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3)
2.. (651)
3.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299)
4.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5.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6.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7.토마토 홀로서기 (381)
8.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9.살민 살아진다 (625)
10.난입x 6 (795)
11.daisuki♡diary (290)
12.수능까지 169일 (86)
13.꿈을 좇는 무리들의 (129)
14.다시 일기를 쓰자 (77)
15.🌱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16.아무튼 살아가는 중 (924)
17.어쩌고저쩌고 4판 (965)
18.추구미도달스레 (84)
19.성하(盛夏)의 6월 🌊🌹 (136)
20.의미가 심장함. (238)
터진방울에서
펑펑사랑해사랑해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8580201
오랜만에 물빠나 봣는데 걍 살자말림 이런 ㅁㅊ 짝사랑 포기진행형소녀에게 이건 너무 가혹하다고 코우쨩 미쳣냐고
나도 코우쨩같은 사람과 만나서 사랑하고싶엇음... 이러고 훈훈하게 보다가 갑자기
청춘놀이 이제 끝내자고
너 너무 귀찮아
이제 나한테 관여하지마
이러니까 ㅅㅂ 억장 존나 무너지고 걔한테 대신 들은거같음 얼굴도 똑같애서 그냥 존나눈물나고 이런 샤발•••
해피앤딩인거 알아도 걍 억장와르르
키스하는 장면 걍 너무 걔같음
내가 그런 세상의 사람이엇음 널 이해할수있었을까 이런
미련한 생각을헤
그냥 다 나한테 왔으면 좋겠음
나에게 필요없던 것도 내가 원하면 필요했던 것의 형태로 나에게 내려왔으면 좋겠음...
아니 그니까 사람을 사랑하는데 그쪽이 날 이용하려고 하면 어떡하냐고 나는 그래도 사랑해야하는거냐고
몇개월 지났는데 아직까지 생각하는 제가 넘 찌질한건지 정상인건지 이런 시발이제는 판단도 안서고 힘들고 보고싶고 근데 걔는 별 셍각도 안하는거같은데 아~~~~~~~~ 다죽자걍
헤엄칠 줄도 모르면서 빠지고 싶은 생각
죽음이라는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
헤엄을 칠 줄 알던 걔는 바다를 무서워했다
하.... 아니 들어봐
갑자기 나한테 팔로워팔로잉 그냥 싹 다 지우고싶어서 그런거고 별로 뭔 일 있는거 아니니까 이렇게 연락와서 음? 하고 확인해보니까 나 지워져있음 내일이나 다 지워야겠다고 그래서 글쿤아 하고 말았는데 (말하기전까진 지워진지도 모름) 며칠이 지나도 정리되어있지않음(이걸내가확인한것도 ㅈㄴ 미친놈이다) 그러고 길가다가 걔 알바하는 곳 지나치면서 봤는데 있길래 무슨 귀신 본 사람처럼 그냥 지나침... 들어갈 용기는 안나가지고
그러고 그냥 집가면서 오늘 알바했냐고 물어봤는데 맞다면서 봤냐고 그래서 ㅇㅇ ㄹㅇ이었네 이랬더니 말걸지 왜 안걸었냐 이러는거임
그래서 아 그래도되? ㅋㅋ 알바 방해하면 안되잖아 이랬더니 왜 안되냐고 길게 얘기할시간은 없긴 한데 암튼 이렇게 좋게 말함
근데 이거 대체 뭔데 ㅅㅂ
그래서 그냥.... 오랜만에 봣네 싶긴했는데 하................ 걔 아는 친한 언니한테 말했더니 그냥 다 나쁘게 보고 다른 언니도 ㄱㅊ 가미는 원래 걔한테 필터 씌워져있잔아 ㅇㅇ 이래가지고 아니 10년 짝사랑하신분에게 듣고싶지x
아무튼... 그냥 나 ㄹㅇ 거리 둬진건가 그냥 이렇게 걔쪽에서 먼저 손절친건데 내가 ㅈㄴ눈치없이 계속 말거는건가.... 걍 예전에 블락해야겠다 싶을때 다 차단해둘걸그랬나 온갖생각다듬 ㅅㅂ
이렇게 조금 조금씩 나한테서 멀어져갈거면 걍 꺼지시긔 하고 차단박던가 아니 이게 뭐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 ..... 이렇게 조금조금씩 상처줄거면 그냥 꺼지라고 ㅁㅊ
다른 계정들이나 그런거 다 ㄹㅇ 다 없어져있어서 그냥 우울좆됨 내 일상같은거 전혀 궁금하지 않고 자기 일상도 그냥 보여주기 싫다는 것 처럼 느껴져서 그렇게 생각하니까 마음 개아픔 나 아직도 얘 좋아하는거 맞냐고 이런 미친 미련을 좀 버리라고 왜 아직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는건데 진짜 좆같다....
나도 내가 멀 하고싶은건지 하나도 모르겠고 아....
그냥 요즘에 뭔 일이 있어도 다 내잘못?같고 뭔가 일이 잘 안풀리고 얼레벌레 풀리는것도 싫어 죽겠는데... 그냥 내 삶이 ㅈㄴ 초라해지고 근 1,2년간 있었던 힘들었던 일들이 자꾸 생각나서 진짜 넘무 힘들어죽겠다애들아..........................
별로 좋은 기억도 없었고 돌아가고싶지도 않고 이 모든 것들의 책임을 지고서 모든 기억들을 잃을 방도도 없이 계속해서 나아가야한다니 인생은 그자체로 이미 지옥이다.... 망겜이 맞음 인생은
너무 피곤해서 조금 자고 일어났는데 담배 피우면서 이 망겜에 다시 돌아오다니 싶어져서 ㅈㄴ 우울띠해짐 아.... ㅅㅂ . ..... .... 어떡하냐
죽음.을 줫으면 좋겠다 우울띠
아니 ㅅㅂ 나한테서 니가 멀어지면 난... 내 기억은 어떡하라고 이 십새야
그나마 힘들었던 시기 니가 있어서 ㄱㅊ았는데 니가 나한테 그러면 난 어쩌라는건데 진짜 존나 좆같네 우울해
돌아와 이 미친아...........
사랑도 뭣도 없다
그냥 내가 갈 세계가 없어보여서
내가 있을 자리는 없어보여서 그냥
온갖 창작물을 들여다보고
내 자리 없이 떠돌아다니고...
잠 안 올때 의외로 도움되는거
양 세기...
양이 짬푸 하면서 울타리를 넘어 들어오는 걸 생각하면서
양 한마리.. 양 두마리
이러면 40즈음부터 졸려짐
의외로 진짜 도움돼여
요즘에는 계속 저걸로 자는중
저거 안되고 계속 안좋은 생각나면
그냥 별 생각없이 주어없이도
괜찮아 괜찮아 잘했어 괜찮아
이러면 나아짐
이러고 왜 지금까지 안자냐면
양 세는거 실패해서...
아 이러니까 설득력이 없네 근데 진짜에요
이제 다시 양세러 갈거임
일기 ㄹㅇ 눅눅하네
곰팡내나네요
뭐 이렇게 이쁘지도 않고 좋을것하나없는 일기를 냅두다니
다 채우면 ㄹㅇ 다 삭제신청 들어갑니다
요즘 일기를 너무 안써서... 그냥 새 판 만들려다가 이거 다 채우고 하려고... 다이어리도 안사가지고 뭐... 아직 할 수 있는게 없음 ~.~
단어만 붙인다고 다 문장은 아니지요
하지만 활자는 있잖아요 이건 보는 사람이 의미를 붙이는거죠
그치만 필자의 의도를 파악하게끔 배웠잖아요
그만큼의 주체적인 삶을 사시는거에요?
그니까 개큰이슈는 어디서 풀어야하냐고요
왜 이게 성인이 된 제 몫이죠? 이건 제가 만든게 아닌데
정신병준사람은 멀쩡히 잘 사는데 왜 제가 돈주고 병원을 가야하냐고요
상담받기도 귀찮아지는 시기가 도달했다.....
이제 이대로 상담받으러가면 의사쌤 타이핑 빨라지는거 보기ㄱㄴ
별로 다 좋은 기억은 없네요 뭐 의사쌤도 힘들겠죠 정신병자를 몇 명이나 만나는데
이런 말 하면 또 상담쌤 머리쥐어잡으심 다른데추천해주겠다고
이성이랑 엮여서 좋은 점 없엇을때의 장점
연애를 하기 싫어짐 눈 개높아져서
단점
친구랑 있어도 주변에서 진짜아무사이아니냐고 ㅈㄴ들음
그럼이제 스트레스받아서 사망하죠
아니라고해도
진짜로?
진짜 아니라고 해도
야그래도사람사는일아무도몰라 이런소리들음
아니 내취향이아니라고
이래도 더보기....
야이씨 그래도 누구 한 명 연락은 줄 줄 알았는데 이거 ㅅㅂ 아무도 안해준거 실화냐? 나진짜 운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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