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2/17 23:41:02 ID : 7xTTQlcnyNz 0
죽고싶다 지겹다 삶이 그냥 무의미한 발버둥의 연속같다 백조는 온종일 물장구치면 물 위의 모습은 아름답기라도 하지 난 뭐지? 보통조차 되지 못하는 삶을 살려고 전력을 다하고 있는게 너무 한심하다
102 이름없음 2024/03/24 22:47:46 ID : pfcGr9eFdu4 0
난 걍 죽기도 싫고 살기도 싫음. 그냥 수십년 넘게 동면하다가 상황이 나이지면 ai가 깨워줬으면 좋겠음. 아님 인간 쓰레기들 전부다 강제로 동면시키고 살기 쾌적해지면 좋을텐데 인권때문에 그건 힘들거 같고 술 담배 해도 안죽을정도로 개조라도 되면 좋겠음. 가뜩이나 인생살기 ㅈ같은데 답답한거라도 없게. 그리고 그렇게 되면 적어도 질병은 없으니 애낳을땐 편하게 낳을거 같음. 그리고 현재 이런 세상을 만든 옛날 사람들은 이게 해결되기전까지 영원히 지옥에서 불타고 있어야 된다고 봄.
103 이름없음 2024/03/25 10:37:40 ID : 7xTTQlcnyNz 0
좆같게 생리할때돼서 평소에 아무렇지 않던 온갖것들이 맘에안들고 기분나쁘고 억울하고 다 죽여버리고싶음
104 이름없음 2024/03/25 11:27:02 ID : 7xTTQlcnyNz 0
걍죽고싶다 마음만 먹으면 죽는건 그렇게 어렵지않은거같은데
105 이름없음 2024/03/25 12:05:00 ID : 7xTTQlcnyNz 0
씨발 아무것도 하기싫음 그냥죽고싶다 왜 죽으면안되냐? 삶 자체가 고통인데
106 이름없음 2024/03/25 18:34:20 ID : pfcGr9eFdu4 0
자살하면 벌로 신이 레주를 고문함. 꼬우면 ㅈ같은 계절이 뭔가 생각해뒀다가 과학 기술 발전하고 동면 가능해졌을때 그계절만 스킵하셈. 어느 세월에 그때까지 기다리나 싶으면 직장 친구나 동호회 친구를 사귀던가. 현실에서도 그얘기를 하지는 않겠지만 그얘기 꺼내는 순간 꼬접 옹호하는 꼰대들이 그럼 죽으라고 그럴텐데 기분이 좋지만은 않을거임.
107 이름없음 2024/03/26 23:14:14 ID : 7xTTQlcnyNz 0
고문 씨발 하든가 말든가인데 죽지말라는거지?? 고마워
108 이름없음 2024/03/26 23:15:46 ID : 7xTTQlcnyNz 0
오늘의 정신병은 왜 나는 인서울을 못했나? 이다 ^^ 근데 다시 돌아가도 재수하느니 그냥 성적에 맞춰서 대학교 갔을듯 씨발 전공 어차피 때려칠거였으면 과말고 대학교이름보고 갔지
109 이름없음 2024/03/30 21:52:57 ID : 7xTTQlcnyNz 0
좋은말 들으니까 눈물난다
110 이름없음 2024/03/30 21:58:32 ID : 7bA41CrvDwG 0
나는 올바른 사람이라 착각하고 사는 매몰된 구더기들이 많아
111 이름없음 2024/03/31 23:35:25 ID : 7xTTQlcnyNz 0
이제 4월 1일부터 진짜백수 약간 불안감이 있지만 출근안해도된단 사실이 일단은 좋음 😄😄😄
112 이름없음 2024/04/04 12:21:56 ID : 7xTTQlcnyNz 0
아무것도 안하고싶다.. 근데 아무것도 안하면 불안하고 우울해서 이것저것 함 근데 귀찮고 피곤하고 아무것도 안하고싶다
113 이름없음 2024/04/04 14:56:40 ID : 7xTTQlcnyNz 0
히키코모리가 왜생기는지 알거같음 자기 시간은 멈춘채로 바깥것들을 인터넷으로 구경하기만 하는 아무 책임도 없는 삶 무가치하지만 좋아보임
114 이름없음 2024/04/05 16:09:21 ID : 7xTTQlcnyNz 0
트레이너선생님 몰래 쿠키 먹음 나는병신
115 이름없음 2024/04/05 17:02:22 ID : 7xTTQlcnyNz 0
원인모를 화재사고로 죽고싶다
116 이름없음 2024/04/05 17:21:04 ID : 7xTTQlcnyNz 0
어릴때는 타인이 내 우울함을 알아주고 위로해줬으면 햐서 별짓다했는데 이젠 아무도 몰랐으면 좋겠음 왜냐하면 우울하고 죽고싶어하는건 약하고 무능해서 그런게 솔직히 맞거든 내 경험상 인생이 잘풀릴땐 안우울했음 내가 못난걸 다른사람들이 알고 괜찮아괜찮아 해준다? 더 죽고싶음그냥 근데오늘 누가 알게돼서 스트레스를 받은거같음 위로를 듣고싶지만 막상 들으면 못난 나를 마주하는 기분이라서 더 괴롭다 개좆같다 죽는게 답인듯 ^^
117 이름없음 2024/04/05 17:22:57 ID : 7xTTQlcnyNz 0
피곤해수 낮잠자려고 알람맞추고 누워놓고 폰을못내려놔서 1시간동안 폰만봤네 ㄹㅇ 상병신
118 이름없음 2024/04/09 12:21:11 ID : 7xTTQlcnyNz 0
오늘은 잠도많이잤는데 왜 무기력하고 죽고싶을까? 어제 도파민 과다분비되는 활동만 존나 해서 그런가? 좋아하는거 절제없이 하면 반드시 우울로 갚아버리는 세상 좆같다 떠나고 싶다!ㅋㅋ
119 이름없음 2024/04/09 13:55:39 ID : JPdvbfPg7Bu 0
트레이너 선생님 고용하고 대학교 갈 돈 있어서 존나 부럽다. 난 고등학교도 학비 없어서 교과서 값만 내는 꼴통학교 들어갔다가 존나 쳐 뚜드려 맞고 자퇴했는데...
120 이름없음 2024/04/09 21:04:09 ID : 7xTTQlcnyNz 0
저런.. 근데 나한테 어쩌라고 그런 말을 하지?
121 이름없음 2024/04/09 21:04:43 ID : 7xTTQlcnyNz 0
되는일이 개없는 하루네 내가 안한것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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