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1/26 17:54:11 ID : Pio44Za08mG 0
어릴 때 애미애비 뒤졌으면 곱게 대가리 숙이고 살다 혼자 재기해야지 개지랄같은 심보로 결혼해서 애낳고 지가 낳은 애 지 좆대로 키워놓으니까 후회되냐? 씨발 남들은 부모 욕 해놓고 지는 멀쩡한 척 내로남불 좆되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그렇게 믿는 신은 어딨노? 내가 싸가지 없는건 니가 그따구로 키운거고 병신아; 니가 어렸을때부터 나한테 할말 못할말 구분 못하고 씨부린게 이지랄 이꼴이 난거임 씨발 뭐 사람 인생이 존나 니새끼 맘대로 될 것같지?
2 이름없음 2024/01/27 13:39:53 ID : CnQtwIJO04G 0
집에있기 괴롭구나.. 아직 미자이거나 독립을 못 한거면 자립금도 모을 겸 알바시간을 늘리던 술집이나 피시방에 가던 최대한 집 밖으로 나가있어. 집은 우리한테는 잠만자는 곳이야. 부모님께 연락 오면 무시하구.. 나도 몇년 전에 친부한테서 독립했는데 아직도 스트레쓰 쌓인 날이면 그사람 나오는 악몽 꿔. 좋아하는 노래 자주 듣고 머릿속을 다른 좋은 생각으로 채워. 집구석 꼬라지랑 거리가 먼 걸루.. 그러면 시간 지나면서 차차 나아져. 내말 믿어. 울고싶으면 나가서 실컷 울고 너가 좋아하는 재밌는거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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