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1/04 20:30:17 ID : nQttdwoMo0s 0
어제 있었던 일임 내가 중학생인데 학교에서 성적표가 나옴 근데 성적이 저번보다 떨어졋단 말야 가채점했을때 ㄴ 높았는데 성적표랑 가채점한거랑 점수가 달라서 엄마가 거짓말 한거라고 엄청 뭐라고 했음. 어렸을때 거짓말을 많이 쳐서 오해를 많이 받는데 어젠 너무 억울했음. 뭐 내가 잘못했으니까 가만히 있었느는데 아빠가 이렇게 떳떳하게 부모한테 말하는건 리플리 증후군이니까 정신과 병원 가라고 했음 , 지금 정신과 병원 알아보고 있고 어제 아빠가 나 엄청 많이 때려서 코피 나고 입에서 피 났는데 아무도 나 안챙겨줌 그냥 화난다고 나가고 지금 목에도 손톱 자국으로 완전 빨간데 이거 흉터 질듯 나 진짜 미치겠어 빨리 독립하고 싶고 엄마 아빤 이런 머리론 기술고도 못간다고 하심 . 내 인생인데 내가 공부하는데 계속 공부할 필요 없다고 하고 농어촌 지역이나 가자고 함. 나 같은 애들은 사회에 없어야된다고 우리 같이 죽자고 이런 말함.. 진짜 미치겠어 어제 다쳤을때도 엄마랑 얘기하려고 했는데 맞아도 싸다고 하심 아빠 앞에선 엄마도 내가 거짓말 쳤다고 하고 일부러 엄마가 내가 말 안한거 까지 말해서 더 맞고 더 혼남 진짜 나 너무 서러워. 엄만 오늘 나한테 자긴 엠비티아이 T여서 그런거라고 하는데 ... 원래 이런게 맞아? 어렸을때도 이래서 죽으려고 햇는데 그때도 같이 죽자고 하셨고,,, 나 진짜 너무 힘드러ㅜㅜ
2 이름없음 2024/01/05 03:12:38 ID : i5RDBApaoE9 0
이 글만 봤을 때는 부모님께서 너 자존감을 막 밟으시고 해서는 안될 말도 하시는데 리플리 증후군이든 뭐든 너가 써놓은 것만 봐도 너의 정신이 온전하게 안전하고 괜찮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미성년자니까 보호자 동행 필요할테니 부모님하고 같이 가봐 부모님하고 같이 갈테니 어쩔 수 없이 너의 상태를 전해 들으실거고 너의 상황으로 봐서는 아마 선생님께서 가족 상담 추천하실지도 몰라 상담 시작하면 적어도 지금보다는 나아질테니 부모님하고 정신과 꼭 같이 가 다른 보호자 말고 부모님 둘 중에 한 분이라도 데리고 가서 상담받자
3 이름없음 2024/01/07 22:42:03 ID : zgrwE4JSNup 0
ㅋㅋㅋㅋ 그냥 독립하자요 이건 아닌듯 진짜 .. 그렇게 때리면 그건 그냥 안돼죠
4 이름없음 2024/01/23 02:31:04 ID : jvDvzQq7s1c 0
.
5 이름없음 2024/01/23 14:41:54 ID : g7yY1dxBdXt 0
진짜 미안한데 정신병원은 부모님이가보셔야 하는거아님? 그렇게 때리는게 정신병이 아니면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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