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1/25 20:13:30 ID : beHu4JO1jti 0
가장 먼저 생각나는 걸로 하나씩 적기. 나는 우리 엄마. 엄마가 어려서부터 자주 아팠는데 이제는 나도 지치고 짜증나고 지겨움, 엄마 오고나서 설거지 하면 제발 비키라고 해도 아프다면서 절대 안 비켜주는 거 짜증나고, 자꾸 다 먹지도 못할만큼 음식사서 내가 다 치우게 하고 방도 쓰레기 방이라서 짜증나. 도와준다 해도 싫다고 함. 티비에 나갈 수준의 쓰레기 방으로 해놓고 살아, 진짜 기분나쁨.
2 이름없음 2024/01/25 20:22:03 ID : s9ze42NxRA5 0
악플 니가 지적한건 이미 나도 알고 있는 건데 굳이 적는 이유가 뭐임? 짜증나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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