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7/29 17:50:32 ID : lvgZhasmHB8 3
당분간 우당탕 도전기가 될 예정 잘레주 소개 1. 초보 일러레 2. 인디게임 만들기 3. 애니 공부중(애니 외주 받으려고 노력중) 4. 남편有(사실혼 관계 결혼식은 아직, 집 사서 동거중~!) 5. 팬시캐릭터 만드는중 6. 글쓰는 취미 7. 낙천적 염세주의자 8. 일본어 빡시게 공부 중 난입환영
102 이름없음 2023/09/01 00:53:20 ID : XxWkla2so2I 0
벌써 9월이라니이ㅣ 이번년 뭐했지..생각하면 뭔가 많이 하기는 했는데 많이 하기만 했음
103 이름없음 2023/09/01 00:56:04 ID : XxWkla2so2I 0
웹툰 배우는 건 잘 진행되고는 있는데 웹툰으로 내가 뭘하고 싶은지는 모르겠다 누군가에게 보여주고 싶은 스토리, 연출, 그림이 있기는 한데 그걸 웹툰으로 표현한다는 생각을 잘 안해봐서 약간 얼떨떨해 웹툰으로 직업삼고 싶지는 않은데 내가 원하는 스토리를 표현하는데에 좋은 수단이라는 건 알게됐지만...그래도 얼떨떨
104 이름없음 2023/09/01 01:07:13 ID : XxWkla2so2I 0
좋아 1레스 수정했다 나도 종종 목표확인하기 좋을 것 같아
105 이름없음 2023/09/01 01:08:25 ID : XxWkla2so2I 0
원래 루틴 관리하게 해비티카 사용했는데 아이템같은 건 업데이트되지만 기능적으로 나아지는 건 없어서 갈아탔다 비슷하게 lifeup이라는 걸 써보고 있는데 제일 큰 장점은 도전과제를 만들 수 있고, 그걸 일과랑 연결시킬 수 있다는 거
106 이름없음 2023/09/01 01:14:55 ID : XxWkla2so2I 0
내가 정말 원하는 계획 어플은 없는데 그냥 내가 만들어야하나 싶...음.... 근데 나 유니티 밖에 할 줄 모르는데 유니티로 만들면 시작하기 전에 유니티 뜨잖아 게임도 아닌데 ㅋㅋㅋㅋㅋㅋ
107 이름없음 2023/09/01 01:20:27 ID : XxWkla2so2I 0
근데 진짜 만들까 싶네 계획을 짜고 실행하는 것에만 집중되어있는 어플말고 연간☞월간☞주간☞일간 이렇게 연결되면서 유동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기능 있는 어플 본적이 없어 계획이라는 건 연간 이상의 큰 목표로 인해 일간으로 내려오는 건데 왜 그걸 연결시킬 생각을 못하는 거지? 만다라트 계획인가 그런 어플도 있던데 막상 계획끼리 유기적으로 엮어두지를 않아서 너무 불편하고... 루틴과 예상치못한 다른 일이 있었을 때 대처법&루틴이 아닌 개별 계획 달성도 함께 있어야하고 횟수로 측정/양으로 측정 이게 다 함께 있는 어플 달마다/주마다/요일마다 등등으로 다양하게 계획을 세울 수 있는 어플 본적이 없다!
108 이름없음 2023/09/01 01:30:18 ID : XxWkla2so2I 0
계획 어플 서버도 그래 계획 어플에서의 서버가 가지는 의미는 두 가지라 생각하거든 1. 서로 계획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면서 동기부여 2. 다른 사람의 세운 계획을 보고 참고 근데 솔직히 1번의 경우는 남이 실천하는 모습을 직접 보지 않는 이상 그 사람이 실제로 하고 있는지 모르거든 거기다 실제로 하고 있다는 인증을 하더라도 문제인 게 만약 드로잉 매일 1장하기 라는 계획이 있다면 누구는 날려그린 1장, 내 목표는 풀 컬러 1장 이렇게 되어버리면 오히려 동기부여는 커녕 팍 식어버리니까 그래서 오히려 2번에 집중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대부분 서버는 1번 쪽이더라..? 다른 사람이 세운 연☞월☞주☞일 계획을 그대로 가져올 수 있는 기능 같은 거 본 적이 없음 그리고 이런 거 자기관리 쪽으로 유명한 사람 초청해서 그 사람과 똑같이 계획을 이행한다 이런 쪽으로 간다면 계획 자체만으로 돈을 걸고 팔 수 있을 거라는 판단도 든단 말이지
109 이름없음 2023/09/01 01:33:59 ID : XxWkla2so2I 0
물론 1번도 중요하기 때문에 둘 다 하는게 베스트인데 계획 짜는 것도 분명 시간적인 손해가 발생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줄이고 싶은 사람도 분명 있단 말이야 (나처럼) 거기다 같은 목표라면 보통은 그 목표로 나올 수 있는 루틴은 생각보다 전형적이니까..승산있지 않을까
110 이름없음 2023/09/01 01:34:47 ID : XxWkla2so2I 0
좋아 다음 프로젝트 결정 유니티로 괜찮을지 전혀 모르겠지만 일단 유니티로 해보는 걸로
111 이름없음 2023/09/01 01:36:33 ID : XxWkla2so2I 0
그러고보니 챗gpt랑 연결시켜서 자동 계획 추천해도 괜찮겠다 이것저것 어플 안에 새로운 시도 도전해봐야지
112 이름없음 2023/09/01 01:56:41 ID : XxWkla2so2I 0
생리에다 새벽이라 센티멘탈해졌다 배는 아프고 잠은 안오고
113 이름없음 2023/09/01 01:57:42 ID : XyZfRDxTWrw 0
이런저런 일을 겪고 나서 깨달은 건 사람 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고 바닥보다 바닥은 있지만, 그 바닥은 생각보다 별 거 아니라는 거 방향이 올바른 노력은 배신하지 않고 자기연민의 늪에 빠지면 절대로 안된다는 것
114 이름없음 2023/09/01 01:59:00 ID : XxWkla2so2I 0
노숙을 하던 사람이라도 솟아오를 구석은 어딘가 있기 마련이고 그 불행에도 작은 이쁨은 있다는 것 세상은 더럽고 추악하지만 그렇기에 아무것도 믿을 수 없고 믿을 수 없기 때문에 누군가의 친절이 아름답다는 것
115 이름없음 2023/09/01 02:01:56 ID : XxWkla2so2I 0
하고 싶은 일을 위해 참는 사람은 평생 참게 되고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은 평생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살게 된다는 것
116 이름없음 2023/09/01 02:04:41 ID : XxWkla2so2I 0
너무 힘들었었는데 겪고 지나가야했던 거라 뿌듯하다 겪고 얻은 게 많다는게
117 이름없음 2023/09/01 18:45:38 ID : Zija08jhcE3 0
갑자기 너무너무 고민되는 일이 생겼다
118 이름없음 2023/09/01 18:47:12 ID : Zija08jhcE3 0
지금 있는 집 근처에서 채용공고가 올라왔어 업무가 내가 평소에 하는 일러스트 작업이랑 거의 똑같고, 퀄리티도 당연하게 만족시킬 수 있는 정도... 솔직히 바로 들어갈 자신이 있어 그런데 저기 들어가면 인디게임 만드는 건 포기해야해 일러스트 작업만 하는 직장...다녀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기는 했어서 엄청 갈등 중이다...
119 이름없음 2023/09/01 18:48:44 ID : Zija08jhcE3 0
직장다니고 1~2년 뒤에 인디게임 만든다는 선택지도 있지만 이미 팀원을 구해놔서 팀원에게 양해를 구해야한다는 점도 고려해야해 내년에 내가 차리는 곳에서 월급받을 것까지 고려했던 팀원이기 때문에...
120 이름없음 2023/09/01 18:53:40 ID : Zija08jhcE3 0
으어...남편이랑 팀원이랑 이것저것 상의해봐야겠다 둘 다 하고 싶은데 인디게임은 사이드 프로젝트로 기간을 늘려서도 할 수 있는 문제고, 회사 쪽은 다시 공고가 언제 나올지 모르는 일이라 회사가 좀 더 끌리긴 해 근데 프리랜서로만 있었던 나한테 회사는 너무 갑갑하진 않을까 걱정도 되고 결국 내년에는 다른 지역으로 이사갈 예정인데 이사갈 거 생각하면 여기 근처 직장은 좀 그렇지 않나..? 싶기도 하고 고려해야할게 너무 많다..!!
121 이름없음 2023/09/01 18:58:02 ID : Zija08jhcE3 0
일단 이력서 넣으면 합격은 확정이라고 확신하는 이유가 1. 원하는 그림체&회사 내부 그림체와 내 그림체가 거의 똑같음 2. 회사에서 주로 하는 업무&장르가 내가 평소에 클라이언트들에게 받은 업무랑 아예 똑같음 3. 그래서 퀄리티면에서는 100%맞출 수 있음 4. 당장 있는 집 근처 10분거리... 5. 과거 이력에 일러스트 강사 경험도 있고, 각종 외주 경험도 많음 6. 회사에서 하는 장르 이해도 매우 높은 편 이런 이유로 확신하는데 그래서 더 고민된다 기회도 이런 기회가 없잖아
122 이름없음 2023/09/01 19:09:38 ID : Zija08jhcE3 0
어..쩌지?
123 이름없음 2023/09/01 19:50:35 ID : Zija08jhcE3 0
상의 결과 직장 월급보다 지금 내가 버는 게 더 많음 거기다 자유롭게 시간활용해서 이것저것 프로그램배우거나 팬시사업 등등 늘리면 수익이 더 늘어나기 때문에 금전적으로 안 좋음 직장다니는게 시간대비 효율이 안 좋다 커리어때문에 직장을 다니고 싶다면 어차피 일러스트레이터는 실력과 결과물이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 걱정할 필요없다 라네 수익 안정성은 남편이 이미 벌고 있으니 그런 건 신경쓰지말라고 하고 맞는 말인데 뭔가 아니꼬운 걸보면 내가 직장생활 로망이 있나보다
124 이름없음 2023/09/01 19:51:05 ID : Zija08jhcE3 0
😢 직장이나 프리랜서나 다를 건 없긴 하겠지 당연히...
125 이름없음 2023/09/01 19:51:55 ID : Zija08jhcE3 0
하던 거나 잘하자!
126 이름없음 2023/09/02 16:53:00 ID : 1ikpXwL9jvD 0
Hㅏ....남한테 피해끼쳐두고 나는 당연한 권리가 있어 라고 생각하는 사람때문에 너무 힘들어 배려해줬더니 내가 사는 집까지 달라고 하고 나가라고 하면 내가 나가서 살 돈이 어디있니 그러고
127 이름없음 2023/09/02 16:53:48 ID : 1ikpXwL9jvD 0
돈 300 넘게 주는 걸로 아는데 이때까지 사고치고 사치품 산다고 빚이 엄청 많대 ㅋㅋㅋ 빚갚는다고 돈이 없대 그냥 노숙을 시킬까
128 이름없음 2023/09/02 16:54:40 ID : 1ikpXwL9jvD 0
평화롭게 잘 지내고 있었는데 갑자기 발광을 해서 기분이 안 좋아졌다 일이 손에 잘 안 잡혀
129 이름없음 2023/09/02 16:57:57 ID : 1ikpXwL9jvD 0
뭔가 유튜브 나오는 나르시시스트의 전형같다 대접받는게 당연하고 돈을 갖다바쳐야하고 나는 노동은 하기 싫다 이런 거 아닌가 다행인 건 내가 야단치니까 돈은 그 쪽으로 안나간다는 거 근데 돈 안 주면 돈도 안주는 년(?)이라면서 깔보는 게... 미쳤구만 내가 살다살다 50대를 야단치는 날이 오다니
130 이름없음 2023/09/02 16:59:08 ID : 1ikpXwL9jvD 0
하는 일들을 보면 뇌에 손상이 간 것 같아서 (비난하려는 말이 아니라 진짜로, 실제로 비슷한 판정도 받았다고 들었고) 대충 철없는 10대라 생각하고 있어
131 이름없음 2023/09/02 17:02:49 ID : 1ikpXwL9jvD 0
내가 중간에서 야단치니까 그나마 잠잠해져서 다행이다 집주고 노동시키거나 집에서 나가라하고 더 이상 사고칠 거리들 전부 없애는 걸로 하기로 했어 집준다는 것도 소유넘기는 것도 아니고 그냥 거주만 시키는 걸로 될 것 같다 막상 그 인간 본인 소유 집 있는데 거기 들어가면 경찰들 와서... 거기서 무슨 짓을 했는지는 몰라도 이웃한테 민원 수십번을 받아서 경찰 들락거렸다고.. 하더라 ㅋㅋㅋ 거기 집 나나 내 남편한테 소유권 넘어오도록 해버리려고 거기도 사고쳐서 집값 날리기 전에... 이사는...좀 더 있다가 할 것 같고 이사하면 아예 연끊고 사는 걸루
132 이름없음 2023/09/02 17:06:10 ID : 1ikpXwL9jvD 0
일련의 사건들을 보면서 왜 결혼 때 집안을 보는지 알겠더라 돈없는 집안에서 돈 있는 집안으로 오게 되면 저런 경우가 일말이라도 있어서 그런가봐 돈에 미쳐서 모든 게 내 거라 생각하고 돈을 흥청망청 써버리는 뭐 그런 사람 그걸 커버할만큼 남편집안이나 내 집안이 재력이 있어서 다행이지 아니었으면 한 사람의 사치 때문에 전부 파산했을거야... 지금 내가 아는 것만으로도 자기 고집과 사치때문에 집 4채 날려먹었거든
133 이름없음 2023/09/02 17:06:58 ID : 1ikpXwL9jvD 0
어쨌든 거슬리는 사람이었는데 오늘 거의 담판지었으니까 5개월 안에는 해결되겠다 처음에는 그래도 가족 안에 넣었었는데 지금은 그냥 민폐끼치는 남정도의 거리감이야
134 이름없음 2023/09/02 17:11:01 ID : 1ikpXwL9jvD 0
당장 이사가도 괜찮긴 한데... 우리 집에서 남은 집들은 나랑 남편만 들어갈 수 있을 정도라 고양이가 제일 문제다 몇 달만 참아서 고양이 데려갈만한 집 사야지 지금 너무 성급하게 했다가 괜히 일 꼬일 것 같으니까..! 막 급하다고 원룸같은 거 구했다가 돈 두 배로 나가고, 그렇다고 싼 아파트 샀다가 나중에 처리가 어려워질 수도 있고.... 아무리 생각해도 몇달만 참으면 고양이도 다 같이 살 수 있는 거처를 가질 수 있을 것 같으니 5개월 정도만 참는다 영 안되겠으면 잠깐만 엄마한테 집 하나만 좀 빌려달라해서 사람만 들어가야지...남편은 빚지는 거 싫어서 그건 싫다는데 어떻게 설득해서 잠시 살만한 곳으로 가야겠다
135 이름없음 2023/09/02 17:16:29 ID : 1ikpXwL9jvD 0
첨에는 백 얼마 이정도되는 욕심을 과하게 집착하면서 냈다던데 그럴때 끊어내야하나봐 지금 욕심은 억대로 욕심을 부리고 있으니 어이가...없..
136 이름없음 2023/09/02 17:19:16 ID : 1ikpXwL9jvD 0
생각하면 할 수록 역시 사람이 제일 중요하다 어떤 사람인가가 제일 중요해
137 이름없음 2023/09/02 17:22:59 ID : 1ikpXwL9jvD 0
시벌 근데 갑자기 또 빡치는데 엄마 우리집 못 산다며 나는 어릴 때 그것만 믿고 먹을 것도 아끼면서 살았는데 빚도 없이 집이 몇 채씩이나 있는 줄 몰랐지 이게 생활력 훈련 뭐 그런 거였나?
138 이름없음 2023/09/02 17:23:46 ID : 1ikpXwL9jvD 0
엄마는 내가 삐뚤어지지 않고 잘 자란 거에 고마운줄 알아🤨
139 이름없음 2023/09/02 18:11:50 ID : 1ikpXwL9jvD 0
오늘 무슨 날인가봐 작업하던 파일 날려먹었다가 겨우 복구했다
140 이름없음 2023/09/02 21:21:15 ID : 1ikpXwL9jvD 0
파일 말썽이라 피시방까지 왔는데 여기서까지 말썽이라 작업 지연중
141 이름없음 2023/09/02 21:24:27 ID : 1ikpXwL9jvD 0
착잡한 날이네 최악의 날은 아니지만 한 53퍼 정도 나쁜 날인듯
142 이름없음 2023/09/02 21:53:59 ID : 1ikpXwL9jvD 0
아오 어도비 이 자식들 생성형 ai 베타 버전에만 넣었을 때도 감없는 건 알아줘야해
143 이름없음 2023/09/02 21:56:13 ID : 1ikpXwL9jvD 0
아마 레거시랑 베타랑 최신 기능 등등 충돌 일어난 것 같은데 빡친다
144 이름없음 2023/09/02 22:04:51 ID : 1ikpXwL9jvD 0
슈벌 그림 숙성시키는 것도 아니고 내 그림을 못 꺼내
145 이름없음 2023/09/02 22:08:43 ID : 1ikpXwL9jvD 0
겨우 파일 구출했다 이 파일은 클라우드 기능 쓰면 안되겠다...
146 이름없음 2023/09/02 22:12:27 ID : 1ikpXwL9jvD 0
파일 크기도 큰 게 한 몫하는 것 같은데 오류난 이유 엑셀에다 메모메모
147 이름없음 2023/09/02 23:35:25 ID : 1ikpXwL9jvD 0
시간 많이 지체되어서 새벽까지 해야할 판이네 오늘 정말 일이 많구만 야식이나 좀 시켜먹어야하나
148 이름없음 2023/09/02 23:36:04 ID : 1ikpXwL9jvD 0
어차피 살다보면 이런저런 일 있는 거니까 상관은 없는데 시간 좀 아깝긴 하다
149 이름없음 2023/09/02 23:39:46 ID : 1ikpXwL9jvD 0
20대 중반 넘기면 뭔가 업적같은 거 이루고 싶다 거창한 건 아니고 게임에서 나오는 하찮은 도전과제 같은 거 단기알바 10번해봄! 같은 거라던지 팔굽혀펴기 100번 달성! 이런거
150 이름없음 2023/09/02 23:40:40 ID : 1ikpXwL9jvD 0
하찮은 거 마구 하고 싶으니까 지금은 큰 거 다 달리자💫
151 이름없음 2023/09/03 01:51:14 ID : 1ikpXwL9jvD 0
일 다 끝내고 남편이랑 술마시고 있다 5개월 안에 모두 해결보기로 하고 다짐의 술잔을 나누고 있지!
152 이름없음 2023/09/03 14:12:32 ID : 1ikpXwL9jvD 0
일하기 시렁
153 이름없음 2023/09/03 14:18:33 ID : 1ikpXwL9jvD 0
다음주는 정비기간으로 예약 다 빼놨다 새로운 것들도 좀 배우고 내 그림들 점검도 할거야 계획들 점검도 더 해야겠고 시간분배 좀 더 세밀하게 해둬야겠다
154 이름없음 2023/09/03 18:42:23 ID : 1ikpXwL9jvD 0
나도 가끔은 그림그리는 사람들이랑 더 소통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 근데 막상 그림그리는 사람이 옆에 있으면 할 얘기가 딱히 없음 오히려 같은 업계라 서로서로 말 조심하게만 하고 매번 만나는 일이 없는 이상 관계 진전도 어려운 그런... 그렇다고 그림 외로도 새로운 사람들 만나고 싶은데 관심사가 너무 다른 경우가 많다
155 이름없음 2023/09/03 18:43:22 ID : 1ikpXwL9jvD 0
오프라인으로 만나는 게 그나마 제일인데 만나려면 어디서 만나야하나 라는게 가장 큰 문제
156 이름없음 2023/09/03 18:43:57 ID : 1ikpXwL9jvD 0
그리고 어디서나 그렇지만 잘 맞는 사람 10명 중에 한 명 있을까말까해서 어렵다!
157 이름없음 2023/09/03 18:49:39 ID : 1ikpXwL9jvD 0
면밀히 따져보면 사실 얻을 수 있는 게 없거든 그래서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내가 뭘 바라나 생각해봤더니 그냥 맘이 허할 때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싶은 것 같아
158 이름없음 2023/09/03 18:50:29 ID : 1ikpXwL9jvD 0
이럴 때 그냥 쉬어야겠지 암암
159 이름없음 2023/09/03 23:07:24 ID : 1ikpXwL9jvD 0
걱정 많았는데 엄청 잘 해결됐다 그냥 우리집에서 나간대 이 집에서 그냥 천천히 돈 모으면서 살다가 좀 더 큰 집으로 이사가려구
160 이름없음 2023/09/03 23:13:51 ID : 1ikpXwL9jvD 0
내 집인데도 담보잡힌 기분이었는데 나아짐! 집은 해결됐으니 대충 결혼식부터 올릴까
161 이름없음 2023/09/03 23:20:50 ID : 1ikpXwL9jvD 0
집파는 것보다 주담대받아서 딴 아파트 사는 게 낫나...? 그렇게 사도 되나
162 이름없음 2023/09/03 23:23:36 ID : 1ikpXwL9jvD 0
찾아보니 상관없대 대충 주담대받는게 이득일지도 집은 해결되었어도 이사는 빨리 가고 싶다 이 지역 안 좋아... 중심지 근처인데 그래서인지 사람들이 각박하고 자기밖에 모르는 진상들 진짜 많이 보여 손님으로 가게 들어가는데 다른 사람이 알바한테 지랄하는 거 자주 봐서 깜짝깜짝 놀랄때가 많다
163 이름없음 2023/09/03 23:26:04 ID : 1ikpXwL9jvD 0
원래는 좀 더 외곽인 과장하자면 시골에서 살았는데 그런 거 본 적도 없었거든 근데 이 지역 이사오고 3년쯤 지났는데도 아직도 놀라 인구 수 많아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그래도 사람들 너무 드세 ㅋㅋㅋ큐ㅠㅠ 이 아파트 파는 한이 있더라도 시골로 돌아가든 다른 지역으로 가보려구 가는 김에 평수도 늘려보고
164 이름없음 2023/09/04 18:47:40 ID : 1ikpXwL9jvD 0
이때까지 그 사람한테 돈 쓴 거 영수증같은 거 주면 다 돌려준다고 까지 했다..★ 나도 모르게 적금 들음 영수증으로 증빙 못하는 거 있어서 손해는 봤지만 그래도 돈도 돌려받겠네
165 이름없음 2023/09/04 22:00:08 ID : 1ikpXwL9jvD 0
상반기 계획세웠던 거 다시 보는데 사실 계획들 까먹고 있었거든 근데 루틴으로 적어놔서 다 해두긴 했더라
166 이름없음 2023/09/04 22:00:23 ID : 1ikpXwL9jvD 0
돈은 몇 천정도 밖에 못 돌려받겠다 그래도 그게 어디야
167 이름없음 2023/09/04 22:00:55 ID : 1ikpXwL9jvD 0
이젠 맘고생안하고 내 할 일 할 수 있겠네
168 이름없음 2023/09/04 23:01:31 ID : 1ikpXwL9jvD 0
내일은 스티커 디자인이랑 웹툰 하던 거 완료, 게임개발 컨셉아트 진행 하면 된다 이번주 성공적이면 이대로 쭉 해보자구!
169 이름없음 2023/09/06 00:02:46 ID : 1ikpXwL9jvD 0
오늘 스티커샵은 열어놨고 디자인한 걸로 상품 채워넣으면 될듯 웹툰은 배경배치 끝났고 데셍은...하려고했는데 얼마 못함 외주 건도 다 끝냈고 나머지는 못함!
170 이름없음 2023/09/06 00:06:07 ID : 1ikpXwL9jvD 0
이번 외주 그린 걸로 깨달았는데 AO 묘사를 조금 생략해버리면 그림이 둥둥 떠버린다 그거 하나만으로도 엄청 괜찮아지는 듯
171 이름없음 2023/09/06 00:24:15 ID : 1ikpXwL9jvD 0
그리고 directional light 요 녀석만 신경쓰다보니까 주변광, 반사광 신경을 잘 안 쓰는 버릇이 있었는데 요즘 많이 나아짐 덕분에 빛이 풍요로워진 그림이야
172 이름없음 2023/09/06 00:25:58 ID : 1ikpXwL9jvD 0
저번에 일러스트에서 디자인을 다 보여주려 하지 않아도 된다 이 소리 들은 것도 엄청 도움됐다 이때까지 한 요소 한 요소 다 보이려고 노력했는데 오히려 일러스트로서 매력이 떨어질 수 있는 거였어
173 이름없음 2023/09/06 00:28:54 ID : 1ikpXwL9jvD 0
대신 디자인은 여전히 못함! 디자인할 때 과감할 부분은 너무 과하나? 하면서 과감하게 못하고 세심할 부분을 너무 요소를 쪼갰나? 하면서 뭉텅이로 그려버리고..ㅋㅋㅋㅋ 무엇보다 내 안의 필터링이 팔랑팔랑한 2d 디자인으로 만들어버려서 z축으로 의미있는 디자인이 어려워
174 이름없음 2023/09/06 00:32:25 ID : 1ikpXwL9jvD 0
그래서 내가 한 디자인들 보면 스스로 생각해도 항상 부피감이 아쉽다 앞으로는 해부학이랑 디자인을 많이 해야해 아무리봐도
175 이름없음 2023/09/06 00:40:47 ID : 1ikpXwL9jvD 0
3d렌더는 더 배워보려고 했는데 렌더는 pbr로 이미 할 줄 알고 일러 쪽으로는 그게 제일인 것 같고...사실상 언리얼 엔진이 제일 빠르고 쉬워서 그걸로 해버려도 괜찮고 웹툰 쪽으로 배경을 카툰렌더링 해보려고 했거든 그런데 스케치업으로 다들 배경쓰니까 자료가 그 쪽으로 편향되어있더라 obj로 뽑던지 블렌더에서 skp파일 불러오는 플러그인 쓰면 되기는 한데 완벽하게 임포트가 안된다..!! 그래서 이쪽도 포기해버렸지 뭐야 카툰 렌더도 마야로 해봐서 그거랑 비슷한 퀄리티인 것 같아서 좀 더 좋은 기능 나올 때까지 기다릴까 싶기도 하고 그래 대신에 모델링 자체는 못하는 편이라 그건 좀 더 배워보려구 당장 라이센스가 없어서 지브러쉬랑 맥스 마야는 못하니까 블렌더로 차근차근... 배경으로 쓸 수 있을만큼만 대충 해보면 좋을 것 같아
176 이름없음 2023/09/06 00:42:31 ID : 1ikpXwL9jvD 0
예전엔 캐릭터 모델링으로 해보고 싶었는데 난 아직도 2d가 훨씬 좋더라 Live 2d 모델이랑 3d 모델 두 개 중에 고르라고 하면 라이브 2d 고를 것 같거든 그래서 캐릭터 모델링은 안하기로 했다 2d로 모든 걸 해결보기로!
177 이름없음 2023/09/06 00:54:40 ID : 1ikpXwL9jvD 0
사는 곳 왔다갔다 하니까 하려던 공부 계속 못하고 있는데 이제 다시 집에 있을 수 있겠지...제발...
178 이름없음 2023/09/06 01:20:16 ID : 1ikpXwL9jvD 0
팬시 디자인에서 적정선이라는 건 뭘까... 평생 밀도 높은 그림에 집중해서 그런지 너무 과다한 것 같은데 이걸 키치라고 말해도 될까..?
179 이름없음 2023/09/06 11:18:26 ID : 1ikpXwL9jvD 0
어도비에서 나온 ai 저작권 문제없으니까 계속 쓰게 된다 AI 활용법 엄청 많은듯
180 이름없음 2023/09/06 11:19:11 ID : 1ikpXwL9jvD 0
필요한 부분 채워넣고 밀도만 넣어두고 리터칭하기 딱이야
181 이름없음 2023/09/06 23:20:25 ID : 1ikpXwL9jvD 0
웹툰 작가들 드로잉 어떻게 하는 거지 그냥 안 익숙해서 그런가 일러스트는 납득할 정도로만 러프하고 바로 선화들어가는게 일상이라 웹툰 선화하기 전 데생 단계가 너무 어렵다 선화수준으로 데셍을 해야하는 건지 아님 대충해두고 선화해도 되는 건지
182 이름없음 2023/09/06 23:21:59 ID : MrxO4FjBAqo 0
오늘 40컷 정도 데셍했는데 이게 맞나라는 생각도 많이 들고 사람 360도 회전은 아직도 못해먹겠음! 일러스트는 좀 쉬고 있었는데 외주 들어와서 다시 해야할듯
183 이름없음 2023/09/06 23:24:42 ID : 1ikpXwL9jvD 0
웹툰은 처음이니까 시행착오 겪는 것도 맞지만 데셍 못하는 건 병이야 병 크로키가 도움될 때는 이미 지났고 자료없이도 대충 맞게 그릴 수 있는 인체 지식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림체도 들쭉날쭉하는데 비율에 대한 눈이 아직 안 길러졌어
184 이름없음 2023/09/06 23:25:44 ID : 1ikpXwL9jvD 0
그래도 배울게 눈에 바로 보여서 다행이다 자기가 모른다는 사실을 모른다는 게 제일 무서워
185 이름없음 2023/09/06 23:27:45 ID : 1ikpXwL9jvD 0
배경은 어처구니 없게 서서히 잘 그려지게 됐다 어떤 분이 계속 외주 넣으시는데 나 배경 그 분이 처음 외주넣을 그 당시 못 그렸거든 근데 그래도 배경 계속 추가해서 외주 넣으셔서 강제로 배경 연습했어 지금 외주 한 10장 넘었는데 전부 배경있어서 강제로 배경 그릴 줄 알게 됐다...이 분에게는 감사한 마음 뿐
186 이름없음 2023/09/06 23:28:58 ID : 1ikpXwL9jvD 0
투시에 맞추는 건 잘하는데 배경 밀도나 캐릭터와 다르게 사진과 비슷할 정도로 사실적으로 명암 넣어야하는 거 이걸 못했었거든 근데 돈받고 하다보니 뭐 어찌저찌 늘더라
187 이름없음 2023/09/06 23:30:05 ID : 1ikpXwL9jvD 0
근데 가면 갈 수록 생각하는게 배경은 3d렌더하는게 이득이다 리터칭만 할 줄 알면 3d베이스가 압도적으로 시간을 단축시켜줘 +ai 좀만 사용할 줄 알면 훨씬 나아짐 포토샵 ai 충성충성
188 이름없음 2023/09/06 23:34:30 ID : 1ikpXwL9jvD 0
근데 나 mbti가 그렇게 달라보이나... s나 t계열인 줄 알았다는 거 듣고 충격먹었다
189 이름없음 2023/09/06 23:35:55 ID : 1ikpXwL9jvD 0
그냥 내가 검사 잘못한 걸지도...★ 내일은 일러스트 위주로 그리고, 못하던 공부도 다 하려고 해 일정 쳐내보니까 그래도 할만한 것 같아서 괜찮은듯?
190 이름없음 2023/09/06 23:42:15 ID : 1ikpXwL9jvD 0
자기 전에 미드나잇 가스펠 봐야지 영상미는 좋은데 말하는 거 두서가 없어서 정신이 없어 몇 번 곱씹어봐야 뭔 말을 하고 싶었는지 알겠는데 이런 것도 팔리는구나 싶고 넷플릭스 세계란...많은 영상 제작자들에게 이득을 주고 있구나 싶다
191 이름없음 2023/09/07 12:31:57 ID : 1ikpXwL9jvD 0
오랜만에 야외에서 그림 그리기
192 이름없음 2023/09/07 14:41:59 ID : 1ikpXwL9jvD 0
아이패드 배터리 빨리 닳는다 오늘은 일이 적으니까 나머지는 집가서 하고 오랜만에 잡다한 다른 일들 해야지
193 이름없음 2023/09/07 14:46:10 ID : 1ikpXwL9jvD 0
오늘 할 일은 그림체 들쭉날쭉한 거랑 내가 생각없이 편하게 그리면 꼭 나오는 비율이 있는데 어떤 부분에서 비율이 망가지는지 확인하기 생각없이 얼굴형 그릴 때 올라가는 라인을 85도 정도로 꺾어버리는데 내가 좋다고 생각하는 건 한 60도정도 꺾여서 그런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형태만 똑같으면 크기 비율을 눈치채지 못하는 눈때문인 것 같기도... 항상 형태보는 눈은 괜찮은데 크기가 어떤지 가끔 인식을 못해
194 이름없음 2023/09/07 14:48:10 ID : 1ikpXwL9jvD 0
게다가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러스트를 그린다 라는 생각으로 그리면 빡시게 그려지는데 낙서를 한다거나 드로잉을 한다라는 생각으로 하면 생각이 없어짐 뭐든지 빠르게 그려야한다 이 생각을 버려야하는 것 같기도 해 일러스트는 시간 더 들이면 되는 거지~ 하면서 그려서 오히려 시간이 단축되고 빨리 그려야한다 라는 생각 때문에 대충 그려서 나중에 수정할 일이 꼭 생김... 웹툰을 한 삽화를 하나씩 그린다고 인식을 바꿔야하나 싶어
195 이름없음 2023/09/07 14:51:02 ID : 1ikpXwL9jvD 0
선 두께도 계속 왔다갔다하는데 이게 퀄리티에 엄청난 영향을 준다 얇게 딸수록 정확도가 높아지고 채색 묘사도 높이기 쉬워하는 경향이 있어 근데 굵게 딸 수록 어디가 정확한 곳인지 모르는 경우가 상당히 많음 너무 실사 위주로 공부해서 그런가 싶기도 해 말하면 말할 수록 공부할 거 산더미네 근데 이거에 대한 고민이나 공부를 한다는 사람은 본 적 없어서 조금 막막하구만
196 이름없음 2023/09/07 14:52:02 ID : 1ikpXwL9jvD 0
일러스트만! 하는 사람이라면 이런 고민은 안했겠지만 웹툰 쪽을 배우고 있어서 다른 점이 많다 일러스트에서는 장점이었던 특성들이 웹툰에서는 효율 면에서 뒤떨어지는 게 많아
197 이름없음 2023/09/07 14:52:58 ID : 1ikpXwL9jvD 0
다행인건 손이 엄청 빠른 편이라... 그냥 한 컷을 일러스트 그린다 생각하고 그려도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있어 아직은 데셍 단계라서 잘은 모르겠는데 나중에 시험해봐야할듯!
198 이름없음 2023/09/07 14:57:40 ID : 1ikpXwL9jvD 0
팬시 디자인에 대한 건 고민해봤는데 디자인이라고 너무 심플하게 접근하려고 한다 이게 문제였던 것 같아 아무래도 팬시 쪽이면 엔터테인 영역이라 역시 즐거운 디자인을 해야하는데 디자인=기업로고 뭐 이런 인식이 박혀있어서 그랬던 것 같음! 그니까 그냥 웹툰이든 디자인이든 평소 그리는 거랑 똑같이 하자~라고 생각하고 해야하나봐
199 이름없음 2023/09/07 15:02:28 ID : 1ikpXwL9jvD 0
일러스트에서도 더미 디자인은 못 하는 편에 속했어서 그거 고치느라 엄청 고생했는데 여기저기선 은근 필요한 것 같아 사실상 그 분위기를 표현하기 위해서 필요한 거니까 더미디자인이라고 하기도 뭐하고 말이야
200 이름없음 2023/09/07 15:21:08 ID : 1ikpXwL9jvD 0
디자인하니까 생각났다 요즘엔 외국 외주가 많이 들어오는데 선호하는 디자인 차이를 보면 진짜 신기해 우리나라는 그래도 적당히 귀엽고 적당히 섹시한 걸 원하는 경우가 많은데 미국은 섹시한 게 기본이고 귀여운 게 특이한 컨셉을 더 넣은 느낌 프랑스 쪽은 뭔가 귀엽긴 한데 그 특유의 느낌이 있어 뽀짝한 귀여움이 아니라 우아한 꽃이 어울리는 귀여움 독일은 말그대로 컨셉에 집중하는 느낌 이쁘든 말든 크게 상관없이 표현하려는 것을 잘 표현했는가? 여기에 집중을 많이 하는 것 같아 개인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전반적으로 보면 분위기가 달라서 신기하다
201 이름없음 2023/09/07 21:11:31 ID : 1ikpXwL9jvD 0
동생도 그림그리고 싶다는데 말리지는 않고 있다 나랑 성향 달라서 잘할 수 있을까 싶은데 가르쳐주기만 하고 알아서 하나 보려구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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