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 (6)
3.🍈💭 (5)
4.내가 여러가지로 고민할게 많아서 쓰는 다이스판.(출입금지) (173)
5.스프링 놑 (1)
6.:) (32)
7.sns에 올릴만한 일상과 덕질~ LET'S GO~(난입환영 내인생에 불법침입도 환☆영) (998)
8.눈 내리지 않는 겨울이지만 (21)
9.잠수하는 방법 (54)
10.ESCAPE (3)
11.શીલાના (423)
12.夜想曲(야상곡) (106)
13.. (324)
14.. (7)
15.Oh no chu (9)
16.심해 10 (1000)
17.나의 곰신일기🧸🪖 (57)
18.불안인간 (25)
19.그대만큼 아름다운 사람을 본 일이 없다 (25)
20.✨ 너는 달을 볼 때 눈이 커졌고 🌌 (7)
1
이름없음
2023/09/16 16:59:27
ID : vdyHwmtutze
0
일단 이것도 스레니까 뭔가 인터넷 바다에서 나같은 사람 보이면 말걸어도 좋아~☆
라고 말하지만 일기판은 서로 관심이 없던가
암튼 열심히 열정의 무의미한 시간을 써질러보겠다 제군들~~야호우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402
이름없음
2023/09/23 15:01:48
ID : vdyHwmtutze
0
대왕조개 존 귀여워 깨물면 죽거나 내 이빨이 부러지겠지만 단단존 굿
403
이름없음
2023/09/23 15:02:58
ID : vdyHwmtutze
0
근데 인코는 어떻게 다는 걸까?
404
이름없음
2023/09/23 15:05:14
ID : vdyHwmtutze
0
드라루크는 ..
귀엽다?가 아닌데 잔망스럽고...쿠소자코..고..
뭔가 최근에 떡대 좋아해서 찾아보다가 우연히 추천만화?에서 흡혈귀 개그만화라길래 봤는데
평소취향이면 로널드가 최애였어야하는데...
취향개조기라고 불리는 이유를 알게 됨
405
이름없음
2023/09/23 15:06:14
ID : vdyHwmtutze
0
파프리카 당근 들깨중에 가장 싫은 건 아마도 파프리카
하지만 세 개 모두 입에 넣으면 구역질해서 어머니의 눈초리를 받는다
진짜 먹으려고 해도 근성이 글러먹어서 몸이 거부함
406
이름없음
2023/09/23 15:08:09
ID : vdyHwmtutze
0
어릴 때 들깨 먹고 설사했는데 그 설사한 얘기를 떠벌리면서 내 엉덩이를 찍는 영상이 어쩐지 가족 영상 usb?에 담겨있었다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내 엉덩이와 들깨 얘기뿐이다
407
이름없음
2023/09/23 15:08:55
ID : vdyHwmtutze
0
그 크고 넓적하고 usb같은 역할하는데 tv에 연결해서도 볼 수 있는거 뭐였더라
408
이름없음
2023/09/23 15:12:18
ID : vdyHwmtutze
0
보통 웹툰이나 만화에서 야구? 저장해서 숨겨두는거
409
이름없음
2023/09/23 15:12:34
ID : vdyHwmtutze
0
우리집은 거기다가 영화나 비디오 저장해서 본다
410
이름없음
2023/09/23 15:13:19
ID : vdyHwmtutze
0
나한테 들깨 먹인다면 너는 참기름을 엉덩이에 넣어주마
411
이름없음
2023/09/23 15:13:50
ID : vdyHwmtutze
0
들기름은 참기름보단 아니지만 좋아하는 편
근데 간 들깨나 들깨수제비는 무리다 ㄹㅇ
412
이름없음
2023/09/23 15:19:54
ID : vdyHwmtutze
0
뭐야 키스 상사 요시다 아재 프리소스ㅡ 초-포퓰러 모브쟝이었잖냐~!!
413
이름없음
2023/09/23 15:20:07
ID : vdyHwmtutze
0
어쩐지 캐를 너무 부둥부둥 해주더라
414
이름없음
2023/09/23 15:21:15
ID : vdyHwmtutze
0
키스여사 평소에 미남만 좋아하는데 셀러리 경사?는 무리고(그 우엉 달고다니는 초록머리) 요시다는 좋은걸 보면 꽤 좋은 사람이거나 꽤 훈남? 중년이지만
415
이름없음
2023/09/23 15:21:26
ID : vdyHwmtutze
0
부둥부둥 나데나데
416
이름없음
2023/09/23 15:22:44
ID : vdyHwmtutze
0
아 여기가 아무리 일기판이라도 가끔 보는 사람이 있을 거란 걸 잊고 있었다
미안 쓰레기 맞습니다 그래도 코멘트 남겨주면 기쁠거야
417
이름없음
2023/09/23 15:22:57
ID : vdyHwmtutze
0
약간 일본 5ch말투로 말하고 있음
418
이름없음
2023/09/23 15:23:56
ID : vdyHwmtutze
0
웹소설에서 여주 남주만 나데나데?해주는거 나오면 별로라 안본다 웹툰도 그렇고 왜 자꾸 자캐놀이 하려는 건데 좀 굴려봐 재미가 없잔아
419
이름없음
2023/09/23 15:25:56
ID : vdyHwmtutze
0
안구건조증 살짝?있나 어쨌든 가끔 눈이 촉촉할때 하품하면 눈물샘쪽에서 실금하는 것처럼 쪼르륵 하는데 그럴때마다
「에.. 어째서..눈물이..?」하고 싶지만 참는다
나 휴먼 우가
420
이름없음
2023/09/23 15:29:50
ID : vdyHwmtutze
0

421
이름없음
2023/09/23 15:43:51
ID : vdyHwmtutze
0
우와 엄마가 무지 맛있는 다크초코 마카다미아 샀다아아아아
422
이름없음
2023/09/23 15:43:56
ID : vdyHwmtutze
0
엄청 맛있다아아아
423
이름없음
2023/09/23 15:44:04
ID : vdyHwmtutze
0
마카다미아도 엄청 커어어어어 우우우우
424
이름없음
2023/09/23 15:44:07
ID : vdyHwmtutze
0
아아아가
425
이름없음
2023/09/23 15:49:56
ID : vdyHwmtutze
0
T한테 먹으러 오라고 텔레파시 보냈지만 역시 무반응입니다 어떻게 몰래 혼자 주지
426
이름없음
2023/09/23 15:51:00
ID : vdyHwmtutze
0
「이 마카다미아를 너에게... 이것이 너의 『히어로 마카다미아』 다!」
427
이름없음
2023/09/23 15:51:11
ID : vdyHwmtutze
0
마카다미아 맛있네요
428
이름없음
2023/09/23 15:52:24
ID : vdyHwmtutze
0
안녕하심까 전 성실한 남자애 스토킹..은 안하고 더럽게 좋아하는? 일단 스토킹도 범법도 별로 안하지만 뭔가 인터넷에 음침하게 글쓰는(가명이나 학교 지명도 감춰서 개인정보 유출은 되도록 피하는) 쓰레기입니다
429
이름없음
2023/09/23 15:52:47
ID : vdyHwmtutze
0
물론 본인에 대한 정보는 안숨겨서 이거 본인 지인이 보면 폭사임 제발 모른척좀 해줘어어
430
이름없음
2023/09/23 15:53:09
ID : vdyHwmtutze
0
T한테 들키면 그날로 지구멸망이다
431
이름없음
2023/09/23 15:55:48
ID : vdyHwmtutze
0
뭔가 마법소녀물? 본적은 없지만 그런 애들 만화에 나오는 빌런 너무 불쌍하다
난 소년만화 빌런이 좋아 히로아카나..그런거
근데 좋다는거지 진짜 된다면 흡툭죽은 개그장르니까 거기 나오는 흡혈귀 ○○○! 같은 거 하고 싶다
의뢰하러 찾아가서 요리랑 게임 수강하고 수강료도 내고 와야지
진조 직계혈통 용의 피 3대자손이 가르쳐주는 요리와 게임이 단돈 하루 10만원?!
돈 없어도 빌려서 간다 진심
432
이름없음
2023/09/23 15:56:00
ID : vdyHwmtutze
0
나도 쿠키 잘 만들고 싶다
433
이름없음
2023/09/23 15:56:43
ID : vdyHwmtutze
0
아직 쿠키를 직접 만들 용기가 안나서 쿠키 믹스만 사서 구움
초콜릿 틀도 샀다-☆ 엄마랑 만들어야지
434
이름없음
2023/09/23 15:58:55
ID : vdyHwmtutze
0
본인 외모에 자뻑은 딱히 없지만 실망하거나 하진 않음
근데 관리해도 별로일 것 같아서 그대로 산다 가끔 틴트나 립밤만 바름
꽃다운 나이에도 불구하고 햇볕에 타서 까무잡잡하고 기미가 살짝 올라오는 걸 보고 핸드크림과 선크림의 중요성을 깨달았음
근데 햇빛받기 좋아하면서 선크림은 안바르는 본인
435
이름없음
2023/09/24 04:08:13
ID : vdyHwmtutze
0
배고프다
436
이름없음
2023/09/24 13:09:21
ID : vdyHwmtutze
0
좋은 아침
437
이름없음
2023/09/24 13:09:30
ID : vdyHwmtutze
0
5시에 잤어요
438
이름없음
2023/09/24 13:10:00
ID : vdyHwmtutze
0
근데 나 진짜 어떡하지 요모츠자카가 최애 자리를 노리려고 해 일단 차애로 해둠
439
이름없음
2023/09/24 13:10:11
ID : vdyHwmtutze
0
꿈에 소장님 나왔다구요
440
이름없음
2023/09/24 13:10:43
ID : vdyHwmtutze
0
근데 다른 꿈이랑 연관됐는지 아님 꿈에서 설정을 줬는지
441
이름없음
2023/09/24 13:11:33
ID : vdyHwmtutze
0
엄마아빠가 알려줬던 학교 가는 길이(원래 우리 동네도 아니고 전학갔나? 근데 뭔가 유토피아 사이버펑크 시골같은 동네였음 지저분한 라퓨타
442
이름없음
2023/09/24 13:12:20
ID : vdyHwmtutze
0
) 또(내 꿈은 똑똑해서 꾸지 않은 꿈도 꿨던것처럼 기억 넣어서 회상시켜줌) 나왔고 이상한 빌딩에 낙서한 것도 남아있었는ㄷㅔ
443
이름없음
2023/09/24 13:13:10
ID : vdyHwmtutze
0
저번에 라스트 오브 어스였나 그거 플레이 영상을 봐버려서 좀비 아포칼립스가 되어버림
근데 무섭진 않았다 보통 엄청 무서웠는데 가족이 없고 친구들뿐이라 그런지 무섭진 않았음
444
이름없음
2023/09/24 13:20:26
ID : vdyHwmtutze
0
전개는 보통이고 그냥 건물에서 친구들끼리 있다가 좀비 나오는데 원래도 사람 없는 데라서 그냥 설렁설렁 피해다님 그 게임 모티브라 그런가 소리만 안 내면 잘 안 쫓아와서
피해다니다가 어느샌가
445
이름없음
2023/09/24 14:38:56
ID : 9xRCi5PeGrf
0
요모츠자카 (이)가 동료가 되었다 !
446
이름없음
2023/09/24 14:40:30
ID : 9xRCi5PeGrf
0
갑자기 일행에 꼈는데 내 상상력 문제인진 모르겠지만
항상 그가 끌어안고 다니던 코로(소장의 죽은 개)의 잔해(모래) 플라스크는 없고 우울한 상태로 동그란 아무거나 가끔 끌어안고 다니는 듯했다 꿈에서 쭈그려 앉아 있으면
447
이름없음
2023/09/24 14:40:57
ID : 9xRCi5PeGrf
0
지금 생각해보니까 개 맛도리 연성 쌉가능인데?
448
이름없음
2023/09/24 14:41:02
ID : 9xRCi5PeGrf
0
암튼
449
이름없음
2023/09/24 14:43:52
ID : 9xRCi5PeGrf
0
왜인진 모르지만 요모츠자카는 내 등에 자주 기대있었고
( 그 일행 친구들 중엔 내가 제일 키 크다 아마도) 근데 가끔 보여주는 본업모멘트하고 진지한 표정이 좀 치일뻔함
450
이름없음
2023/09/24 14:44:21
ID : 9xRCi5PeGrf
0
왜 꿈이 자꾸 모브동인지가 되는건지
451
이름없음
2023/09/24 14:44:30
ID : 9xRCi5PeGrf
0
본인이 모브였단 점
452
이름없음
2023/09/24 14:44:54
ID : 9xRCi5PeGrf
0
근데 내가 그렇게 개같이 생겼나요 왜 저를 자꾸 백허그함
453
이름없음
2023/09/24 14:45:01
ID : 9xRCi5PeGrf
0
기력이 없어서!?
454
이름없음
2023/09/24 14:45:16
ID : 9xRCi5PeGrf
0
하긴 나도 오늘 기력 엄청 없다…
455
이름없음
2023/09/24 14:45:23
ID : 9xRCi5PeGrf
0
너무 기력이 없더
456
이름없음
2023/09/24 14:45:33
ID : 9xRCi5PeGrf
0
더 는 뭐지 어디서 나온거야
457
이름없음
2023/09/24 14:45:38
ID : 9xRCi5PeGrf
0
업떠~
458
이름없음
2023/09/24 14:46:33
ID : 9xRCi5PeGrf
0
아니 근데 나만 봐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내 어깨 너머로 가까이 보이는(이부분만 4k) 개가면 쓴 얼굴 아래로 콧대가 좀 치였음 ㅇㅇ 진짜치임 어카지
459
이름없음
2023/09/24 14:47:51
ID : 9xRCi5PeGrf
0
보통 흡툭죽 입덕이
존으로 입문했다가 로널드 드라루크 한다 진조 헬싱 이런 주역으로 갈아타고 나중에 다른 조연캐들이나 비중없지만 자주 나오는 캐 서브 차애로 좋아하는듯
460
이름없음
2023/09/24 14:47:59
ID : 9xRCi5PeGrf
0
방금 소장님이 차애 된 여성
461
이름없음
2023/09/24 14:48:10
ID : 9xRCi5PeGrf
0
으아아 내가 왜이러는 으악
462
이름없음
2023/09/25 15:33:11
ID : 7hwGr9g3U1u
0
으에엥
463
이름없음
2023/09/25 17:22:50
ID : vdyHwmtutze
0


464
이름없음
2023/09/25 17:23:13
ID : vdyHwmtutze
0

465
이름없음
2023/09/25 17:50:21
ID : vdyHwmtutze
0


466
이름없음
2023/09/25 17:54:44
ID : vdyHwmtutze
0

467
이름없음
2023/09/25 17:54:57
ID : vdyHwmtutze
0
저거 진짜 크으아악이다 크악
468
이름없음
2023/09/25 17:55:49
ID : vdyHwmtutze
0

469
이름없음
2023/09/25 17:57:01
ID : vdyHwmtutze
0

470
이름없음
2023/09/25 17:58:32
ID : vdyHwmtutze
0



471
이름없음
2023/09/25 18:01:10
ID : vdyHwmtutze
0

472
이름없음
2023/09/25 18:02:10
ID : vdyHwmtutze
0

473
이름없음
2023/09/25 22:15:05
ID : vdyHwmtutze
0

474
이름없음
2023/09/26 00:27:05
ID : vdyHwmtutze
0

475
이름없음
2023/09/26 00:28:47
ID : vdyHwmtutze
0
살 아기<<랑 ←빌렸음 이 너무 치인다
아기..? 아기..? 애칭....? GAY..?
476
이름없음
2023/09/26 00:29:12
ID : vdyHwmtutze
0
뭔가 남자들은 gl 즉 레즈 백합을 좋아한다는데 본인은 별로
477
이름없음
2023/09/26 00:29:59
ID : vdyHwmtutze
0
근데 bl은 소재에 따라 그럭저럭 본다 가끔 헤테로보다 재밌기도 함
478
이름없음
2023/09/26 00:30:55
ID : vdyHwmtutze
0
좀 속되긴 하지만 gl은 여자만 가질 수 있는 가슴이나 그런 게 두개고
bl은 꼬추 두개라는 점에서 인기를 끄는 듯
479
이름없음
2023/09/26 00:31:22
ID : vdyHwmtutze
0
좀 속된 표현으로 bl은 투좆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나도 처음 알았음
480
이름없음
2023/09/26 00:32:22
ID : vdyHwmtutze
0
주로 부녀자들이 엮어먹고 싶어하는건 혐관(서로 진짜 원수가 아닌 이상 티격태격만 하면 혐관으로 받아들여지는듯)
481
이름없음
2023/09/26 00:33:33
ID : vdyHwmtutze
0
누가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 만화 그렸다고 해서 보러 갔는데 성인이라길래 (근데 보안 허술해서 뜷림) 알빠노 하고 봤는데 어떻게 그 고추 그린걸까요
482
이름없음
2023/09/26 00:33:41
ID : vdyHwmtutze
0
고추만 남겨두고 갔단다...
483
이름없음
2023/09/26 00:33:59
ID : vdyHwmtutze
0
아니 애초에 그렇게 큰 고추 있으면 농구 안하지 미쳤냐
484
이름없음
2023/09/26 00:34:04
ID : vdyHwmtutze
0
고추얘기 그만
485
이름없음
2023/09/26 00:34:36
ID : vdyHwmtutze
0
근데 성인이라는 태그 하나 단다고 이렇게 고추를 많이 달 줄은 몰랐다 왜 고추를?
고추풍년임?
486
이름없음
2023/09/26 00:34:55
ID : vdyHwmtutze
0
그래서 레주는 이상한 청년들이 사까시 하는 것을 보았다는 이야기이다
487
이름없음
2023/09/26 00:35:33
ID : vdyHwmtutze
0
사까시의 정확한 뜻은 뭘까
488
이름없음
2023/09/26 00:35:52
ID : vdyHwmtutze
0
펠라치오인가?
489
이름없음
2023/09/26 00:36:06
ID : vdyHwmtutze
0
근데 왜 고추를 빨고싶어하는거죠?
490
이름없음
2023/09/26 00:36:20
ID : vdyHwmtutze
0
빠는쪽에는 아무 쾌락도 없잔아
491
이름없음
2023/09/26 00:36:30
ID : vdyHwmtutze
0
일방적인 사랑이라고 그거
492
이름없음
2023/09/26 00:37:04
ID : vdyHwmtutze
0
왜 고추얘기를 하게 됐을까
493
이름없음
2023/09/26 00:37:21
ID : vdyHwmtutze
0
고추잡채 먹어보진 않았는데 궁금하다
494
이름없음
2023/09/26 00:37:50
ID : vdyHwmtutze
0
그러고 보니까 Y담아재 강제로 야설 하게 만드는 능력 있었지
495
이름없음
2023/09/26 00:37:55
ID : vdyHwmtutze
0
당했나
496
이름없음
2023/09/26 00:38:05
ID : vdyHwmtutze
0
근데 내가 고추녀가 됐어
497
이름없음
2023/09/26 00:38:24
ID : vdyHwmtutze
0
미성년자 그림러들 고추 어케그렸나요
498
이름없음
2023/09/26 00:38:57
ID : vdyHwmtutze
0
주로 gl이나 bl은 이성애자가 보나보네요
499
이름없음
2023/09/26 00:39:43
ID : vdyHwmtutze
0
저는 어느쪽이냐 하면 딱히 상관은 없지만 이성애자나 양성애자?일듯
그렇지만 살짝 호모포비아 기질 있어서 고치려고 하는 중
500
이름없음
2023/09/26 00:39:57
ID : vdyHwmtutze
0
근데 어째서 중학생들 동성애를 이렇게 혐오하는거지
501
이름없음
2023/09/26 00:40:10
ID : vdyHwmtutze
0
게이를 욕으로 쓰잖아 !!
레스 작성
1레스
.
27 Hit
일기
이름없음
24.07.06
0
6레스
..
121 Hit
일기
.
24.07.06
1
5레스
🍈💭
24 Hit
일기
이름없음
24.07.06
0
173레스
내가 여러가지로 고민할게 많아서 쓰는 다이스판.(출입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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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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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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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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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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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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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8레스
» sns에 올릴만한 일상과 덕질~ LET'S GO~(난입환영 내인생에 불법침입도 환☆영)
2076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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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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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리지 않는 겨울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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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Ve3SIL83v
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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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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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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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C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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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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શીલા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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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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夜想曲(야상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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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beMi2oE7cN
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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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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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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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no c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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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ZbcmmoFhe
2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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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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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HCpbxA42K
2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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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곰신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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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mnyGlirur
2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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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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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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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만큼 아름다운 사람을 본 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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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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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레스
✨ 너는 달을 볼 때 눈이 커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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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OM
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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