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4/11 00:51:59 ID : ala4E03Ci4J 0
내가 안그래서 후회중임... 초중고 내내 멀리 이사도 안가고 엄마가 멀리 전학 못가게 함(어차피 넌 딴곳 가도 똑같을거라면서...) 지금은 잘지내지만 어릴때 사회성 ㅈ망이고 나대는 찐따였어서 나 싫어하는 애들 되게 많았고 내가 사는 지역이 좁아서 초중고 내내 그런 애들 상당수하고 억지로 같은학교 보내고 걔네들에 의해 모르는 애들한테까제 이상한 소문도 많이 돌았음... 중딩때 따당했고.. 한번 선입견이 생기면 없어지기 되게 힘든게 현실이라 따당하면 아예 새로운 환경에서 과거세탁하고 새롭게 시작하는게 낫다 봄 그땐 찐따의 삶에 익숙해져서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학창시절 정말 노잼으로 지내서 후회중임 암튼 학교에서 완전 찍혔다면 전학가야 되는듯 대부분 그거밖에 답없음
2 이름없음 2024/04/11 01:33:32 ID : MnRB84E2msi 0
에휴 전학가고싶어도 못감ㅜㅜ 학교선택 잘좀할걸
3 이름없음 2024/04/11 08:52:45 ID : 8lA585Ve2Lc 0
저거 맞는 얘기임 내가 초중고때 흔히말하는 찐따였음 친한?친구 한두명밖에 없고 남들 점심시간에 끼리끼리 놀고있을때 혼자 학교도서관가서 엎드려잠 여튼 그러다가 고등학교는 타지역으로 갔었는데 고등학교 생활을 너무 즐겁게보냄ㅇㅇ 지금까지 연락하고 지내는 친구들 다 고등학교 동창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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