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5/08 15:26:24 ID : SIHDy41yMqm 0
에휴 씨팔.. 백번 양보해서 머리는 내가 컨디션 체크 잘못한걸수도 있음 근데 옷에 탈색약 묻은거 닦아달라고 했는데 걍 나중에 닦아준다고 하고 몇십분 방치해서 결국 그부분만 색빠진거 진짜 개빡치네 만원정도 하는 반팔티 그것도 몇년 입은거라서 뭐 물어주고 말고 할것도 없긴한데 걍 기분이 존나 더럽다 나름 좋아하는 옷이었는데 옛날엔 저가여도 잘했는데 요즘은 진짜 왜이러지? 서비스 좆구림 그냥 미용사를 타는건지 ㅅㅂ 진짜 개같다 이걸로 이의제기해봐야 걍 진상 취급이나 당할거같고 다신안간다 씨발 예전엔 항상 잘해서 굳이굳이 지하철타고 멀리까지 간거였는데
2 이름없음 2024/05/08 15:32:41 ID : SIHDy41yMqm 0
묘하게 불친절 왜 검은색 염색했냐고 여러번 핀잔줌 약바를때 머리카락 세게당겨서 버티느라 목 존나 아팠음 무엇보다 머리가 망함 등등 다참았는데 옷까지 저렇게된거보니까 열받아서 미치겠네
3 이름없음 2024/05/08 15:34:01 ID : SIHDy41yMqm 0
솔직히 머리도 그 미용사탓이 커보이는게 뜨거운 증기같은거 한군데 유독 많이 쐬진다고 느꼈고 정확히 거기 머리가 제일 개판으로 상함 씨발새끼 ^^ 나보다 더 적극적인 개진상한테 걸려서 경찰서 들락거리길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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