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5/09 06:16:30 ID : spdWi2k67vC 0
이제 겨우 20대가 됐을 뿐인데 생각보다 많은게 보여 부모님은 나한테 사랑을 내비치는데 있어 부끄러운 기색 한 번 없으셨는데 언제나 그런 부모님을 부끄럽게 여겼던건 나더라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부모님과의 사이가 벌어진 뒤에야 옛날 일들이 기억이 나다니 나도 참 등신이지 똑바로 살아라 얘들아 나중에 땅을 치고 후회한다 진짜로 어리다는 핑계로 저질렀던 모든 짓의 대가가 이렇게 클 줄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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