : 02ldu6Y6Y01
0
새벽인데도 뛰어 다니는 소리가 나서 윗집으로 올라갔다. 복도를 지나 계단으로 올라가는데 윗집 애가 계단 윗쪽에서 얼굴만 빼꼼 내밀고 웃으면서 약올렸다. 뛰어 올라가는데 너무 빨라서 잡지 못했다. 윗집 현관문 앞으로 가서 초인종을 눌렀다. 집안에 불은 다 꺼져있었다.
5
이름없음
2023/02/25 00:45:33
ID : K7xO3A5e0ny
0
진짜 그런소리 계속나면 정신 미치는데
한번 무시해볼래 ?
관리실은?
6
이름없음
2023/02/25 16:39:27
ID : 02ldu6Y6Y01
0
초인종을 계속 누르니 집에 불이 켜지고 아저씨가 나왔다. 뭐 때문에 그러냐고 묻길래 뛰어다니는 소리 때문에 잠을 못자겠다고 말했다. 듣더니 내 배를 발로 차고 뛰어다니는 사람이 없는데 적당히 하라고 정신병자 ㅅㄲ야 라며 내 몸을 몇 차례 발로 찼다. 도망가듯 집으로 내려왔다. 아저씨를 죽인다.
7
이름없음
2023/02/26 19:11:21
ID : oZfVgrtinXx
0
래주야... 죽이지 말고 이사를 가자...
8
이름없음
2023/02/27 00:46:44
ID : BcJXBy0re7y
0
그냥 여기 괴담판을 소설판에 병합시키면 안되나?
9
이름없음
2023/02/28 03:11:25
ID : ttcpVcINvCp
0
아저씨가 아침에 출근하는 시간은 나랑 비슷해서 알았고 퇴근시간을 알기위해 아파트입구 쪽에 차를 주차해놓고 기다렸다. 8시쯤 도착해서 들어갔고 다음 날도 비슷한 시간에 도착했다. 아저씨가 퇴근하고 집으로 들어갈때를 노린다. 비상계단이랑 복도에는 cctv가 없으니 복도에서 작업한다.
10
이름없음
2023/02/28 11:11:25
ID : CqjfSFbjtjv
0
?
11
이름없음
2023/02/28 13:19:30
ID : bxA7s3u8mKY
0
조현 때문에 헛것보는거 아니냐
12
이름없음
2023/03/02 17:47:20
ID : ttcpVcINvCp
0
여러명이 뛰어다니는 소리가 났다. 화가나서 소리를 지르니 어머니가 오셔서 왜그러냐고 물었다. 윗집 애들이 날 약올리려고 일부러 뛰어다니는거 같다고 말하니 윗집에는 애들이 없다고 했다. 어머니가 이상하다. 어머니도 윗집 사람들하고 한패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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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윗집에 노부부만 사는데 뭔가 이상해
내가 소름 돋는 꿈을 많이 꿔서
평행우주나 평행세계가 진짜로 있다고 생각해?
오랜만에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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