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루를 삼키다 (1000)
2.이세계에선 공작인 내가 현실에선 무일푼?! (1000)
3.작심삼일 일기 (2)
4.Deep! (193)
5.사랑의 倫理社会 (25)
6.인생은 혼자 (2)
7.진짜너무사적인일기 (16)
8.나도 내가 틀렸단 걸 알아 (3)
9.작성한 글 목록 버튼 어디갔지... (1)
10.열다섯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스물 그리고 스물하나 (325)
11.🫗나는 언젠간 굶어죽겠지 (12)
12.인생 배수진(背水陣) (3)
13.기록용 일기+ 잡담 주절주절 (난입환영) (23)
14.후회 없이 사랑했노라 말해요 (1000)
15.우울한 사람 (57)
16.🫧 (1000)
17.나를 사랑하는 법은 어렵지 않아요 (6)
18.Be Obscene (6)
19.🏝️ (6)
20.. (2)
1
이름없음
2024/02/13 20:53:40
ID : XvA3Phe2Fa3
3
물욕의 화신 스레주의 절약 일기!
2024년의 목표는 nn00만원을 모으는 것!
그리고 매달 목표는 월급의 60~70%를 저축하는 것!
🍀3월은 실패함 4월도 5월도 개큰실패함…..
🩵6월이라고 딱히 달라지는 건 없었다……
🍔취미는 캐릭터 상품 모으기와 가챠 게임하기!
돈 얘기 말고 쓸 데 없는 얘기도 많이 함🐻
🐓난입 환영인데 너무 심한 말은 하지 말아줘잉
🍡25년 2월 26일에 적금 해지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402
이름없음
2024/03/31 18:39:16
ID : XvA3Phe2Fa3
0
접어접어
403
이름없음
2024/03/31 18:41:01
ID : XvA3Phe2Fa3
0
자고 일어나니까 완전 괜찮아졌다! 수면 부족이었나?? 아니면 배고파서 힘이 없던 걸지도…
이번주 결산
스티커는 계획된 소비였으나 책은 갑자기 산 거라서 조금 아쉽습니다.
다음 번에는 가능하면 충동 구매를 하지 맙시다!
404
이름없음
2024/03/31 20:37:30
ID : XvA3Phe2Fa3
0
와 오늘 진자진짜 진짜 진짜 진자 진짜 진짜
졸리다
이렇게 졸릴 수가 있나? 너무 졸려
405
이름없음
2024/04/01 17:02:04
ID : 5aoFdyL9gY4
0
아니 어제 하루종일 잤는데 오늘도 계속 졸리단 게 말이 되는 일이야???????????????
이러다가 나중엔 밥 먹을 시간도 없이 잘까봐 두려워잉
406
이름없음
2024/04/01 20:53:03
ID : XvA3Phe2Fa3
0
-13,700 에뛰드 틴트 성찬이 색
원랜 타로 색도 사려고 했는데 잘못 클릭해서 하나만 사버렸지 뭐야
올리브영도 티켓팅처럼 대기 뜬 건 처음봤어!!!
407
이름없음
2024/04/01 20:56:52
ID : XvA3Phe2Fa3
0
내일부턴 건강을 다시 회복하기 위해 밥을 많이 먹고 운동도 할 것이야
408
이름없음
2024/04/02 07:35:16
ID : XvA3Phe2Fa3
0
힝 나가기 싫어
엄청 잘 자고 있었는데 아침에 알람이 울려서 아직 화요일이란 걸 깨닫고 너무 슬퍼졌음
409
이름없음
2024/04/02 07:50:08
ID : fPgY063SFeF
0
그래도 이렇게 맨날 어찌저찌 지내다 보면 언젠간 좋아지겟지…!!!!!
오늘은 아침밥을 평소보다 많이 먹었어✌️
410
이름없음
2024/04/02 09:59:12
ID : 5aoFdyL9gY4
0
아니 9시간 잤는데 졸리다니 정말 몸은 알 수가 없어
411
이름없음
2024/04/02 15:33:53
ID : 5aoFdyL9gY4
0
나의 자랑거리는 남들이 심각할 때 혼자 강아지 엉덩이를 생각하는 아무 생각 없음이었는데 지금은 그 반대가 되어버렷어
빨리 강아지 엉덩이나 생각하고 싶당
412
이름없음
2024/04/02 18:20:19
ID : xU7zfbyHxu3
0
그래도 밖에서 봄 냄새가 나서 기분이 좋아! 아침에 진짜 기분이 응가였는데 지금은 눈꼽 정도로 괜찮아짐
4월 4일에 맥도날드에서 춘식이 패키지를 판매한다고 합니다. 고구마를 좋아하시는 분들 많관부
물론 나도 살 거임
413
이름없음
2024/04/02 18:27:26
ID : xU7zfbyHxu3
0
그리고 스레 5,000히트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돈 아낀다고 해놓고 과금하는 어이없는 모습이나
우울증과의 진검승부 등
많이 보여드리겠습니다(??????)
414
이름없음
2024/04/03 07:36:36
ID : XvA3Phe2Fa3
0
하하 요즘 정말 물욕이 줄어들었나봐 귀여운 걸 봐도 저걸 가져야해!!! 라는 마음이 안 생겨!
그렇지만 오늘은 돈 쓰는 날이야
과금을 해야 해 먼슬리 패스를 사야 함
415
이름없음
2024/04/03 14:56:37
ID : pO9BteGty0t
0
다들 숨어숨어 연애하는 거 보면 진짜 연애가 인생의 중요한 한 부분인 사람들이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듬
나의 경우엔 가챠와 가상 미소녀가 인생의 중요한 한 부분임(ㅇ으휴~~
416
이름없음
2024/04/03 20:48:53
ID : s7gqksjhgnQ
0
인스타그램 지우니까 진짜 핸드폰으로 할 거 없다
우마무스메를 하기엔 내 뇌가 너무 지쳐서 일본어를 읽을 수가 없어
417
이름없음
2024/04/03 20:50:41
ID : TXurbyK2LcH
0
안녕 푸공주
평생 행복해야 해
418
이름없음
2024/04/03 21:50:50
ID : XvA3Phe2Fa3
0
미래의 나에게……🏆
이불 빠는 거 까먹지 마
중요한 물건은 봇치더락 1권에 들어있어
옷 쌓아놓은 거 정리해야 해!
419
이름없음
2024/04/04 08:14:15
ID : XvA3Phe2Fa3
0
하하하하하 목요일인데 아직 13,700원 밖에 안 썼다는 게 정말 정말 정말 놀랍고 기쁘다
420
이름없음
2024/04/04 15:57:13
ID : 5aoFdyL9gY4
0
요즘 주변 분들이 먹을 걸 엄청 많이 주신다 기쁜데 살찌는 느낌 살찌는 데 기쁜 느낌
421
이름없음
2024/04/04 18:25:04
ID : i4IFa03vdws
0
어림도 없지
과금 -90,000
이번달에 젠틸돈나나 정글 포켓이 안 나오면 다음 달에도 먼슬리 패스 살 때 이 돈을 계속 쓸 수 있을텐데…
유희왕 단행본 -12,000
문구 -6,000
422
이름없음
2024/04/04 19:13:57
ID : HCqo1vjy6lx
0
xxx홀릭이란 만화에서 말엔 힘이 있어서 계속 말하다 보면 현실에 영향을 준다 뭐 이런 얘기가 나오는 에피소드가 있었던 거 가틈
알페스하는 사람들의 소원대로 아이돌 오빠들끼리 사귀는 일은 아예 안 일어나는 거 보면 딱히 말에 별 힘은 없는 것 같아
423
이름없음
2024/04/05 07:56:33
ID : jbinPgZijhd
0
와 오늘 아침에 지금까지 가장 긴 거리를 안 쉬고 달렸어! 기분이 너무 좋아서 사일런스 스즈카의 마음을 조금 이해할 수 있었음
424
이름없음
2024/04/05 08:02:35
ID : iry6paoJVfe
0
아 물욕이 너무 없어서 절약일기 이제 안 써도 되겠어~~~ 아 정말~~~
425
이름없음
2024/04/05 09:37:34
ID : zXz9a8pcK2E
0
오 오 오 오 오 오 갑자기 아침 정병이 찾아왔음
외죠 방금 전까지 엄청 좋았는디
426
이름없음
2024/04/05 10:32:55
ID : pcFcpSNulin
0
아나 나의 번민 정성찬으로 날아갔다 갑자기 웃음나옴
427
이름없음
2024/04/05 12:56:01
ID : 5aoFdyL9gY4
0
정성찬 멘탈 회복법의 문제가 있어 성찬이를 안 보면 곧바로 슬퍼짐
428
이름없음
2024/04/05 17:41:36
ID : 9s8o2K6pgrB
0
와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서 바깥 풍경이 내세같아…!!!
429
이름없음
2024/04/05 18:28:52
ID : 9s8o2K6pgrB
0
어? 어? 오늘 돈을 안 썼다고…??????
어? 이 훌륭한 사람 누구??
✌️나⭐️✨잖아!!!!!!
430
이름없음
2024/04/06 19:04:49
ID : bDxQpQq2HCi
0
키타가와 마린 너무 귀엽다 왜 이 만화 지금 봤지
431
이름없음
2024/04/06 19:46:44
ID : XvA3Phe2Fa3
0
-11,000 컬러그램 팔레트
432
이름없음
2024/04/07 13:09:39
ID : XvA3Phe2Fa3
0
오늘 날씨 너무 좋아!!!! 그리고 자연광 기상을 해서 아주 기분이 좋아
433
이름없음
2024/04/07 13:27:12
ID : XvA3Phe2Fa3
0
오늘은 더 이상 돈 안 쓸 것 같으니까 이번주의 결산!
총 -132,700원
이라니
완전 천재
완전 장함
일주일에 40만원 쓰던 사람은 어디로???????
어 이 천재는 누구??? 바로 나!!!!!!✌️✌️✌️✌️✌️✌️💘💘💘
우와아아 너무 장해
길 가던 사람들한테 에반게리온 박수 받아도 될 지경임
이번주 소비 중에선 컬러그램 팔레트가 약간 쓸모 없는 구매였기는 함…
그건 조금 반성합시다. 안 쓰는 팔레트들의 눈물을 생각하며 반성합시다
434
이름없음
2024/04/07 13:30:55
ID : XvA3Phe2Fa3
0
밥 먹고 건강해져야 하는 건 아는데 살찌기 싫어서 적게 먹기는 하는데 그러면 안 건강해지니까 조금 많이 먹는데 또 살찌기 싫어서 적게 먹는데
의 반복임
활동량을 늘리고 잘 먹는 사람이 되는 게 역시 가장 좋겠지!
435
이름없음
2024/04/07 13:36:26
ID : XvA3Phe2Fa3
0
지난주 주말엔 진짜 방 밖을 나가는 게 힘들었는데 이번주 주말은 훨씬 괜찮다!
436
이름없음
2024/04/07 20:50:29
ID : XvA3Phe2Fa3
0
밤에 잘 자기 위해선 자기 전 몇시간 동안은 운동을 하지 말라는데 그러면 직장인은 대체 운동을 언제 해야 하는 거죠
437
이름없음
2024/04/08 07:23:48
ID : XvA3Phe2Fa3
0
누워있기 위해 사는 거야 누워있기 너무 좋아
438
이름없음
2024/04/08 10:25:58
ID : 5aoFdyL9gY4
0
위시리스트🌞🌚
양지뢰 옷!
입을지는 모르겠고 관상용으로 살 거야
이건 꼭 살 거임
지금 번장 뒤지는 중이야
439
이름없음
2024/04/08 12:22:18
ID : 5aoFdyL9gY4
0
종현아 생일 축하해!🎂
440
이름없음
2024/04/08 18:22:49
ID : 7fgnQq5dSE2
0
와 양지뢰 옷 비싸다…!!!!
중고인데 -100,000입니다…
월요일부터 큰 돈 쓰기
441
이름없음
2024/04/08 21:45:50
ID : XvA3Phe2Fa3
0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입진 않을 것 같음… 뭔가 보는 쪽 말고 입는 쪽으로는 취향이 아니야…
입는 쪽으로는 티셔츠와 바지가 취향이야
언제든지 누울 수 있는 쪽이 좋음
442
이름없음
2024/04/08 21:49:56
ID : XvA3Phe2Fa3
0
남들이 나를 나이보다 최대 10살 정도 어리게 보는데 그게 아저씨들 사이에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그렇게 보일 뿐이지 실제 젊은이 옆에 가면 전혀 그렇지 않을 거라는 사실을 깨달았음
10대 20대 젊은이에게는 내가 따라갈 수 없는 밝음이 있어….
남들이 젊어 보인다고 해도 그럼 교복 입고 가도 속을까? 하는 말도 안되는 생각은 이제 그만 둬야지!!
내가 교복 입으면 아무리 봐도 롯데월드에서 교복 빌린 성인으로 밖에 안 보일 거야!
443
이름없음
2024/04/08 21:50:34
ID : XvA3Phe2Fa3
0
오늘은 정신적 위기가 덜 찾아 왔어
다행이지 뭐야
아마 수요일날 쉬어서 그런 것 같아
남들하고 접촉하는 날이 하루만 줄어도 기쁜 음침 인간이었다.
444
이름없음
2024/04/09 08:01:11
ID : U3SMmFjs7gp
0
아침 좋아! 물론 회사 들어가기 전에만 좋아!
445
이름없음
2024/04/09 18:18:55
ID : i4IFa03vdws
0
로아커 웨하스에 미쳐버린 나…
로아커 웨하스하고 결혼도 할 수 있을 듯 허이
446
이름없음
2024/04/09 19:46:49
ID : XvA3Phe2Fa3
0
아니 요즘 식욕이 없는 줄 알았는데 식사 욕구가 아니라 간식 욕구가 열라 커져서 밥 먹을 때 쯤엔 배가 안 고파진 게 맞는 것 가터ㅠㅠㅠㅠㅠㅠㅠ
아나 나는 맨날 불필요한 욕망과 함께 사는 거 가타
지난달엔 스티커 욕망,.. 이번 달엔 과자 욕망….
욕망으로부터 해탈하고 싶어
447
이름없음
2024/04/09 21:59:57
ID : XvA3Phe2Fa3
0
씻어야하지만 누워있는 중이야
448
이름없음
2024/04/09 22:21:09
ID : XvA3Phe2Fa3
0
누우니까 못 일어나겟어 그냥 자야지
잘자 내일 봅시다
449
이름없음
2024/04/10 09:44:05
ID : XvA3Phe2Fa3
0
아침 청소 끝~~!!!
-6,000 핸드폰 앱
포레스트라는 앱인데 핸드폰 안 쓰면 나무를 키울 수 있는 앱이야
중간에 쓰면 나무가 죽어
450
이름없음
2024/04/10 09:48:48
ID : XvA3Phe2Fa3
0
사려고 했던 거 구매 기간이 지나서 지금 농담곰 미소 짓고 있음
돈 아꼈어!
451
이름없음
2024/04/10 16:01:14
ID : XvA3Phe2Fa3
0
춘식아…….. 너 왜 이렇게 열심히 살아………대충 살아줘 제발….
452
이름없음
2024/04/10 16:15:55
ID : XvA3Phe2Fa3
0
배부른 상태에서 로아커 먹으니까 로아커 욕망이 많이 줄어들었어
453
이름없음
2024/04/10 18:38:22
ID : XvA3Phe2Fa3
0
ㅋㅋㄹ총선
5월에 하는 일러스타 페스 가보고 싶은데 킨텍스 너무 멀어
454
이름없음
2024/04/10 21:27:26
ID : XvA3Phe2Fa3
0
미래의 내가 좋아하도록 원없이 누워있었어!
난 정말 누워있는 걸 너무 좋아하는 것 같아
455
이름없음
2024/04/10 23:11:37
ID : XvA3Phe2Fa3
0
으 지난 대선의 트라우마 때문에 잠을 못 자겠어
456
이름없음
2024/04/11 08:00:35
ID : xVgqlvjumr9
0
와 나 진짜 누워있기 중독됐음 어쩌면 좋아
틈만 나면 누워있으려고 해
산책 갔다 온 다음에 잠깐 누워볼까 하면 그러고 안 움직여서 결국 그 상태로 다음 날을 맞이함
457
이름없음
2024/04/11 11:06:18
ID : 5aoFdyL9gY4
0
아 아침부터 존내 쳐 자서 쪽팔려죽겟어
흑흑
458
이름없음
2024/04/11 12:19:52
ID : y47s5QrbBgp
0
앗 시작됐다 나의 자낮파티 뿌뿌뿌뿌뿌~~~~🎉🎉🎉
459
이름없음
2024/04/11 20:30:38
ID : XvA3Phe2Fa3
0
가족들 만나니까 우울함이 싹 사라졌어
좋아하는 건 아닌 사람들 옆에 있으면 좀 힘들어지는 것 같아!
암튼 오늘도 참말로 힘들엇음.....수고했다 나야
460
이름없음
2024/04/12 07:33:15
ID : XvA3Phe2Fa3
0
오오오늘도오오오~~ 저어엉마아아알 나가기 싫어어어어~~~~
461
이름없음
2024/04/12 09:53:49
ID : 5aoFdyL9gY4
0
나 외모정병 탈출하는 방법 알았음 거울 안 보면 됨
대신 더러운 상태로 다닐 수 있으니까 양날의 검이야
462
이름없음
2024/04/12 10:33:27
ID : 5aoFdyL9gY4
0
엥? 맥날 춘식이 사려고 벌써 사람들이 줄 섰다고…?????? 나는 해피밀처럼 널럴할 줄 알았어…. 세상에……………..
아…우하핫 와하하하ㅏ하하핫 껄껄 낄렵씰낄렵 하하하 ㅎㅎㅎㅎ 호호호 히히히 크하하하핫….
돈 아꼈네…..
아 나는 밥 먹고 널럴하게 가서 사려고 했는디 이게 말이야 방구야
약간 설사에 가깝다….
아 아 아 아
아
춘식아아
463
이름없음
2024/04/12 10:36:15
ID : 5aoFdyL9gY4
0
우리집의 귀여운 다른 춘식이들이나 아껴줘야지
사랑햇다 맥날춘식이….
464
이름없음
2024/04/12 12:20:39
ID : 5aoFdyL9gY4
0
샀다네~~~
회사 근처가 나처럼 유치한 인간이 적어서 그런지 널럴하게 샀어!
이제 보니 별 오바쌈바를 다했군…
465
이름없음
2024/04/12 12:20:49
ID : 5aoFdyL9gY4
0
하츠네 미쿠 가만 안 둬
466
이름없음
2024/04/12 12:21:09
ID : 5aoFdyL9gY4
0
-13,700 춘식이 맥날 세트
467
이름없음
2024/04/12 18:44:52
ID : 7yY67xO67zd
0
왜 이렇게 속이 안 좋지 했는데 밀크 셰이크 한 사발을 들이킨 걸 방금 기억해냇어
역시 신체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일들은 스불재인 경우가 더 많군아
468
이름없음
2024/04/12 21:50:28
ID : XvA3Phe2Fa3
0
오늘 양지뢰 옷 와서 입어봤는데 감상
1. 생각보다 예쁜데 그렇게 안 이상해서 결혼식에 입고 가도 되겠음
2. 엄청 널럴하고 커서 북북노인 춤도 출 수 있겠음
3. 나의 겨드랑이 냄새 나는 몸으로 시착해서 이 예쁜 옷에게 조금 미안함
469
이름없음
2024/04/13 01:13:33
ID : XvA3Phe2Fa3
0
옛날 인터넷 흑역사는 조회수 40정도의 흑역사인데 요즘은 sns 때문에 흑역사 조회수가 천단위 이상이라는 게 참으로 무서움
470
이름없음
2024/04/13 07:58:14
ID : oE1hgjfWlCi
0
💛위시 리스트🩷
키타가와 마린 피규어
대략 15만원
지금 사도 되지만 이번 달의 소비 가능 금액을 지키고 싶기 때문에 일단 이번 달엔 사지 않겠어…!
471
이름없음
2024/04/13 08:35:56
ID : wrgnXuq5e7s
0
호호 아침부터 오리 왜가리 백로 고양이 박새 까치 논병아리를 봤다넹
472
이름없음
2024/04/13 17:01:23
ID : XvA3Phe2Fa3
0
로아커 웨하스님을 국회로
473
이름없음
2024/04/13 18:36:48
ID : GtBy5fe0k65
0
다음 주면 이구치 사토루가 한국에 오는 것인가………………….
474
이름없음
2024/04/14 12:12:37
ID : XvA3Phe2Fa3
0
창문 청소를 했다넹✌️
이세계 공작이어도 현실에선 무일푼이니까 내가 해야 함
가족이 엄청 도와주긴 했지만 말이야
나는 진자 청소하는 걸 꽤 좋아해서
나중에 청소도우미로 전직하는 것도 생각해 봤어
475
이름없음
2024/04/14 17:19:43
ID : XvA3Phe2Fa3
0
오늘 너무 졸린겨
476
이름없음
2024/04/14 21:48:19
ID : XvA3Phe2Fa3
0
이번 달 예산에서 사용 가능 금액이 8만원이나 남았어! 기적이야!
월급날이 10일 정도 남았을 때는 사용 금액이 이미 예산을 훌쩍 넘는 상태일 때가 더 많았는데 말이야
477
이름없음
2024/04/15 08:33:48
ID : 5Xvu8pgphum
0
앗 지난주 결산 하는 거 까먹었다
478
이름없음
2024/04/15 08:40:00
ID : 5Xvu8pgphum
0
엄마 장원영이 너무 좋아요
479
이름없음
2024/04/15 15:52:35
ID : E79jthhurbC
0
비 오는 거 너무 좋아 흐린 건 별론데
480
이름없음
2024/04/15 18:27:04
ID : JO3vfTSIE9A
0
힝
481
이름없음
2024/04/15 18:47:30
ID : yY3A0k8jh84
0
지난 여름에 티셔츠 돌려입기 기술의 극의에 도달했으니 올해는 멋쟁이가 되기를 연마할 생각이야
그래서 옷을 좀 골랐는데 벌써 장바구니에 1억원어치가 쌓인 느낌
오늘은 별로 우울하진 않았는데 집에 갈 때가 되니 오늘도 먼가 별로 쓸모 있는 인간 같지는 않았다는 느낌에 약간 슬퍼졌어
482
이름없음
2024/04/15 20:50:19
ID : XvA3Phe2Fa3
0
와~~ 1억원보다 적게 나왔다~~ 28만원 나왔어……………….
과연 다음 달 내 통장의 운명은..???
483
이름없음
2024/04/15 20:55:32
ID : XvA3Phe2Fa3
0
오늘의 소비
재밋어 보여서 산(............................) 미니어처 만들기 키트 -15,800
마녀공장 -11,000(할인 가격)
약국 - 6,500
총 -33,300
사용 가능한 금액이 대략 4만원 남앗음 우째서
티머니 충전하고 나면 끝나겠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힘내서 10일간 무지출하면서 살아야겠음...
484
이름없음
2024/04/15 22:31:57
ID : jjteMlCoY3w
0
근데 일단 새 옷은 바로 안 사고 헌 옷 가게에서 비슷한 게 있나 찾아 본 다음에 사야겠어!
485
이름없음
2024/04/15 22:34:33
ID : jjteMlCoY3w
0
아침에 해야 할 일: 코 파기
486
이름없음
2024/04/16 08:48:05
ID : yZcmmoJPh85
0
오늘 아침에 버스타고 오는데 혈당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서 요즘 혈당 관리를 안 했군 하는 깨달음을 얻음
487
이름없음
2024/04/16 18:39:19
ID : 3A0nxCpfdRv
0
🎗️
488
이름없음
2024/04/16 21:05:47
ID : XvA3Phe2Fa3
0
와 진짜 무섭다 나는 분명 옷을 구경하고 있었을 뿐인데 마음 속에서 물욕 광물 100톤이나 채굴했음
489
이름없음
2024/04/16 22:27:21
ID : XvA3Phe2Fa3
0
서울 욕망 대학을 다니고 나의 물욕 시대 시작됐다
서울 욕망 대학을 다니고 내 인생이 망가졌다
490
이름없음
2024/04/17 07:53:08
ID : GsoZdwmk7hB
0
어제 자기 전에 진짜진짜진짜 꼭 사야지 했던 게 있는데 아침이 되니까 하나두 안 사고 싶어졌어
물욕이 넘쳐흐를 땐 자는 것도 좋은 방법인가봐
491
이름없음
2024/04/17 08:45:10
ID : BxRyNwGpTXy
0
옛날에는 아이돌 개인팬 죽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이런 오타쿠였는데 지금은 그런 내가 개인팬이 되었고 아직 안 죽었다
무서운 하코오시였어..
492
이름없음
2024/04/17 10:49:42
ID : 5aoFdyL9gY4
0
살아있으면~~~~~ 너무너무 불안혀~~~~~~~~~
죽으면~~~~~ 오타쿠질을 못해~~~~
493
이름없음
2024/04/17 12:45:11
ID : 5aoFdyL9gY4
0
피의 축제가 곧 오는 데 안 우울한 건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 덕분일지도 몰라!
494
이름없음
2024/04/17 12:47:12
ID : 5aoFdyL9gY4
0
좋아하는 아이돌 멤버가 속한 그룹에 귀엽구 예쁘지만 진짜진짜 관심은 안가는 멤버들이 있어
근데 앨범 사면 그 친구들 포카만 맨날 나와서 조금 어어.. 어… 싶어질 때가 있음
495
이름없음
2024/04/17 15:57:13
ID : 7wLdPbfSLbD
0
사고 싶었던 게 팔리니까 아쉬우면서도 다행이다 싶은데 또 아쉬운데 다행이기도 한데 아쉬운데 다행이기도 한데 아쉬운데 다행인데 아쉬운데 다행임의 반복이야
이 색히는 팔려도 뭐라고 하고 안 팔려도 뭐라고 하는 색히인 것이다.
496
이름없음
2024/04/17 16:00:34
ID : 7wLdPbfSLbD
0
살면서 제일 어이 없었던 일 중 하나는 생전 처음 보는 사람이 우리 서로 눈도 많이 마주 치고 의식하지 않았냐고 하며 말을 건 일이다
497
이름없음
2024/04/17 22:25:32
ID : XvA3Phe2Fa3
0
-30,000 티머니 충전
498
이름없음
2024/04/18 00:45:42
ID : XvA3Phe2Fa3
0
오오오오 더러운 마음
499
이름없음
2024/04/18 00:58:31
ID : XvA3Phe2Fa3
0
오오오오오오 더러운 마음이 귀여운 걸 보니까 정화되었어 오오오오오오
지금도 그렇긴 하지만 옛날에는 더더더더더더더 싫어했던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 생각을 하니까 마음이 좀 거칠어졌어
요즘은 잘 안 봐서 그렇게까지 안 싫어 하는데
다시 보면 다시 또 왕창 싫어할 자신이 있어
500
이름없음
2024/04/18 07:47:11
ID : XvA3Phe2Fa3
0
오늘도 무지출을 합시다
501
이름없음
2024/04/18 10:51:59
ID : XvA3Phe2Fa3
0
아침에 머리 가지고 엄청 씨름했더니 진짜 겉모습은 너무 신경쓰면 오히려 피곤해서 현타 온다는 생각을 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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