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루를 삼키다 (1000)
2.이세계에선 공작인 내가 현실에선 무일푼?! (1000)
3.작심삼일 일기 (2)
4.Deep! (193)
5.사랑의 倫理社会 (25)
6.인생은 혼자 (2)
7.진짜너무사적인일기 (16)
8.나도 내가 틀렸단 걸 알아 (3)
9.작성한 글 목록 버튼 어디갔지... (1)
10.열다섯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스물 그리고 스물하나 (325)
11.🫗나는 언젠간 굶어죽겠지 (12)
12.인생 배수진(背水陣) (3)
13.기록용 일기+ 잡담 주절주절 (난입환영) (23)
14.후회 없이 사랑했노라 말해요 (1000)
15.우울한 사람 (57)
16.🫧 (1000)
17.나를 사랑하는 법은 어렵지 않아요 (6)
18.Be Obscene (6)
19.🏝️ (6)
20.. (2)
1
이름없음
2024/02/13 20:53:40
ID : XvA3Phe2Fa3
3
물욕의 화신 스레주의 절약 일기!
2024년의 목표는 nn00만원을 모으는 것!
그리고 매달 목표는 월급의 60~70%를 저축하는 것!
🍀3월은 실패함 4월도 5월도 개큰실패함…..
🩵6월이라고 딱히 달라지는 건 없었다……
🍔취미는 캐릭터 상품 모으기와 가챠 게임하기!
돈 얘기 말고 쓸 데 없는 얘기도 많이 함🐻
🐓난입 환영인데 너무 심한 말은 하지 말아줘잉
🍡25년 2월 26일에 적금 해지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102
이름없음
2024/02/24 22:11:45
ID : XvA3Phe2Fa3
0
라프텔 9,900원
웃긴 거 보고 아이스크림을 먹으니까 조금 상태가 좋아졌어!
103
이름없음
2024/02/24 22:14:42
ID : XvA3Phe2Fa3
0
파묘 3회차하러 가야지
오늘 아침에 너무 일찍 일어나서 보다가 쬐끔 졸았어잉
104
이름없음
2024/02/24 22:20:33
ID : XvA3Phe2Fa3
0
파묘 아무리 봐도 오타쿠들을 자극하는 영화야
감독하고 마음속으로 하이파이브 여러번 했음
105
이름없음
2024/02/24 23:58:43
ID : XvA3Phe2Fa3
0
아직 3월도 안 되었는데 왜 이렇게 3월에 쓰기로 한 돈이 적은 거지
앗 가계부를 보니 전부 내 탓이었군아~~!! 딱콩~!
106
이름없음
2024/02/24 23:59:28
ID : XvA3Phe2Fa3
0
숨 쉴 때마다 30억이 나가는 요즘의 물가 규탄합니다
107
이름없음
2024/02/25 00:03:26
ID : XvA3Phe2Fa3
0
음 매주마다 쓸 수 있는 최대 금액을 분배하기
간식은 집에서 가져오기
귀여운 거 안 보기
108
이름없음
2024/02/25 00:06:57
ID : XvA3Phe2Fa3
0
음 김렛을 데려올지 탭쨩을 데려올지 시리우스를 데려올지 고민중이야
109
이름없음
2024/02/25 11:58:15
ID : XvA3Phe2Fa3
0
오늘 몸이 안 좋아서 전시는 안 가기로 했어
아니 생리도 시간차 공격을 할 수 있는 거임?
왜 끝나가니까 아프고 우울해지는 거임
좀 더 자야지
110
이름없음
2024/02/25 12:02:01
ID : XvA3Phe2Fa3
0
올리브영 조명에서 보면 와 딱이다~하면서 사오는디 집에 와서 보면 뭔가 엄청.,, 별로야
지난번에 산 파데는 먼가 안색이 너무 붉어지는 느낌이라 별루였음
팔고 이번엔 파데 말고 쿠션을 사야겠어
파데를 사용 기한 내에 다 쓸 수 있을 것 같지 않음
111
이름없음
2024/02/25 12:08:50
ID : XvA3Phe2Fa3
0
태피스트리 귀여워 갖고 싶다
피태리스트
112
이름없음
2024/02/25 12:10:54
ID : XvA3Phe2Fa3
0
아니 젠틸돈나 너무 너무 취향이야
스틸인러브가 얼굴 픽이고 아직 게임 내에는 안나와서 얼른 보고 싶다
젠틸돈나 성우부터 고릴라인 점까지 다 너무 마음에 들어
113
이름없음
2024/02/25 12:36:18
ID : XvA3Phe2Fa3
0
근시일에 돈 나갈 구석
1. 파묘 3회차 (확정)
2. 올리브영 세일: 파티온 크림은 하나 더 사 두기! 쿠션은 테스트를 열심히 해보고 마음에 진짜아아아 드는 게 있으면 사기. 세일이라고 굳이 살 필요 없어잉.
그리고 올리브영은 들어가는 순간 다 갖고 싶어지기 때문에 세일 기간 동안에 딱 한번만 들어가야 혀
사고 싶은 것
1. 태피스트리: 오타쿠 방의 완성품이다.
114
이름없음
2024/02/25 21:38:04
ID : XvA3Phe2Fa3
0
진통제랑 피부 연고 사기!
115
이름없음
2024/02/26 08:00:46
ID : vyFhbzRDs9w
0
오늘 머 돈 쓸 일 있나….? 없는 거 같음
116
이름없음
2024/02/26 22:27:01
ID : XvA3Phe2Fa3
0
없으면 만들면 되는 것이다…
올리브영에서 크림이랑 새 쿠션 48,150(대신 세일때는 올영 안 가기!)
과자 3,840
영화 7,000
총 58,990원
그리고 적금을 들었어 매달 n0만원씩 저축하고 1년 후에 해지!
117
이름없음
2024/02/26 22:40:05
ID : XvA3Phe2Fa3
0
약이랑
회전하는 주술 단행본이랑
피태리스트
118
이름없음
2024/02/26 22:40:33
ID : XvA3Phe2Fa3
0
회전하는 주술 엄청 역전재판 스럽다
119
이름없음
2024/02/27 07:28:32
ID : XvA3Phe2Fa3
0
아침형 인간인 거랑 아침에 잘 일어나는 사람은 완전 다르다는 사실을 깨달았어
아침에 잘 일어난다 해서 아침형 인간인 건 아닌거야!
120
이름없음
2024/02/27 12:54:52
ID : 5aoFdyL9gY4
0
와 진짜 귀여운 스티커를 발견했음
다음 달에 사야지!
121
이름없음
2024/02/27 20:41:40
ID : XvA3Phe2Fa3
0
오늘 식욕이 장난 아니어서 정말 위험했어
그치만 오늘은 머리에 힘을 주고 편의점에 가지 않았어!
내일은 먹을 걸 가져가야지
122
이름없음
2024/02/28 08:06:47
ID : V9fU3PiryZe
0
오늘도 돈을 안 쓰면 좋겠다.
123
이름없음
2024/02/28 12:25:56
ID : bfQr9a03B9f
0
패딩 수선하기!
124
이름없음
2024/02/28 12:55:45
ID : 5aoFdyL9gY4
0
따흐흑 젠장 내 얼굴은 왜 이렇게 귀여워서 원치않는 문제를 발생시키는 거임
125
이름없음
2024/02/28 16:22:07
ID : 5aoFdyL9gY4
0
아나 아아아나아아아아
왜 최애가 한정으로 또 나오는 거임 진자 겜 운영 거지같이 하네
126
이름없음
2024/02/28 16:26:05
ID : 5aoFdyL9gY4
0
진짜 지롤이라는 말 밖에 안 나옴
지롱드파
127
이름없음
2024/02/28 18:41:48
ID : Wja5RyNwIJU
0
-6,000원
회전하는 주술 단행본
128
이름없음
2024/02/28 20:19:01
ID : XvA3Phe2Fa3
0
아무리 봐도 멍충하게 생겼는데 뭐가 좋다는 건지 모르겠어
나는 가상 생명체만 사랑하는 키모오타입니다 제발 관심 가지지 말아주세요 제바아아아알
129
이름없음
2024/02/28 20:34:26
ID : XvA3Phe2Fa3
0
에이로맨틱이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본성이 찐따라서 그런건지 누군가가 나한테 관심을 보인다는 거 자체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ㅠ너무너무너무너무 부담스러워
힝 돈 생각이나 할래
돈은 나를 안 좋아해주잖아 무미건조한 관계잖아
돈이 최고야
130
이름없음
2024/02/28 20:35:47
ID : XvA3Phe2Fa3
0
파묘 4회차
-14,000
이 영화 왜 이렇게 계속 보게 되는건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뭔가 계속 생각나
131
이름없음
2024/02/28 20:36:39
ID : XvA3Phe2Fa3
0
인간관계나 여러가지 이유들로 고민 될 때마다 보봉가링가랑 돈이나 생각해야겠어
반자이 비바 라 카이호우 사케베요 보봉가링가 보봉가링가 하레라마야
132
이름없음
2024/02/28 21:16:09
ID : XvA3Phe2Fa3
0
주술회전 25권 감상: 뭔 말하는지 잘 모르겠음
133
이름없음
2024/02/29 06:50:42
ID : XvA3Phe2Fa3
0
우와 폴바셋 말차 맛있겠다
그치만 어제 과자를 먹었으니까 토요일에나 마셔봐야겠다
134
이름없음
2024/02/29 06:54:18
ID : XvA3Phe2Fa3
0
왠지 오늘 가챠가 성공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
135
이름없음
2024/02/29 06:56:36
ID : XvA3Phe2Fa3
0
태패스트리 -24,000
이상의 오타쿠 방에 더 가까워지는 중
136
이름없음
2024/02/29 07:21:05
ID : XvA3Phe2Fa3
0
앗 지난주의 결산 쓰는 걸 까먹었다
이번주거랑 같이 써야지
137
이름없음
2024/02/29 08:01:03
ID : yJU5hzbvhgk
0
아 오타쿠 특유의 혼자 있을 때 나오는 웃음 어케 컨트롤하는 거임
표정을 감출 수가 없어
138
이름없음
2024/02/29 08:10:03
ID : 07807grAkqY
0
다음 생에는 꼭 근육질 미남 서양인으로 태어나거나 마동석 같은 강해보이는 사람으로 태어나야지
개인적으로는 마비조가 취향입니다
139
이름없음
2024/02/29 08:36:43
ID : lg6phArtimI
0
-3,500
커피콩을 간 것과 물
140
이름없음
2024/02/29 10:29:34
ID : 5aoFdyL9gY4
0
옛날에 나를 좋아한다는 사람이 있었는데 너무 부담스러워서 엄청 아저씨같이 굴었더니 금방 떨어져 나갔어
꽤 괜찮은 회피 방법인 것 같아
141
이름없음
2024/02/29 12:22:20
ID : 5aoFdyL9gY4
0
참아라! 오타쿠 참아라 참아라 과금을 참아라 오타쿠!
우와아아아아아아아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우와아아아아아악
과금은 최소한으로 해라 오타쿠!
일단 막날까지 버티다가 막날에 과금하겠어 안한다곤 안함(??)
142
이름없음
2024/02/29 23:43:05
ID : XvA3Phe2Fa3
0
삼일절이니까 아름다운 가사의 한국 노래를 들으려고 하는데 아는 노래가 아이돌 노래밖에 없어서 반 영어 반 한국어 가사 상태임
143
이름없음
2024/02/29 23:44:22
ID : XvA3Phe2Fa3
0
네오컬쳐테크놀로지 노래 중에 가끔이 아니라 꽤 자주 영어가사인 줄 알았는데 한국어 가사였던 노래가 많은 거 가타
내가 청해 능력이 좀 떨어져서 더 그렇게 느낄 수도 있어
144
이름없음
2024/03/01 07:19:57
ID : XvA3Phe2Fa3
0
올해의 목표는 양산형 힙스터 같은 겉모습을 하는 것이당
145
이름없음
2024/03/01 07:31:18
ID : XvA3Phe2Fa3
0
겉모습이 약간 포켓몬 누오 같이 생겨서 그런지 다들 나를 너무 만만하게 보기 때문에 오롱털이 되고 싶어 강해보이는 느낌
고스트 타입이나 악 타입이 되고 싶어
146
이름없음
2024/03/01 07:32:36
ID : XvA3Phe2Fa3
0
오늘은 집에만 있을 예정이기 때문에! 인터넷만 덜 보더라도 돈 나갈 일이 없지 않을까 싶어! 집근처 올리브영에는 가지도 말기
내일은 스티커를 살 거임
147
이름없음
2024/03/01 07:37:20
ID : XvA3Phe2Fa3
0
아무리 봐도 성찬은 진짜 짱임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워녕이 다음으로 내 마음속 호시노 아이임 호시노 아이 이상임
148
이름없음
2024/03/01 10:17:24
ID : XvA3Phe2Fa3
0
돈 많이 벌어서 아무데도 안 쓰는 사람들 너무 신기해
나 같으면 좋아하는 감독이나 만화가를 지원하거나 기부할텐데 몇십조 갖고 있으면서 암것도 안하는 사람들 너무 신기함
나는 지원해주고 싶은 분야가 한둘이 아닌디
149
이름없음
2024/03/01 12:58:48
ID : XvA3Phe2Fa3
0
필스페셜은 진짜 조낸 아름다운 노래야
150
이름없음
2024/03/01 13:28:06
ID : XvA3Phe2Fa3
0
피어싱을 하나 더 뚫어볼까 하는데 벌써 무섭다
그리고 돈이 나가갣찌.
151
이름없음
2024/03/01 18:58:44
ID : XvA3Phe2Fa3
0
왜 갣이라고 써 놓고 모른거임
-28,000 포카
인터넷만 안 보면 돈 쓸일이 없었을텐데 인터넷을 봐 버린 것이다..
152
이름없음
2024/03/01 18:59:51
ID : XvA3Phe2Fa3
0
학생 여러분의 개학, 개강을 축하합니다.
153
이름없음
2024/03/01 19:33:09
ID : XvA3Phe2Fa3
0
원래 정했던 예산에 도달했는데 이게 맞는 거야????
일주일만에 한달 예산을 다 썼잖아
뭐야
뭐야
아
남은 기간동안 열심히 아끼자!!!!
자책해도 듣지 않게 되기 때문에 매번 작심삼일 새로 하는 게 훨씬 나음
154
이름없음
2024/03/01 19:33:34
ID : XvA3Phe2Fa3
0
난 정말 돈 쓰는데 재능이 있구나
155
이름없음
2024/03/01 21:49:03
ID : XvA3Phe2Fa3
0
아이브 키치 노래 좀 아쉽다구 생각하는 편인디 황정민 키치가 너무 좋아서 먼가 좋아졌어
156
이름없음
2024/03/02 08:00:37
ID : XvA3Phe2Fa3
0
진짜 남들보다 더 나아보이겟다는 허영심이랑 우월감이랑 그 비슷한 친구 감정들만 없어두 참 살기 좋을 듯
근데 나의 문제는 과시소비는 안해도 그냥 돈을 쓴다는 거야
남들한테 새로 산 오딱구 굿즈나 가챠 자랑을 할 계획이 없어두 나의 물욕이 걍 소비를 종용함
157
이름없음
2024/03/02 08:01:13
ID : XvA3Phe2Fa3
0
오늘은 귀찮지만 않으면 귀의 구멍을 늘리고 스티커를 살 계획이야!
158
이름없음
2024/03/02 08:09:07
ID : XvA3Phe2Fa3
0
아 귀 부은 사람 보고 갑자기 무서워졌어 내 심장 10g이란 말이야
159
이름없음
2024/03/02 13:04:35
ID : DwE2k04NupS
0
아팠당 그치만 카쿄인 노리아키의 고통에 비하면 암것도 아니었을 거야…
160
이름없음
2024/03/02 13:51:10
ID : XvA3Phe2Fa3
0
이도현씨를 좋아하게 된 거 같아… 필모 깨기를 하고 싶다고 생각한 건 제임스 맥어보이 이후로 두번째야
161
이름없음
2024/03/02 13:52:18
ID : XvA3Phe2Fa3
0
난 언제 어른스러워질까
동년배 사람들은 아파트 주식 이런 얘기 하는데
나는 암흑 대륙에서 크라피카가 어케 될지나 마슈가 신각자가 될까 그런 생각이나 하고 있음
162
이름없음
2024/03/02 17:33:19
ID : XvA3Phe2Fa3
0
밤양갱 노래 장기하가 만든 거였구나
너무 아름다운 감성이야 흑흑 꺼이꺼이
163
이름없음
2024/03/02 18:09:02
ID : XvA3Phe2Fa3
0
가계부를 다시 봤는데 이번 주는 하루도 안 빼고 돈을 썼네…. 미친 색히네……………….
가계부 쓰는 게 소비 억제 효과가 있는지 확실히 잘 모르겠어
써도 음 걍 쓰는군~이 되어벌임 흑흑
164
이름없음
2024/03/02 18:12:26
ID : XvA3Phe2Fa3
0
이번달 총액을 보니까 갑자기 현타가 좀 온당
165
이름없음
2024/03/02 18:21:52
ID : XvA3Phe2Fa3
0
아냐 최애캐 옷 갈아입혀줬으니까 됐지 머(??????????????????
이미 쓴 건 어쩔 수 없고 내수 진작했다고 생각해야징
자기합ㅇ리화의 달인
166
이름없음
2024/03/02 21:56:27
ID : XvA3Phe2Fa3
0
귀 11,900
파우더 할인해서 14,752
스티커 20,000
합 46,652
167
이름없음
2024/03/02 22:15:57
ID : XvA3Phe2Fa3
0
손톱 기르다가 리듬게임하는 게 너무 어려워서 잘랐어 완전 천국이야
손톱 기르는 분들 정말 존경해
168
이름없음
2024/03/03 13:29:36
ID : XvA3Phe2Fa3
0
오늘 혈당을 너무 많이 올려서 저녁엔 야채 위주로 먹어야겠어
169
이름없음
2024/03/03 14:32:15
ID : XvA3Phe2Fa3
0
오늘 왜 이렇게 졸리지
게임에 집중을 못 하겠어
170
이름없음
2024/03/03 14:51:41
ID : XvA3Phe2Fa3
0
무성애자 스레 넘 재밋음 보면서 야나두 100만번 함
171
이름없음
2024/03/04 07:48:59
ID : hdVdPjyZfSL
0
어제 너무 졸려서 지난주 결산하는 거 까먹었어 시간나면 하기
으 월요일 좋아 월요일 좋아(세뇌 중)
172
이름없음
2024/03/04 10:53:09
ID : 5aoFdyL9gY4
0
요즘 먼가 정신을 안 차리면 시니컬 인간이 되어서 좀 그렇다
173
이름없음
2024/03/04 12:43:10
ID : 5aoFdyL9gY4
0
-1,500 젤리
174
이름없음
2024/03/04 15:32:05
ID : 5aoFdyL9gY4
0
우와 너무 졸려
175
이름없음
2024/03/04 20:34:41
ID : XvA3Phe2Fa3
0
1주차 결산
- 섀도우를 꼭 샀어야 했나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함.
- 과금을 많이 했는데 설마 천장까지 안 나올 줄 몰랐음. 다음에는 가챠 끝나는 기간까지 참아서 최대한 과금액을 줄이도록 하자
2주차 결산
- 돌아보면 다 쓸모 있는 소비였다고 느껴지는 게 정말 웃기다....
- 딱히 후회되는 소비가 없음 다 합리적인 소비로 느껴짐
결산을 쓸 게 없잖아!
진짜 웃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거 쓸만해서 썼네 하면 어쩌자는 거야아아아 바보야
176
이름없음
2024/03/04 20:35:09
ID : XvA3Phe2Fa3
0
오늘부터는 3주차이다!
내일은 가족 구성원의 생일이 있으며 스티커를 살 계획이 있음
177
이름없음
2024/03/05 08:48:40
ID : 5aoFdyL9gY4
0
이세상엔 쳐다만 봐도 자기한테 관심이 있다고 착각하는 사람이 꽤 많다는 게 정말 놀라움
178
이름없음
2024/03/05 09:57:10
ID : 5aoFdyL9gY4
0
우와악 춘식아 콜라보랑 새 상품 출시 좀 그만 해 잔고가 남아나질 않아
179
이름없음
2024/03/05 14:08:55
ID : 5aoFdyL9gY4
0
난 워녕이를 사랑하지만 워녕이처럼 모두에게 친절한 사람은 될 수가 없어어
180
이름없음
2024/03/05 14:35:17
ID : 5aoFdyL9gY4
0
나는 성격이 진짜 좋은 줄 알았는데 돌아보면 열라 안 좋은 듯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만 친절한 것 가타
이러면 안되는데
181
이름없음
2024/03/05 14:35:50
ID : 5aoFdyL9gY4
0
근데 개놈아 니가 먼저 짱나게 햇잖아 뻐큐드삼
182
이름없음
2024/03/05 15:10:56
ID : y0nBbvbdxwm
0
으유 착한 내가 참아준다 메롱이다 임마 이제 이 얘기 안할래 생각하면 킹받음
183
이름없음
2024/03/05 16:50:20
ID : dCi7anzQq3O
0
너무 졸려잉
184
이름없음
2024/03/05 20:58:12
ID : XvA3Phe2Fa3
0
선물 금액 비밀!
스티커 -21,400
185
이름없음
2024/03/05 20:58:45
ID : XvA3Phe2Fa3
0
아냐 역시 착한 게 맞는 것 같아
몸이 아플 땐 좀 안 좋아지는데 평소엔 착한 것 같아
186
이름없음
2024/03/05 21:12:01
ID : XvA3Phe2Fa3
0
더 착하게 살고 싶은데 저자식이 짜증나게 하잖아요! 물론 내 탓도 있을지도 모르지
암튼 오늘은 구린 일이 약간 있었으니 내일은 더 즐겁게 지내보겠어 우와아아아아ㅏ아악 화이팅이다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ㅏㅇ아ㅏ아아아아아아아
187
이름없음
2024/03/06 07:48:36
ID : 9hgmGoILdQq
0
우와 아무 생각 없이 구경하다가 정신차리니까 장바구니에 4만원어치나 담겨 있었어
깜짝놀랐네 일단 3개 빼고 다 삭제했어
188
이름없음
2024/03/06 08:12:22
ID : JPjvBbBgmHC
0
-15,228
춘식이 스띡거
189
이름없음
2024/03/06 10:43:21
ID : veIJXy2E9Bt
0
얼마전에 개저가 껄떡댄 거 때문에 기분이 열라 별로엿는디 회사에 20대 여성에게 껄떡대는 개저가 많다는 걸 알고 나니까 약간 기분이 나아짐
내가 그런 색히에게도 만만해보였구나나 하면서 좀 슬펐는데 그런 색히들은 20대 여자기만 하면 그런거구나 해서 약간 안심
그 개저색히를 좀 마음 넓게 볼 수 있게 된 게 아니라 나한테는 아무 문제가 없었구나 하는 사실을 깨달아서 기분이 좀 좋아졌어
190
이름없음
2024/03/06 12:47:03
ID : 5aoFdyL9gY4
0
-13,934 스띡거2(그렇게 되었습니다…)
-20,140 클렌징 워터
오늘 누적 -49,302
191
이름없음
2024/03/06 12:49:18
ID : 5aoFdyL9gY4
0
아 이번주는 진짜 절약할 자신 있었는데 눈 뜨니까 다 털림 허미~~~ 근데 거울 속에 도둑놈의 얼굴이…
192
이름없음
2024/03/06 19:00:58
ID : LcE7apU2K6j
0
선크림 -31,300
만화책 -12,000
누적 -92,602
어어??어어??어어어? 어? 안녕하세요. 미친 색히입니다.
평일에 갑자기 살게 이렇게 많이 생길 줄 몰랐어어 어어 미친색히다 와아….
193
이름없음
2024/03/06 19:07:03
ID : LcE7apU2K6j
0
이번 달 사용 금액이 월급의 50%에 거의 육박했으나 월급일까지는 아직 대략 3주나 남았다는 사실이 스레주를 기다리고 있었다………………………………
레스를 쓰면 쪽팔려서 소비 덜 할 줄 알았는데 이젠 쪽팔림도 사라졌어 아 세상 사람들 저 돈썼습니다 하하핫 이런 기분으로 쓰고 있어
내일부턴 먼가…. 다른 정책을 써야겠어 입안해오겠습니다
194
이름없음
2024/03/06 19:10:48
ID : LcE7apU2K6j
0
60~70퍼 저축은 무스으은 사기꾼아아아
그치만 나에겐 4월이 있어! 내일도 있지!
195
이름없음
2024/03/06 19:22:21
ID : LcE7apU2K6j
0
생각해 본 것
1. 엄청난 걸 산다는 목표를 세우기 근데 사진 않고 기분만 내는 것
2. 동물들을 떠올리며 결제할 때마다 환경 파괴에 일조한다는 사실을 떠올리기
3. 최애가 돈을 못 아끼는 날 경멸한다고 생각하기 흑흑
196
이름없음
2024/03/07 06:59:08
ID : XvA3Phe2Fa3
0
오늘은 커피를 먹는 날이야!
그 외의 지출은 안 하면 좋겟구낭.
197
이름없음
2024/03/07 15:13:07
ID : dCkr83AY060
0
카페인이 이뇨작용을 한다는 걸 확실히 알게 된 목요일이었다…
봄이었다…
198
이름없음
2024/03/07 15:14:06
ID : dCkr83AY060
0
새 최애가 생기니까 구 최애(근 10년전)가 갑자기 엄청 별로로 보임
정말 콩깍지란 무섭구나
199
이름없음
2024/03/07 16:56:14
ID : vAZcnyJXxRA
0
와 회사에서 할 게 없기도 하고 의 개저랑 눈마주칠 까봐 핸드폰 보고 다니는데 진짜 뇌가 바보가 되는 느낌이 들어
차라리 단어라도 외울까 으어아
200
이름없음
2024/03/07 16:57:00
ID : vAZcnyJXxRA
0
커피 -3,500
휴지와 과자 -4,800
합 -8,300
201
이름없음
2024/03/07 17:02:00
ID : vAZcnyJXxRA
0
멍충함 가속을 조금 늦추기 위해 산 사진 보다가 갑자기 코티지 코어 사진을 보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함
코티지 코어 예뿌긴 한데 실제로는 엄청 불편하겠지… 벌레들이 매일 입주 신청 하러 올 것 같아서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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