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5/24 19:52:41 ID : E8o3O60nzSK 0
당신들이 말하는 그 부모들처럼 아예 신경 쓰지 말던가 아니면 너무 집착하고 억압해서 숨을 못쉬게 틀어막던가 아니면 어떻게든 패고 싶은 만큼 패던가 왜 애매하게 굴어서 아예 놓지 못하게 하는 걸까 점점 나를 갉아먹는 거 같아 그냥 차라리 먹어줬으면 아예 부셔줬으면 좋겠는데
2 이름없음 2024/05/29 13:19:46 ID : A5hwFbikpU4 0
맞아....분명 폭력이긴한데 이게 막 눈에 보이거나 누가봐도 심각한 수준이 아니고 애매한 수준이라 가족이 진짜 너무 싫어도 내가 싫어해도 되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내가 배은망덕한 자식같단 생각도 들고 아예 완전 최악이면 있는 정 없는 정 탈탈 털리고 미련 같은것도 안 남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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