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685)
2.로코 여주인공의 무대는 몬트리올 (47)
3.낡고 더러워진 라이터의 불빛 하나 (78)
4.수능까지 140일 (136)
5.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68)
6.월억킥하는 그날까지 (9)
7.in other words (918)
8.거짓말 해줘 나랑 계속 이야기해주면 기꺼이 속을게 (544)
9.. (4)
10.엷은 질식을 조용히 기억한다 (243)
11.자기혐오 중에 제일 힘든 건 취업이에요 (49)
12.. (141)
13.새로운 사람이 되렴 (1000)
14.나도 내가 공대에 올 줄 몰랐어 (52)
15.난입이 허용된 일기에 난입 레스 다는 것을 장려하는 스레 (45)
16.죽고싶다고 백날천날 글싸지르는데 (148)
17.다시 일기를 쓰자 (100)
18.모르는 햄찌의 편지 (22)
19.그렇게 나는 하루하루 더 배워나갈테야 (119)
20.🥳💕 (263)
1
이름없음
2024/01/03 02:09:57
ID : Y7e3PdDxWmL
2
죽을 용기가 없다
뭐 병신과 머저린가 그 소설처럼 형체없는 두루뭉실한 감정만이 남아서 우울감을 느끼는데 그냥 다 내 잘못인 것 같다
내 실수 모음집이 계속 머릿속에서 제생되고 매일매일을 후회 속에서 살아가는데 앞으로 나아갈 용기는 없고 하루하루 의미없는 날들을 보내고 무능한 자신에게 불민만 쌓여간다
이제는 그 불만이 누굴 향하는지도 알 수가 없어
분명 하고싶었던 것들이 있었는데 이제 아무것도 모르겠고 그냥 다 그만두고싶다
내가 모르는 세상이 무서워서 지금의 안락함을 포기할 수가 없어서 시간이 흐르는게 두렵다
모든 것에 끝이 있다고 생각하면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는데 뭐가 그렇게 슬픈가 생각하면 잃는 것이 무서운 것 같다
속은 애새끼인 그대로 나이만 먹고 목적도 없이 그냥 되는대로 살고만 있고 이대로는 안된다는걸 알고있는데도 개선할 의지가 보이지 않아서 더 쓰래기야
그동안 응원해 준 사람들에게 미안해서 드러내지도 못하고
+지금 그냥 일상 쓰레기통으로 쓰는 중
베스트 레스 2
이름없음
2025/11/23 00:14:36
ID : Xs647uttilu
2
어 레스에 추천기능 생긴거 이제 봄 짱신기
이름없음
2024/01/03 02:27:14
ID : Y7e3PdDxWmL
1
보답해야 한다는 강박에 매여있어 오히려 다행일지 몰라
진심으로 축복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건 좋은 일이야
길거리에서 전단지를 나눠주는 사람이 거절당하면 마음이 아파 독하게 살아야지 이기적으로 살아야지 하다가도 어쩔 수 없이 사람이 좋은 거였어 상처받고싶지 않았는데 정말 어쩔 수 없었어
술은 안마실거야 주량이 강한 편도 아닌데 뭐하러
102
이름없음
2024/11/13 01:02:31
ID : HBdSFhhxTO9
0
이 호구는 야짤을 무료로 그려줬습니다
103
이름없음
2024/11/13 01:02:47
ID : HBdSFhhxTO9
0
그치만 즐거웠죠??
104
이름없음
2024/11/14 23:24:47
ID : rtdBdRDvBdP
0
전부 가식적이야 진실되게 좋은 사람은 없어 죽고싶어
105
이름없음
2024/11/14 23:41:28
ID : VcE5RDs60k4
0
병신같은시스템씨발거
106
이름없음
2024/11/15 04:37:03
ID : HBdSFhhxTO9
0
히히 죽어야지
107
이름없음
2024/11/22 17:21:40
ID : fU0oGre2Ns1
0
다 죽여버리고 죽고싶다
108
이름없음
2024/11/23 16:00:28
ID : 3xu9s2msmHC
0
바라는거 존나 많네 나오기나 하지 씨발련들 진짜
109
이름없음
2024/11/23 16:02:13
ID : 3xu9s2msmHC
0
5명이서 뭘하겠다고 아오ㅋㅋ
110
이름없음
2024/11/23 16:37:46
ID : 3xu9s2msmHC
0
다 죽이고 집 가고싶다
111
이름없음
2024/11/23 18:32:33
ID : 3xu9s2msmHC
0
.
112
이름없음
2024/11/23 19:26:50
ID : 3xu9s2msmHC
0
다 죽이고 집 가고싶다
113
이름없음
2024/11/23 19:27:06
ID : 3xu9s2msmHC
0
겉으론 잘해주고 뒤에서 존나 씹겠지 씨발
114
이름없음
2025/01/18 01:42:13
ID : Xs647uttilu
0
행복한 가정을 내가 망쳐버릴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까 정신과 못가겠음
115
이름없음
2025/03/04 20:07:28
ID : 3Ckq3Xusi7a
0
차라리 내가 피해망상이길
116
이름없음
2025/09/25 03:21:36
ID : xBf9eLanyJR
0
이 때 정병 max였농ㅋㅋ 지금은 괜찮음
117
이름없음
2025/10/05 23:47:12
ID : Xs647uttilu
0
씨발 무능한새끼
118
이름없음
2025/10/13 21:13:00
ID : xBf9eLanyJR
0
나태한년 ㅈㄴ 살기 싫다
119
이름없음
2025/10/13 22:43:35
ID : Hwk02msjilz
0
휴학할래
120
이름없음
2025/10/23 18:07:02
ID : 9ba5U3V9jwL
0
교수님 앞에서 질질 짰음 그냥 죽고싶다
121
이름없음
2025/11/08 17:33:56
ID : xBf9eLanyJR
0
죽고싶다
122
이름없음
2025/11/08 17:36:34
ID : xBf9eLanyJR
0
이거 보니까 좀 위로된다 이 때 망쳤네 어쩌네 뒤지네 마네 했으면서 과탑했었음
123
이름없음
2025/11/20 15:21:36
ID : o5bDthcMpcN
0
믿을 뻔한 도끼에 발목 잘리다
124
이름없음
2025/11/23 00:13:28
ID : Xs647uttilu
0
내가 씨발 대본을 읽어보지도 않은 애랑 뭔 공연을 하겠다고ㅋㅋ
연극부는 작년으로 끝났어야 했다
125
이름없음
2025/11/23 00:14:36
ID : Xs647uttilu
2
어 레스에 추천기능 생긴거 이제 봄 짱신기
126
이름없음
2025/11/23 00:45:39
ID : Xs647uttilu
0
그냥 세상이 존나게 고통인데..
인간은 문명을 버리고 다시 네 발로 걸어야 한다
127
이름없음
2025/11/24 13:50:14
ID : PeMphs3wk65
0
화를 참기 존나 힘들게 하네
128
이름없음
2025/11/24 16:31:19
ID : 5dSE0643SGq
0
다리 잘라버리고 싶다
129
이름없음
2025/11/24 16:57:27
ID : xBf9eLanyJR
0
25학번 상태 왜이러냐
130
이름없음
2025/12/19 14:19:20
ID : anCmIHCkrbA
0
섹스 처음 해봄
더 하고 싶었는데 그 사람이 너무 상냥했음
131
이름없음
2026/01/09 00:54:19
ID : 7fbzPgZcsi3
0
사람은 너무 쉽게 평생이란 말을 꺼낸다
인간관계에 묶이는 것이 두렵다
매듭을 짓기는 쉽지만 풀기는 어렵다
132
이름없음
2026/01/09 01:00:05
ID : 7fbzPgZcsi3
0
그래서 합리화로 이어지는거지
133
이름없음
2026/01/09 15:46:22
ID : 7fbzPgZcsi3
0
맥락없는 사랑은 좀 불안함
134
이름없음
2026/01/10 14:39:05
ID : Xs647uttilu
0
아 쉬펄ㅋㅋㅋㅋㅋㅋ 몇 키로로 보여?? 라고 물었더니 몸무게에서 5키로 적게 봐줬는데 얼굴이 비교적 커보인데 젠장할
135
이름없음
2026/01/17 12:13:30
ID : Xs647uttilu
0
살 뺀다고 다이어트 자극짤 보는데 빼기 전에 뱃살 말랑해보이는 체형이 더 꼴려보임
136
이름없음
2026/01/25 01:31:13
ID : Xs647uttilu
0
내 남친 진짜 불쌍하다 어떻게 내가 이상형일 수가 있냐
137
이름없음
2026/01/25 01:31:44
ID : Xs647uttilu
0
걔는 좋은 사람이야 나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나는게 좋을텐데
138
이름없음
2026/01/25 01:34:13
ID : Xs647uttilu
0
말하는거 보면 무슨 나랑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는 것 같은데 내 인생 계획에 결혼은 없다. 애초에 연애도 없었는데 경험해서 나쁠건 없지 싶어서 받아준건데 벌써 지침
나랑은 잘 안 맞는 것 같아
139
이름없음
2026/01/25 01:39:46
ID : Xs647uttilu
0
비연애와 무로멘틱의 차이를 정확히 알고 싶다
오래 전부터 연애나 로멘스에 불편한 감정이 있었고 최근 들어서야 무로멘틱이라는게 있다는 걸 알았음 지금껏 모든 대쉬를 회피하고 거절해왔으니까 내가 아직 ㄹㅇ연애를 해 본 적이 없어서 그런가 보다 하고 넘겨왔는데 현재 연애를 하면서도 두근거리거나 설래는 감정보다 불쾌감이랑 짜증이 앞서는걸 보니 연애랑은 정말 안 맞는 것 같음 다음 주 데이트 나가보고 생각을 확실히 정리해야겠다
140
이름없음
2026/01/25 01:43:55
ID : Xs647uttilu
0
직접 말하지 못했던 것 중 하나가 있는데 나는 그다지 호감이 없거든 나한테는 그저 많고많은 지인 중 하나일 뿐인데 좋아한다는 티 과하게 내고 불도저처럼 대쉬해서 받아준거임 회피형인데 거절도 못하는 쓰레기라 양쪽 모두에게 상처만 남길 결정을 해버린거지 그리고 이미 올해 죽기로 결정해서 빨리 정리해야 함
141
이름없음
2026/01/25 01:54:14
ID : Xs647uttilu
0
걔는 입이 너무 가볍고 경솔하고 성급해
근데 나도 다를 바가 없는 게 마음에도 없는 사랑한단 말을 쉽게 내뱉음
142
이름없음
2026/01/25 23:28:26
ID : Xs647uttilu
0
쉬펄 큰일이다;; 이새킹 내 예상보다 날 더 좋아한다
143
이름없음
2026/02/28 12:05:13
ID : A0pVdPeFa5X
0
찼다
144
이름없음
2026/04/09 13:53:34
ID : 9s9vwrbvgY0
0
그럼 먹지 마 시발.. 남 기분 잡치지 말고
145
이름없음
2026/04/09 13:54:13
ID : 9s9vwrbvgY0
0
죽자
146
이름없음
2026/05/17 23:02:43
ID : TU7y6qlyK58
0
정병 이겨내는 방법
멘헤라 행위는 gpt에게 하고 겉으로는 정상인만을 보여준다.
147
이름없음
2026/06/27 04:38:49
ID : Xs647uttilu
0
뭘 하면서 살아야할 지 모르겠다
근데 한 가지 확실한 건 지금은 잘 시간이라는 거임
148
이름없음
2026/06/27 04:39:19
ID : Xs647uttilu
0
엥?? 나 스레딕 계정이 두 개 있는거임??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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