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고등학교 BL 미연시 (587)
2.BL 소설에 빙의했다?! (10)
3.밴드물 만들고 싶어졌어>>148 (148)
4.∮스레딕월드∮ - 최종장: 이 모든 걸 극복한 영웅 - (1000)
5.베네피센트 (9)
6.미제 (58)
7.해리포커와 호구왕자(1) (700)
8.돌, 바람, 여자 그리고 좀비 | 연재 중단 (126)
9.아머드 세종이 빔샤벨을 쏘는 앵커 >>16 (16)
10.날지 못하는 새 (完) (282)
11.쥬쥬걸 다이어리 ~쥬쥬걸의 집에서 탈출하라~ (완) (63)
12.원래 있는 작품 변형하기 (11)
13.역전개판 : 첫 번째 개판 (23)
14.박우컄럴발판가자가 주인공인 스레 >>26 (29)
15.전사특공대:A.C레인저 (24)
16.1년부터 시작하는 역사 연대기 (5)
17.평범한 소녀인 나,프리파라에선 인기 아이돌?! (704)
18.☆★앵커판 잡담스레 5★☆ (1000)
19.중학생은 무적이니까! (17)
20.>>2의 용사 (17)
1
이름없음
2024/05/27 22:43:08
ID : SMi9BtfWjcm
5
나 이름은
평범한 소녀다.
취미도 딱히 없고 잘하는것도없고 학교에선 친구도 없다.
학교에선 반배정도 망해서 일진들 눈치까지 보면서 살아야한다.
하..내인생 왜이리 꼬였냐..
이런 내 삶의 낙은 프리채널에서 나오는 내 최애 아이돌 의 직캠을
보는것이다.
와..진짜 예쁘다..나도 프리파라에서 아이돌이나 해보고싶다.
이참에 나도 한번 프리파라에 가볼..까?
2
이름없음
2024/05/27 22:57:49
ID : 0smIKY8mMqr
0
음......... 최애는 공식 공기캐 레오나 웨스트로 가자
3
이름없음
2024/05/27 23:30:07
ID : SMi9BtfWjcm
0
헐 앵커 묻혔네 주인공 이름
4
이름없음
2024/05/28 00:19:56
ID : E2ramq3O3A6
0
레오나 얼마나 커야운데... 내 추억의 최애...
여튼 주인공 이름은 하야시 칸나
5
이름없음
2024/05/28 18:03:07
ID : SMi9BtfWjcm
0
좋아 그럼 독서실 간다는 핑계로 프리파라에 가볼까나
프리파라에 가기 위해선 프리티켓이 필요한데 나는 며칠 전 에서 티켓을 발견했다.
여하튼 집을 나서서 프리파라로 가는 지름길인 로 곧장 향했다.
거기 가면 난 어떤 모습으로 변하게될까?너무 기대됐고 걱정됐다.
프리파라에 들어기 체인지하면 본모습과 180도 바뀌게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본모습을 속이고 활동하는 사람들도 많을것이고..
아 몰겠다!!이런생각을 왜 지금하는거야
그때 내 발에 무언가 턱하고 걸렸다
"뜨엫ㅍ흥?!"
간신히 중심을 잡았다.
내가 걸려 넘어진건 작은 가방이었다.
뭐야 시x 누가 가방을 여따두고...엥?
이건..프리파라 티켓가방이잖아.?
6
이름없음
2024/05/28 19:24:39
ID : 1zUY3xBhulj
0
오빠 방
7
이름없음
2024/05/28 22:15:53
ID : nQoJXwLfhwN
0
시장 골목길
8
이름없음
2024/05/29 00:07:40
ID : SMi9BtfWjcm
0
뜬금없이 시장 골목길에 왜 이게 떨어진거지.?
심지어 밟힌 자국도 있다.
이 사람 많은 곳에서..내가 안 발견했으면 어쩔 뻔했어~
프리파라 가는 길에 주인도 찾아주고 와야겠다.
가방을 달칵 열어보니 프리티켓이 들어있었다.
프리티켓에 그려진 주인의 외관은..
전체적인 특징
주인이 입은 옷의 타입
9
이름없음
2024/05/29 00:31:42
ID : imNy6mIJQny
0
검정 포니테일에 초록색 눈
10
이름없음
2024/05/29 07:04:47
ID : sp84HzTU5cF
0
고양이상 미소녀+볼에 점
11
이름없음
2024/05/29 11:57:29
ID : xu7bA5cKZjz
0
붉은 뿔테안경
12
이름없음
2024/05/29 12:26:15
ID : 2nCkoLcLdO5
0
쿨
13
이름없음
2024/05/29 16:59:23
ID : SMi9BtfWjcm
0
뭐야 초초초초예쁜 미소녀잖아??!!
눈이 휘둥그레졌다.
완전 예쁘다..
근데 프리파라에 가면 이정돈 평균이니까..평범하려나?
어쨌든 빨리 주인한테 전해줘야겠다!
나는 괜시리 기대되서 속도를 높였다.
이쯤에서 짜보는 칸나의 프로필!
칸나의 키:
칸나의 몸무게:
칸나의 외관: ,,
칸나기 생각하는 자신의 타입:
14
이름없음
2024/05/29 17:17:20
ID : sp84HzTU5cF
0
164
15
이름없음
2024/05/29 17:24:49
ID : xA6o3SNuoNv
0
ㅂㅍ
16
이름없음
2024/05/29 18:30:06
ID : sp84HzTU5cF
0
연분홍색 머리, 분홍색 눈
17
이름없음
2024/05/29 19:42:31
ID : SMi9BtfWjcm
0
에고..앵커 묻혔네
몸무게는
18
이름없음
2024/05/29 19:53:40
ID : sp84HzTU5cF
0
쥔공이니까......... 사랑스럽게 생긴 미소녀로 가자
19
이름없음
2024/05/29 20:03:17
ID : 8lveGq1Co40
0
머리색이랑 눈색은 으로 ㄱㄱ
20
이름없음
2024/05/29 22:26:00
ID : 46o41zO3veL
0
양갈래 당고머리
21
이름없음
2024/05/29 22:40:59
ID : xA6o3SNuoNv
0
주인공이니까 닥 러블리
22
이름없음
2024/05/29 23:43:45
ID : 0smIKY8mMqr
0
50kg???? 적당히 정상 체중으로 가자
23
이름없음
2024/05/30 07:15:10
ID : SMi9BtfWjcm
0
프리파라에 가는길어 생각했다.
음..일단 나는 머리색도 생긴것도 그러니까 아마 러블리 타입이려나?
아 그리고 가방 주인한테 말은 어떻게 걸지ㅠㅠ
친구도 없어서 타인하고 대화해본지 오래됐는데..
이런저런 잡생각을 하다보니 어느새 꿈에 그리던 프리파라에 도착샜다.
막상 와보니 가야할지 말아야될지 망설여졌다.
역시 괜히 가고싶다 오지랖 부린건가ㅠ 가서 욕이라도 먹으면 어떡하지??
하 가방주인만 만나고 가야하나???
그때 카운터에 있던 안경언니와 눈이 마주쳤디.
"거기시 뭐하니?어서 들어와~"
어정쩡하게 서있던 나를 안경언니가 불렀다.
그렇게 반강제(?)로 들어온 나는 내 프리티켓을 보여주었다.
"저..제가 프리파라는 처음이라.."
안경언니는 날 보더니 씩 웃으면서
"언니가 예쁘게 코디해줄게~"
라며 말해주었다.
마음이 놓였다..안경언니가 이렇게 좋은 사람이었나..
안겅언니를 나를 훑어보며 안경을 중지로 고쳐썼다.
"음..너는 한 이미지가 어울리는걸?
의상 브랜드는 가 좋겠어."
그 말을 듣고 나는 깜짝 놀랐다.
"네??제가 한 이미지라고요??"
24
이름없음
2024/05/30 07:37:54
ID : sp84HzTU5cF
0
팝 프리파라에선 팝이 리더인 경우는 거의 없으니 팝으로 가자
25
이름없음
2024/05/30 07:42:01
ID : 8lveGq1Co40
0
포츈 파티
26
이름없음
2024/05/30 17:09:35
ID : SMi9BtfWjcm
0
말도안돼..머리색도 그렇고 생김새도 그렇고 내 타입은
자타공인 러블리인줄 알았는데..
안경언니는 내 등을 살살 밀며 말했다.
"기왕에 온거 너도 라이브 해보는거 어때?"
" ㄴ네.?제가 라이브를요.??"
안경언니는 스캐너에 프리티켓을 넣어주며 말했다.
"저기가 프리파라 세계로 가는 문이야.들어가서 서봐."
언니가 가르킨 곳엔 커튼으로 휘황찬란하게 장식된 좁은 공간이 있었다.
저기가 프리파라로 가는 문이구나..
문 안으로 들어가자 빛이 번쩍였다.
으악!!뭐야 개눈부셔!!아 설마 지금 변신중인건가.?
감은 눈으로 빛이 사라져가는게 느껴졌다.
눈을 떠보니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은..
변신 후 칸나의 모습을 정해보자!
전체적인 외관: ,,,
달라진 칸나의 키:
27
이름없음
2024/05/30 18:00:41
ID : e3SE6Y1cnxw
0
로우 트윈테일+바보털
28
이름없음
2024/05/30 18:03:42
ID : 8lveGq1Co40
0
눈에 별 있음
29
이름없음
2024/05/30 18:04:03
ID : sp84HzTU5cF
0
ㅂㅍ
30
이름없음
2024/05/30 18:06:34
ID : sp84HzTU5cF
0
머리 끝에 연보라색으로 투톤
31
이름없음
2024/05/30 22:42:29
ID : 0smIKY8mMqr
0
고양이입
32
이름없음
2024/05/30 23:33:18
ID : 0smIKY8mMqr
0
+2cm
33
이름없음
2024/05/31 07:49:40
ID : SMi9BtfWjcm
0
..이게 진짜 나라고?
거울에 비친건 난생 처음보는 미소녀였다.
처음 체인지하면 나같이 놀라느게 정상이겠지??
게다가 내 최애 레오나랑 똑같은 브랜드 옷이다!!!
이ㅇㅇㅣ이이거 성덕인가.??같은옷을 입은 거만으로도 설레고 떨린다!
거울속 나를 보니 살짝 자신감이 생겼다.
뭐 프리파라가면 다 바뀌니까 평범한건가..?뭐
하지만 믿기지 않는다..역대급으로 예쁘다 어떤각도로 봐도 나는 개쌉존예녀였다..
하지만 이정도 외모는 프리파라 평균이겠지.?
눈을 못떼고 내 모습을 관찰하는데 시선이 느껴졌다.
안경언니가 날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고 있었다.
머쓱했다.
34
이름없음
2024/05/31 07:58:11
ID : SMi9BtfWjcm
0
아!!그러고보니 목적2를 까먹고 있었다.
가방 주인 찾아줘야하는데!
안경언니한테 쪼르르 달려갔다.
"언니!혹시 이 가방 주인 찾아주실 수 있어요?길에서 주웠는데.."
안경언니에게 가방을 보여줬다.
언니는 나와 기방을 흘끗 보더니 말했다.
"언니가 지금 많이 바빠서 대신 전해줄래?저쪽으로 가면 거리가 나와~"
바쁘다는 언니는 를 하며 을 하고있었다.
좀 얼탱이가 없어서 언니를 티 안나게 째렸다.
요즘 안경언니는 다 소울리스인가..
어쨌든 길을 따라가다보니 거리가 나왔다.
..우와.!!
거리에 들어서자마자 달콤한 향이 날 감쌌고 카페와 귀여운 가게들이 보였다.여자애들이 웃으며 거리를 돌아다녔다.
일본 여고생스러웠달까..귀엽긴 한데 나같이 찐따 여자애랑은 안어울렸다.
에이 아니다!지금은 변신도 했고 겉모습만 따지면 초절정 미소녀니까!
자신감을 갖기로 했다.
아 그러고보니 가방 주인 찾아야하는데..
다시 생김새 체크를 하려 가방에서 티켓을 꺼냈다.
그리고 유심히 보는데..아 이사람 이름이 이구나.
한 분위기의 이름이었다.
35
이름없음
2024/05/31 07:58:59
ID : sp84HzTU5cF
0
스쿼트
36
이름없음
2024/05/31 08:59:29
ID : sp84HzTU5cF
0
억 실수로 잘못남겻어;;;; 미안해
37
이름없음
2024/05/31 10:29:49
ID : xA6o3SNuoNv
0
오도바이를 타
38
이름없음
2024/05/31 16:00:35
ID : 2FfTXxXs1bh
0
미카
39
이름없음
2024/05/31 21:31:26
ID : SMi9BtfWjcm
0

40
이름없음
2024/06/01 19:22:31
ID : ljAqi67Ao3O
0
러블리
41
이름없음
2024/06/03 05:17:58
ID : SMi9BtfWjcm
0
이름이 미카..러블리한 분위기네.
쎈언니같은 이미지랑 안어울린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때 저 멀리서 욕지거리가 들려왔다.
"아 꺼지라니까??'
"Hey 거기 pretty 거ㄹrlrrlrlr 나랑 같이 활동ing보지 않을래?"
"아 좀 가라고;"
저게 뭐지.?설마 말로만 듣던 매니저??로 보이는게
여자애의 로 나가떨어졌다.
"ㅋ컿ㄱ"
매니저는 (동물이나 상상의동물.?아무거나해줘!!)같아 보였고
괴랄하게 생긴 (장신구 같은거)를 하고있었다.
우와..저런게 매니저도 하는구나..
안쓰럽긴 해도 줏대쩐다..
감탄하며 엮이기 싫어 눈깔고 가고있었다.
"거기 아가씨?"
아 미친
42
이름없음
2024/06/03 06:06:13
ID : u8qrBBzhtjt
0
파리채
43
이름없음
2024/06/03 12:16:17
ID : 8lveGq1Co40
0
ㅂㅍ
44
이름없음
2024/06/03 12:52:42
ID : FbjxPg2K3TT
0
스컹크
45
이름없음
2024/06/03 14:20:59
ID : 8lveGq1Co40
0
가시달린? 초커
46
이름없음
2024/06/03 18:21:30
ID : 8lveGq1Co40
0
칸나 예쁘다ㄷㄷ
47
이름없음
2024/06/04 20:42:13
ID : SMi9BtfWjcm
0
꼴통 락스타같이 생긴 스컹크가 별로 나있지도 않은 눈썹을 치켜올렸다.
"나랑 같이 idoling☆하지.않겠어?ㅎ"
하..엮이고 싶지 않았는데..내 첫 캐스팅이 저런 못생긴 매니저한테 걸리다니ㅠ
스컹크는 날 지긋이 쳐다보며 말했다.
"나랑 아이돌하면 전세계톱스타로 만들어 줄 수 있어."
"프리파라는 글로벌하지 않은데?"
"내가 그럼 한국을 전세계로 만들까?"
";뭐래"
짜증나서 을 하며 스컹크를 쳐내려했다.
스컹크는 아.아어.킄큼흠.으으음.
이러며 뜬금없이 목을 풀었다.
뭐하려는거지?
그리고 스컹크는 그 자리에서 를 하기 시작했다.
48
이름없음
2024/06/04 20:43:15
ID : SMi9BtfWjcm
0
고마워!!♡♡
49
이름없음
2024/06/04 21:17:42
ID : 0smIKY8mMqr
0
트리플 악셀
50
이름없음
2024/06/04 21:24:13
ID : zfasnU1u1g3
0
방귀를 살포
51
이름없음
2024/06/04 21:37:48
ID : 0smIKY8mMqr
0

52
이름없음
2024/06/04 23:03:22
ID : SMi9BtfWjcm
0
나닛.?!??!난생 처음 받아보는 '선물'인걸..?크킿싯..
덕분에 지금부터 기분이 무진장 좋아지겠군..고맙다 레스주.
I.L.O.V.E.Y.O.U
53
이름없음
2024/06/04 23:13:18
ID : SMi9BtfWjcm
0
뿌직.뿌지직.뿤ㅈㅂ구뷪ㄱ.뿌지짖ㄱ푸ㅃ.
?!?!?!?!!??!?!!
이게..무.무슨?!
귀가 괴로운 소리와 함께 스컹크에게서 독가스가 살포되기 시작되었다.
으윽..점심으로 라도 먹은건가.?!냄같은 냄새가 콧속에 박혀서 나가질 않아....
지나가던 사람들이 내 주위를 피하기 시작했다.
아 정확히는 나를 보고..
엥엥ㅈㅁㅇ아니 왜 날보고.??뒤에 떡하니 스컹크가 있는데????
하..나 아직 데뷔도 안했는데...아 안한게 좋은건가.?아직 안면식이 없으니까 깔끔하게 튈 수 있으니까.?
별의별생각을 다하며 나도 일단 튈각을 재고 있었다.
그때 스컹크가 말했다.
1.쟤 방귀꼈어요!!!!
2.내 동료가 되면 내가 뀌었다고 말해주지.
3.자유
54
이름없음
2024/06/04 23:15:53
ID : 0smIKY8mMqr
0
두리안
55
이름없음
2024/06/05 00:49:57
ID : zfasnU1u1g3
0
지옥
56
이름없음
2024/06/05 00:54:42
ID : Ns9y5dXAkpU
0
2
57
이름없음
2024/06/05 13:36:06
ID : ilwrfe45dVa
0
"내 동료가 된다면 내가 뀌었다고 말해주지.아이돌하려 온 것 같은데..데뷔 전 논란이리니 곤란하지 않겠나?"
"아니 왜 나한테 하....."
얼탱이가 없었다 아니 얼탱이가 없는 것 보단 걍 개빡쳤다.
지짜 하ㅠㅜㅡㅜ하지만 어쩔 수 없다.
이 모습으로 아이돌을 못한다니 너무 아깝다!!
뭐 그리고 매니저가 필요하긴 했지만..ㅇㅡ아아니야 또lie 매니저는 좀 아니라고!!
주위를 곁눈질하며 둘러봤다.
사람들이 날 보며 쑥덕댔다.
ㅇ어서 이 오해를 풀어야한다!!
근데 쟤랑 아이돌하긴 싫은데..!!!
어떡하지?!
1.제안을 받아들인다.
2.매몰차게 거절한다.
3.자유
58
이름없음
2024/06/05 13:42:13
ID : 0smIKY8mMqr
0
알겠다고 받아들이다가 매니저가 자기가 뀌었다고 하자마자 튀어서 다른 매니저한테 달려가 사실 얘 아이돌이라고 뻥치기
59
이름없음
2024/06/05 17:46:18
ID : SMi9BtfWjcm
0
"어때?꽤 괜찮은 제안이지 않나?"
......
"좋아.네 동료가 되지."
"뭣,정말인가!?!?!?!"
"그렇다.빨리 이 오해좀 풀어주도록."
"키싴킼 그렇게 나왔어야지.."
스컹크는 건치가 보이도록 씨익 웃으며 기분이 좋은지 을 했다.
그리고 저녀석..이빨색이 색이라 더러웠다!!!
그리고 스컹크는 주위를 향해 큰소리로 이라고 외쳤다.
그 소리를 들은 사람들은 고개를 끄덕이며 납득했다.
60
이름없음
2024/06/05 17:58:47
ID : IFhdQpU42HA
0
비보이
61
이름없음
2024/06/05 18:01:06
ID : Wi3Ckk5XBvB
0
누런
62
이름없음
2024/06/05 18:01:47
ID : fQsi8lxu8rx
0
ㅂㅍ
63
이름없음
2024/06/05 18:05:19
ID : nWqqlzU0qZd
0
HA—hahaha ha!!!!! 오레 사마 꽤 시원하게 껴버렸군!!!!! 어떠냐, 이 하층민들아!!!!!!
64
이름없음
2024/06/05 18:20:03
ID : 5SJVdSLhs07
0
진짜 스컹크가 매니저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있어
65
이름없음
2024/06/05 18:48:47
ID : SMi9BtfWjcm
0
핳앀ㅋㅋㅋㅋ그캬큭꾴컄귺ㅋㄱ걐ㅋㅋㄱ보자마자 육성으로 터졌다ㅋㅋㅋㅋㅋㄱㅋㄱ
66
이름없음
2024/06/05 18:56:17
ID : SMi9BtfWjcm
0
그렇게 스컹크의 우렁찬 고백♡으로 내 데뷔전논란은 잠재유졌다.
사람들은 그 자리에서 떠났고 나도 자연스럽게 그 자리를 뜨려했다.
"이봐 네놈?"
우뚝.
했지만 당황하지 않고 달리는 속도를 높였다.
"거기 너???내가 오해를 잠재워 줬으니 약속을 지키시지?!!?"
"Ha-hahahahah!!원래 약속은 깨라고 있는 법이지!!근데 애초에 너따문에 생긴 일이잖아!!"
"어쨌든 약속은 약속이다!여자라면 가슴으로 한 약속은 지켜라!"
으아악!!!오지말라고!!
앗 저기다!사람이 많은 카페거리로 발걸음을 옮겼다.
열심히 뛰고 있는데 어딘가 낯에 익은 사람이 보였다.
저건..미카?!?
가방주인인 미카는 을 하고있었다.
찾았다!!어서 전해줘야겠다!
근데..가속도가 붙어서 다리가 안멈춘다!!
"으아아악 비켜!!!!"
"엥.?누구세..으아아아아아악!!!!!!"
67
이름없음
2024/06/05 19:03:11
ID : SMi9BtfWjcm
0
우당탕☆
넘어져버렸다..어..헐?!!?!!
지금 나 가방주인을 때려눕힌건가.??
스컹크 일로 위기를 넘겼는데 또 다시 위기가 찾아왔다.
일났다..!
서둘러 사과에 직빵인 자세인 를 취했다.
그리곤 정신없이 생각난 단어들을 내뱉었다.!!!
68
이름없음
2024/06/05 19:05:36
ID : 0smIKY8mMqr
0
파르페 먹기
69
이름없음
2024/06/05 19:05:54
ID : JXy2GsmMkms
0
DOGEZA
70
이름없음
2024/06/05 19:06:40
ID : IFhdQpU42HA
0
주주줒주주주주주문하신 가방 나왔습니다!!!!!!!
71
이름없음
2024/06/05 19:07:28
ID : 0smIKY8mMqr
0
맛있게 드세요!!!!!!
72
이름없음
2024/06/05 19:08:59
ID : IFhdQpU42HA
0
드헣헣헣헣헣헣 꺅꺅꺅꺅꺅꺅
73
이름없음
2024/06/05 20:31:23
ID : SMi9BtfWjcm
0
"주주줒주주주주주문하신 가방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드헣헣헣헣헣헣 꺅꺅꺅꺅꺅꺅"
힘껏 외쳤다.
그리고 잠시간의 정적이 흘렀다.
미카는 날 빤히 쳐다봤다.
뭐지 저 또lie는?하는 생각이 얼굴에 보였다.
하..개쪽팔려개쪽팔러ㅡ쪽팔려쪽팔렂축ㅜㅜㅜㅜ
얼굴에서 귀끝까지 빨개졌다.
빨리 튈려고 각을 재던 도중 미카가 말했다.
"고마워!가방 찾고있었는데..날 용캐도 알아봤네?"
라고 말하며 고양이처럼 싱긋 웃었다.
긴장의 벽이 화르륵 무너졌다.
"아니에요.!!곤란할 것 같아서..헤헤......"
날 예의상 맞춰주는 것 같았다.
솔직히 당연하긴 하다..난 당황스러워서 발로 찰 것 같았으니까..
미카는 호기심어린 눈으로 내 얼굴을 바라보았다.
미소녀가 빤히 쳐다보는거 적응이 안됐다!!!!!!!
부담스러워서 시선을 돌렸다.
옮긴 시선엔 미카에 어깨에 앉아있는 가 보였다.
74
이름없음
2024/06/05 20:35:09
ID : IFhdQpU42HA
0
복슬복슬한 털의 연분홍색 순해보이는 커여운 야옹이 매니저 꼬리에 연보라색 리본 감고 있음
75
이름없음
2024/06/05 21:20:13
ID : SMi9BtfWjcm
0
"..근데"
"응?"
"어깨 위에 저건 미카님의 매니저인가요?"
"앗 깜짝이야 뭐야 이거"
미카는 당황했는지 연분홍색 고양이 매니저를 주먹으로 꽂았다.
매니저는 720도 회전하더니 미카의 머리 위에 앉았다.
"안녕?내 이름은 이야!너희를 아이돌로 만들어주려 왔어!"
이럴수가.드디어 정상적인..내가 상상했던 매니저다.!!
겉으론 포커페이스를 유지했지만 마음속으론 을 하며 기뻐하고있었다.
그때 미카가 정색하며 말했다.
"저 미안한데 난 니가 뭐하던 동물..인지도 모르고,쟤랑 나랑은 조합이 별론 것 같은데?그리고 애초에 니 이 맘에 안들어."
"뭐라고?"
미카가 딱잘라 말했다.
지금 당사자 앞에서 별로라고 말한거야?
사회생활을 못하는건지 싸가지가 없는건지.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방금 전까지 날 어떻게라도 하고싶..응?
고양이 매니저는 똥씹은 얼굴로 날 보고있었다.
정확힌 내가 아니라 내 뒤를.
왜그러지....응.??
뒤엔 이 있었다..
76
이름없음
2024/06/05 21:24:33
ID : Rwk8i66nWi4
0
에리카
77
이름없음
2024/06/05 21:26:33
ID : 0smIKY8mMqr
0
귀여워
78
이름없음
2024/06/05 21:27:33
ID : IFhdQpU42HA
0
리본
79
이름없음
2024/06/05 21:47:19
ID : 0smIKY8mMqr
0
ㅂㅍ
80
이름없음
2024/06/05 21:48:27
ID : IFhdQpU42HA
0
담당 아이돌이 없는 에리카를 마스코트의 지옥으로 보내려는 3대 4000치는 헬창 근육 메가네 두 명
81
이름없음
2024/06/05 22:03:21
ID : SMi9BtfWjcm
0
"안경..언니?!"
"오호호홓호소호호홋 그래 나란다/란다"
"왜 여기에 계세요??"
"저 밥값 못하는 폐급 매니저를 마스코트의 지옥에 보내려 왔지/왔지"
아 매니저는 아이돌이 없으면 지옥으로 떨어지는구나~
"그렇구나~하면서 납득할때가 아니아!!"
"어,어떻게 알았어?"
"그래보여!쨌든..너희 나랑 같이..아니 둘중 아무나라도 상관없어!!나랑 아이돌을 해줘!!"
에리카는 짧막한 두 손으로 나와 미카의 다리를 잡았다.
미카와 나는 서로 마주봤다.
어이없는 눈빛이었다..나도 지금 상황이 얼떨떨하긴 하지만..
우릴 올려다보는 에리칼 봤다.
음..나는 에리카의 제안을
1.수락한다
2.거절한다
3.자유
미카는 에리키의 제안을
1.수락한다
2.거절한다.
3.자유
82
이름없음
2024/06/05 22:04:24
ID : Rwk8i66nWi4
0
갑자기 스컹크가 난입한다
처음에는 로커 분장이 없어 스컹크인지는 확실하진 않았지만 스컹크가 확실했다
로커 분장이 지워지자 아름다운 미녀로 바뀌고 성격도 바뀌었다
83
이름없음
2024/06/05 22:08:46
ID : 0smIKY8mMqr
0
얼떨떨하게 스컹크를 바라보다가 얘 머야.....?하고 헬창가네한테 얘부터 데려가라고 던지기
84
이름없음
2024/06/05 22:14:55
ID : SMi9BtfWjcm
0

85
이름없음
2024/06/05 22:18:20
ID : 0smIKY8mMqr
0
조녜....혹시 미카 브랜드는 머야??
86
이름없음
2024/06/05 22:20:02
ID : SMi9BtfWjcm
0
그때.
"이봐!!네놈!!나와 아이돌을 한다고 '약속'하지 않았나!!"
스컹크다.
처음에는 로커 분장이 없어 스컹크인지는 확실하진 않았지만 스컹크가 확실했다.
로커 분장을 지운..건가??지웠다기보단 그냥 아예 새 마스코트로 태어난 것 같았다!!
화장을 지우니 한 미인이었다.
그러고보니 스컹크..목소리도 살짝 바뀐 것 같았다.
목소리도 목소리지만..아까 봤던 한 성격이 아닌 하게 바뀐 것 같았다.
87
이름없음
2024/06/05 22:20:48
ID : 0smIKY8mMqr
0
킹받는
88
이름없음
2024/06/05 22:21:24
ID : Rwk8i66nWi4
0
은발과 흑발이 섞였고 청초한 이미지의
89
이름없음
2024/06/05 22:21:41
ID : asrBBzfhxTV
0
어어어엄청 킹받음
90
이름없음
2024/06/05 22:21:55
ID : 0smIKY8mMqr
0
ㅋㅋㅋㅋㅋ진짜미치겟다
91
이름없음
2024/06/05 22:23:15
ID : SMi9BtfWjcm
0
멜티릴리로 앵커받았었어!
지금은 수정됬긴 했는데 그냥 쓰는중이야!
92
이름없음
2024/06/05 22:23:50
ID : 0smIKY8mMqr
0
ㅇㅎ hoxy...... fan art 한 번 더 받을 생각 잇니😎
93
이름없음
2024/06/05 22:25:37
ID : SMi9BtfWjcm
0
으악!!ㅜㅜㅠ당연하지!!팬아트는 언제나 대대대대대환영이라구ㅠㅠㅠ!!!
94
이름없음
2024/06/05 22:39:47
ID : SMi9BtfWjcm
0
분장을 지으니 스컹크녀석..엄청나게 청초한 이미지다!!
외모와는 다르게 안그래도 킹받았던 말투가 더더더 킹받게 업글된 것 같기도..
아니 근데 저자식이 왜 여기에?!
날 포함한 모두가 벙쪄있던 가운더 미카는 얼떨떨한 표정으로 스컹크를
바라봤다.
그리고 안경을 중지로 슥 한번 올리곤 스컹크를 한손으로 잡았다.
"뭐하는거냐 하등인 닝-겐?!!"
"안경언니 폐급 마스코트는 이녀석 같은데.."
라고 말하며 포즈를 지었다.
"얘부터 데려가세요!!"
그리곤 안경언니를 향해 스컹크를 던졌다.
"어이쿠!"
스컹크는 안경언니1의 얼굴에 내팽겨졌다.
하지만 거기서 끝이 아니었다.
스컹크는 날 보며
95
이름없음
2024/06/05 22:40:27
ID : 0smIKY8mMqr
0
ㅂㅍ
96
이름없음
2024/06/05 22:40:47
ID : SIMkrf9a2tz
0
셀프 팔짱끼기
97
이름없음
2024/06/05 22:41:36
ID : tyZa00061u4
0
머리를 바닥에 박으며 칸나에게 부탁한다
98
이름없음
2024/06/05 22:42:28
ID : IFhdQpU42HA
0
펑
99
이름없음
2024/06/05 22:48:37
ID : SMi9BtfWjcm
0
"부탁이야 칸나!!날 네 매니저가 되게 해줘!!널 위해서..난 모든걸 할 준비가 돼싼말이야!!"
한 표정으로 날 쳐다보는 스컹크의 표정..왠지 마음에 걸린다.
하지만 뒤에서는 에리카가 날 원하고 있다고..!
대체 누굴 선택해야하지?!
안경언니는 나와 스컹크,미카,에리카를 보곤 말했다.
나를 포함해 모두 당황하였다.
단 하명 를 빼고.
100
이름없음
2024/06/05 22:49:12
ID : IFhdQpU42HA
0
킹받는
101
이름없음
2024/06/05 22:49:42
ID : 0smIKY8mMqr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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